제약협회, 시장형제 폐지 안되면 협의체 즉각 탈퇴
- 이탁순
- 2014-02-14 10:37: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늘 오전 이사장단 열고 결의..."보다 강력한 조치 취할 것"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협회 이사장단은 14일 오전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의했다.
협회 관계자는 "오늘 오후 3시에 열리는 협의체에서 시장형실거래가제도 폐지를 채택하지 않을 경우 협의체에서 탈퇴하고 보다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이사진들이 의견을 모았다"며 "제도 폐지없이 인센티브 요율을 낮추는 대안도 제약협회는 수용할 수 없다는 결론이다"고 설명했다.
오늘 보험약가제도개선협의체에서는 시장형실거래가제 폐지 또는 유지하되 인센티브 비율을 인하하는 방안을 놓고 최종 결론을 내릴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만일 제도 폐지가 결정될 경우 이달부터 재시행에 돌입한 만큼 대체입법을 신속히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도가 유지된다면 곧바로 이사장단 회의를 열고 보다 강력한 조치를 모색할 것"이라며 "제도에 반대해온 시민단체, 환자단체들도 같은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만일 이날 협의체에서 제도 폐지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 제약협회는 집행부 사퇴 등 곧바로 정부에 어필할 수 조치를 취할 것으로 전망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9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10휴온스, 크론병 혁신신약 국책과제 선정…TG2 저해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