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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사막에서 연어낚시 시사회 이벤트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이 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V라인 시네마데이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V라인 시네마데이트의 영화 '사막에서 연어낚시'는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폴 토데이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오일부자인 중동의 왕자가 자신의 취미인 연어 낚시를 중동에 도입하려는 야심만만한 프로젝트를 그린 이 영화는 중동의 왕자와 그의 투자 컨설턴트, 뜻하지 않게 참여하게 된 어류학자가 황당한 프로젝트를 함께 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감동을 선사한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로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한 사이먼 뷰포이가 각본을, 물랑루즈, 아일랜드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이완 맥그리거가 주인공인 어류학자 역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시사회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광동제약의 광동옥수수수염차 브랜드 페이지에 접속해 '시네마데이트' 메뉴에서 '시네마데이트 신청하기' 배너를 클릭한 후 영화를 보고 싶은 이유나 사연을 등록하면 되고, 사연 중 115명을 선정해 1인 2매씩 초대장을 제공한다. 응모 기간은 9월 23일부터 10월 5일까지로, 당첨자는 10월 6일 광동 옥수수수염차 브랜드페이지에 발표한다. 시사회는 10월 8일 저녁 7시 30분 왕십리 CGV에서 개최된다. 회사 관계자는 "광동제약이 6년째 꾸준히 진행해 온 'V라인 시네마데이트'는 광동 옥수수수염차가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다양한 소재의 영화 선정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문화 감성을 충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4-09-25 10:51:36이탁순 -
바이오협회, 녹십자홀딩스와 채용협력 협약한국바이오협회(회장 배은희)와 녹십자홀딩스(대표 이병건)는 우수 기술인력 양성 및 채용연계 협력을 위해 지난 23일(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녹십자홀딩스와 한국바이오협회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녹십자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 및 채용하는데 상호 협력하고자 체결됐다. 한국바이오협회는 향후 협회에서 운영 중인 여러 인력양성 프로그램에 녹십자가 요구하는 교육내용을 커리큘럼에 반영하고, 교육생 중 우수 인재를 녹십자에 추천해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협회는 생산·품질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바이오 GMP 인력양성사업' 고급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바이오인턴쉽', 임상시험 전문인력을 위한 '임상CRA 양성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녹십자가 요구하는 인력수요에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승규 협회 총괄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제까지 협회가 바이오업계의 공통수요에 대응한 인력양성에 초점을 두었다면, 향후에는 기업별 다양한 수요에 대응해 맞춤형 인력양성 전략으로 전환해 산업계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2014-09-25 10:46:0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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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공영매체 창간? 제약업계 여론은 부정적"의약품 대국민 커뮤니케이션은 제약업계에 맡겨주셔야죠." 대한약사회의 대국민 공영매체 창간 추진에 대한 파장이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제약업계는 부정적이며, 당혹스럽다는 입장이다. 명확히 반대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고 이를 찬성으로 해석한 약사회의 태도에도 유감스럽다는 반응이다. 이와 관련, 제약협회는 24일 이사장단회의를 열고 공영매체 창간과 관련해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약사회, 제약협회, 유통협회 등 약계 3단체의 대국민 공영매체 창간에 대한 제약사들의 여론은 부정적이다. 이에 앞서 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지난 15일 황치엽 유통협회장, 이경호 제약협회장 등 3단체 등이 참석한 조찬간담에서 OTC 활성화를 위한 OTC 포럼 창설과 더불어 의약품에 관한 대중의 이해를 돕는 국민 공영매체 창설을 제안했었다. 이후 약사회 측은 공영매체 창간에 대해 제약과 도매업계가 찬성했다는 입장도 밝혔다. 하지만 제약업계는 이에 대해 당혹해 하고 있다. 갑작스런 공영매체 창간 제안도 그렇지만, 제약협회가 반대를 명확히 하지 않았다고 이를 암묵적으로 찬성으로 해석해 보도자료를 내고 기정사실화한 약사회 태도에도 놀랐다는 것이다. 여기에다 공영매체 창간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히자 또 다시 '찬성해 놓고 딴소리 한다'는 약사회의 입장 표명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공영매체 창설이 쉽게 이뤄지는 사안도 아닌데다가, 매체 운영과 관련한 구체적 로드맵과 예산 문제, 매체의 필요성에 대한 약계 단체와 회원사들의 공감대 등 해결해야할 과제들이 산적해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의약품 대국민 커뮤니케이션은 제약사들에게 맡기는 것이 맞다"며 "약사들은 약사직능과 관련한 대국민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다른 업계 관계자는 "지난 15일 회동은 약사회가 대중매체 창설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고, 제약과 도매업계는 검토가 필요하다는 답변이 오고간 정도로 인식하는게 맞다"고 설명했다. 실제 제약협회도 "실무적 검토 및 내부 의사결정과정을 거쳐서 결정할 문제"라는 공식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이와 관련, 협회 이사장단사들은 24일 이사장단회의를 통해 공영매체 창간과 관련한 여러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황이 이렇지만 약사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3단체가 공영매체 창설에 합의했다고 발표하고, 조찬휘 회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제약협회, 유통협회가 딴소리를 하고 있다는 뉘앙스로 유감을 표명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15일 회동에서 조찬휘 회장의 제안에 이경호 협회 회장은 "우리는 갑을병 중에서 정이라는 위치인데요"라는 발언을 했으며, 황치엽 회장은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라는 말을 건넨 것으로 확인됐다. 이같은 발언을 약사회는 찬성의 의미로 받아들였고, 이에 대한 제약업계의 반대 여론이 확산되면서 파장이 일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이경호 회장의 발언은 가장 약자의 입장에서 강자가 하라면 싫어도 해야지 어쩌겠느냐는 자조감의 표현에 더 가까운데 이를 동의했다고 해석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결국 약사회의 갑작스런 공영매체 창설 제안에 제약업계와 도매업계의 이해관계가 얽히면서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2014-09-25 06:14:51가인호 -
유통협회 선거전 시작? 예비후보 벌써부터 신경전내년 2월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회장 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각 진영에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 현재 차기 협회장 후보로는 황치엽 현 회장과 이한우 전 회장(원일약품 대표), 한상회 한우약품 회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최근 황치엽 회장의 지방순회 활동을 두고도 사전 선거 운동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황 회장은 최근 부산, 광주 등 지역 유통업계 행사를 돌고, 곧바로 충주에서 열린 이사회에 참석했다. 이를 두고 회장직을 십분 활용한 사전 선거운동이라는 주장이 일고 있다. 이한우 회장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황 회장이 차기 회장직을 노린다면 불필요한 오해를 없애기 위해 회장직을 사퇴하고 선거운동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황 회장은 불쾌한 감정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황 회장은 지역 유통업계 행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정상적인 회무활동의 일환이라며 이를 선거운동으로 매도하지는 말라고 전했다는 후문이다. 황 회장은 또 차기 회장 출마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밝힌 적이 없다며 현재는 유통업계의 위기상황으로, 선거전을 벌일 때가 아니라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 각 후보군의 신경전은 선거가 다가올수록 더 달아오를 전망이다. 한편 24일 열린 유통협회 현판식에는 차기 후보로 분류되는 한 회장과 달리 이 전 회장은 참석하지 않았다.2014-09-25 06:14:50이탁순 -
3개월 남은 일련번호 표시 의무화, 제약·도매 교육내년 시행될 '의약품 일련번호 표시' 제도가 3개월여 남은 가운데 정부가 수입·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업무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우면동 소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을 살펴보면 복지부 약무정책과의 제도 도입 취지와 향후 계획을 비롯해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의 일련번호 시행관련 이행계획서 작성방법 등 실무 안내가 진행된다.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에서는 일련번호 표시 관련 개요설명(바코드(RFID), 일련번호 부여 요령 등)을 교육한다. 사전 접수 없이 현장등록으로 진행되며 교육자료는 당일 배포된다. 자세한 문의는 심평원 정보센터 의약품정보운영부(02-3019-3416)로 하면 된다.2014-09-24 18:54:0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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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임직원, 독감 예방접종 캠페인삼진제약(대표 이성우) 전체 임직원들이 각 지역 지정병원에서 직접 독감 예방 접종을 맞고 독려 캠페인을 펼쳐 주목된다. 삼진제약이 임직원에게 지원하는 독감 예방접종은 다가올 겨울철 독감 유행에 대비, 본사 및 각 지방영업소, 연구소, 생산 공장 직원 650여명의 건강관리와 일반인의 예방접종 인식을 높이기 위해 올해로 6년 째 실시 중이다. 뿐만 아니라 아침식사 제공, 계단 걷기 운동, 스탠딩 회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임직원 건강을 독려하고 있다. 23일 본사 임직원과 함께 인근 지정병원에서 예방접종을 한 이성우 사장은 "제약사 직원들이 먼저 건강하고 활력이 있어야 좋은 약을 만들고 국민건강도 돌볼 수 있다"며 "이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과 가족이 개인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새기고, 주변에도 미리미리 준비하도록 돕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4-09-24 15:28:30가인호 -
일양, 中양주에 EU-GMP공장 준공일양약품과 중국 양주 고우시가 합자한 '양주일양제약유한공사'가 지난 22일(월) '양주일양 新 EU-GMP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지난해 3월 중국 양주 고우시에서 첫 삽을 시작으로 약 1년 6개월 만에 준공하는 '양주일양 新 EU-GMP공장'은 주사제와 정제 생산라인을 갖췄으며, 건축면적 약 1만1000㎡(3400평)규모로 기존 생산량의 5배가 넘는 생산 설비와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최첨단 생산라인이다. 중국 현지 매출의 고성장에 맞춰 유럽 제조관리기준으로 완비된 '양주일양 新 EU-GMP공장'은 안전하고 우수한 제품 생산을 최우선 목표로 중국 전역은 물론 동남아, 남미, 유럽 전역에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양주일양 新 EU-GMP공장은 아시아 최초이며 세계 4번째로 개발 된 슈퍼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의 생산 라인을 완비하여, 중국 백혈병 치료제 시장의 고가 장벽을 넘어 경쟁력 있는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 출시로 중국을 넘어 세계 속의 반열에 올릴 것을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억2000만포 이상의 매출을 올린 위궤양 치료제 알드린과 매년 30% 이상의 고성장을 이루고 있는 소화제 아진탈 등 중국 내 소화기 전문 제약기업으로 인정받은 양주일양은 新 EU-GMP공장을 통한 생산량 증대로 점유율을 확대 및 명성을 이어갈 전망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정도언 일양약품 회장은 "일양약품만의 특화된 신약연구 개발과 함께 양주 고우시와의 긴밀한 협력과 정책에 대한 탄력적인 대응이 더욱 확고해진다면, '新 EU-GMP공장'을 통해 양주일양의 성장폭과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했다.2014-09-24 09:48:02이탁순 -
조아제약 "수능 D-50, 금메달 목에 걸자"기억력 개선과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조아바이톤'이 50일 앞으로 다가온 201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 13일)을 맞아 64만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학생모델들이 치어리더의 응원을 받으며 수능 응원 메시지가 담겨있는 역도 바벨을 들어올리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는 기억력 개선과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조아바이톤으로 수능 점수의 한계를 들어 올려 금메달을 받는다는 의미다. 회사 관계자는 "수능이 임박한 시점에서 마지막 스퍼트를 위해 고심하고 있는 수험생들과 그 가족들에게 기억력 개선과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조아바이톤'을 소개함과 동시에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역도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조아바이톤은 홍삼, 옥타코사놀, 로얄젤리, 화분추출물, 밀배아유, 벌꿀 등을 함유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기억력 개선에 대한 기능성원료인 홍삼과 지구력 증진에 대한 기능성원료인 옥타코사놀이 주성분이다.2014-09-24 09:42:23이탁순 -
대웅제약, 가장 신뢰받는 기업상 수상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23일 한국경영인협회(회장 고병우) 주최로 르네상스 서울호텔 다이아몬드 볼룸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가장 신뢰받는 기업상' 시상식에서 '가장 신뢰받는 기업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영인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산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후원하는 이번 시상식은 올해 12회를 맞이하는 행사로 기업의 윤리성과 투명성, 노사관계, 최고경영자(CEO)의 리더십,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을 기준으로 학계, 재계, 언론계의 인사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와 평가로 진행됐다. 고병우 한국경영인협회 회장은 "대웅제약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약회사로 우루사, 베아제 등의 우수한 의약품들을 꾸준히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나보타, 올로스타와 같은 신약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며 또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비롯, CP 전문부서를 운영하는 등 윤리경영으로 다른 회사들의 모범이 되기에 충분하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은 "대한민국 제약기업을 대표해 '가장 신뢰받는 기업상'에 선정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건강증진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가장 신뢰받는 기업상은 국민들이 가장 존경하는 기업인과 가장 신뢰받는 기업을 선정해 이들에게 감사와 존경심을 표함으로써 현역 기업인들의 귀감이 되게 함은 물론, 앞으로 우리나라 기업을 이끌어갈 젊은이들에게 사표가 되게 하고자 설립된 시상제도로 한국경영인협회가 2003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2014-09-24 09:31:08이탁순 -
넥시움 제네릭 에스원엠프 4억 데뷔…시장 술렁넥시움 제네릭 에스원엠프(대원제약)가 8월 출시 한달만에 4억원의 처방액을 올려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에스원엠프는 경쟁사 제품보다 개발을 일찍 끝내고 홀로 8월 출시했다. 에스원엠프 출시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 넥시움의 상승세는 꺽이지 않았다. 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항궤양제 시장에서 넥시움 등 에스오메프라졸 제제가 인기를 끌었다. 특히 넥시움 제네릭으로 단독 발매된 대원제약의 에스원엠프가 첫달 4억원의 처방액을 올리며 성공 가능성을 보여줬다. 에스원엠프는 동일제제 가운데 오리지널 넥시움을 제외하고 유일한 정제로 된 제품이다. 작년부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한미약품의 에소메졸과 경동제약의 에소프라졸은 캡슐 제형이다. 에소메졸과 에소프라졸 역시 지난 8월에는 전년 대비 10% 넘는 실적으로 오리지널 넥시움을 압박했다. 넥시움 제네릭은 이달 종근당 오엠피에스정을 시작으로 내달 이후 동일 제제들이 쏟아질 것으로 보여 에스원엠프의 상승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또한 내달부터 약가 30%가 인하되는 넥시움이 쏟아지는 제네릭 제품에 기존 시장 점유율을 지켜낼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2014-09-24 06:14:5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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