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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바이오, 500억 들여 세파 항생제 공장 건설[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대웅은 자회사 대웅바이오가 총 500억원을 투자해 세파 항생제 전용 공장을 건설한다고 7일 공시했다. 투자 목적은 ‘세파 항생제 사업 확대’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3.7%에 해당하는 규모다.회사 측은 “투자 관련 부지는 기 취득했으며 투자금액 500억원은 토지 취득 금액이 제외된 금액이다”라고 설명했다.2023-06-07 17:59:48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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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지노믹스, 러시아에 26억 규모 아셀렉스 공급[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크리스탈지노믹스가 러시아에 골관절염 신약 아셀렉스(성분명 폴마콕시브) 200만 달러(약 26억원) 규모를 공급한다.7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수주는 러시아 국영 제약사 팜아티스인터내셔널과 공급 계약에 따른 것이다. 2차 수주 물량이다.계약상 반드시 구매해야 하는 의무 금액은 4386만달러(573억원)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추가로 매출에 따른 성과기술료(마일스톤) 최대 7760만달러(1014억원)를 받게 된다.팜아티스는 현재 판매 및 마케팅 전략 등을 수립하고 있다. 이르면 내달 러시아에 아셀렉스를 공식 발매한다.아셀렉스가 속한 COX-2 저해제 러시아 시장은 연간 3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인접한 유라시아 경제공동체 지역(벨라루스, 카자흐스탄, 아르메니아, 키르기스스탄 등)으로 시장 확대가 가능하다. 유라시아 경제공동체 지역 규제당국에서 아셀렉스 허가를 진행하고 있다.아셀렉스는 국내 바이오벤처 1호 신약이다. 염증과 통증 등을 유발하는 프로스타글라딘의 형성에 작용하는 2가지 효소인 시클로옥시게나제(COX-1, COX-2) 중 COX-2만을 선택적으로 저해한다.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의 소화관계 부작용인 위경련 및 위장장애를 극복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크리스탈지노믹스 관계자는 "지난 3월말 초도 물량 출하에 이어 2차 물량 수주를 받게 돼 현지 판매가 임박했다. 러시아 매출이 발생해 실적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2023-06-07 16:40:59이석준 -
인천시약, 연대 약대 화이트코트 세레모니서 학생들 격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는 오늘(7일) 오전 조상일 회장, 최봉수 부회장이 ‘2023학년도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화이트 코트 세레모니’에 참석해 실무실습을 앞둔 5학년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조상일 회장은 이 자리에서 “약국에서의 근무가 처음이라 걱정되고 당황되고 설레기도 하겠지만 열정을 갖고 약사 교수님들의 교육을 받으면 좋은 예비약사가 될 것”이라며 “환자의 아픔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일하는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실습에 임하면 좋겠다”고 격려했다.강혜영 연대 약대 학장은 학생들을 향해 “국가에서 약사법을 통해 허락한 조제와 복약지도의 뜻을 마음이 깊이 새기고, 최선을 다해 약국, 병원, 제약 그리고 기타 기관 등에서 열심히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약사 가운 착복식, 디오스코리데스 선언문 낭독, 약사 명찰 달아주기, 연세 약학의 종 타종 등이 이어졌다.한편 이번 행사에는 연대 약대 강혜영 학장, 김익연 학과장을 비롯해 인천시약사회 조상일 회장, 최봉수 부회장, 세브란스병원 고종희 차장, 용인세브란스병원 정경주 약무팀장, 서울대병원 강래영 팀장, 강남세브란스병원 윤영주 약제팀장 등이 참석했다.2023-06-07 15:56:11김지은 -
의약통신, 일본 드럭스토어쇼·약국 연수 참가자 모집[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비즈엠디 한국의약통신이 오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 간 일본 도쿄에서 2023년도 ‘제23회 일본 드럭스토어쇼 참관 및 일본 약국경영 연수회’를 진행한다.의약통신 측은 이번 행사 참가자들은 ▲제23회 일본드럭스토어쇼 참가 ▲코로나19 이후 일본의 약국경영 및 고객관리 체험 ▲비대면 복약지도 요령, 전자처방전, 리필 처방전제도 ▲일본 약국 현안 특강 및 하코네 지역 온천 여행 등을 체험하게 된다고 밝혔다.의약통신에 따르면 일본체인드럭스토어협회가 주최하고 일본 후생노동성, 경제산업성, 도쿄도, 일본약제사회 등 30여개 단체가 후원하는 ‘JAPAN DRUGSTORE SHOW’는 그간 치바현 막구하리 멧세에서 열렸지만, 올해는 도쿄 빅사이트 동쪽 전시관, 홀 3, 4, 5, 6에서 개최된다.올해 행사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드럭스토어의 제안과 실천, 지속 가능한 사회의 실현과 직면한 이슈, 자가 치료와 함께하는 미래의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열리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약국 경기를 활성화하고 관련 산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이어지는 일본 약국 경영 연수에서 참가자들은 코로나 이후 달라진 일본 약국의 경영 실태와 비대면 복약지도 요령, 전자처방전, 리필 처방전 제도, 재택의료, 그리고 조제 로봇을 도입한 약국의 새로운 기능 등 최신 약국경영 트렌드를 체험하게 될 예정이다.의약통신 측은 “선진 약국 경영을 벤치마킹하려는 개국약사, 제품 개발 및 일반약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시는 제약업계, 의약품 유통업계, 건강기능식품, 실버용품업계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참가를 바란다”고 말했다.참가신청 문의는 비즈엠디(02-3481-6801/ 010-3909-3620)으로 하면 되며, 신청 마감은 6월 20일까지다.2023-06-07 15:11:23김지은 -
전남약대 275점, 조선약대 273점...의대는 280점 넘어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2023년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모의평가) 가채점 결과, 전남대 의대는 287점, 약대는 275점을 맞아야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됐다.7일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일 실시된 6월 모의평가를 토대로 지원 가능 대학과 학과를 분석한 결과 국·수·탐 원점수 300점 기준으로 서울대 인문계열은 280점 내외에서 지원이 가능 할 것으로 예측됐다.서울대 자연계열은 274점 내외이며 고려대·연세대는 인문계열 272점 내외, 자연계열 270점 내외이다.광주과학기술원(GIST) 지원 가능 점수는 269점대이며 광주교육대학교 233점 내외,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은 272점 내외이다.전남대 의예과는 287점, 치의학전문대학원 280점, 약학부 275점, 수의예과 270점, 전기공학과 256점, 인문계열은 영어교육과 238점, 국어교육과 234점, 행정학과 232점, 경영학부는 228점, 정치외교학과 220점, 국어국문학과는 216점, 인문계열 지원 가능 점수는 209점 내외로 분석됐다.조선대는 의예과 283점, 치의예과 277점, 약학과 273점, 간호학과 208점 내외로 예상된다.시교육청은 6월 모의평가 실채점 결과와 점수를 분석해 다음달 5일 오후 7시 광주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고3 진학부장 대상으로 결과분석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2023-06-07 14:32:53강신국 -
'소아과 오픈런' 대책마련 나선 여당…"의사와 TF"[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여당이 '소아청소년과 오픈런' 사태 해결책 모색을 위해 의료계와 머리를 맞대로 소청과 태스크포스팀(TFT)을 만들어 운영한다.최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소아·청소년과 의료대란 해소 위한 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소아과 오픈런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소아과 의료대란은 아이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 겪을 수 있는 일이 됐다"며 의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윤 원내대표는 "TF 활동을 통해서 소아·청소년과 현장의 현실적 어려움을 가감 없이 듣고 전공의 급감의 실질적 원인을 파악해 실제 현장에서 효과를 낼 수 있는 대안들을 마련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주문했다.박대출 정책위의장도 "심각한 저출생,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지원 급감, 동네 병·의원 폐업 속출 등 우리나라 소아·청소년과 진료체계가 풍전등화 위기에 처해있다"며 "소아·청소년과 진료체계가 붕괴되는 일은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소청과TF 위원장을 맡은 김미애 의원은 "저는 저체중으로 태어나 응급실 신세를 졌던 초등생 딸을 둔 엄마로서 아이가 아플 때만큼 막막하고 두려울 때가 없었다"며 "국민들이 우려하는 지점, 막상 내 아이가 아플 때 적기에 치료받을 수 없는 현실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따라서 최근 불거진 의료공백 우려를 해소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소청과TF는 위원장을 맡은 김 의원과 함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인 서정숙·이종성 의원이 위원으로 활동한다. 민간위원으로는 분당에 거주하는 4살 아이 엄마이자 둘째를 임신한 권현희씨, 고려대 구로병원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김유훈씨, 코로나19로 개인병원을 폐업한 소아청소년과 의사 나송이씨 등 8명이 참여한다.김 의원은 이날 TF 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저출생 문제가 비단 인구가 감소하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아이를 중심으로 형성된 산업생태계가 붕괴하는데 거기 대해서 손을 놓고 있었다는 자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의료수가 인상 목소리에 대해서는 "의료수가를 단지 얼마 높인다고 문제가 해결될 건 아니다"며 "물론 수가를 인상해야 하는 건 맞지만 단편적으로 접근할 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소청과TF는 오는 15일 2차 회의에서 소아·청소년과 의료체계 붕괴에 대한 원인 진단과 전공의 지원 미달 문제, 중증 소아 환자의 치료 공백 문제 등을 위원들이 섹션별로 발표하기로 했다.2023-06-07 11:29:51이정환 -
체외진단의료기기, 맞춤형 신속 분류 도입 추진[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체외진단의료기기 분야에 '맞춤형 신속 분류 제도'를 도입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신고·심사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7일 행정예고하고 6월 27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신개발 체외진단의료기기에 대해 ‘맞춤형 신속 분류 제도’ 도입 ▲의료기기판매업 신고가 면제되는 제품에 누락 품목 추가 ▲품목허가 신청 민원의 처리 절차 투명성 강화 등이다.기존의 품목분류(소분류)에 포함되지 않는 신개발 체외진단의료기기 등 새로운 제품의 신속한 개발과 제품화 지원을 위해 한시적으로 우선 품목분류(소분류)할 수 있는 '맞춤형 신속 분류 제도'를 도입한다.'의료기기법'에서 '체외진단의료기기법'이 분리·제정 과정에서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가 면제되는 임신 진단용, 배란 시기 판단용 자가 검사 제품에 개인용임신내분비물질검사기만 포함되고 개인용임신내분비물질검사지가 누락돼 이를 추가한다.품목허가 신청 자료에 대해 식약처가 첫 자료보완 요청 시 민원인의 요청에 따라 보완 자료 제출 기한을 2회까지 연장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명확히 하고, 허가 신청인*이 민원 처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 민원 처리기한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화상 또는 대면 회의 개최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한다.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이 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가 안전하고 효과적인 체외진단의료기기를 시장에 신속하게 출시하고, 허가심사 제도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심사 제도를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이번 개정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대표 누리집(mfds.go.kr) → 법령·자료 → 입법/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3-06-07 11:14:21이혜경 -
식약처, 미국 규제과학혁신우수센터와 협력 강화 MOU[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한국규제과학센터, 규제과학대학원(6개소)와 미 FDA가 지정·운영 중인 규제과학혁신우수센터(메릴랜드대학교)가 의약품·의료기기 규제과학 분야에서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업무협약(MOU)을 5일(미국 현지시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식약처의 8개 분야 규제과학대학원 중 의약품·의료기기 분야 6개 규제과학대학원(경희대 규제과학과 ▲동국대 식품의료제품규제정책학과 ▲동국대 의료기기규제과학과 ▲성균관대 바이오헬스 규제과학과 ▲아주대 바이오헬스 규제과학과 ▲중앙대 규제약학과)이 체결했다.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규제과학 교육 프로그램 개발, 규제과학 연구 및 정책에 대한 최신 정보 공유, 규제과학 연구협력, 규제과학 컨퍼런스 공동 개최와 상호연자 교류 등에 대한 상호협력 등이다.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3월 오유경 처장의 미국 FDA 로버트 칼리프 기관장 면담, 메릴랜드대학교 규제과학혁신우수센터 방문의 후속조치로 추진됐으며, 아울러 지난 4월 한미 첨단기술동맹 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체결된 ‘식약처-FDA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료제품 협력각서’에 이은 두 번째 협약체결이다.업무협약은 한미 양국의 정부와 민간 차원에서 규제과학 분야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밀접하게 상호협력하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식약처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글로벌 규제과학 인재양성을 위한 규제과학대학 교환학생프로그램을 추진하고, 또한 안전하고 효과있는 의료제품의 신속한 개발 지원을 위한 최신의 규제과학 연구정보 교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2023-06-07 09:40:26이혜경 -
진흥원, 국내·외 시장진출 역량강화 사업 참가기업 모집[데일리팜=이혜경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2023년 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의 국내·외 시장진출 역량강화 사업'에 참가할 창업기업 27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내, 해외 목표시장에 따라 ‘All-In-One 지정멘토 컨설팅(이하 올인원 컨설팅)’과 ‘글로벌 역량강화 종합패키지(이하 종합패키지)’ 총 2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며, 창업기업당 2천만원 상당의 컨설팅 및 서비스를 지원한다.올인원 컨설팅은 국내 시장 진출이 목표인 창업기업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기업은 매칭된 1개의 공급기관으로부터 해당 분야의 집중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종합패키지는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창업기업을 위한 프로그램이며 선정된 기업은 최대 2개의 매칭된 공급기관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모집대상은 서울 소재 10년 미만의 바이오ㆍ의료 분야 창업기업이며, 두 가지 세부 사업 중 하나를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이번 사업에는 법무법인 율촌,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씨엔알리서치, 더넥스트랩 등 분야별 전문기관 18개사가 대거 참여한다.이들 기관은 ▲특허/법률 ▲투자 ▲기술사업화 ▲인증/임상 ▲시장진입 ▲경영전반 등 세부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제안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모집규모는 올인원 컨설팅 7개사, 종합패키지 20개사, 총 27개사이다. 기업 선발 절차는 서면 및 발표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술성, 시장성, 창업역량, 사업지원 필요성 및 참가의지,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최종 선정된 기업은 추후 공급기관과의 매칭 과정을 거쳐 사업 범위를 확정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사업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3일까지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www.seoulbiohub.kr)에서 신청하면 된다.2023-06-07 09:37:46이혜경 -
파마리서치 中 에스테틱 브랜드 '디셀' 심포지엄 개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파마리서치는 최근 파마리서치 강릉 공장과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DOT™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디셀 350®(D+CELL 350®) 그랜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행사는 중국 전문 의료진 및 디셀 바이어 2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첫날에는 DOT™특허기술에 기반으로 엄격한 품질기준에 따라 생산, 관리되는 강릉 공장을 견학했다.둘째날에는 파마리서치의 DOT™PN/PDRN을 주제로한 학술 심포지엄 개최를 통해 한·중 의료진 간의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디셀 심포지엄 참석자는 "파마리서치 DOT™특허기술의 우수성과 효능효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교류가 확대돼 양국의 의료산업이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심포지엄은 파마리서치의 우수한 기술력을 중국 의료진들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해외시장 입지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학술 심포지엄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디셀 350®(D+CELL 350®)은 파마리서치의 DOT™ 특허기술이 적용된 c-PDRN 제품이다. 2016년 중국 품목 허가를 통해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2023-06-07 09:28:45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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