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농약검출 대만 빈랑...한약재는 안전합니다"
- 강혜경
- 2023-12-04 15:30: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모든 한의의료기관, 식약처 hGMP 인증 '의약품용 한약재'만 처방"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는 4일 "한의의료기관에서는 식약처의 엄격한 품질검사를 거쳐 hGMP(한약재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인증을 받은 '의약품용 한약재'만을 처방한다"고 강조했다.
일부 언론이 대만의 빈랑 87%에서 미승인 농약이 검출된 내용과 함께 이같은 빈랑이 우리나라에 매년 수십 톤씩 수입된 것으로 보다한 바 있지만, 식약처 역시 '빈랑은 한약재로는 물론 식품으로 수입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는 것.
한의협은 "식품과 의약품용 한약재는 엄연히 다름에도 불구하고 같은 이름으로 불리고 있어 일부에서 혼선을 빚고 있다. 이러한 식약공용품목이 현재 180여종에 달한다"며 "관계당국은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식품과 의약품용 한약재의 유통과 사용을 보다 철저히 관리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3상 성공에도 쉴 틈 없었다"…한미 '에페' 개발팀의 3년
- 2HLB, 간암 신약 美 허가 재신청…23.8개월 생존 효과 승부
- 3대형약국들, 스타 마케팅 시동…브랜드 혁신 vs 호객 논란
- 4"지시서는 오류, 라벨은 정상?"…의약품 포장 GMP 논란
- 512월 비대면진료 시행…제한적 조제약 재택수령 기준 촉각
- 6동국제약, 45년 만에 '제약' 뗄까…새 이름은 'DK센텔리안'
- 7비보존, 영업인력 83% 어나프라주 투입…제네릭 CSO 전환
- 8약가개편에 제네릭 등재 절벽...계단식 피해 'ODT' 전략
- 9"펠루비와 쌍끌이 육성"…대원제약, '신바로' 근골격계 공략
- 10승부수 띄운 '위고비', 청소년·고도 비만 보험급여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