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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회장, 약사출신 국회의원 4인방과 현안 논의대한약사회는 조찬휘 회장은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약사 출신 국회의원과 현안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조 회장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김상희·전혜숙 의원, 자유한국당 김순례·김승희 의원을 차례로 만나 주요 현안과 관련해 논의했다. 조 회장 국회 방문에는 한봉길 대외협력위원장이 배석했다.2017-07-25 06:00:00강신국 -
안산지역 젊은약사들 한 자리에…선배들과 소통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20~40대의 개국약사, 근무약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젊은약사 모임'을 열고 더위를 날려 줄 맥주를 마시며 서로의 애로사항과 정보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덕희 부회장의 1인 토크쇼로 분위기를 띄운 행사는 재밌는 자기소개 코너로 절정에 이르렀다. 후배약사들은 약국에서의 고충해결과 경영노하우에 대해서 조언을 구했고 선배약사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친절한 답변이 진행됐다. 평소 약사회 회무에 관심이 없었고 약사회가 회원들에게 해 주는 것이 없다고 생각했던 젊은 약사들은 이번 모임을 통해 회원과 소통하려는 약사회의 모습을 봤다며 흡족해했다. 또한 일회성 모임이 아닌 정기적인 행사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참석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시약사회는 회원들의 의견을 회무에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이번행사를 정례화해 또 하나의 젊은 약사 동아리로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 김희식 회장은 "젊은 약사들 중에는 지역에 연고도 없고 아는 사람도 거의 없어 고립돼 있다는 느낌을 갖고 있다"며 "이런 기회를 통해 주변의 약사들과 친분을 맺고 소통하면서 자연스레 지역에 적응해가고, 약국경영에 대한 어려움과 약사회에 대해 바라는 것들도 대화와 소통을 통해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7-07-24 22:08:02강신국 -
인천시약, 연대약대 약국 실무실습 오리엔테이션 진행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최근 연세대 약학대학 지역약국 실무실습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근형 부회장은 "지역 약국이 약사들이 약료를 실행하는 최전방"이라며 "지역약국이 바로 서야 약사직능이 바로 서는 만큼 열심히 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최봉수 프리셉터의 '실무실습에 임하는 학생의 자세', 인천의약품안전식품센터 지은희 센터장과 최은경 부센터장의 '의약품부작용보고의 배경과 중요성 및 보고방법'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연세대 약학대학 장민정 조교수와 인천시약사회 측은 향후 지역 약국실무실습과 관련 가천대, 연세대 약대와 정기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2017-07-24 18:27:57김지은 -
폭우에 인천 약국 14곳 피해...부평 5곳 최다충청도 지역에 이어 이번에는 인천 지역에 물폭탄이 떨어지면서 인천 십여 곳 약국이 비 피해를 입었다. 24일 오후 현재 인천시약사회에 접수된 침수피해 약국은 14곳으로 부평구가 5~6곳 약국이 피해를 입어 가장 많았다. 인천시약사회 관계자는 "부평구가 가장 큰 피해를 입었고, 이어 남구 2~3곳, 서구 3곳, 남동구 2곳 약국의 침수 피해가 접수됐다"며 "오후부터 비가 그친다고 했으나 아직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부천 소재 서울여성병원 주변 약국 4~5곳이 피해를 입었다. 주말 동안 내린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월요일 오전부터 이들 약국은 정신이 없었다. 다행히 월요일 오전시간 동안 급한대로 매장을 정리하고 오후 현재 문을 열고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시약 관계자는 "오전에 피해입은 약국들 사례를 받고 이들 약국의 침수 의약품을 신속히 반품할 수 있게 도매업체에도 연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장 큰 피해는 무엇보다 환자 정보가 들어있는 컴퓨터. 피해입은 약국 중 컴퓨터 피해를 입은 곳이 3곳 정도이고, 이어 창고에 보관해놓은 처방전이 잠기고 바닥 가까이에 진열했던 의약품 피해가 대부분이었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부평구 약국 중에는 부개동에 위치한 A약국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이어 컴퓨터가 고장나거나 의약품이 침수된 곳, 바닥에 물이 차 물을 퍼내느라 주말과 월요일까지 직원들이 애를 먹은 곳도 있다. 부평구약사회 관계자는 "피해 약국 5곳에 모두 바닥에 물이 들어와 타일 들뜨고 의약품 등이 피해를 입었다"며 "24일 오후 현재 정상 영업을 하고 있으나, 바닥 공사를 다시하거나 의약품 반품을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B, C, D약국은 2013년에도 피해를 입었었다"며 "지대가 낮은 곳에 있는 약국은 그러려니 하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있어 최근 있었던 지하철 공사가 원인이지 않냐는 의견도 있다"고 말했다.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은 "피해 약국의 신속한 침수 의약품 반품을 위해 도매업체에 연락을 했고, 무리 없이 도움을 주기로 했다"며 "상습 침수 지역에 위치한 약국들이 여름 장마철이 되면 번번이 피해를 입고 있는데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어 답답하다"고 강조했다.2017-07-24 17:15:52정혜진 -
1인시위 나선 의사들…"보건소장 의사 우선임용"의사들이 보건소장 의사 우선임용 관련 법 개정을 막기위한 시위에 돌입했다. 24일 의사들은 앞서 예고한 대로 서울 건강증진개발원과 세종시 보건복지부 앞에서 시위에 나섰다.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과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 임순광 중구의사회장 등이 건강증진개발원을 찾았고 신재규 대전시의사회 총무이사가 복지부 앞 1인시위 첫 스타트를 끊었다. 의사들은 국민 건강, 생명과 직결되는 보건소장을 보건의료전문가 의사가 맡아야한다고 외치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보건소장 의사 우선임용을 두고 특정 직종을 우대하는 차별행위로 규정한 뒤 복지부에 지역보건법 시행령 개정을 권고할 게 이번 시위 발단이다. 의료계는 권고사함에 절대 반대하고 있다.현행규정만으로 의사 보건소장 임용이 어려울 경우 관련분야 직렬 공무원을 소장 임용할 수 있으므로 차별행위가 아니라는 입장이다. 의협은 "복지부가 인권위 권고에 따라 해당사항 논의를 추진중"이라며 "이는 절대 불가한 일이며 의사 우선임용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2017-07-24 15:52:26이정환 -
부천시약, 조찬휘 회장 사퇴 촉구 서명운동 돌입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가 회원 약사들을 대상으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의 자진사퇴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시약사회는 오늘(24일) 지난 2차 이사회에서 결의한 사안 중 하나인 대회원 서명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조찬휘 회장에 대한 대의원총회 안건 투표 결과 회장 불신임안은 부결됐지만 회장 사퇴권고안과 회장 직무정지가처분안이 통과됐다"며 "그런데 조 회장은 투표 후 ‘정관 하나 안 지킨 것으로 죄인 취급하지 말라’며 사퇴를 거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사회는 "대한약사회 역사상 전례가 없는 사사로운 금품 수수와 배임 횡령으로 정의를 상실한 부도덕한 조찬휘 회장은 더 이상 회무를 진행할 여력도, 7만 약사를 대표할 자격도 없다"며 "사상 초유 금품수수와 직원 상여금 조작사태, 사퇴거부란 치졸한 작태를 단죄하고, 현 위기 상황 극복에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약사회는 "조 회장은 사상 초유의 금품 수수와 직원 상여금 조작 사태에 대해 책임지고 즉시 사퇴하라"면서 "7만 약사의 분노에 찬 약심은 자명하다. 금품 수수와 상여금 조작에 관여한 임원들은 구차한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즉각 물러나라"고 강조했다.2017-07-24 15:52:0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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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역 공공심야약국, 12곳으로 확대 추진경기지역에서 운영 중인 공공심야약국을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약국 폐문 후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해소에 기여하고 있는 공공심야약국 확대를 내년 12곳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내 공공심야약국은 모두 6곳으로 고양, 구리, 용인, 남양주, 김포, 평택 등 6개 지역에서 매일 오후 10시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14년 제정된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조례'에 의거, 경기도청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도약사회는 경기도청과 간담회를 갖고 공공심야약국 확대 운영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현재 운영중인 공공심야약국은 해당 지역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고 의료재정 절감과 응급 의료서비스 강화 등 공공의료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심야 개문약국이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응급환자 발생 시 의료서비스 확충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공공심야약국 필요성이 더욱 증대되는 것으로 파악했다. 최근 실시된 안전상비의약품 관련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8%가 공공심야약국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바 있다. 이 설문결과에 따르면 야간과 공휴일 공공약국 운영 제도화에 92%가 찬성했다. 이에 도약사회는 도내 6곳의 공공심야약국을 점차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1차적으로 내년에는 현재의 약 두 배인 12곳으로 늘려나가는 방안을 검토하고, 분회 안내를 통해 공공심야약국 확대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최광훈 회장은 "공공심야약국은 지역사회의 공공 의료서비스 확대 측면에서 주민들의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사업"이라며 "현재 심야시간대 개문 약국이 없는 심야 의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자체 및 각 시군 분회와 협의를 거쳐 공공심야약국 확충을 통한 주민 편의와 주민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7-07-24 15:06:40강신국 -
서울한의사회 "김필건 회장 즉각퇴진"…성명 배포서울시한의사회가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의 즉각 퇴진을 재차 촉구했다. 특히 서울, 경기, 인천지부는 '김 회장 즉각퇴진 및 보험회무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김 회장이 앞서 6월 자진사퇴 의사를 밝히고 정작 물러나지 않아 한의계가 혼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24일 서울한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서울, 경기, 인천 상임이사들은 지난 15일 연석회의를 열고 즉각사퇴 성명에 뜻을 모았다. 또 김 회장 사퇴와 보험회무 정상화를 위해 서울, 경기, 인천 지부별 각각 3인이 뭉친 공동위원회도 구성했다. 공동위원회는 김 회장 퇴진을 위해 할 수 있는 구체적 행동사항을 빠짐없이 동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울한의사회는 김필건 집행부가 특히 보험분야에서 무능력함을 여실히 드러냈다고 꼬집었다. 특히 특별회비까지 걷어 추진했던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회무가 아무런 소득이 없고 되레 공개적인 의료기기 오류 시연으로 대국민 신뢰도를 저하시켰다고 했다. 비뇨기과의사, 성형외과의사도 발급 가능한 치매등급소견서 역시 한의사들만 배제되고 자동차보험 내 전침과 물리치료 동시청구 역시 불가능하게 돼 한의사들의 의술 범위를 축소시켰다고 비판했다. 서울한의사회는 "상대가치협상도 밀실경정으로 이사회에 한 번도 부의조차 하지 않아 한의계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며 "문재인 정부의 '비급여의 급여화' 논의장에는 아예 담당 임원이 참석치 않고 사무처 직원을 보내는 등 개선의 기미를 전혀 찾아볼 수 없다"고 피력했다. 이어 "내부 인기에 영합하기 위해 무조건 외부를 적대시하는 대외정책은 어느덧 한의계를 고립무원 상태로 만들었다"며 "김필건 집행부가 완전히 바뀌어야 희망이 있다. 김 회장의 즉각 사퇴와 새 회장 선출 선거를 조속히 시행하라"고 밝혔다.2017-07-24 14:59:16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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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큰 문전약국 거래...유통가 돌다리 두드리기한 곳만 거래해도 한달 수억 원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문전약국이지만 최근 유통가 분위기가 달라졌다.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 해도 거래에 따르는 리스크가 크다는 판단에 웬만한 유통업체가 문전약국 거래를 기피하고 있다. 최근 지역의 한 도매업체는 대형병원 문전약국과 거래에서 결제대금 수십억원을 받지 못했다. 공격적인 영업으로 매출 향상을 목표로 해온 탓에 문전약국과 거래 기회가 있을 때마다 틈틈이 거래를 텄는데, 이 중 한 곳이 말썽을 일으킨 것이다. 결국 약국을 상대로 갖가지 방법을 통해 약값을 보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당장 수십억 원의 피해를 감당하기엔 녹록치 않다. 이같은 피해 사례는 비단 이 업체만의 문제가 아니다. 문전약국과 거래하는 도매업체들이 이와 유사한 피해를 잇따라 입으면서 업계에는 '문전약국 거래 시엔 반드시 불법사항이 없는지 체크하고 수시로 경영 상태를 체크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문전약국은 거래금액이 큰 만큼 보통 3~4개월의 회전을 두고 거래를 한다. 한달 주문액이 10억원이라면, 3개월 회전으로 거래하는 약국에 문제가 생겼을 때 주거래 도매업체가 입을 피해가 30억원이 되는 셈이다. 소규모 약국과 달리 회전이 길고 거래금액이 커 웬만한 도매업체들은 문전약국 거래 자체를 꺼리는 곳도 생겨나고 있다. 서울의 한 약사는 "약국의 불법행위 여부도 잘 봐야 한다. 일례로 면대약국이라면 적발됐을 경우 그 피해를 고스란히 도매업체들이 진다"며 "제약사와 도매업체 영업사원들이 면대약국인지 아닌지를 더 예민하게 알아보고 다닌다"고 설명했다. 한 도매업체 관계자는 "문전약국은 버는 만큼 나가는 돈도 많아 도매업체에 여러가지 서비스는 물론 별도의 마진을 요구하기도 한다. 이런 것들이 부담스러워 아예 거래를 트지 않으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갖가지 규제가 강화되면서 문전약국이 예전만큼 호시절을 누리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나, 이 손해분을 도매업체나 제약사에 떠넘기려는 곳도 있다"며 "도매도 예전같지 않아 장기적으로 본다. 깨끗하게 거래하고 뒤탈 없는 약국 거래를 우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2017-07-24 12:30:55정혜진 -
씨디팜텍, 오리지날 은단 '가오루' 약국독점 유통씨디팜텍이 일본 110년 전통의 은단 '가오루(KAOL)'를 새롭게 유통하며 약국 시장 문을 두드린다. 씨디팜텍(대표이사 조달환)은 최근 일본 오리지날사가 생산한 은단제품 '가오루' 독점 판매권을 취득, 전국 도매업체를 통해 전국 2만개 약국에 유통한다. '가오루'는 은단 대표 제품으로, 일본 오리지날사가 110년 째 생산하고 있다. 일본 현재 시장점유율 1위의 스테디셀러다. 가오루는 구중청량감과 구취제거 효과로 의약외품 허가를 받았으며, 특히 금연을 원하는 이의 금단현상 억제에 효과적이다. 가오루는 한국시장에 40년째 유통되고 있는 전통있는 제품으로, 이미 은단 사용자들에겐 유명한 품목이다. 씨디팜텍 관계자는 "고농축의 상쾌한 한약 맛으로 금연 뿐 아니라 구취가 심할 때, 소화가 안 될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요 성분은 감초로, 감초가루와 감초엑스, 감초조엑스, 아선약가루, 계피가루, 생강가루, 희향가루, 정향가루, L-멘톨, 박하유 등 11가지 생약과 은박이 함유됐다. 1회에 3~5알을 씹어 복용하며, 하루 10~15알까지 복용하는 것이 좋다. 씨디팜텍 조달환 대표는 "은단계의 대표 품목인 만큼, 다른 제품과는 차별화된 깔끔한 맛과 좋은 원료를 자랑한다"며 "노년층 뿐 아니라 젊은층에서도 은단이 몸에 좋은 구취해소제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강조했다.2017-07-24 12:12:4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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