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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서 평택시약 '우승'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에서 평택시약사회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는 5일 의왕 골드볼링장에서 제26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의왕시약사회(회장 이정근)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했으며, 13개 분회, 100여명의 선수와 응원단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대회 결과 단체전 우승은 평택시약사회(한상일, 전희준)에 돌아갔고 준우승은 수원시약사회(정장섭, 김은규), 3위는 남양주시약사회(한인희, 최창숙)가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남자부 천세진(안양), 여자부 김미숙(군포) 약사가 금상을 수상했다. 최광훈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하루 볼링을 통해 그간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 모두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즐기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를 주최한 안화영 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참가한 선수단과 응원단 모두에게 회원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아울러 대회를 위해 좋은 장소를 마련해 주고 간식과 음료 등을 준비해주신 의왕시약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대회결과] △ 단체전 우승: 평택시약사회(한상일, 전희준) 준우승: 수원시약사회(정장섭, 김은규) 3위: 남양주시약사회(한인희, 최창숙) △개인전 금상: 남자부 천세진(안양), 여자부 김미숙(군포) 은상: 남자부 김태현(김포), 여자부 현광숙(오산) 동상: 남자부 김두원(성남), 여자부 박복자(안산) △ 스카치상 1위: 용인시약사회(김광식, 윤기숙) 2위: 의왕시약사회(신상현, 이정근)2017-11-06 15:15:03강신국 -
약정원, 네이버와 의약용어 컨텐츠 제공 업무협약약학정보원(원장 양덕숙)은 네이버 주식회사 (대표 한성숙)와 ‘의약용어’ 관련 컨텐츠 제공 관련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약정원은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쉽고 정확한 의약용어 관련 정보들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약정원은 직접 제작한 총 480편의 컨텐츠를 매월 20편씩 네이버 포스트 지식백과 '의약용어사전'에 시리즈 형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컨텐츠는 일반인들에게 전체 공개되고, 네이버에서 해당 의약용어 검색 시 약학정보원의 정보가 노출된다. 약정원은 네이버와의 협력을 통해 의약사 등 관련 전문가 대상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 이해가 쉽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에 약정원은 일반인들이 평소 필요로 하고, 관심있는 의약용어들과 잘못 통용되는 정보들을 우선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약정원은 또한 유사어, 외래어, 동의어, 영문명의 표기와 전문용어에 대한 해설, 대조약(오리지날약) 또는 유명의약품의 예시, 통일된 형식의 구조식 이미지 등을 통해 일반 이용자들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양덕숙 원장은 “이번 네이버와의 협력을 통해 국민들과 좀 더 가까이서 소통하며, 올바른 의약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계기가 마련된 것 같아 기쁘다”며 “나이어린 학생부터 어르신들까지 이해하기 쉽고, 실생활에서 궁금하고 필요로 하는 의약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양 원장은 “고령화 사회로의 빠른 진입에 따른 국민들의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은 증폭되고 있지만, 무분별한 의약정보의 범람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네이버와 손잡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상황을 빠르게 개선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2017-11-06 13:50:41강신국 -
금천구약, 5차 연수교육 열고 학술·경영정보 소개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제5차 연수교육을 열고 다양한 학술강좌를 소개했다. 먼저 노용호 음악치료사는 약사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음악치료에 대해 예술과 과학이 결합된 음악치료의 정의와 적용형태 등을 치료 예를 들어 설명했다. 모연화 약사는 소통의 일환으로 제품의 핵심가치를 환자에게 전달하는 약국 진열방식에 대해 모약국의 예를 들며 설명했다. 모 약사는 "제품의 효능 카테고리별로 디스플레이해 제품의 핵심내용과 특징을 제품별로 비교, 설명하는 라벨링으로 환자와 눈높이를 맞춰 최적화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약사상을 강조했다. 이어 정원용 약사는 마그네슘 섭취의 중요성과 부족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질환들을 여러 연구사례 등을 강의했다. 홍승혜 약사는 실증, 허증, 열증, 한증 등 약국한약의 기본개념을 약국에서 적용하기 쉽게 소개했다. 이어 이명희 회장은 하반기 주요 업무와 약사회 현안에 대해 참석한 회원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2017-11-06 12:25:26강신국 -
"일 조제 300건➜100건…괴롭지만 구조조정 밖엔""처방은 이전의 3분의 1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이전과 같은 정상 영업이 불가능해 우선 근무약사와 직원을 내보낼 수 밖에 없어졌어요. 마음이 아프죠, 답답하고." 전국 약국가의 이목이 집중된 창원경상대병원 남천프라자 1층에 약국 두 곳이 영업에 돌입했다. 예상했던 대로 병원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에 미리 약국을 운영해온 기존 약국 두 곳의 피해가 눈 앞의 현실로 나타났다. 남천프라자 약국이 문을 연 후 1주일을 보낸 3일 오후 6시. 기존 문전약국 중 한 곳인 대학약국 변상진 약사에게 약국 현 상황을 물었다. 변 약사는 '속수무책'이라는 말로 모든 상황을 대변했다. "(남천프라자 약국 오픈 전에는) 1일 평균 처리하는 처방전이 300건 정도였는데, 지금은 하루 100건이 채 안돼요. 한 3분의 1로 줄어든 거죠." 변 약사는 병원이 문을 연다는 소식에 일찍부터 약국을 준비했다. 병원이 개원한 2016년 2월 18일보다 하루 일찍부터 문을 열었다. 당시엔 병원 처방전을 수용할 약국 자리로 지금의 대학약국 자리가 유일했다. 목돈을 들여 분양을 받았고, 1년 9개월동안 단골 환자를 확보해왔다. 변 약사는 환자 불편을 생각해 병원이 문을 닫는 6시 이후에도 늦게까지 문을 열고 병원이 문을 닫는 토요일에도 영업을 지속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이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한 것이다. 남천프라자 약국들의 오픈이 결정되면서 함께 일해온 약사와 직원들에게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는 게 좋겠다'고 미리 통보했다. 마음이 아프고 황당했지만, 직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취한 조치였다. "근무약사 세 분이 계신데, 지난주 남천프라자 약국이 문을 열고 바로 한 분이 그만 두셨고, 이 주에 한 분이, 다음주에 나머지 한 분이 그만 두실 예정이에요. 저 혼자 일해야 그마나 버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원은 다섯 분이 도와주셨는데, 세 분은 퇴직하기로 하셨고요." 병원과 관련해 들리는 또 다른 이야기는 없는지 묻자, 변 약사는 단골 손님의 이야기를 전해주었다. "어제인가, 단골 환자 한 분이 '병원에서 (남천프라자) 약국 가면 수건을 준다기에 가봤더니, 수건도 안 주고 처방약도 아직 구비가 안됐다기에 너무 화가 났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단골 환자 몇 분은 '병원에서 그 약국을 가라고 안내해서 보건소에 민원을 넣었다'고도 하시고." 단골 환자들이 일러준 호객으로 의심되는 행위는 차치해도, 일반인들에게 '의약분업'이라는 제도의 취지는 먼 얘기다. 당장 병원과 가장 가까운 곳에 약국 두 곳이 문을 열었으니, 환자 쏠림 현상은 당연하고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병원 측 안내자가 약국을 안내하는 데 호객이나 유인행위가 있을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병원은 '약국이 먼 데에도 있고 가까운 데에도 있다'고 안내하기 시작했다. 선택지를 준 듯 하지만 모든 환자가 '가까운 약국'을 마다하고 먼 약국에 갈 가능성은 희박하다. "병원에 들어가려면 남천프라자를 지나야 하고, 병원에서 나올 때도 같은 길을 지나야 하는 구조입니다. 출구가 두 방향이라면, 성주동 방향으로 가는 환자들은 우리쪽 약국에 올 수도 있을텐데, 도로가 이렇다 보니 거의 모든 환자가 남천프라자로 갈 수밖에요." 변 약사는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게 답답하다'며 '이건 약국 간 갈등이 아니라 병원이 주도한 결과이기 때문'이라고 항변했다. 변 약사는 창원경상대병원 사태가 모든 약국에 생길 수 있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자신은 대형병원과 싸우고 있지만, 약국과 약국 간에 층약국과 1층 약국 간의 분쟁이 모두 비슷한 사례이고,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법을 교묘하게 이용해 중간에 치고 들어가는 층약국이나, 기존에 허가가 나지 않던 곳에 등록허가를 받아 약국을 내는 사례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약사들 모두가 '내 일이 될 수 있다'고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약국 개설에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이 다시 정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약사법에서 약국 개설허가 조건이 모호하다 보니, 이런 피해 사례는 계속 반복될 것 같습니다. 점점 피해자는 늘어나고 갈등도 늘어날 수 밖에 없죠. 두루뭉술한 법을 개정하고 조건을 분명히 해 달라고 정부 관계자들에게 요청하고 싶습니다."2017-11-06 12:15:00정혜진 -
"탈 동문선거"…이대 개국동문회, 자체 선관위 폐지2015년 대한약사회장 선거 때 내홍을 겪었던 이대약대 개국동문회가 자체 선거관리위원회를 폐지, 선거 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논란의 여지를 원천 봉쇄하기로 했다. 이대약대 전국개국동문회(회장 이시영)는 5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안건을 만장일치 통과시켰다. 동문회는 이날 총회장에서 공식 정기총회 자료집 외 별도 유인물을 통해 그간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운영 경과와 더불어 이번 총회에서 논의할 선관위 폐지 안건을 설명했다. 유인물에서 동문회는 앞서 대한약사회 선거가 직선제로 전환되면서 자문위원단이 약사회 선거에서 더 이상 분열, 잡음이 나지 않게 하기 위해 선거관리운영위원회 설립을 안건으로 제기했고, 그 결과 2011년 제31회 정기총회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후 본격적인 이대약대 개국동문회 선관위가 부상된 것은 지난 대한약사회장 선거 과정에서다. 조찬휘 회장이 재선에 성공한 지난 대한약사회장 선거 당시 곽순덕 선거관리위원장 등은 동문회장 등은 선거에서 중립을 지키기로 하고, 각 개인이 선거 운동을 하는 것은 가능하나 동문회를 이용해선 안된다는 내용을 협의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동문회장이 특정 대한약사회장 후보를 지지하는 모임에 참가하면서 선관위와 갈등이 빚어지기도 했다. 내년 선거를 앞두고 동문회는 지난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크고 작은 논란을 불식시키는 차원에서 자문위원회와 지역 대표자회의 등을 거쳐 선관위를 폐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문회 측은 "자문위원 회의에서 선거관리위원회 회칙 폐기 건에 대해 참석 자문위원 8명 중 7명 찬성으로 9월 월례회때 안건으로 상정키로 했다"며 "9월 임원 및 지역 대표자 월례회 안건으로 선거관리위원회 존폐 문제에 대해 논의 끝에 임원 만장일치로 폐기로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에 따라 별도 유인물을 만들어 그간 선거관리위원회 경과보고 후 이번 정기총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존폐 문제를 안건으로 상정, 총회에서 통과된 것"이라고 밝혔다.2017-11-06 12:14:54김지은 -
병협-간협, 복지부 간호인력 배출대책 놓고 신경전신규 간호인력 배출 문제를 놓고 대한병원협회와 대한간호협회가 첨예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다. 병협이 신규 간호사를 충분히 배출해 지방 중소병원 인력난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간협은 신임 간호사 초임도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는 병원환경부터 개선하라고 맞불을 놨다. 병협은 6일 성명을 내어 정부가 신규 간호사를 넉넉히 배출하고 중소병원 간호인력 근무 유인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리나라 간호사 수는 OECD 국가 평균 55%에 불과하고, 간호사 수요는 지속 증가중이라 극심한 지방병원 간호인력난 해소가 시급하다는 것이다. 이같은 발언은 간호사가 넘쳐나 추가 간호사인력 양산이 불필요하다는 간협 입장과 전적으로 반대되는 주장이라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두 단체는 보건복지부가 이달 간호인력 수급 종합대책 발표를 앞둔 시점에서 엇갈린 주장을 펼치는 모습이다. 병협은 제약사, 심평원 등에 근무중인 간호사가 약 5만4000명으로 활동 간호사 4분의 1수준인 점을 들어 의료기관 외 분야에서 간호사 수요는 증가 추세라고 했다. 특히 정부가 메르스 이후 감염예방이나 환자안전 전담인력 의무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조기 확대 시행 등 간호사가 필요한 정책은 지속 추진중이면서 정작 간호인력 공급은 수반되지 않고 있어 문제라고 했다. 병협은 "사회가 요구중인 간호사 수요만큼 공급이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 신규 간호사 배출확대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며 "복지부는 유휴 간호사 규모를 3만4000명으로 판단중이나 이마저도 병원 근무 의사가 있는지 알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같은 병협 주장에 간협은 간호사 추가 배출을 주장하기 이전에 병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부터 하라는 입장이다. 간협은 최근 국회 국정감사에 참고인 출석한 병협 홍정용 회장이 초급 간호사 2년제 양성과 간호조무사를 1년~2년 훈련시켜 간호사로 양성해야 한다는 발언을 가지고도 문제가 있다고 꼬집은 바 있다. 간협은 "병협 홍 회장은 지방병원이 간호사 법정인력기준을 위반하고 있다고 스스로 고백했다"며 "간호사 평균 근무년수는 5.4년에 불과하고 3분의 1에 달하는 신규 간호사들이 취업 1년도 되지 않아 병원을 떠나고 있다. 초임도 지급하지 않으면서 간호사 부족을 주장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맞섰다.2017-11-06 12:14:54이정환 -
안아키 카페 운영한 한의사 기소의견 검찰 송치'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안아키) 인터넷 카페 운영자인 한의사 A(여)씨와 남편 B씨에 대해 대구 수성경찰서는 6일 약사법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2013년 10월부터 지난 4월까지 아키 카페를 운영하며 회원이나 한의원 환자에게 자기 집에서 한약재를 발효해 제조한 무허가 소화제를 1개에 3만원을 받고 549개(시가 1640만원 상당)를 판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숯으로 만들어 식용으로 사용할 수 없는 여과보조제인 활성탄을 해독작용에 좋다며 개당 2만8000원에 489통(시가 1360만원 상당)을 식용으로 판매한 혐의도 있다. 경찰은 A씨 부부에게 활성탄을 식용으로 공급한 활성탄 제조업자 C씨도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입건했다.2017-11-06 12:09:5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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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약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 열고 후원금 조성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는 지난 5일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장학사업 후원금 조성을 위한 '제7회 충남약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를 열었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열린 행사는 각각 강부규 부회장과 백광현 부회장이 사회를 맡았다. 충남약사회 박정래 회장을 비롯해 임원, 회원과 가족, 도매업체, 제약회사 임직원 등 11팀이 참가한 가운데 이무원 울산광역시약사회장, 오진환 대전광역시약사회장, 전일수 충남약사회 총회의장, 이희영 부여군분회장, 김성수 충남약업협의회장, 이승규 대전충남의약품유통협회장, 박정래 회장의 시타와 단체기념 사진촬영 후 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대한약사회와 참여 지부장들, 협회 등에서 접수된 장학사업 후원금은 충남도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진 제7회 대회는 약사회와 관계기관, 제약·도매사의 상호 친목 도모를 토대로 지역사회 보건향상에 기여하는 장이 됐다. ▲우승=김성수(동아제약) ▲준우승=박창성(금산군분회) ▲메달리스트=강신국(당진군분회)·이희숙(논산시분회) ▲다버디상=유두종(부여군분회) ▲다파상=송기철(충청남도청) ▲다보기상=이영한(세종시분회) ▲롱게스트=고현성(공주시분회) ▲니어상=이상형(당진군분회) ▲계백장군상=문연숙(논산시분회) ▲최우수팀상=안용태(논산시분회)·김휴석(태안군분회)·윤도희(태안군분회)·박선돈(논산시분회) ▲특별상=이무원(울산약사회)·오진환(대전약사회)·전일수(충남약사회)·강부규(충남약사회)·이승규(동양메디랩) ▲행운상=참가자 다수 등등2017-11-06 11:53:44이정환 -
청주시약, 마이산서 회원 등반대회 갖고 친목 도모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최도영)는 5일 전북 진안 마이산에서 회원 약사 등반대회를 진행했다. 시약사회 측은 이번 행사에 150여명 회원 약사와 가족들이 참여해 회원 간 단합을 도모하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최도영 회장은 "아름다운 가을날 함께 등산을 하면서 건강도 지키고 높이 멀리 나아가는 청주 약사들이 됐으면 좋겠다"며 "격무에 시달린 심신을 달래고 무사히 마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마이산 남쪽에서 시작해 전망대를 돌아 탑사로 내려오는 코스를 완주했다.2017-11-06 10:45:26김지은 -
법원, 강릉 면대약국 업주·약사에 징역형·집행유예면대약국을 운영한 업주와 약사가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춘천지법 강릉지원은 최근 면대약국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업주 K씨(79)와 Y약사(78)에 징역 4년,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 2010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강릉에서 불법 면대약국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됐다.2017-11-06 09:54:5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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