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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도 카드수수료 인하 혜택…카드사 통지문 발송신용카드 업계가 정부 개편 방안의 일환으로 카드 수수료 인하를 예고한 가운데, 약국도 내달부터 수수료율이 일부 조정될 전망이다. 27일 약국가에 따르면 최근 일부 약국에는 현대카드 등 일부 카드사의 신용카드 수수료율 변경 안내 공문이 속속 발송되고 있다. 이번에 약국에 발송된 안내 공문에 따르면 기존 2.0~2.7%대였던 신용카드 수수료율이 다음달 1일부터 1.7~2.3% 수준으로 인하된다. 약국 별로 다소 차이가 있지만 최소 0.3%에서 0.7%p까지 수수료율이 인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의 한 약사는 "최근에 현대카드사로부터 수수료율 조정 안내문을 받았다"면서 "기존에 수수료가 2.7%였는데 0.7%포인트 정도 낮춰진 것 같다. 우리 약국 매출이 이번 조정 대상 구간에 해당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약국으로 수수료율 조정에 대한 안내문이 발송된 것으로 확인된 업체는 현대카드사로 그 외 다른 카드사들도 이달 내 공문을 발송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조치로 혜택을 보는 약국은 연매출 5억원 이상으로 1만여 곳으로 예측되고 있다. 연매출 5억원 이하로 영세, 중소 가맹점에 해당돼 이미 우대 수수료율을 적용받고 있는 점포와 더불어 건당 결제금액 5만원이 넘는 거액 결제가 많은 문전약국 등은 인하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는 금융위원회가 이달 31일부터 VAN(결제대행업체) 수수료를 정액제에서 정률제로 개편하기로 하면서 진행된 것이다. 빈번한 소액결제로 인해 카드수수료율이 높았던 편의점, 약국, 제과점등 가맹점의 수수료 부담을 경감하려는 게 목적으로, 소액결제가 많은 약국도 수수료율 일부 조정 대상에 포함된 것이다. 반면 대형 문전약국들은 이번 조치로 카드 수수료율이 오히려 인상되지는 않을 지 우려하는 모습이다. 이번 제도 변경으로 연 매출액이 5억원이 넘으면서 상대적으로 평균 결제금액이 큰 가맹점의 경우 수수료율이 인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의 한 대학병원 문전약국 약사는 "아직 카드사로부터 별다른 공지가 오지는 않았다"며 "현재도 카드 수수료의 조제료 잠식이 나타나고 있는데, 매년 최저임금 두자릿수 인상에 카드 수수료 인상까지 더해진다면 상황이 심각해 질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2018-07-27 06:30:35김지은 -
8월부터 약국 당뇨 소모품 확대…요양비 기준도 변경8월부터 약국 당뇨성 소모성 재료 품목이 확대되고 요양비 기준금액도 조정된다. 27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당뇨 소모성 재료 약국 요양비 기준이 일부 변경된다. 먼저 당뇨병 소모성 재료 품목에 인슐린펌프용 주사기와 주삿바늘이 추가된다. 이에 당뇨병 소모성 재료는 ▲혈당측정검사지 ▲채혈침(란셋) ▲인슐린주사기 ▲인슐린주사바늘(펜니들) ▲인슐린펌프용 주사기 ▲인슐린펌프용 주삿바늘 등 총 6개로 늘어난다. 요양비 처방기간도 해당 전문의의 판단에 따라 최대 180일 이내에 처방할 수 있도록 조정된다. 요양비 기준 금액도 2형 당뇨병 환자 중 만 19세 이상 1일 인슐린 투여횟수에 따라 달라진다. 즉 1회 투여 900원, 2회 투여 1800원, 3회 이상 투여 2500원이 된다. 특히 당뇨병 소모성 재료를 처방받은 환자가 요양비 적용 품목이 아닌 다른 품목을 요구하는 것은 불법이다. 추후 요양비 부당청구에 대한 현지조사 등 사후관리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약국에서 주의해야 한다. 한편 개정된 내용은 8월 1일부터 시행된다.2018-07-27 06:30:15강신국 -
인천시약, 상반기 감사 수감…회관 이전 계획 보고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25일 시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18년 상반기 자체 감사를 실시했다. 최병원 회장은 감사 시작에 앞서 "3년차 회무 전반기를 회원의 입장에서 감사해 달라"며 "회원들의 고충사항에 대해 지적해 주시면 하반기 회무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최병원 회장은 이어 주안3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인한 인천시 약사회관 이전과 관련해 3차에 걸친 회관이전추진위원회 활동과 회관 이전 진행사항에 대해 보고했다. 송영만 감사는 보상금이 나온 후 회관 이전에 대한 활동을 진행할 수 있겠다는 최병원 회장의 말에 동의했다. 유상현 감사는 회무에 꼭 필요한 몇몇 상임위원회 활동이 저조한 것을 지적하며 분발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신상신고를 하지 않는 개국 약사들의 신고 독려 방안을 분회장협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성인 감사는 회무와 회계 모두에서 현 집행부가 잘해온 것에 감사하다면서 특히 지역아동센터 내 장애우 아동센터 아이들에 스킨스쿠버 강습을 약사회 차원에서 실시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에 최병원 회장은 오는 29일 국민건강 수호 약사 궐기대회 참가와 인천여약사대회 등 하반기 회무 일정에 대한 소개하고 약사회관 이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문형철, 최현수, 김말숙, 전영빈, 강근형, 이정민 부회장, 이좌훈 총무이사, 나지희 사무국장, 이연희 주임, 최민희 사원이 참석했다.2018-07-26 16:03:49김지은 -
중랑구약, 감사 수감...원로약사 방문행사도 진행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2018년도 상반기 자체감사를 받았다. 감사단(정덕기, 최경희)는 회장단과 상임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출된 자료를 검토한 후 질의응답 방식으로 감사를 진행했다. 감사단은 회무를 이끌어 온 상임이사진을 격려하고 남은 회기에도 회원들을 위한 회무를 알차게 이끌어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원로약사 방문행사도 진행했다. 김위학 회장은 24일 70세 이상 선배 약사들을 찾아 뵙고 감사의 인사와 함께 과일 선물을 전달하며 "원로 선배님들께서 회무에 보여주신 높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2018-07-26 14:15:47강신국 -
경기도약 감사단 "직능 위상 높이는 데 앞장서 달라"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5일 도약사회관 중회의실에서 2018년도 상반기 감사를 받았다. 감사단(함삼균, 김희준, 강희윤)은 상반기 회무 및 회계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됐다. 아울러 주요 사업 추진현황과 약계 현안에 대한 논의 검토가 이뤄졌다. 회무 전반을 살펴본 함삼균 감사는 "감사를 통해 지부가 추진해온 사업들을 다시 살펴보고, 집행부를 비롯한 구성원 모두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약사 직능 위상을 높이는 데 가장 선두에 서는 경기도약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광훈 회장은 "그간 묵묵히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온 집행부와 사무국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감사님들의 지도편달을 통해 더욱 성숙하고 선진적인 회무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2018-07-26 13:57:23강신국 -
서울 양천 병원건물 4평짜리 의원 허가…약국도 개업4평 남짓한 규모의 의원 개설 신청이 허가됐다. 건물 전체를 사용하는 여성전문병원건물 1층에 입점한 의원인데, 같은 건물에 약국을 허가받기 위한 꼼수라며 지역 약사들이 반발하고 있다. 논란이 일었던 서울 양천구 소재 M여성전문병원 1층에 의원이 개설됐다. 규모 13㎡(4평) 크기의 초소형 의원으로, 병원이 1층 약국 임대를 위한 눈가림식 의원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지역 약국에 따르면 보건소는 지난주 이 의원 개설을 허가했다. 잇따라 접수된 의원 바로 옆, 병원 1층 약국 허가도 완료돼 최근 영업에 돌입했다. 1층 약국 자리는 월 초에 이미 약국 인테리어를 갖춰놓은 터라, 허가 이후 바로 문을 연 것으로 보인다. 지역 약사회 관계자는 "의원이 개설되면, 병원 건물이라 해도 약사법 상 약국 개설을 반려할 수 없는 구조다. 4평짜리 의원 개설 신청이 허용되면서 약국도 바로 허가를 받아 개국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가를 더 보류해달라 요청했지만, 보건소도 의원 개설 요건에 맞으니 더 이상 보류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병원 건물에 약국이 개설되면서 애꿎은 다른 약사들에게 불똥이 튈 판이다. 병원이 세워지면서, 주변 건물에 약국 자리를 미리 계약해놓았던 한 약사는 병원 건물 1층에 약국이 들어서자 진행하던 약국 상가 임대차 계약을 중단했다. 이 약사는 계약금을 되찾기 위한 소송도 고려하고 있어, M병원의 약국 임대가 주변 약사회에 뜻하지 않은 소송전도 불러올 전망이다. 이 약사는 "당연히 병원건물이니 약국이 1층에 들어서지 못할 거라 생각해 가까운 건물에 임대차계약을 결정했다"며 "의약분업을 무시한 이런 편법적인 개국이 가능할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곳 뿐 아니라 강서에도 상식적이지 않은 사례가 발생했다고 한다. 최근 이런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조속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8-07-26 12:31:07정혜진 -
"약사님 식염 포도당 있어요?"…폭염에 반짝 '특수'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불쾌지수가 올라가고 땀이 많아지면서 그간 약국서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던 상품이 새롭게 뜨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상품이 식염 포도당이다. 이상기온으로 인한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관련 제품 구매를 위해 약국을 찾는 고객이 늘어난 것. 약사들에 따르면 이전에도 여름철에는 해당 제품 매출이 반짝 상승했지만 올해는 특히 특정 포도당캔디나 식염포도당 제품을 지명구매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식염 포도당은 여름철 건설 현장이나 사출공장 등 직업상 야외 활동이 많은 근로자, 또는 밖에서 하는 운동을 하는 선수들에는 물과 더불어 복용이 권장되는 제품 중 하나다. 고열 속에서 일을 하거나 운동을 하다보면 땀이 많이 배출되고 이로 인해 염분 부족으로 탈수 증상이나 일사병 등이 발생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막기 위해 몸에 적정량의 염분 비율을 맞추기 위해 식염포도당을 섭취하는 것이다. 관련 제품들은 최근 폭염 대비 상품으로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다는 내용의 글이 SNS, 온라인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더 주목받고 있다. 서울의 한 약사는 "이전에는 운동선수나 헬스를 하는 사람들의 복용이 많았다면 올해는 워낙 덥다보니 일반 소비자들도 찾는 것 같다"며 "SNS를 보고 현장에서 일하는 부모님을 위해 구입한다는 젊은 고객도 있었다"고 말했다. 식염 포도당의 경우 외부 활동 전 2알을 복용하면 탈수 증상 등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지만 너무 과도하게 먹으면 부작용도 올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는 게 약사들의 설명이다. 대량 투여에 의해 구역, 구토 등의 위장장애, 고나트륨혈증, 울혈성심부전, 부종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최근 일사병이나 열사병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는 만큼 약사들이 이에 적절한 상담 방법도 인지해 두면 효과적일 수 있다. 경기도의 한 약사는 "워낙 덥다보니 일사병이나 열사병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때 수분 공급이 중요한데, 심각한 경우는 병원으로 연계하되 약국이 관여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선 효과적인 제품을 구비해 환자에 바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2018-07-26 12:30:58김지은 -
"궐기대회 꼭 와달라"…약국에 편지보낸 조찬휘 회장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7·29 약사궐기대회 참석 독려를 위해 문자메시지는 물론 등기우편물까지 약국에 발송했다. 그만큼 궐기대회에 대한 회원 약사들의 반응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25일 약국에 발송된 우편물에서 조 회장은 "복지부는 8월 8일 편의점 상비약 6차 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반국민건강, 반약사적 제도를 확정하려 한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지정심위도 구성도 문재인케어처럼 복지부와 약사들로만 구성된 약정협의체에서 논의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만일 지정심위가 표결을 강행하면 전 약사가 들고 일어나 강력한 투쟁을 펼치겠다고 이미 선언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이제는 일어나 분명한 목소리로 외쳐야 한다며 지금 이 난관은 약사회 임원이나 몇몇 열성회원이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니다. 잘못된 결과는 즉시 우리자신과 후배들에게 독화살이 돼 돌아올 것"이라고 언급했다. 조 회장은 "약사 직능을 침탈당하고 국민건강에 위해를 끼치려는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투쟁 한번 제대로 못하고 무기력하게 굴복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겠냐"고 반문했다. 아울러 조 회장은 "법인약국과 화상투약기를 규제개혁 과제에 포함시키려는 카드를 언론에 흘리며 약계의 반응을 떠보고 있다"며 기업형 면대약국, 의료기관의 편법약국 개설 등 약사행정과 약사사회를 파괴하려는 불법이 활개를 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조 회장은 "7월 29일 청계광장에 모이자"며 "우리의 결의를 불꽃처럼 보여주고 국민건강수호의 기치를 드높이 세우자"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오는 29일 약사궐기대회에 회원약사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폭염에 휴가기간이 겹치고 궐기대회가 급작스럽게 준비돼 약사들의 관심은 현저하게 낮은 상황이다.2018-07-26 12:25:32강신국 -
광진구약, 신동현·강현주 감사에 상반기 감사 수감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24일 약사회관에서 '2018년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조영희 회장은 "두 감사님이 약사회 회무를 경험하신 터라 회무의 어려움을 이해해 꼼꼼히 살펴달라"며 "회원에게 가장 필요한 사업에 대한 조언, 고쳐나가야 할 부분도 지적해달라"고 말했다. 신동현·강현주 감사는 상반기 회계감사와 상임위원회 별 사업실적 보고 등 장부와 서류를 살폈다. 신동현 감사는 "약사회 회무를 통해 회원 필요를 채워주며, 회비를 잘 활용해 회원을 대표해 재능 기부 나눔과 베품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곧 행복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강현주 감사는 "어려운 약사회 살림을 잘 꾸려나가는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집행부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날 감사에는 조영희 회장, 손효환·김경훈·김태용·한은경 부회장, 박미순 총무이사, 조영신 약국경영이사, 최성욱 근무약사이사, 이영희윤리이사, 심혜경 문화홍보이사, 이명숙 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18-07-26 12:24:17정혜진 -
복지부 "의정협의체서 의료현안 논의는 본질 훼손"보건복지부가 대한의사협회와 구축한 '의정실무협의체' 본연의 목표는 문재인 케어로 통용되는 보장성 강화 대책이라고 선을 그었다. 의협이 문케어 의정협의체를 의료현안 포괄협의체로 확대하자는 제안에 대한 복지부 답변이다. 지난 25일 복지부와 의협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 회의실에서 제4차 의정실무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 복지부와 의협은 이례적으로 이날 구체적 논의 사항을 대외 공개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지금까지는 의정협의 종료 직후 의정 합동 브리핑이 뒤따르는 게 보편적이었다. 의협은 ▲수술실 기준 강화 관련 개선사항 ▲병상 이격거리 기준 개선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화 ▲사무장병원 근절 대책과 관련한 특사경제도 활용 시도 중지 ▲의료인 징계 정보 공개 중단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 조기 지급 상시화 ▲수면다원검사 급여기준 고시 ▲복지부 장관의 원격의료 언급 등 의제를 꺼내 복지부에 전달했다. 그러면서 의협 강대식 협상단장은 이같은 현안을 문케어 의정협의체에서 포괄 논의하고 제안했다. 의협이 의사회원들을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들을 문케어 협의체 논의 주제 안에 추가하자는 셈이다. 복지부는 의협측 주장을 사실상 거절했다. 복지부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은 "의정협의체 근본 목적은 보장성 강화 대책 관련 큰 틀의 협의"라고 말했다. 이로써 문케어 의정협의체가 병의원 수술실, 스프링클러 의무화 등 의료현안을 논의하지는 않을 전망이다.2018-07-26 12:22:33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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