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상반기 감사 수감…회관 이전 계획 보고
- 김지은
- 2018-07-26 16:03: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송영만·유상현·이성인 감사 진행…신상신고 독려 방안 마련 등 주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병원 회장은 감사 시작에 앞서 "3년차 회무 전반기를 회원의 입장에서 감사해 달라"며 "회원들의 고충사항에 대해 지적해 주시면 하반기 회무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최병원 회장은 이어 주안3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인한 인천시 약사회관 이전과 관련해 3차에 걸친 회관이전추진위원회 활동과 회관 이전 진행사항에 대해 보고했다.
송영만 감사는 보상금이 나온 후 회관 이전에 대한 활동을 진행할 수 있겠다는 최병원 회장의 말에 동의했다.
유상현 감사는 회무에 꼭 필요한 몇몇 상임위원회 활동이 저조한 것을 지적하며 분발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신상신고를 하지 않는 개국 약사들의 신고 독려 방안을 분회장협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성인 감사는 회무와 회계 모두에서 현 집행부가 잘해온 것에 감사하다면서 특히 지역아동센터 내 장애우 아동센터 아이들에 스킨스쿠버 강습을 약사회 차원에서 실시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에 최병원 회장은 오는 29일 국민건강 수호 약사 궐기대회 참가와 인천여약사대회 등 하반기 회무 일정에 대한 소개하고 약사회관 이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문형철, 최현수, 김말숙, 전영빈, 강근형, 이정민 부회장, 이좌훈 총무이사, 나지희 사무국장, 이연희 주임, 최민희 사원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중동전쟁 위기에 규제 특례 가속…비대면진료·AI 활용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