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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센다 취급 찜찜한 병의원..."약국서 구매하세요"전문의약품 자가주사 비만약 '삭센다(성분명 리라글루티드)'를 원외 처방하는 의료기관이 차츰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부터 유명세를 탄 삭센다가 불법 처방이나 원내처방 불가 논란에 휘말리면서 일부 병·의원 사이에서 구태여 문제있는 약을 원내 취급할 필요 있느냐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는 것. 18일 병·의원과 약국가에 따르면 의료기관에서 처방전을 받고 약국으로 삭센다를 구매하러 가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의료기관의 삭센다 취급가격이 약국 보다 비싸다는 정보가 비만치료 커뮤니티나 맘카페 등에서 유통되며 삭센다를 원외처방하는 병·의원과 취급하는 약국을 수소문하는 현상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삭센다는 당뇨약 빅토자의 체중감소 부작용을 활용해 추가 개발된 약으로, 일선 의료기관에서 11만원~15만원에 처방투약되고 있다. 일부 의료기관이 필요 이상 의약품을 무더기 처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자가주사제를 대량으로 원내처방하는 행위의 불법 여부가 논란거리로 부상하면서 의약계 시선을 집중시켰다. 의사는 주사제 삭센다를 의료기관이 취급해야한다는 주장을 펼친 반면 약사는 수 십여개 자가주사제를 원내처방하는 것은 의약분업 위반이라는 반박을 내세우고 있다.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상황에서 과거 원내처방을 고수했던 의료기관이 위법 이슈가 떠오르자 원외처방 전환하는 케이스가 늘고 있다는 게 일부 의약계 견해다. 실제 몇몇 병·의원 원장들은 지나친 삭센다 마케팅 경쟁 과열현상을 비판하며 꼭 필요한 환자에게만 원외처방하는게 바람직하다는 지적을 제기중이다. 한 피부과 의사는 "원래는 병원에서 약을 직접 판매하면 안 되니 환자가 삭센다 처방전을 받고 약국에서 구입하는 게 맞다"며 "단순한 경구약이 아닌 자가주사제라 복약지도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사는 "의사는 환자에게 이 약이 맞는지를 판단해 처방전을 발행하고, 약사는 복약지도를 해야 한다"며 "삭센다 대란이라고 불릴 정도의 공급 부족사태나 신규 비만약으로 광고하는 병원들, 인플루언서들 모두 조금씩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른 의사도 "삭센다는 전문약으로, 환자 본인이 직접 내원해 진료를 받고 의사는 주사 투약법, 부작용 등 충분한 상세설명을 해야한다"며 "가급적 환자 1회 당 펜 1개를 처방하며, 추가로 5개 가량을 한꺼번에 처방할 때는 원외처방한다"고 했다. 삭센다가 의료기관을 벗어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일부 취급 약국에서는 삭센다 판매를 마케팅하는 사례도 등장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높은 인기를 구가중인 비급여약인 만큼 약국 판매 홍보로 일정부분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된다는 게 약국가 설명이다. 삭센다 취급 약사들은 환자로 부터 다수 문의 전화를 받는 상황이다. 삭센다 처방 의원에서 부터 약국 판매 여부, 판매가격 등을 직접 물어온다는 것이다. 삭센다를 취급중인 경기도 A약사는 "지난해 11월 부터 인근 의원 원장이 처방을 낼 것이니 의약품을 구비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판매가는 일반 의료기관 보다 저렴한 8만원 선"이라고 했다. 다른 B약사는 "의약분업 원칙 상 삭센다 원외처방은 당연하지만, 약국 입장에서 관리가 까다롭고 병·의원 만큼 고마진을 추구할 수 없을 것"이라며 "바이오약이라 반품도 불가능하다. 자가주사제의 분업 여부가 모호한 현행 규제가 이런 촌극을 낳은 셈"이라고 말했다.2019-02-18 17:11:48이정환 -
새내기약사 1896명 배출…부산약대 고성원 씨 수석제70회 약사 국가시험을 통해 1896명의 새내기 약사가 배출됐다. 수석은 부산대 약대 고성원 씨(32)가 차지했다.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18일 지난달 25일 시행된 약사국시 시험 결과, 2106명의 응시자 중 1896명이 합격해 90%의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합격률은 지난해 보다 1.2% 감소했다. 수석을 차지한 고성원 씨는 350점 만점에 336점(96점/100점 환산 기준)을 획득했다. 약사국시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10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국시원은 원서접수 시 연락처를 기재한 응시자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2019-02-18 15:37:04정흥준 -
이태근 전 복지부 한의약정책관, 국시원 사무총장에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장(원장 김창휘)은 18일 신임 사무총장(상임이사)에 이태근 전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을 임명했다. 이 사무총장은 1986년 공직에 입문 후, 약 30여년간 복지부에 재직하며 보험약제과장·정신건강과장·보험평가과장·감사담당관·운영지원과장·한약정책관 등을 거친 보건의료분야 전문가다. 이 사무총장은 "쉽지만은 않겠지만 보건의료분야의 전문성과 따뜻한 리더십을 통해 국시원의 향후 업무들을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9-02-18 13:18:19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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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미 약사, 시집 '청미 처방전' 발간전남대 약대 출신 김청미(54) 약사가 등단 21년만에 약국과 환자 이야기를 담은 첫 시집 '청미 처방전'을 발간했다. 김 약사는 전남대 약대를 졸업하고 1998년 문단에 등단했다. 현재는 음성 새생명약국장으로 약국을 운영중이다. 출판사 (주)천년의시작에 따르면 시집은 총 4부로 구성됐다. 1부는 사회전반, 2부에는 약국과 환자를 소재로 한 사랑과 포용의 시를 담아냈다. 또한 3부에는 가족과 친구 등 삶의 이야기, 4부에는 인간과 사물에 대한 사유의 시로 구성했다. 김 약사는 시집 속 시인의 말에서 "시인이 아닌 적도 없었지만, 시인인 적도 없었다"며 "최선을 다해 살아왔으나 한 줄의 이력도 붙일 수 없는 지나온 세월 같은 나의 시를 가여운 마음으로 들여다봐 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9-02-18 11:45:17정흥준 -
전북약사회 서용훈 2기 집행부 힘찬 출발전북약사회 서용훈 2기 집행부가 힘차게 출범했다. 도약사회는 16일 전주 풍남관광호텔 그랜드홀에서 정기대의원총회 및 제35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서용훈 회장(53, 우석대)은 취임사에서 "도약사회의 오랜 숙원이었던 약사회관 이전 건립과 10억원이 넘는 장학재단 설립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약자를 보호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함께 행동하는 약사회가 되겠다"며 "14개 시·군 분회의 적극적으로 회무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길강섭 총회의장, 신규언, 이화정 부의장은 연임됐고 부회장 및 파견대의원은 서용훈 회장과 의장단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감사단 선출에서는 유귀옥, 정귀진 감사는 연임됐고 문춘환 약사는 신임 감사가 됐다. 또한 주요업무 및 사업실적 보고, 감사보고 및 2019년도 사업계획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총회에는 김송일 전북행정부지사, 함삼균 대한약사회 부회장, 구형보 도청 복지여성보건국장, 황휘연 공단 전주남부지사장, 노경미 심평원 전주지원 심사평가부장, 오성덕 태전약품사장, 한웅 유진약품 전무이사,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김광수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전북약사대상=심영보(군산 심약국), 소현숙(익산 세림약국) ◆표창패=박성영(전주 해바라기약국), 최정규(군산 호약국), 강덕일(익산 회생당약국), 방현신(김제 수약국), 최경열(전주관통약국), 이명철(전주 송천우리약국), 박경숙(군산 다사랑약국), 신명관(익산 신약국), 강삼일(남원 서남약국), 은재수(고창 터미널수약국), 신창훈(김제 편한약국) ◆감사패=노영실(전라북도청 건강안전과), 이형래(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주지원 고객지원부), 윤정흡(전북도매유통협회 회원사), 유진학(종근당) ◆대한약사회장 표창(대약 총회시)=백경한(전주 종로약국), 문춘환(전주 모래내태평양약국), 김주신(전북대학교병원) ◆전라북도지사 표창=서윤교(남원 중앙종로약국), 김기용(전주 터미널큰사랑약국)2019-02-18 11:29:50강신국 -
고객 5명 중 1명 약국 대신 'H&B 스토어' 갔다헬스앤뷰티(H&B)스토어 이용율 증가에 따라 약국을 찾는 환자 5명 중 1명은 발길을 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최근 전국 만 19~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H&B스토어 증가에 따라 약국을 덜 찾게 된다는 손님이 약 19%에 달했다. 1000명의 성인남녀 중 78.5%는 방문경험이 있었다. 가장 많이 방문한 브랜드는 올리브영(98.2%, 중복답변)이었다. GS왓슨스(69.3%)와 롭스(45.7%)가 그 뒤를 이었다. H&B스토어 증가는 약국 외에 화장품 전문매장에도 찬바람으로 작용했다. 화장품 전문매장에는 58.3%, 중저가화장품 로드숍은 43.7%의 소비자가 덜 찾게된다고 답변했다. 이외에도 편의점 18.6%, 백화점은 15%의 감소 영향을 받고있는 것으로 집계됐다.2019-02-18 11:22:15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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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조용일 집행부, 23일 대의원총회서 출범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는 오는 23일 라온제나호텔에서 38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조용일 당선자 취임식을 개최한다. 시약사회는 최근 2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한길 회장은 "오늘이 이번 집행부 마지막 연석회의다. 지난 3년간 회무 수행에 임원 모두 고생이 많았다"며 "오늘 신임 분회장들과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같이 회의를 하는 자리인데 앞으로 3년간 각 분회를 잘 이끌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오는 15일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 4층 사무실에서 무료 투약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2019-02-18 11:21:56강신국 -
고양시약, 부회장 5명·상임위원장 15명 인선경기 고양시약사회 김은진 회장 2기 집행부 인선이 마무리됐다. 김은진 회장은 지난 15일 부회장에 정정선(회무총괄), 정일영(회원권익), 오현희(학술지원), 임중식(직능개발), 이경희(사회참여) 약사를 임명했다. 상임이사는 ▲이중헌(총무) ▲최필식(회원복지) ▲부소영(윤리) ▲이승환(약국) ▲김수영(정보) ▲홍유경(병원) ▲유정현(약학) ▲홍진선(한약) ▲심범석(약국경영활성화) ▲최혜경(의약품안전교육) ▲한하수(약국실무교육) ▲전재균(대외협력) ▲김남숙(사회참여) ▲이미라(홍보) ▲김미경(회원소통) 등 15명이다. 동호회 업무를 담당하기 위해 신설된 문화복지단 단장에는 김계성 약사가 선임됐다. 김은진 회장은 "약권에 대한 도전에는 단호히 맞서고, 지역사회에서 약사로서 자부심을 갖고 당당히 살아가기 위해 함께 모였다"며 "시약사회의 주인으로, 회원의 입장을 대변하고, 더 나아가 우리의 노력이 더 발전하는 시약사회의 밑 걸음이 된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3년의 시간을 함께하자"고 임원들을 격려했다. 시약사회는 내달초 2019년도 초도이사회를 열고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확정할 예정이다.2019-02-18 11:14:21강신국 -
이정근 경기마퇴본부장 "마그미약국 정착에 최선"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제 6대 본부장에 이정근 약사(49, 중앙대)가 취임했다. 경기마퇴본부는 15일 수원 드마리스홀에서 본부장 취임식을 열고 이정근 본부장 체제 출범을 알렸다. 이정근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2005년 마그미약사로 마약퇴치운동에 입문해 경기마퇴본부에서 총무위원장, 부본부장을 거치며 마약없는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써왔다"며 "경기마퇴본부가 향후 지역사회의 마약류전문기관으로써 제대로 자리매김하고, 여러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그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내부역량 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경기지역 6개 약학대학 등 지역 내 여러 자원들과의 연계 및 협력을 강화하고 지난해 시작한 '마그미약국' 프로그램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무엇보다 사업 다각화와 후원조직의 활성화를 통해 조직의 안정을 꾀해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기틀을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이항 직전 본부장은 “지난 3년 동안 최고는 아니더라고 최선을 다하는 본부장이 되고자 노력했다"며 "이정근 신임 본부장이 여러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취임식에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경희 이사장,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회장, 박영달 회장 당선자, 경기도의회 이애형, 김미숙의원, 경기마퇴본부 김경옥, 박기배 자문위원 및 경기지역 주요분회 분회장들을 비롯해 경기도청, 경기교육청, 관련 기관 등 80여명이 참석, 새로운 경기마퇴본부 집행부의 출범을 축하했다. 한편 경기마퇴본부는 이날 퇴임하는 김이항 직전 본부장에게 공로패와 행운의 열쇠를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냈다. 또한 그동안 경기마퇴본부의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준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회장과 차의과대학교 약학대학 심미경 교수, ㈜CMG제약 이주형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2019-02-17 23:13:44강신국 -
첫 여성·전남대 출신 윤서영 전남약사회장 취임전남약사회 첫 여성, 전남대 출신 지부장이 된 윤서영 회장(54)이 민생회무로 회원 고충을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회장은 16일 광주신양파크호텔에서 열린 64차 전남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31대 지부장에 취임했다. 윤 회장은 취임사에서 "31대 회장으로 첫발을 내딛는 순간 우리 약사회를 한 단계 더 도약시켜야 한다는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며 "앞으로 3년간 자랑스러운 약사회, 존경받는 약사회, 함께하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회원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아픔을 찾아가서 해결해 주며 회원들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인력풀 제도를 확충하는 등 민생회무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경기침체 여파로 약국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들을 위한 최신경영 기법 도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회원들의 고충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윤 회장은 조기석(목포), 김경주(광양), 정창주(광양), 민선기(나주), 박기철(순천), 최하은(나주), 하재천(화순), 김현욱(여수), 정승원(목포) 약사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총회의장에는 최기영 직전 회장이, 감사에는 나연수, 목익상, 조대훈 약사가 추대됐다.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에는 윤서영, 최기영, 조기석, 정승원, 김현욱, 박기철, 김성진, 최경주, 정창주, 오승우, 민선기, 하재천, 박철휘 약사가 인선됐다 최기영 직전 회장은 "오늘 새롭게 출발하는 윤서영 회장과 임원 모두 행복과 희망을 나누는 약사회, 국민 건강을 한 차원 높게 끌어 올리는 약사회를 만들어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그동안 선거에 출마할때 마다 전남 회원 모두 나에게 승리를 안겨줬다"며 "그래서 오늘 6개 지부 총회가 있지만 전남을 왔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전남약사회를 새롭게 이끌어 갈 집행부와 대의원들의 회원과 소통하는 회무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윤소하 의원은 "보건복지위원으로서 편의점약 확대, 법인약국 문제 좌시하지 않겠다"며 "대면진료, 대면투약 등 의료 민영화 관련 정책도 반드시 막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2억 2429만원의 올해 예산안과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도약사회는 상급회 건의사항으로 ▲약사법과 건보법 상 다른 처방전 보존기한 통일 ▲불용재고약 반품 비협조사에 대한 합법적 대체조제 허용 ▲약학정보원 연말정산 자료제출시 신속한 응대 등을 선정했다. 총회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강원호 제주도약사회장, 정현철 광주광역시약사회장, 윤소하 국회의원, 문홍섭 목포대약대학장, 하형호 순천대약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도지사표창=박기철(순천 성가시장약국), 윤배현(완도 건강마트약국) ◆대한약사회장표창=김현욱(여수종근당약국), 유원석(강진플러스약국), 오승우(목포율전약국) ◆지부장표창=유미홍(무안초당요양병원), 이주형(무안건강약국), 김지훈(완도흥일약국) ◆전남약사회119상=윤혜선(순천소방서소방장) ◆초당약사대상=김영환(여수진남약국) ◆남송약사대상=김성순(나주온누리목사골약국) ◆재직기념패=최기영(제30대회장) ◆감사패=나만석(전남도청식품의약과팀장), 윤혜선(심사평가원광주지원차장), 마현(광주지방식약청주무관), 윤상아(건보공단광주서부지사주임), 고정석(유진약품이사), 김홍철(호남지오영이사), 신동일(광주지오팜부장), 윤석민(백제약품소장), 김민국(유유제약부장), 박선환(온라인팜지역장), 서기융(동아제약과장) ◆장학금 대상자 김한솔(목포약대), 김하경(순천약대), 이은지(나주고), 박근우(전남기술과학고), 홍채원(고흥고), 김태민(백제고), 김동호(해남제일중), 정건우(광양중)2019-02-17 22:58:0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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