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사 327곳 4만1696품목 '표준코드' 공고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보건의료정보 표준화의 일환으로 327개사 4만1696개 의약품에 대한 표준코드를 일괄 공개했다. 22일 심평원은 "의약품 바코드 표시 및 관리요령에 따라 의약품 제조업자 및 수입자가 제출한 327개사 4만1696개 의약품에 대한 9만6000여개 코드를 의약품종합정보센터 홈페이지(www.kpis.or.kr)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의약품 표준코드는 의약품 유통을 위한 바코드와 보험청구를 위한 EDI 코드를 통합한 것으로 개별 의약품 식별을 위해 고유하게 설정된 국가별코드, 제조업자 등의 식별코드, 품목코드 및 검증번호를 포함한 13자로 구성된다. 표준코드는 의약품 포장단위별로 부여되며 이 가운데 제조업자의 식별코드와 품목코드 9자리는 대표코드로 향후 보험 청구에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일괄 공고 후부터 새롭게 품목허가를 받은 의약품에 대해서는 허가 후 30일 이내에 의약품정보센터 포털에 제조·수입업자가 제품정보를 직접 등록하면 제출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표준코드를 부여해 추가 공개한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심평원은 이번 의약품 표준코드 공고 및 관련 정보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의약품 물류관리의 효율성 제고와 의약품 유통의 선진화, 투명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평원은 "바코드 관리와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실시할 것"이라며 "향후에는 의약품 표준코드 목록표와 업무매뉴얼 책자도 발간·배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08-02-22 13:48:59박동준 -
오늘부터 생동시험 조작 6품목 급여정지한미약품 '페디핀24서방정' 등 생동성시험 조작 혐의로 허가가 취소될 예정인 6품목이 22일자 진료분부터 급여가 정지된다. RN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식약청에서 발표한 생동성 시험 조작혐의로 허가취소 예정인 6개 의약품에 대해 22일자 진료분부터 급여를 정지하고 허가취소 시 보험급여목록에서 삭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2일자로 급여가 정지되는 품목은 ▲한미약품 페디핀24서방정(상한금액 541원), 세프틸건조시럽(96원) ▲현대약품 레보투스정(272원) ▲환인제약 니펠에스알정30mg(552원) ▲파미래 니페디피나유더마서방정(552원) 등이다. 또한 드림파마의 '이테라졸정'은 지난 달 24일자로 급여삭제가 고시됐다는 점에서 급여 유예기간인 오는 7월 31일까지 급여가 정지된다.2008-02-22 06:29:26박동준 -
"내주부터 의약품 공급문제 모두 해결"유한양행 김윤섭 부사장(약품사업본부장)이 최근 약국가를 중심으로 빚어진 ‘유한양행 의약품 품귀 현상’과 관련 "약국업무에 차질을 빚게된 점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공식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 부사장은 21일 데일리팜과의 만남에서 "약가재평가로 인해 약가인하 파고를 맞은 23개 품목에 대한 재고량을 줄이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며 "불가피하게 생산에 차질을 빚은 코프시럽과 나조넥스 등의 영향까지 겹쳐 파장이 컸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다음주부터 의약품 공급 문제는 모두 해결될 것"이라며, "약사를 중심에 둔 유한양행의 경영방침은 변함이 없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다음은 김 부사장과의 일문일답. -유한양행 처방의약품 품귀 현상으로 전국 약국이 몸살을 앓았다. 원인이 무엇인가. =먼저, 과정과 결과가 어떻든 약국 업무에 차질을 빚게 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 11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약가재평가로 인한 약가인하를 맞은 23개 품목에 대해 재고 소진을 목적으로 생산·출하량을 줄이기 시작했다. 지난 12월 중순까지 우리의 이같은 방침은 약국가에서도 환영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1월 코프시럽과 나조넥스가 불가피한 사정(허가변경과 생산공정 이전)으로 생산에 차질이 오면서 공급에 문제가 생겼다. 코프시럽과 나조넥스는 매출이 큰 품목인데다 사용량이 가장 많은 시기라 약국에서 체감하는 품귀 현상은 더욱 컸을 것이다. 또, 이런 소문이 돌면서 가수요까지 발생해 전반적인 공급에 차질을 빚었다. 또, 알포아트린은 이탈리아로부터의 원료 수급에, 레바넥스는 기초 원료 수급에 차질이 있었다. 다음주부터 의약품 공급 문제는 대부분 해결될 것으로 본다. -이번일로 그동안 쌓아온 유한양행의 이미지에 적지않은 타격을 입게 됐다. =공감한다. 이를 회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약국과 약사를 중심에 둔 우리의 경영방침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일례로, 의약분업 직후 여러 제약사들은 영업인력을 병원쪽으로 많이 돌렸지만 유한은 그 조직 그대로를 유지하는 등 약국과의 신뢰 관계 구축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유한양행이 다른 제약사들보다 거대 품목이 없어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것은 약사들과의 신뢰 때문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앞으로도 말과 입이 아닌 가슴으로 다가서는 영업을 통해 유한과 약사들간의 신뢰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2008-02-22 06:28:04한승우·이현주 -
화이자, 폐고혈압약 부문 더욱 강화될 듯화이자가 폐고혈압 시험약 '쎌린(Thelin)'을 보유한 인사이시브 파마수티칼(Encysive Pharmaceutical)을 약 2억불에 인수하기로 했다. 주요 제품의 특허만료로 매출급감이 예상되는 화이자는 어느 때보다 신약개발이 절박한 상황. 이번 인사이시브 인수로 손에 넣게 되는 쎌린은 세차례에 걸쳐 승인가능공문만 받았을 뿐 최종승인은 지연되어왔다. 화이자는 현재 폐고혈압약으로 '리배티오(Revatio)'를 시판하고 있는데 쎌린과는 작용기전이 다르다. 발기부전증 치료제인 비아그라와 동일한 성분(실데나필)을 함유한 리배티오는 혈관내벽의 평활근을 이완하여 특정 부위의 혈류를 개선하는 반면 쎌린은 혈관을 수축시키는 엔도쎌린에 대한 수용체를 차단하여 효과를 나타낸다. 화이자는 이번 인사이시브의 인수로 유럽시장에서 단기간 매출증대 및 성장을 기대하면서 심장호흡기 치료부문에서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화이자의 인사이시브 인수 소식에 폐고혈압약 '트래클리어(Tracleer)'를 시판하는 신생회사인 액텔리온(Actelion)의 주가는 하락했다.2008-02-22 04:00:32윤의경
-
유한, 의약품 공급 지연사태 재발방지 약속유한양행 김윤섭 부사장(약품사업본부장)은 20일 오전 서일수 인천지점장과 인천시약사회를 방문, 김사연 회장을 면담했다. 김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약품 공급에 문제가 발생한 데 대해 사과한 후 그간의 내용을 설명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그는 약가재평가에 해당되는 23개 품목의 재고를 줄이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고, ‘코프시럽’의 경우 색깔 문제로 허가가 변경돼 품귀 현상을 빚었다고 설명했다. 또 비염치료제인 ‘나조넥스’는 SP본사의 이전문제로, ‘알포아트린’과 신약 ‘레바넥스’는 원료수입이 제대로 안돼 이같은 문제가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김 부사장은 특히 “다음 주면 공급이 원활해 질 것”이라며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김사연 회장은 “진작 이런 내용을 밝혀줬으면 약사들이 도매상을 탓하며 당황해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다시는 이런 일로 유한양행 설립자의 이미지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김 회장은 “유한양행과 약국 양측이 번영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상부상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 앞서 인천시약 최병원 약국이사는 문제해결을 위해 대한약사회 및 유한양행 측과 대화를 진행해 왔다.2008-02-20 20:58:45홍대업 -
생동조작 연루 6개 의약품 판매중지 명령검찰조사 결과 생동조작사실이 드러난 것으로 확인된 6개 의약품에 대해 식약청이 판매중지 및 회수명령 조치했다. 특히 이들 의약품은 3월 3일까지 회수계획서 제출후 청문절차를 거쳐 허가취소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검찰조사결과 향후 생동조작 연루품목이 잇따라 나올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제약업계에 따르면 식약청은 20일 검찰 조사에서 생동조작이 추가로 밝혀진 것으로 알려진 6개 의약품에 대해 판매중지 및 회수명령 조치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품목은 ▲현대약품 `레보투스정` ▲한미약품 `페디핀24 서방정`과 `세프틸건조시럽`, ▲파미래 `니페디피나유더마 서방정`, ▲환인제약 `니펠에스알정30㎎`, ▲드림파마 `이테라졸정` 등 6개 등이다. 이중 식약청은 이미 자진취하 조치된 드림파마 `이테라졸정` 외 5개 품목에 대해 청문 등의 절차를 거쳐 허가 취소 처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검찰조사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면서 이들 품목외에 추가로 허가취소 조치되는 품목이 나올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진통이 예고되고 있다.2008-02-20 18:29:30가인호
-
CJ, 미국 줄기세포기업에 250만 달러 투자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가 미국 줄기세포기업에 250만 달러를 투자했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본부장 손경오)는 한국·싱가폴·베트남 등 아시아 6개국에서의 독점 사업 라이센스 보장을 조건으로 미국 줄기세포 연구 전문기업인 뉴랄스템(Neuralstem)에 250만 달러를 투자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뉴랄스템은 척수손상, 루게릭병 등 중추신경계 치료용 세포치료제 개발에 특화되어 있는 줄기세포 연구 전문기업으로 제론(Geron), 스템셀즈(StemCells Inc)등과 함께 미국 5대 줄기세포 연구기업으로 손꼽힌다. 1997년 설립 후 줄기세포와 관련된 17개의 특허가 현재 등록완료 또는 출원 중이며, 작년 8월에 AMEX(American Stock Exchange, 미국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미국 내에서 메이저 줄기세포 기업으로 알려진 스템셀즈와의 특허 분쟁에서 승소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올해 상반기 개시 예정인 임상실험 절차를 마친 후 2013년 첫 치료제품을 출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이번 계약에 따라 줄기세포를 활용한 치료제 대량생산 원천기술을 보유한 뉴랄스템이 향후 관련 치료제의 초기 임상실험을 완료하면 한국, 싱가폴,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지아 등 아시아 6개국에 대한 독점 사업 라이센스를 보장받게 된다. 아울러 아시아의 가장 큰 시장인 중국, 일본에서의 사업 라이센스에 대해서도 우선 협상권을 보장받는 조건이다. CJ제일제당 손경오 제약사업본부장은 "줄기세포를 활용한 세포치료제 사업은 가능성이 무한한 반면, 장기적인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여러 국내외 투자처를 발굴하며 줄기세포 사업기반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CJ제일제당은 이미 제약사업부내 줄기세포 관련 투자전담 TF팀을 운용중이고, CJ창업투자를 통해 줄기세포 투자전문 펀드도 설립했다. 최근에는 또 다른 줄기세포 연구기업인 美 포티셀(Forticell Bioscience)과 공동연구를 실시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2008-02-20 14:20:52이현주
-
검찰 생동조작 수사…제약 허가취소 파장생동조작과 관련한 검찰의 강도 높은 수사 진행으로 제약업계에 품목 허가취소가 이어지고 있어 상당한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19일 식약청과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생동조작 파문과 관련해 검찰이 18개 시험기관과 일부 약대교수 등에 대한 수사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면서 조작에 연루된 품목이 줄줄이 허가취소 되거나 품목허가 취소 가능성이 매우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생동파문과 관련 이미 박종세 전 식약청장의 구속기소 등에 따라 현재까지 15개 품목(위탁제조품목 10품목)이 허가취소 조치된바 있다. 이런상황에서 또 다시 검찰이 지난주 S대 모 교수를 구속함에 따라, 생동조작에 연루된 6개 품목에 대해 식약청이 판매중지 이후 청문 등의 절차를 거쳐 허가취소 조치한다는 방침을 확정해 파장이 확대되고 있는 것. 조작에 연루된 6개 품목 중 D사(2곳)의 고혈압약과 항진균제는 이미 허가취소 됐거나 자진취하 된 품목. 그러나 H사의 진해거담제, S제약의 고혈압치료제, H약품의 항생제와 고혈압치료제 등 4품목은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이중 H사의 진해거담제는 해당 제약사 대형품목이하는 점에서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이 품목은 2000년 출시이래 시럽제로 출시되다가 2006년 정제로 출시되는 등 제형의 다양화가 이뤄진바 있다. 이중 조작에 연루된 제형은 정제로, 해당 제형 실적도 상당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결국 검찰조사로 인한 허가취소가 사실상 확정되면서 해당제약사는 전전긍긍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H약품이나 S제약 등도 매출은 크지 않지만 제약사 이미지 손상이 크다는 점에서 식약청 조치에 예의주시하고 있다. 특히 18일 C약대 교수가 불구속 기소되면서, 향후 허가취소 품목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처럼 생동조작 파문과 관련한 검찰조사 결과가 속속 발표되면서 제약업계에 허가취소 태풍이 지속될것으로 보여 향후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08-02-20 06:50:10가인호
-
"면허 미발급 예비약사 약국고용 안되요"약사국시를 통과하고 아직 면허를 발급받지 못한 예비 약사들을 고용해 약국 조제 업무에 투입하는 것은 무면허 행위에 해당되기 때문에 일선 약국에서는 당분간 이들이 면허를 발급할 때까지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면허가 미발급 된 새내기 약사들의 약국 조제업무 투입의 위법 여부에 관한 질의에 대해 대한약사회는 약사의 권한은 면허 발급 이후에나 가능하기 때문에 불가하다고 답변했다. 약사회는 “면허 발급은 약학사 학위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학위증이 나오는 졸업 시점에서 보통 1~2주 정도 후에나 가능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하며 “통상적으로 학위번호 등의 행정적 절차를 일괄처리하기 때문에 학교별로 면허증을 신청하는 까닭에 발급 순서도 이에 준해 정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지난 11일 전자이미지 관인 도입을 통해 원스톱 면허증 발급시스템을 구축, 올해부터 신규면허증 발급 업무에 적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신규면허증 발급 행정업무가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으로 이관되며 면허발급기간도 최장 6주에서 1주 이내로 단축돼 올해 제 59회 약사국시를 통과한 1359명의 예비 약사들도 이를 적용받게 된다.2008-02-19 12:32:26김정주
-
생동조작 파문 관련 약대교수 줄줄이 기소박종세 전 식약청장과 S대 J교수가 생동품목 조작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또 다시 지방 국립C약대 J교수가 불구속 기소됨에 따라 생동시험 파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18일 생동품목 시험 결과를 조작해 제약회사에 보고서를 제출해 허가를 받게한 C대 J교수를 위계공무집행방해죄로 불구속기소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J교수는 지난 2002년부터 2005년까지 대학원생과 연구원등을 통해 제약사에게 의뢰받은 생동시험자료를 임의적으로 조작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관련 제약업체들은 이러한 데이터를 식약청에 제출해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이중 7개 품목이 시중에 유통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검찰은 앞으로도 일부 시험기관과 약대교수에 대해 동일한 혐의를 가지고 기소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져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식약청은 이와관련 감사원에 18개 시험기관에 대한 생동조작 여부를 조사의뢰 한바 있으며, 감사원 조사 이후 검찰에서 이를 근거로 집중 수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따라서 향후 검찰조사 결과에 따라 생동시험을 진행한 시험기관과 약대교수 등이 추가로 기소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이에앞서 식약청은 검찰조사 결과에 따라 이미 15개 품목(10개 품목 위탁)에 대해 허가취소 조치한바 있다.2008-02-19 10:13:00가인호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6'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