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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약국 70여곳 여름맞이 에어컨 청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김병욱)는 회원 약국 70여곳을 대상으로 여름맞이 에어컨 청소사업을 실시한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에어컨 관리 우수업체를 선정해 약국 업무에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또 에어컨 종류별 특성에 따라 완전분해 기반으로 먼지와 곰팡이, 세균 제거 청소가 진행된다. 김병욱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실내 공기질 관리가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 장시간 약국에서 근무하는 회원들의 여름철 건강보호를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에어컨 세척관리 서비스를 통해 쾌적한 약국환경을 유지하며 냉방효율과 에너지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2022-05-06 18:29:13정흥준 -
부산시여약사회·사하구약, 소외계층에 상비약 공동 후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여약사회(회장 박경옥)와 사하구약사회(회장 배효섭)가 공동인보사업 ‘약사회와 함께하는 효(孝) 나누기 아름다운 동행’의 일환으로 4일 오전 사하구청에 415만원 상당의 가정 상비약을 전달했다. 박경옥 여약사회장은 “우리 주위엔 소외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많다. 특히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더 힘든 상황에 놓여 있다”면서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해 이웃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사하구약사회와 함께 상비약을 전달하게 됐다. 어르신들의 건강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배효섭 사하구약사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노인 등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의약품을 후원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사하구 관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원에 힘써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사하구약사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부산시약사회가 주최하고 부산시여약사회가 주관하며, 이날 전달된 의약품은 사하구 16개 동 가운데 노인(65세 이상) 1인 가구의 비율이 높은 괴정3동, 신평1동, 장림1동, 다대1~2동, 감천2동 등 6개 동에 고르게 배부될 계획이다. 전달식에는 박경옥 여약사회장, 배효섭 사하구분회장, 최혜원 사하구총회부의장, 최정희 여약사위원장, 이병석 사하구 부구청장, 김정혜 복지정책과장이 참석했다.2022-05-06 18:10:37정흥준 -
서울시약, 감염병시대 약국 역할 제시...12일 국회 포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국회의원, 건강소비자연대와 오는 12일 오후 1시 30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감염병 시대 약사와 약국의 역할’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기초방역물품 공급과 재택치료환자 처방약 조제 투약 등 국가방역시스템에서 약사·약국의 평가와 향후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확진자 급증으로 발생한 의약품 품절 등 애로사항과 약국 역할에 대한 대국민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필요한 보건의료 정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발제 주제는 ▲주요 선진국의 사례-약사 역할을 중심으로(김양우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교수), ▲감염증시대를 겪은 우리 국민이 기대한 약국의 기능(이동한 대한약국협회 약업경영위원회 부위원장) ▲새 정부 정책과 1차 보건의료기관으로서 약사·약국의 방향(정은주 건강소비자연대 부총재) 등이다. 패널 토론은 최병호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패널에는 하태길 복지부 약무정책과장, 문은희 식약처 의약품정책과장, 심평원 유희영 DUR관리부 부장, 노수진 서울시약사회 총무이사, 박효군 경향신문 부국장 등이 참석한다. 권영희 회장은 “재택치료환자 과정에서 나타난 의약품 품절, 동일성분조제, 복잡한 의약품 투약, 의약품 배송문제 등 여러 난제로 환자와 약국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이번 포럼이 감염병 위기시에 약국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필요한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2022-05-06 17:59:58정흥준 -
한약사회 "원외탕전실 무면허 조제, 있을 수 없는 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약사회가 원외탕전실 2주기 평가인증기준안 공청회를 앞두고 "원외탕전실 무면허 조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는 오는 10일 예정된 원외탕전실 2주기 평가인증기준안 공청회를 앞두고 "무면허자의 처방조제가 가능할 리 없지만, 2주기 평가인증기준에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결사반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약사회는 6일 담화문을 통해 "몇달 전 원외탕전실 2주기 평가인증기준에 대한 논의에서 '무면허자가 한약사의 조제 업무를 대체하자는 의견이 있었다는 소문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자 한다"며 "회원들이 우려하는 바가 무엇인지 너무도 잘 알고 있다. 무면허자가 한약을 조제할 수 있다는 말은 한약사가 필요 없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회의에서 실제로 그런 의견이 나왔던 것도 맞지만 복지부 의견은 아니었고, '복지부의 생각이 그러하다'고 말하기에는 섣부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만일 정말로 보건복지부 의견이 그러하다면, 원외탕전제도를 도입하여 한방의약분업을 저해하더니 이제는 한약사의 존재 의미조차 부정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전국의 한방병원과 원외탕전실에서 절대적 소수로서, 과중한 업무부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근무하는 회원들을 위해서라도 이 사안을 결코 가볍게 대하지 않을 것"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지난 2018년에는 1주기 원외탕전실 평가인증기준 제정 당시, 평가인증기준 가안에 '조제보조원'이라는 용어가 기술되었다가 수많은 문제제기와 약사법의 취지에 어긋난다는 평가를 받고 해당내용을 수정한 바가 있는 만큼, 다음 주 공청회에서 공유될 2주기 평가인증기준이 '한의사가 처방하고 한약사가 조제하는' 정상적인 내용을 담고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는 것. 송수근 법제이사도 "지난 간담회 내용을 보고 매우 놀랐다. 정부가 한의약분업에서 처방조제를 수행할 전문가로 한약사를 만들어 놓고 20년이 넘도록 방치하고 있는 것만 해도 억울한데, 이제는 아예 무면허자가 한약을 조제하게 하자는 의견이 회의 내용이라니 기가 막혀 말이 안나올 지경"이라며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이 조제해도 된다면, 한의사가 건강원으로 처방전을 보내 일반인이 의약품용이 아닌 식품용 한약재로 달여도 조제료를 줄 수 있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보건복지부는 처음부터 끝까지 한약사가 조제하고 있는지 적극 점검해도 모자랄 판에 이런 식의 접근은 매우 유감"이라고 말했다. 대한한약사회는 무분별한 의약품 제조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기존 보건복지부의 '원외탕전실 설치 이용 및 탕전실 공동이용에 관한 지침'을 개정하거나 청구건수를 제한하는 등의 방법으로 '원외탕전실(또는 한방병원) 근무한약사의 1인당 조제 건수 설정'을 복지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담화문 전문이다.2022-05-06 16:34:47강혜경 -
비대면 투약비율 제한 검토...대면보다 적은 비율로 가닥[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비대면진료가 제도화돼도 약국의 비대면투약 허용 비율은 대면투약 대비 적은 비율이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약사사회가 우려했던 약 배달 위주 약국들은 운영이 어려워질 전망이다. 이에 약사들은 배달전문약국 규제 방안을 마련한다는 점에선 공감하면서도, 비율이나 건수 제한은 근본적 문제 해결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지난 4일 보건의료발전협의체를 통해 정부와 의약단체로 구성되는 비대면진료 협의체가 첫 발을 뗐다. 앞으로 협의체는 비대면진료와 관련된 공급자 단체들의 의견을 수렴해 제도화에 대한 논의를 이어간다. 이날 복지부는 "특정 요양기관으로 쏠림 현상이 생기지 않고 비대면 진료와 조제가 이뤄지도록 논의(요양기관당, 의사/약사당 건수 제한 등)하겠다“며 비대면 전용 의료기관, 배달전문약국 대책 마련을 언급했다. 복지부는 약국 비대면투약 비율을 대면투약보다 적은 비율로 가닥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조제 건수나 비율이 논의되지는 않았지만 20% 미만까지도 언급이 되고 있다. 회의 참석한 모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 건수를 얘기하지 않았다. 다만 대면투약 대비 훨씬 적은 비중으로 윤곽을 잡고 있다. 배달전문약국을 막기 위한 방안으로 앞으로 회의에서 추가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지역 약사들은 비대면투약 건수나 투약 비율 제한이 약 배달의 근본 문제 해결을 할 수 없다고 우려한다. 광주 A약사는 “물론 배달전문약국을 막을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한다는 점에선 의미가 있다. 하지만 현재 약사사회가 우려하는 점을 생각하면, 비대면 투약에 대한 대응을 배달전문약국을 막는 것에만 집중해선 안된다”고 말했다. A약사는 “본질적으로 비대면 투약을 할 때 생기는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 방안이 아직은 전혀 논의되지 않았다. 비대면진료를 한다면 약국의 약물 검토기능, 중재 기능을 어떻게 훼손하지 않을 것인지 논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A약사는 “또 의약품 오배송, 약물 오남용 등 문제가 생겼을 때에 책임 문제부터 시작해 예상되는 부작용이 많기 때문에 앞으로 논의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2022-05-06 11:57:21정흥준 -
전문카운터 의심약국 150곳 현장점검...영상증거 수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국 내 무자격자, 이른바 전문카운터 퇴출을 위한 경기도약사회 현장 점검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현장 점검은 아르바이트생을 고용, 영상증거자료 수집 등 방법으로 진행된다. 6일 경기도약사회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카운터 고용 의심 150개 약국에 대한 현장 점검이 시작됐다. 해당 약국은 최근 6년 간 청문대상 약국의 재점검, 관공서 고발약국, 민원과 제보약국 등이다. 이미 도약사회는 전체 회원약사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무자격자 고용 약국에 대한 제보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약사회는 1차 위법사례가 확인되면 약사지도위원회와 윤리위원회 합동 청문회를 진행하고, 무자격자 퇴출에 대한 한 번의 기회를 주게 된다. 청문 절차 이후 재적발된 약국이나 이미 고발된 약국은 청문 절차 없이 바로 고발조치에 들어간다. 박영달 회장은 "매년 무자격자 고용 약국에 대한 점검을 하니, 약국 내 무자격자 문제가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면서 "약사 직능발전과 국민 건강을 위해 무자격자의 의약품 판매와 조제행위는 근절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현장점검이 마무리되면 관련 약국장을 불러 청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2022-05-06 10:54:44강신국 -
박영달 회장 "불법 약 배달 저지에 회세 집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집행부가 불법약 배달 해결, 국제표준명 도입, 약국-한약국 분리를 3대 중점추진 사업으로 선정했다. 박영달 회장은 4일 기자들과 만나 "국민건강증진, 회원권익보호, 약사법 개정을 회무 목표로 중점추진 사업을 정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먼저 "불법 약 배달 현안 해결을 위해 지부와 분회 회무를 비대위 체제로 전환하고 선 대국민 홍보역량 강화, 후 불법 약 배달 저지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회장은 대한약사회 약 배달 저지 비대위원장으로도 활동한다. 그는 "대약과 지부가 일심동체가 돼 약 배달 저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긴급 분회장 회의도 소집했다. 약 배달 부당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박 회장은 국제표준명(INN) 도입을 위해 대학, 연구기관 등에 연구용역을 의뢰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대정부, 대국민 홍보 및 설득, 지속적인 정부, 국회의원 면담 통한 공론화,학술연구 및 토론회, 공청회 등도 개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약사 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박 회장은 "약국 & 8211;한약국 분리 약사법 개정이 필요하다"면서 "한약제제의 분류, 일반의약품 판매에 대한 면허범위 제한, 약사와 한약사, 약국과 한약국의 명확한 구분을 위해 법 개정에 나서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약사법상 명시된 약사의 정의조항 개정 추진도 필요하다"며 "보건의료기본법에 근거한 새로운 약사(藥事), 약사(藥師) 정의와 직무 재정립이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 회장은 지부 주요 회무추진 일정도 소개했다. 17회 경기약사학술제는 9월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대면 행사로 진행하며, 지부 첫 자선다과회도 5월 18일 열린다. 또한 지역사회 약료 실무교육은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연제덕, 조수옥, 이정근 부회장, 이한나 홍보위원장이 배석했다.2022-05-05 23:17:51강신국 -
의협 신임 부회장에 백현욱...법제-최청희, 의무-오동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4일 50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신임 임원(비상근)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임명된 신임 임원은 백현욱 부회장(분당제생병원), 최청희 법제이사(법무법인 CNE), 오동호 의무이사(미래신경과의원), 유소영 정보통신이사(서울아산병원) 등이다. 백 부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그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의사협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 법제이사는 "보건의료현안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오 의무이사는 "의무이사로서 1차 의료 활성화와 온전한 보건의료체계 정립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했고 유 정보통신이사는 "의료정보가 중요한 자산인 만큼 정보통신이사로서 회원권익 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2022-05-05 22:52:41강신국 -
간협-보건의료노조, 12일 결의대회·도심 행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나순자)은 오는 12일 제51회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간호사 양성과 배치를 체계적으로 하기 위한 간호법 제정, 불법진료 근절과 직종 간 업무 명확화, 간호사 1인당 환자 기준 마련 등을 촉구하기 위해 대규모 집회를 열고 서울 도심 행진에 나선다. 간호협회와 보건의료노조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에서 ‘2022년 국제간호사의 날 결의대회’를 열고 서울역 광장까지 약 2.5km 구간의 서울 도심을 행진할 계획이다. 도심 행진에는 전국에서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4000여명이 참여한다.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간협과 보건의료노조는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한 간호법 제정 ▲환자안전을 위한 간호사 1인당 적정환자 수 ▲의대정원 확대와 업무범위 명확화를 통한 불법진료(의료) 근절 등 3대 요구안 마련과 구체적인 실행단계에 돌입할 것을 국회와 정부에 촉구할 예정이다. 한편, 국제간호사의 날은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탄생일인 5월 12일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간호협의회(ICN)가 1972년 제정했다. ICN은 매년 세계 간호사들이 함께 인식하고 실천해야 할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2022-05-05 22:46:49강신국 -
고양시약, 독거 어르신에 실버카 21대 기증[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계성)는 4일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 21명에게 보행 보조기구를 지원하는 '행복 나눔 실버카 전달식'을 진행했다. 실버카는 덕양구, 일산동구, 일산서구 보건소 방문보건팀에서 관리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매년 보건소 방문보건 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들에게 실버카를 무료 로 지원해 왔는데 지난 2014년부터 실버카를 지원 받은 독거 어르신은 240여명이다. 정정선 부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 힘든 걸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홍효명 일산동구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코로나로 오랜 시간 집에만 계시다가 사회적 거리두기도 완화되고, 날씨가 좋아 그동안 바깥을 못나가 답답해 하셨는데 실버카는 어르신들에게 힘과 두발이 되어줄 귀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약사회 사회참여팀은 독거노인 배식봉사를 시작으로 구충제 지원, 소망매아원 및 시청 영양제전달 등 사회봉사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실버카 전달식에는 임중식, 정정선 부회장, 김정란 이사와 홍효명 일산동구 보건소장, 손승희 과장, 허영희 방문보건 팀장이 참석했다.2022-05-05 22:37:2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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