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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시작도 하지 말아야"...광진구약, 미니배너 제작[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마약, 처음 시작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광진구약사회(회장 김경훈)가 지역 경찰서, 의사회와 함께 마약 사용 근절 배너를 제작했다. 구약사회 홍보위원회(부회장 박미순, 홍보이사 이지선)는 최근 허위 통증을 호소하며 본인 또는 타인명의로 의료용 마약류 의약품을 처방받아 오남용·불법 유통하는 청소년들을 막고자 미니 배너를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약국에 배포해 배너를 부착해 둠으로써 청소년 마약근절 및 예방 홍보효과를 높이겠다는 게 목적이다. 김경훈 회장은 "청소년의 마약 사용이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며 "배너 이외에도 지속적으로 관계 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의약품 오남용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2-09-23 13:19:20강혜경 -
8월 전국 수해 약국 144곳…피해 추산액만 16억여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집중호우, 태풍으로 인한 지역 약국의 피해가 적지 않은 가운데 약사회가 지원을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2일 열린 제10차 상임이사회에서 ‘수해 및 태풍 피해 약국 위로금 지급’에 대한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번 안건은 지난 8월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인해 서울, 경기, 인천 등 약국에서 수해가 발생한 데 더해 지난 6일 태풍 힌남노로 인해 경북 지역 등의 약국에서 추가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상정된 것이다. 약사회는 “수해 등 재해 약국을 위로하고 지원하기 위해 재해 약국 위로금 지급 내규에 따라 피해가 발생한 회원 약국에 소정의 위로금을 지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약사회가 집계한 8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약국은 4개 지부의 총 144곳이었다. 서울이 79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52곳, 인천 12곳, 충남 2곳이었다. 이들 약국의 총 피해 추산액은 약 16억5000만원이었으며, 피해 내역에는 약국 집기, 가전제품, 내부 시설, 의약품과 의약품 파손 등이 포함됐다. 약사회는 ‘재해 약국 위로금 지급’ 내규에 따라 이들 약국 중 95곳에 대한 위로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총 지원 금액은 1억7950만원으로, 지부 수해 지원 성금과 대한약사회 총무위원회 사업비를 합한 금액이다. 약사회는 현재 태풍 힌남노 피해 약국들에 대한 추가 조사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접수 중인 피해 지역은 대구, 인천, 경기, 경남, 부산, 경북약사회 등이다. 박상용 홍보이사는 “태풍 힌남노 피해 약국과 피해금액도 지난 집중호우 피해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집계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들 약국에 대한 지원도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 재해 약국 위로금 지급 내규 제3조(지급기준)에 따르면 피해 금액이 5000만원 이상이면 500만원, 피해 금액이 100만원 이상에서 5000만원 미만일 때는 피해금액의 10%, 피해금액이 100만원 미만일 때는 별도로 지급하지 않도록 돼 있다.2022-09-23 11:35:26김지은 -
여약사 비둘기회, 31대 회장에 조성오 약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약사회 여약사 비둘기회(회장 조성오) 제31대 회장에 조성오 약사가 당선됐다. 전직 여약사대상, 여약사봉사대상, 약연상, 약사금탑 등을 수상한 여약사들의 모임인 비둘기회 전임 회장단과 임원들이 21일 간담회를 열고 친목을 다졌다. 전임 회장단 초청 간담회에서 조성오 회장은 "그동안 비둘기회 발전에 기여한 자문위원님들의 뜻을 이어받아 화합하고 친목하는 회로 만들겠다"며 "약사회무에 도움을 주며 회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전임 회장단과 임원들 역시 조 회장을 주축으로 비둘기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적극 지지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종순·김예자·최희순·박정인·노숙희·정명숙·곽혜자·이호우·송정숙·김성순·윤수현·정영숙·김경옥 자문위원과 이경숙 감사를 비롯해 신임 임원진 전원이 참석했다.2022-09-23 10:00:30강혜경 -
병원협회, 교육시스템 구축사업자 선정…온·오프 통합 구축[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병원협회가 교육관리시스템 구축사업자를 선정하고 온·오프 통합 교육 시스템 등을 구축한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윤동섭)는 최근 이노솔루션(대표 문현근)을 학습관리시스템 구축산업자로 선정, 교육관리시스템 구축사업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스템 구축은 내년 2월 23일까지이며, 협회는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교육 등을 통합관리할 수 있게 된다. 협회는 "통합학습시스템 구축으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회원병원 임직원들의 직무 역량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교육컨텐츠 공유 시스템으로 회원병원들이 양질의 컨텐츠를 협회 교육센터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개인정보보호와 동영상 구현기술, 관리 효율성 등도 제고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윤동섭 회장은 "앞으로 협회가 중심이 돼 선진 병원의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이 열렸다"며 "많은 병원이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현근 이노솔루션 대표도 "협회가 플랫폼을 보유하게 됨으로써 회원병원 직무역량 향상의 초석이 마련됐다고 할 수 있다"며 "병원협회가 병원교육의 중심으로 자리잡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2-09-23 09:16:21강혜경 -
충남도약-충남마퇴본부,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가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불법마약류퇴치 캠페인을 벌였다. 약사회와 마퇴는 22일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시청 일원에서 열린 '천안흥타령춤축제 2022'에 참여해 마약류퇴치 캠페인을 전개했다. 약사들은 천안시 보건소 공무원 등과 함께 '마약 없는 건강사회, 함께하는 밝은 사회' 플래카드를 들고 어깨띠와 피켓 등을 들고 치약세트, 손소독티슈, 포스트잇 등 홍보물을 배포했다. 또 의약품 보관 및 사용 실태에 대한 조사도 병행했다. 박정래 회장은 "지역주민들과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불법마약류에 대한 경각심과 약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한 홍보 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게 됐다"며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확산되고 있는 마약 사용을 근절코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래 회장과 김병환 감사(충남마퇴 부본부장), 박준형 천안시약사회장,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이현기 소장과 구본순 보건정책과장, 동남구보건소 안현숙 소장, 보건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2022-09-22 17:02:01강혜경 -
치협, 세계치과의사연맹 '스마일 그랜트상' 수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장(회장 박태근)은 지난 2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2022 세계치과의사연맹 총회(2022 FDI World Dental Congress)에서 호주치과의사협회(AuDA)와 공동으로 'FDI 스마일 그랜트(Smile grant)'를 수상했다. 세계 치과계 최고의 귄위를 가지고 있는 FDI 총회에서 자랑스러운 상을 수상함으로써 국제사회 속 대한민국 치과계의 위상을 크게 드높였다는 평가다. FDI 스마일 그랜트는 지난 2016년 제정됐으며, 각 회원국이 추진 중인 자국 내 구강보건증진사업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 후보는 각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을 통해 구성된다. FDI는 이때 제출된 자료를 엄격히 심사해, 매년 2개국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해 왔다. 이에 치협 국제위원회는 '스마일RUN 페스티벌'을 출품했으며,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하며 사회 전반의 높은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사업이라는 측면에서 높은 인정을 받았다. 특히 치협이 FDI 스마일 그랜트 공모에 참여한 것은 올해가 최초로 더욱 더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스마일RUN 페스티벌은 지난 2010년 시작한 치협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대국민 마라톤 대회를 통해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제고하고 환자 지원 기금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금까지 스마일RUN 페스티벌을 통해 조성된 기금은 1억6242만 원에 달하며, 이를 통해 총 20명의 환자를 지원해 왔다. 정국환 국제이사는 "이번 수상은 지금까지 스마일RUN 페스티벌을 위해 헌신한 모든 이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얻어낸 값진 성과"라며 "이를 계기로 치과의료 소외계층을 위한 치과계와 기업의 행사와 사업이 확대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태근 회장도 "FDI와 같은 국제무대에서 스마일RUN 페스티벌의 성과를 인정해줘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이번 수상은 코로나 대유행으로 자칫 침체될 수 있었던 스마일RUN 페스티벌의 열기를 다시금 북돋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스마일RUN 페스티벌을 위해 애써준 치협 문화복지위원회와 대한여성치과의사회, 스마일재단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2022-09-22 15:00:22강신국 -
고양시약 "학생 여러분 응원합니다"...장학금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계성)는 지난 20일 고양시 교육지원청이 선정한 고등학생 8명에게 장학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매년 대면 전달식을 통해 학생, 학부모들과 식사를 하며, 장학금을 전달해왔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중요한 학생들의 감염병으로부터의 안전과 학생들의 학업시간 보장을 위해 줌이나 대면 행사를 피하고 전달의 순수한 뜻만 살려서 비대면 전달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계성 회장은 서신을 통해 "살다보면 좋은일, 나쁜일 참 많이 만난다. 그 일들을 어떤 마음으로 맞이하고,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서 미래는 다르게 다가올 것"이라며 "학생들이 꿈꾸는 미래의 나를 찾아가는데, 우리 고양시약사회 회원은 모두가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정선 부회장도 "학생들을 직접 만나 장학금을 전달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우리 약사들의 응원이 학생들이 세상에 한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일부 장학금 수혜 학생과 학부모는 시약사회로 감사의 뜻을 직접 전달해 오는 등 청소년 장학금 전달행사는 훈훈하게 마무리됐다.2022-09-22 14:41:28강신국 -
의협, 복수면허자 한의원·약국 동시개설 '안될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한의사와 약사 면허 이중 보유자가 한의원을 운영하면서 다른 장소에도 약국 개설을 할 수 있다는 1심 판결 이후 2심 판결이 임박하자 약국 개설을 반려한 보건소가 의사단체에 자문을 요청했다. 대한의사협회는 22일 성북보건소에 제출한 의견서를 통해 복수 면허자의 복수 기관 개설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한의사와 약사 두 가지 면허를 모두 보유하고 있고 이미 한의원을 개설하고 있는 한의사가 추가로 약국을 개설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는 조항은 현행 의료법 또는 약사법에 규정되어 있지 않지만 의료인은 의료기관 내에서 진료행위를 할 의무를 명시해 대면 진료를 원칙으로 하고 있는 의료법 제33조제1항, 의료인이 자신의 면허를 바탕으로 개설한 의료기관에서 이뤄지는 의료행위에 전념하도록 하기 위해 1인 1개소를 원칙으로 하고 있는 의료법 제33조제8항을 참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의협은 "약사면허 소지자도 하나의 약국만을 개설하도록 하고 그 자신이 직접 약국을 관리하도록 한 약사법 제21조제1항 및 제2항 등 의료인과 약사가 각 분야에서 하나의 기관만을 개설할 수 있도록 한 의료 관계 법령의 일관된 입법 취지는, 의약업의 자본 예속을 방지하고 업무의 전문성과 충실성을 유지해 이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두텁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의협은 "현행 의료법과 약사법이 의료인 직역과 약사 직역을 각기 규율하는 입법 형식을 취하면서 이 사안과 같이 직역을 교차하는 중복개설을 금지하는 규정을 미처 갖추지 못한 것은 명백한 입법의 흠결"이라며 "이는 조속히 입법적으로 보완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이를 근거로 직역교차 중복개설을 허용하는 것은 위와 같은 입법 취지를 몰각시키는 것으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절대 허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성북보건소도 의협의 입장을 법원에 제출하고, 2심 재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한약사회도 항소 소송에 대한 보조참가 신청과 변호사 등 소송 지원하는 내용의 안건을 지난해 8월 상임이사회에서 승인하고 보건소 지원에 나선 바 있다.2022-09-22 14:20:54강신국 -
성남시약, 분당서울대 약제부와 문전약국 현안 논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20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부장 이정화)와 병원 지하1층 약제부 회의실에서 2022년 원외약국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병원 인근 약국장과 약제부 주요 보직자 등 20여명 참석해 원외 처방의약품 관련 약국 고충사항과 개선방안, 약국 건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품절 의약품 관련사항과,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의약품 부작용 보고 활성화 방안 및 상생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는 한동원 회장과 이정화 약제부장, 최경숙 약무정보팀장, 남궁형욱 일반조제팀장, 정영미 특수조제팀장, 조정원 약무교육파트장, 서예원 외래조제파트장, 전수정 입원조제파트장과 병원 인근 약국장, 전성필 사무국장 , 지역의약품안전센터 박현주 약사 등이 참석했다.2022-09-22 13:59:37강신국 -
'의약품 잘 먹고 잘 버리자'…늘픔, 사회공헌사업 발표회서 1등[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들로 구성된 (준)비영리법인 늘픔가치(대표 박상원)가 초고령 사회 약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겠다는 아이디어를 내 수상했다. 가정 내 있는 모든 약을 가지고 나와 중복·상호 작용 등을 점검하고 사용기한이 경과한 약은 없는지 등을 점검하겠다는 '약상자 뒤집기 프로젝트'가 사회공헌파트너스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것이다. 늘픔가치는 21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제6회 사회공헌파트너스데이에서 1등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약사의 전문직능을 활용, 안전한 의약품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아이디어가 빛을 발한 것이다. 사회공헌파트너스데이는 사회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가진 비영리·사회적 경제조직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실행하려는 기업의 네트워킹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늘픔가치는 사전 선발을 거쳐 본선에 올라온 12팀 가운데 가장 좋은 성과를 거뒀다. 늘픔가치는 '마을로 향하는 약사들'을 캐치 프레이즈로, 주민 대상 교육 및 건강 정보 컨텐츠 제작, 방문약료 서비스, 폐의약품 수거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안전한 약물 이용'을 해결 과제로 '의약품 잘 먹고 잘 버리자'는 사업을 제안했다. 늘픔가치는 "만성질환자와 약물 이용률이 증가함에 따라 의약품에 의한 사회적 문제도 많아지고 있다"며 가정방문 사례를 예로 들어, 74세 홀몸 남성 어르신이 하루 복용하는 약이 16종에 달하며 어르신 가정에서 수거한 폐의약품만 3kg에 달했던 사례를 소개했다. 또 찾아가는 복약상담소, 지구를 살리는 약상자, 약상자 뒤집기 워크숍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3가지 방안으로 제시했다. 늘픔가치는 "약상자 뒤집기 프로젝트는 마을 약사의 성장을 촉진하고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복약상담을 통해 일상에서의 약물 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복약지도를 수행할 수 있다"며 "뿐만 아니라 폐의약품 수거 활동을 진행해 환경오염 예방과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늘픔가치는 대외 확장성을 가진 사회공헌 사업 참여 기업들과 협력해 안전한 의약품 이용을 개인의 실천에서 선도적 기업의 책임경영, 보편적 사회문화로 확산하고자 한다"며 "의약품 이용 환경을 사회문화 전반으로 확장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늘픔가치는 오는 24일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최,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주관으로 진행됐다.2022-09-22 10:49:28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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