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이태원 참사 치과개원의 희생자 1명 확인
- 강신국
- 2022-11-02 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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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회 회관에 조기 게양하고 시위도 중단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전부터 협회 회관에 조기를 게양하고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조의를 표했다.

이 같은 조치는 정부가 서울 용산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오는 5일까지 국가애도기간을 가지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이번 참사 과정에서 현직 치과의사 개원의 1명 역시 유명을 달리한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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