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이태원 참사 애도..."국민 치유에 최선 다하겠다"
- 정흥준
- 2022-11-01 14:36: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모적 논쟁말고 참사 극복에 모든 국가적 역량 모아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1일 시약사회는 “3500여명의 부산시약사회 회원 일동은 이태원 참사로 희생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잃은 유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사고로 부상을 당하신 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참사를 두고 정치권에서 계속되고 있는 소모적인 논쟁은 접어 두고 이번 참사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국가적 역량을 모으는 데 온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오직 희생자의 장례절차와 추모, 유가족 위로 및 생계비 지원, 부상자 치료에만 집중해주길 당부 드린다. 유가족과 부상자들이 겪을 것이라 예상할 수 있는 트라우마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방침도 강구해 주면서 함께 마음 아파했을 국민 모두가 조속히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국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면서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보건의료인으로서 슬픔과 비통함에 빠진 국민들을 보듬고 치유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시약사회는 “다시 한 번 이번 참사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께 고개 숙여 애도의 뜻을 표한다. 대한민국에서 이 같은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2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7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8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9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 10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