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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경찰서와 청소년 마약 예방 동영상 제작[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강미선) 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단(단장 이혜정)은 6일 서초경찰서와 함께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관내 학교 및 청소년 시설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에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영상 제작은 지난해 구약사회와 서초경찰서 간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및 효율적 범죄예방’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기존 자료와는 다르게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시각적 자료를 이용해 완성도를 높였다는게 분회 설명이다. 강미선 회장은 “이번 예방 교육 동영상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내용을 구성하고 영상을 통해 마약의 위험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며 “많은 노력 끝에 교육을 맡은 이혜정 단장이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고 말했다. 이혜정 단장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우리 아이들이 마약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하는 영상으로 만들겠단 간절한 의지와 마음으로 제작했다”며 “이번 자료를 함부로 편집하거나 유포하지 않는다면 청소년의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에 공유도 가능하다”고 했다.2023-04-06 10:47:17김지은 -
한의협 "의계, 약인성 간손상 주범 양약 관리 전념하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의사단체가 '한약이 간에 좋지 않다'는 양의계 주장을 반박하며, "약인성 간손상 주범인 양약 관리에 전념하라"고 촉구했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는 6일 약인성 간손상 발병 기전을 밝혀낸 '활성화된 CD8+T 세포 및 단핵 식세포의 간 내 침투와 약물 유도 간 손상의 연관성' 논문에 대해 "해당 논문은 약인성 간 손상을 정의하며 그 원인 중 하나로 한약을 별도로 명기함으로써 마치 한약이 약인성 간손상의 주요 원인인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는 오류를 범했다"며 "한약인성 간손상 비율이 불과 1% 이내로 보고된 전향적 연구결과가 해당 논문의 잘못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1996년부터 2016년까지 약인성 간손상 문헌에 대해 고찰한 결과, 대부분의 연구에서 한약인성 간손상은 약인성 간손상보다 매우 적게 발생하고 있다는 것. 이들은 "2015년 국내 약인성 간손상으로 보고된 한약재를 리뷰한 결과 단일약재 사용에 의한 경우가 많았는데 한의사는 단일약재를 사용하는 경우가 드물어 개인의 임의복용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고, 같은 연구팀이 2019년 7500건의 국내외 약인성 간손상과 관련한 한약 리뷰 결과를 발표한 결과 60.7%가 양약인성이었고, 25%가 한약인성이었다"며 "사망 및 간이식 326례의 원인 역시 양약이 74.9%로 19.6%인 한약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강동경희대병원 뇌신경질환센터에서도 14일 이상 입원해 한약과 양약을 병용한 환자를 대상으로 후향적 차트를 리뷰한 결과 0.56%에서 간손상이 나타났다는 것. 또한 독일과 일본, 대만 등 해외 연구 사례에서도 같은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한의협은 "수많은 연구결과들은 국내 양의계가 자주 인용하는 일부 약인성 간손상 연구에서 한약이 차지하는 비율이 과다하게 추정된 측면이 있고, 오히려 한약 복용이 고위험군에서 조차 임상적 경과를 호전시키기 때문에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한약을 복용하면 안전하다는 사실을 확인해 주고 있다"며 "한의사의 정확한 진단과 처방에 따라 복용한 한약은 효과와 안전성 차원에서 검증됐다고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의계는 지금까지 발표된 수많은 국내외 연구 및 논문자료를 직시해 더 이상 한약이 간에 좋지 않다는 식의 악의적인 한의약 폄훼를 멈추고, 이를 악용해 국민과 언론을 기만하는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인 행태 또한 즉각 멈추라"고 주문했다.2023-04-06 10:04:14강혜경 -
원외탕전실 인증 10%도 안 돼…"허울 뿐인 인증제 그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보건복지부의 '한약 조제 소규모 원외탕전실 최초 인증' 발표에 대해 한약사단체가 허울 뿐인 인증제가 아닌 불법제조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철저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는 "그간 보건의료단체가 원외탕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꾸준히 지적해 왔으나 그때마다 복지부 한의약정책과는 '원외탕전실 인증제를 통해 엄격히 관리하겠다'는 답변을 되풀이 해 왔다. 그러나 지난 5년간 130여개 원외탕전실 가운데 인증을 받은 곳은 고작 11개에 불과하다"며 "인증률이 10%도 채 되지 않는다는 것은 원외탕전실 인증제를 통해 원외탕전실을 관리할 수 없음을 자명하게 보여주는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껍데기에 불과한 인증제를 내세울 것이 아니라, 원외탕전실의 불법요소를 근절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비조제'라는 명목으로 한약을 대량 불법 제조하는 행위가 수시로 발생하는 곳이 원외탕전실이라는 것. 이들은 "최근 국토교통부가 자동차보험 진료비를 허위청구한 한의원을 형사고발한 이유도, 해당 한의원에서 '처방전이 없는 상태로 사전 주문한 한약을 제공해' 개별 환자에게 맞춤으로 처방하지 않고 대량으로 임의제조된 의약품을 사용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한약사회는 "원외탕전실에서는 지금도 언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모를 제품들이 미리 만들어져 대량으로 창고에 쌓인 채 한의원에서 주문할 때마다 불출되고 있다"며 "복지부가 사전조제 행위에 대한 어떠한 기준도 정하고 있지 않아 이같은 상황이 근절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때문에 ▲사전조제 기준을 명확히 세워 원외탕전실에서 사전조제 명목으로 처방전 없이 대량으로 한약을 불법조제하는 행위를 제한하고 ▲강제력 없는 원외탕전실 인증제로 원외탕전실을 관리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 ▲원외탕전실 근무 한약사 인력 기준을 강화하고, 한약사를 내세워 실상은 일반인이 조제하는 불법행위를 적극 감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만약 복지부 한의약정책과가 제도 개선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면 국민 보건을 위하기 보다는 특정 직능의 이익만을 위한 정책을 펴는 '한방총독부'와 다름 없음을 인정하는 꼴이 될 것"이라며 "특정 직능의 이익만을 위해 국민보건에 해를 끼치는 원외탕전실제도도 마땅히 폐지돼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2023-04-06 08:53:43강혜경 -
서울 강서구약, 의약품 교육 강사단 기초교육 진행[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 약학위원회(위원장 최연주)가 4일 의약품 교육 강사단 기초 교육을 진행했다. 배훈 부회장은 학술강사단에 초·중·고등학생 대상별 눈높이 강의 중점 내용과 주의사항 등을 전달했다. 김영진 회장은 "늦은 밤까지 교육에 참여해 준 강사단에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보건소와 협력해 학술강사다단 활동 범위를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2023-04-06 08:39:16강혜경 -
의사·약사·변호사단체 "초진 비대면 진료 허용법안 반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협, 약사회, 변호사회 등이 참여하는 올바른 플랫폼 정책연대(공동대표 김영훈, 이필수, 박태근, 석정훈, 최광훈)는 4일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초진 비대면 진료를 허용하는 의료법 개정안에 반대 의사를 분명히했다. 정책연대는 "그동안 보건의료단체는 의료라는 특수한 분야에 접근할 때 영리적 이익과 편리성이 아닌 국민의 생명과 건강권 보호가 최우선돼야 한다는 점은 여러 차례 밝힌바 있다"며 "의료 뿐 아니라 개인의 재산권에 심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법률, 건축 등 전문직 서비스 분야의 경우에도 과도한 경쟁으로 인한 서비스의 질 하락을 우려해왔다"고 말했다. 정책연대는 "혁신이라는 가면을 쓰고 오로지 이윤만을 목적으로 전문 영역에까지 무분별하게 확장을 시도한 스타트업계는 코로나 시국을 틈타 각종 규제와 법망을 우회해 시장에 독점적인 지배력을 확보하고, 자본에 의한 완전한 산업 지배를 꿈꾸며 구성 사업자와 노동자, 소비자에 대한 공정하지 못한 수익을 추구해 왔다"고 주장했다. 정책연대는 "길고 길었던 코로나를 이겨내고 일상으로의 정상화를 찾는 너무나도 자연스런 과정에서 국민을 위한 입법이 아닌, 경영난을 겪고 있는 스타트 업계만을 위한 입법은 그 절차도 목적도 정의롭지 못하다"며 "정부와 국회는 지금이라도 각종 플랫폼에 의한 업종별·직역별 피해 사례와 시장 질서 훼손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에 대한 합리적 대응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정책연대는 "국가의 올바른 플랫폼 정책 수립 및 법 제도 개선을 위해 깊이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견고한 연대를 통해 정당한 노동의 가치와 권리를 스스로 지켜내고, 플랫폼 산업에 의한 사업자·노동자·소비자의 피해를 최소화해 올바른 플랫폼 정책이 실현되는 방안을 연구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바른 플랫폼 정책연대는 대한변호사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건축사협회, 대한약사회 결성한 반 플랫폼 정책연대 단체다.2023-04-06 00:00:18강신국 -
경기약업발전협의회 새 회장에 박근영 백제약품 부사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업발전협의회 2대 회장에 박근영 백제약품 부사장이 선출됐다. 경기약업발전협의회는 5일 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한 박근영 회장은 "유통사와 제약사간 더욱 강력한 협력을 구축하겠다"며 "경기도 발전을 위해 약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임 이호철 회장은 "회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경기도약업발전협의회를 만들어달라"고 말했다. 자리에 함께한 박영달 회장은 "박근영 회장 취임으로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협의회가 되길 바란다"며 "약사회, 유통, 제약사가 상호 협력해 윈-윈하자"고 주문했다. 이날 행사는 박영달 회장, 서영준, 연제덕 부회장, 임용수 본부장, 조영균 약국위원장과 협의회 회원사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이임하는 이호철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2023-04-05 23:48:27강신국 -
부산시약, 하나카드·하나은행과 협약 맺고 혜택 확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하나카드, 하나은행과 5일 오후 1시 회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다양한 회원 혜택을 마련하기로 했다. 시약사회원 전용 제휴카드, 대출상품 등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해당 카드로 의약품 결제 시 월 300만원 한도 내에서 1.7% 할인을 제공하며, 무이자 할부서비스, 4대 보험료 납부금액 할인, 공항 라운지 서비스 등의 혜택을 준다. 변정석 회장은 “엔데믹 전환과 함께 약국 경영 회복·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접근법이 필요한 가운데 회원약국의 안정적 경영을 위해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카드나 대출 등 상담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다양해진 금융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시약사회 변정석 회장과 김세희 대외협력위원장, 하나카드 박재목 영남지역대표, 하나은행 이재헌 부산울산지역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한 카드 혜택·발급, 대출 상품 등 기타 상세사항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2023-04-05 19:20:39정흥준 -
약사회, 온라인 연수 오픈…"11월까지 2평점 이수를"[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지난 3일 2023년도 약사 연수교육 이수를 위한 사이버연수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약국 개설 약사 또는 근무약사는 사이버연수원을 통해 2023년도 연수교육 필수 2평점 수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기 연수교육 수강 대상 약사는 ‘약사제도 및 윤리’, ‘약국 관리 및 경영’, ‘임상 1& 8228;2’ 4개 영역별로 한 과목 이상을 수강하면 된다. 약사회는 사이버연수원 2평점을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약사 대부분이 약국에 근무하는 점을 감안해 ▲약국 다빈도 한약제제 2편 ▲동물용 의약품 관련 규정 및 취급요령 ▲비타민 미네랄 핵심 요약 ▲약국의 돈 등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한 강의도 준비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임상 주제인 ▲피부감염증과 치료제 ▲여성의 폐경과 호르몬 대체요법 등의 강의도 탑재됐다. 약사회는 “사이버연수원은 정기 연수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평생교육 강의(임상·동물용의약품 및 인문학 등)를 운영 중”이라며 “올해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강의 콘텐츠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좌 관련 문의는 사이버연수원 콜센터(1670-5877)로 하면 된다.2023-04-05 18:20:53김지은 -
"성분명처방·대체조제, 국민 한명이라도 더 알아야죠"[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오늘(6일)부터 서울 5000여개 약국에 성분명처방 홍보 문구가 적힌 일반약 봉투가 배포된다. 서울시약사회는 약봉투 50장과 대체조제 매뉴얼 책받침, 안내문 등을 동봉해 각 약국에 순차적으로 배송한다. 약국을 찾는 환자들이 구매, 복용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성분명처방에 대한 정보가 노출될 수 있도록 한다는 목적이다. 시약사회 성분명처방TF는 국민들의 동의 없이는 성분명처방이 불가하다는 판단으로 그동안 라디오 광고와 SNS 홍보에 집중해왔다. 이번 약봉투 배포 사업 역시 같은 맥락이다. 일반약 봉투 뿐만 아니라 조제약 봉투로 사업을 확대하며 국민들의 인식 제고에 힘을 쏟겠다는 계획이다. 데일리팜은 유성호 성분명처방TF 단장(58·성균관대 약대)을 만나 이번 약봉투 홍보 사업 취지와 향후 계획을 들어볼 수 있었다. 유 단장은 “성분명처방 달성을 위해 대관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국민들의 동의를 얻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면서 “TF는 매주 월요일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아이디어롤 논의를 하다가 약봉투 활용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후속으로 조제약 봉투에도 성분명처방 홍보 문구를 담아 회원들이 약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유 단장은 “조은봉투와 협약을 맺었다. 곧 성분명처방 홍보 내용이 담긴 조제약 봉투가 나온다. 조제약 봉투 값을 일부 할인해주기로 했으니, 뜻이 있는 약사들이 주문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환자가 약을 복용하는 동안 봉투에 적힌 성분명처방 홍보 문구로 자연스럽게 인식 개선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유 단장은 “그동안의 홍보가 비대면으로 이뤄졌다면 이번엔 약사들이 직접 만나는 환자들에게 약봉투를 건네면서 이뤄진다. 지역 약국도 직접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약봉투와 함께 배포되는 대체조제 매뉴얼 책받침은 업무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사후통보 방법이나 부분 대체조제, 향정 대체조제 등 그동안 놓치고 있던 내용들을 담았다. 유 단장은 “처방 중 부분만 대체조제가 가능하고, 향정도 대체조제가 가능한데 잘못 알고 있는 약국들이 있다. 대체조제 활성화를 위해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했다”면서 “갑자기 성분명처방을 도입하자고 주장해서는 힘을 얻지 못한다. 꾸준히 국민들의 인식을 제고하는 활동을 이어가면서 군불을 지피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성분명처방TF는 다음 달 약료정책연구회로 탈바꿈해 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다양한 현안들에서 대한약사회에도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유 단장은 “성분명처방 TF는 4월까지만 운영된다. 다음 달 약료정책연구회를 발족할 예정이다. 성분명처방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안들을 대응할 예정”이라며 “일각에선 대한약사회의 정책 추진과 엇박자라는 시선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 약사회 정책 대응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2023-04-05 18:20:50정흥준 -
은평구약, 봄맞이 회원 약국 환경 개선 사업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5일 봄맞이 회원 약국 환경개선 사업 일환으로 약국 에어콘· 간판·유리창 청소 사업과 간판 형광등 교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2016년부터 매년 회원 약국을 대상으로 이번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월 말까지 에어콘 청소 희망 약국을 접수받아 총 62곳 약국의 에어콘 청소를 완료했다. 구약사회는 약국 외부 간판, 유리창 청소, 형광등 교체 작업의 경우 42곳의 회원 약국이 신청해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4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2023-04-05 16:36:0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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