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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가정 상비약 판매 활성화 나서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가 일반약 슈퍼판매 여론 차단을 위해 가정 상비약 판매 활성화에 나선다. 구약사회는 13일 저녁 9시 구약사회관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먼저 구약사회는 상비약 판매 활성화를 위해 POP와 고급 주머니를 제작해 약국당 10매씩 배포했다. 이에 대해 한동주 회장은 "회원 약국 매출 증대와 일반약 슈퍼판매 여론 차단을 위해 마련한 사업"이라며 "약국별로 활용하면 훌륭한 상비약 판매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1억1310만원의 내년도 예산안과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구약사회의 분회비는 동결됐고 약사들은 심야응급약국 특별회비 3만원만 더 내면 된다. 김병진 총회의장은 "슈퍼판매, 쌍벌제 등 약업계 이슈가 많아 다사다난한 2011년이 될 것 같다"며 "밝은 눈과 귀로 앞서가는 구약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주문했다. 총회에 참석한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도 "일반약 슈퍼판매로 씨끄러운데 약사들의 일반약 복약지도가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약사회도 최선을 다해 일반약 슈퍼 판매를 막아내겠다"고 약속했다. 총회에는 성동구약사회 양호 회장, 강서구약사회 최두주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성동구약 임원들은 양천구약 총회장에서도 보덕메디팜의 약국 개설 철회를 촉구하는 서명과 홍보 활동을 펼쳤다. [총회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최용석(목동정문약국) 유호성(문화약국) ◆양천구약사회장 표창 김현숙(행림약국) 이종숙(대우실로암약국) 박재현(메디팜서울약국) 최현정(가까운이화약국) 강혜형(강약국) ◆양천구약사회장 감사패 최만익 사장(태응약품) 박종해 차장(한독약품) 장정순 차장(보령제약) 김진섭 본부장(지오영)2011-01-13 23:23:11강신국 -
김성기성형외과, 중국 100대 DM잡지에 보도김성기성형외과가 중국 북경에서 발행되는 중국 100대 정부협력(DM)잡지 '와망경(& 21703;望京)' 2011년 신년호에 실렸다. 신년호는 작년 8월 선천적 안면기형으로 고통받던 21세 청년 대설가씨가 한국에서 형체조차 없는 입술을 재건하는데 성공, 한국 성형외과 덕분에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미담기사로 구성됐다. 대설가씨는 중국에서 4차례 수술을 거듭했으나, 너무 잦은 수술로 윗입술의 형체가 거의 없어지고 수술할 때마다 부작용과 고통으로 한달씩 밥을 먹지 못했다. 그러던중 의료진의 소개로 김성기 원장을 만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오는 25일 추가 수술을 받으러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김성기 원장은 "중국의 미에 대한 관점이 한국과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성형 만족도가 매우 높은 "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환자들에게는 단순히 상업적인 목적이 아니라 한국 성형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국이 의료관광대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보다 많은 중국인 환자들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1-01-13 22:36:23이혜경 -
서울시의사회, 의료 법적 분쟁 연수교육서울시의사회(회장 나 현)가 18일 오후 7시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의과학연구원 1002호에서 '법제전문분야 연수교육과정'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송우철 의협 기획이사의 '개정의료법(쌍벌제) 및 시행규칙 안내'와 서중석 국과수 부장의 '법의학적 측면에서의 의료사고'로 진행된다. 나 현 회장은 "쌍벌제의 세부적 내용 확정과 의료사고 발생 시 회원들의 대처방안, 국과수 역할에 대한 연수교육으로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2011-01-13 22:30:1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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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약, 김혁 학생에 200만원 성금 전달경남약사회가 형편이 어려운 대학 신입생에게 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경남약사회(회장 이원일)는 12일 2010년도 연말 연시 마지막 사랑플러스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마지막 사랑플러스 대상자는 2011년학년 창원대학교 음악대학에 입학한 김혁 학생이다. 경남약사회는 마산약사회의 추천을 받아 검토한 결과, 김혁 학생의 어려운 사정을 접하고 여약사회에서 주관하는 사랑플러스 캠페인 관련 장학금을 전달키로 결정했다. 한편 이원일 경남약사회장은 최종이사회에서 다가오는 민족의 설을 맞아 성금집행에 대해 이사들의 동의를 얻어 지역언론사를 통해 6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2011-01-13 16:08:56이현주 -
경남약사회, 회비·연수교육비 인상 승인경남약사회가 최종이사회를 열고 회비인상을 승인했다. 경남약사회(회장 이원일 )는 12일 2010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2010년도 세입세출 결산액 1억7700여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연회비(갑 3만원/을 2만원)인상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경남약사회의 2011년도 세입세출예산(안) 2억1700여만원의 새해 예산(안)도 원안 승인했으며 연수교육의 질적향상과 회원규모의 확대등으로 연수교육비 1만원도 인상키로 결정했다. 이어 심야 응급약국의 불루마크 (새벽 2시까지)약국 운영과 관련 창원, 마산,김해,양산, 진주약사회의 추천을 받아 3곳을 선정해 운영키로 결정하고, 심야응급 특별 성금 3200여만원을 대상약국에 지원키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2010년도 표창 대상자 중 제18회 경남약사 대상(특별상)은 김태형 약사(마산미보약국)를 영예의 수상로자 확정했다 .2011-01-13 16:01:49이현주 -
도봉구, 약국 1곳당 가정내 불용약 35kg씩 수거지난해동안 도봉구에서 수거된 가정 불용의약품이 4500kg에 이르렀다. 도봉구보건소 의약과는 작년 4차례에 걸쳐 실시한 가정내 불용약 수거·폐기량이 서울시 평균 총수거량을 상회하는 4500kg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약국 1곳당 평균 수거량이 35kg으로 25개 자치구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이다. 도봉구는 작년 한해 동안 약국 및 보건소를 통해 모아진 불용의약품을 일괄 수거하고 폐기물 수집·운반업 허가업체에 인계한 후 폐기물 전문업체를 통해 안전하게 고온소각 처리함으로써 환경오염 예방 및 구민건강 지킴이 역할을 수행했다. 또 대상자별 약물교육시 ‘불용의약품 수거 사업’에 대한 교육 및 홍보(146회)를 병행하고 도봉구민을 대상으로 수거 캠페인(10회)을 실시했다. 도봉구약사회(약국 125개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도봉지사(1,072g), 덕성여자대학교(28,340g), 건강이음터(주민센터 내)등의 협조를 통해 불용약을 수거함으로써 구민들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자발적인 실천 분위기를 조성했다. 도봉구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도 불용의약품 수거 및 올바른 약 복용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해 구민의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2011-01-13 15:50:09이현주 -
"노인환자 정률제 부담되네"…의원-약국 '동병상련'의사들도 노인환자 본인부담 정액제에 대한 불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는 65세 이상 노인 외래 본인부담 정액제와 관련해 10년동안 상한 금액에 변동이 없어 노인환자 본인부담 경감이라는 제도의 실효성을 상실한 상태라며 보건복지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고 13일 밝혔다. 노인환자 본인부담 정액제는 의원 외래총액이 1만5000원 이하일 경우 1500원을 본인이 내는 제도. 그러나 정액구간 상한액인 1만5000원이 지난 2001년 7월 이후 아무 변동이 없어 간단한 처치나 야간 진료시 상한액을 넘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는 게 의협의 주장이다. 의협은 2011년도 환산지수 적용에 따라 작년과 동일한 진료에도 불구하고 상한액 1만5000원을 초과하면 본인부담액이 3000원 이상씩 크게 차이가 나다 보니 노인 환자들의 반발이 심해 일선 의료기관에 계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이에 대해 노인환자의 본인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정액제의 실효성이 없다며 정액 구간 상한액 상향 조정 등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문정림 의협 대변인은 "의료기관이 받는 총액은 동일한데도 노인 환자의 본인 부담이 급격히 증가해 난처한 입장"이라며 "정부에서는 진료 행태 왜곡 방지 및 노인 복지 증진 차원에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약국도 노인환자 약제비 총액이 1만원을 넘길 경우 정률제로 전환돼 노인 환자들로부터 항의를 받는 사례가 많은 상황이다. 이에 노인환자에게 약을 처방할 때 약제비가 1만원 미만이 되도록 의사들이 인위적으로 처방약으로 조절하는 상황도 발생한다.2011-01-13 12:40:31강신국 -
의협, 노인 외래 본인 부담 제도 개선 건의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는 노인 외래 본인부담 정액제는 실효성을 상실한 상태라며 11일 보건복지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에 따른 노인 외래 본인 부담 정액제는 의원 외래총액이 1만 5000원 이하일 경우 1500원을 본인이 부담하도록 하고 있다. 의협은 "하지만 정액구간 상한액인 1만 5000원이 지난 2001년 7월 이후 아무 변동이 없어 간단한 처치나 야간 진료시 상한액을 넘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1년도 환산지수 적용에 따라 작년과 동일한 진료에도 불구하고 상한액 1만 5000원을 초과하게 된다는 지적이다. 의협은 "노인환자의 본인 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정액제의 실효성이 없다"며 정액 구간 상한액 상향 조정 등 제도 개선을 복지부에 촉구했다. 의협은 "이번 사안은 정부가 추진 중인 보장성 강화 정책에 역행될 뿐 아니라 대통령 취임사에서 언급된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노인 복지 대책과도 배치된다"고 밝혔다. 문정림 대변인은 "의료기관이 받는 총액은 동일한데도 노인 환자의 본인 부담이 급격히 증가해 난처한 입장"이라며 "정부에서는 진료 행태 왜곡 방지 및 노인 복지 증진 차원에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1-01-13 11:51:3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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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내달 12일 정기 대의원 총회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가 2월12일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도약사회는 11일 1차 의장단 회의를 욜고 2월중 개최되는 지부 정기대의원총회 준비와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의장단은 정기 대의원 총회를 2월12일 오후 6시 수원시 소재 호텔캐슬(크리스탈 볼룸)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의장단은 총회에 상정될 안건과 보고사항 등을 집행부 제출 자료를 토대로 검토했다. 최병호 총회의장은 지난해 열과 성을 다해 전력을 다한 김현태 회장과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하고 "최근 불거진 일반약 슈퍼 판매 허용논의 등에 대해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모든 회무의 시작과 근본은 회원이라는 점을 명심해 회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병호 총회의장, 김명수·김필여 부의장과 김현태 회장, 한봉길 부회장이 참석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오는 14일 결산감사, 18일 최종이사회를 연다.2011-01-13 11:17:20강신국 -
부산 기장군약 신임회장에 정원향 약사 추대부산 기장군약사회 신임 회장에 정원향 회원이 추대됐다. 12일 기장군약사회(회장 윤영식)는 제1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정원향 회원을 만장일치 추대했다. 윤영식 회장은 "정관신도시 개발, 동남원자력의학원 개원 등으로 회원 수가 늘어나 분반한 이후 분회다운 성격을 가지게 됐다"며 "회원 전체가 함께 발전하고 공동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또 "올해도 의약품 약국외 판매, 성분명 처방 등 많은 문제들이 산재해 있는 만큼 회원들의 적극적 참여와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모두가 힘을 합해 지혜로운 토끼처럼 약사회 현안을 잘 해결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총 회원 40명 중 21명 참석, 11명 위임으로 성원 보고된 가운데 2010년 세입세출결산안 1416만 6564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어 불우이웃돕기, 무료투약, 장학금전달, 마약퇴치, 제약사 공동구매 등 2011년도 사업계획과 그에 따른 1345만원의 올해 세입세출예산안은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임원선출에서는 신임회장에 정원향 회원, 부회장에 박원규·이경화 현 부회장, 이시강 현 감사를 선출했다. 이번 임원개선은 작년 총회 시 올해 임원을 다시 개선하기로 한 결의에 따른 것이다. 정원향 신임회장은 "회원 간 단합과 친목을 다지고 선진 기장을 이끌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건의사항으로 근무약사인력풀제 제도적 보완 및 조속한 실시가 채택했으며 군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는 안경률 국회의원, 정연희 보건소장, 유영진 회장, 박성수 신협이사장, 최정신 여약사회장, 이민재·박정희 부회장, 최창욱 총무이사, 이병우 분회장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구 분회장 등의 내빈이 참석했다.2011-01-13 11:14:1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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