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약국 1곳당 가정내 불용약 35kg씩 수거
- 이현주
- 2011-01-13 15:50: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한해 총 4500kg 수거…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우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봉구보건소 의약과는 작년 4차례에 걸쳐 실시한 가정내 불용약 수거·폐기량이 서울시 평균 총수거량을 상회하는 4500kg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약국 1곳당 평균 수거량이 35kg으로 25개 자치구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이다.
도봉구는 작년 한해 동안 약국 및 보건소를 통해 모아진 불용의약품을 일괄 수거하고 폐기물 수집·운반업 허가업체에 인계한 후 폐기물 전문업체를 통해 안전하게 고온소각 처리함으로써 환경오염 예방 및 구민건강 지킴이 역할을 수행했다.
또 대상자별 약물교육시 ‘불용의약품 수거 사업’에 대한 교육 및 홍보(146회)를 병행하고 도봉구민을 대상으로 수거 캠페인(10회)을 실시했다.
도봉구약사회(약국 125개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도봉지사(1,072g), 덕성여자대학교(28,340g), 건강이음터(주민센터 내)등의 협조를 통해 불용약을 수거함으로써 구민들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자발적인 실천 분위기를 조성했다.
도봉구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도 불용의약품 수거 및 올바른 약 복용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해 구민의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