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가정 상비약 판매 활성화 나서
- 강신국
- 2011-01-13 23:23: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총회서 POP·고급주머니 배포…분회비 동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13일 저녁 9시 구약사회관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먼저 구약사회는 상비약 판매 활성화를 위해 POP와 고급 주머니를 제작해 약국당 10매씩 배포했다.
이에 대해 한동주 회장은 "회원 약국 매출 증대와 일반약 슈퍼판매 여론 차단을 위해 마련한 사업"이라며 "약국별로 활용하면 훌륭한 상비약 판매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1억1310만원의 내년도 예산안과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구약사회의 분회비는 동결됐고 약사들은 심야응급약국 특별회비 3만원만 더 내면 된다.
김병진 총회의장은 "슈퍼판매, 쌍벌제 등 약업계 이슈가 많아 다사다난한 2011년이 될 것 같다"며 "밝은 눈과 귀로 앞서가는 구약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주문했다.
총회에 참석한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도 "일반약 슈퍼판매로 씨끄러운데 약사들의 일반약 복약지도가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약사회도 최선을 다해 일반약 슈퍼 판매를 막아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성동구약 임원들은 양천구약 총회장에서도 보덕메디팜의 약국 개설 철회를 촉구하는 서명과 홍보 활동을 펼쳤다.
[총회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최용석(목동정문약국) 유호성(문화약국)
◆양천구약사회장 표창 김현숙(행림약국) 이종숙(대우실로암약국) 박재현(메디팜서울약국) 최현정(가까운이화약국) 강혜형(강약국)
◆양천구약사회장 감사패 최만익 사장(태응약품) 박종해 차장(한독약품) 장정순 차장(보령제약) 김진섭 본부장(지오영)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