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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박은주 부회장, 여성단체회장 선거 출마강원도약사회 박은주 부회장이 강원도 여성단체협의회장 선거에 출마했다. 도 여성단체협의회는 16일 제36대 회장선거 후보 마감 결과 박은주 도약사회 부회장과 정종자 한국부인회 도지부 회장 등 2명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도 인재육성재단 이사를 역임했고 현재 도여협 부회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정 후보는 춘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 도 여성단체협의회 총무 등을 역임했다. 선거는 오는 24일 오전 11시 도 여성가족연구원 2층 회의실에서 실시된다.2011-01-16 23:47:06강신국 -
광주 서구약, 약국경영 활성화 위해 최선광주 서구약사회(회장 김병남)는 최근상록회관 3층 무궁화연회장에서 제25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3638만원의 예산안을 편성, 각 위원회 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병남 회장 "약사회 발전을 위해 임원들의 많은 협력과 회원들의 총화 단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총회에 참석한 이경오 광주시약사회장도 "국민 편의성보다는 국민 건강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약에 대한 전문가인 약사가 의약품 사용의 주체가 돼야 한다"며 일반약 슈퍼판매 논의에 강력 반발했다. [총회 수상자] ◆광주시약사회장 표창 최낙상(신창대형약국) 이현숙(세란약국) ◆남구약사회장 표창 유미애(그린온누리약국) 오해숙(씨티약국) ◆남구약사회장 감사패 정영훈(서구보건소) 박재연(백제약품) 정민호(광주지오팜) 황건하(한미약품) 홍정환(한미약품) 여종구(현대약품)2011-01-16 23:24:41강신국 -
강승규 의원 "한나라당 내규도 슈퍼판매 반대"한나라당 강승규 의원이 여당도 일반약 약국외 판매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마포구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양덕숙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은 지역구 의원인 강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일반약 약국외 판매의 문제점과 부당성을 전하는 등 최근 약업계 현안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강 의원은 "일반약 슈퍼판매에 대해서는 원내에서도 반대하고 있으며, 한나라당 내규도 일반약이 슈퍼판매를 통해 판매되는 것에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구약사회는 설명했다. 또한 강 의원은 "약사회에서 휴일 당번약국 활성화와 심야응급약국 운영 등 공익성으로 동감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해 인센티브제를 발의해 국회의원으로서 적극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고 구약사회는 전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양 회장을 비롯해 박일순·안혜란·조송미 부회장, 장재임 여약사위원장, 남인혜 총무위원장과 박영길 구의회 의장이 함께 했다.2011-01-16 21:40:31박동준 -
약사회, 슈퍼판매 비대위 구성 완료…17일 회의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일반약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해 발족한 비상대책위원회 산하 실행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16일 약사호에 따르면 약국외 판매 저지 비대위 산하에 구성된 대국민사업팀, 홍보팀, 전략사업팀, 전략기획팀은 각각 구본호 수석정책기획단장, 박영근 부회장, 박인춘 부회장, 김대업 부회장 등이 팀장을 맡게 됐다. 실행위원회에 참여 위원은 김춘홍·노숙희·박명희·신성숙·조덕원 부회장,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 길광섭 전북지부장, 김성민 울산시약사회장, 김준수 강원도약사회장, 홍종오 대전시약사회장, 박정신 총무이사, 김영식 상근이사, 신상직 약국이사 등이다. 위원 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약사회는 17일 오후 2시 비대위 제1차 회의를 통해 의약품 약국외 판매 논란에 대한 대응 방안 수립 및 시행을 논의할 예정이다.2011-01-16 21:33:17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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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수술 후 환자 전용 '365mc 프로테인' 출시비만 전문클리닉 365mc의원이 고도비만 수술과 지방흡입 수술 환자를 위한 단백질 보충제(365mc 프로테인)를 개발·출시했다. 365mc 프로테인은 365mc비만클리닉 고도비만수술센터 조민영 소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광동제약이 공동개발한 것으로서, 위밴드술과 같은 고도비만 수술이나 지방흡입 수술 후 섭취하는 단백질 보충제이다. 이번 제제는 365mc비만클리닉의 수많은 치료사례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비만환자에게 최적화 된 단백질 보충제이다. 특히 한국인의 식생활 패턴과 영양소 밸런스, 한국인의 미각과 취향을 분석·고려해 한국인의 비만치료에 가장 적합하게 만들어낸 비만 수술 후 섭취하는 단백질 보충 요법 제제이다. 조민영 원장은 "위밴드술, 위절제술과 같은 고도비만 수술이나 지방흡입 수술 후에는 어떠한 식품을 어떻게 섭취하는가에 따라 피부의 탄력이나 체중의 감량, 유지 등에 여러가지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단백질은 체내에서 합성·저장해야만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며 "다이어트 중에는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에너지를 체지방으로부터 가져올 수 있어 보다 빠른 체중감량을 위한 체질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2011-01-16 11:20:37이혜경 -
수원시약, 슈퍼판매 저지 3단계 방법론 제안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김영후)가 일반약 슈퍼판매 저지를 위한 3단계 방법론을 제안했다. 시약사회는 15일 저녁 7시부터 호텔케슬에서 제50회 정기총회 및 시약사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영후 회장은 발등의 불인 일반약 슈퍼판매 저지를 위해 단기, 중기, 장기적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김 회장은 먼저 "의약품 슈퍼판매를 하지 않는 EU국가들의 우수한 모델을 적극적으로 제시, 정부와 정치권을 이해시키고 내년 총선 때까지 시간을 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회장은 이어 "중기 대책으로 의약품 재분류를 통해 1세대 항생제 일부, 사후피임약, 피부연고류 등을 일반약으로 받아내 약사 직능을 넓히고 국민의 민심을 얻으면서 상대단체들을 압박해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약사 직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여 나가는 혁신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면서 "어느 단체도 우리 약사회를 지지하지 않는다. 국민들의 눈에 약사란 직업과 존재가 과연 어떻게 비쳐졌는지 되돌아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 회장은 "회세를 모아 역경을 이겨나가자"며 "임직원 모두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현태 회장도 격려사를 통해 "약국 권익 보호를 위해 지부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회원들을 옥죄는 정책은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약사회는 1억4756만원의 올해 예산안을 의결하고 각 위원회 별 사업계획은 초도이사회에서 다시 논의키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국민속의 약사회 ▲소비자의 감성을 이해하는 약국문화 창조 ▲새로운 약사회 르네상스 운동 시작 등을 골자로 한 비전을 선포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또한 강응모 자문위원의 딸이 직접 디자인한 시약사회의 새 엠블럼도 공개됐다. 시약사회는 역대 수원시약사회장을 역임한 자문위원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시약사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결식아동지원 성금 300만원을, UN재단에 아프리카 말라리아퇴치기금 200만원을 기증했다. 한편 행사에는 염태훈 수원시장, 한나라당 정미경 남경필 의원, 민주당 이찬열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패 한일권(영통중앙약국) 김윤희(자연팜약국) ◆수원시약사회장 표창장 강성철(비개국) 계효숙(역전이화약국) 김동철(수약국) 유영숙(우리팜약국) 이영희(아주대병원) 장기원(우리들약국) ◆수원시약사회장 우수반 표창장 7반 세류반(반장 김은경) 20반 매탄B반(반장 이명옥) 11반 구운반(반장 이신민) ◆수원시약사회장 감사장 남진호(팔달보건소) 강정희(영통보건소) 최향란(장안보건소) 윤희숙(권선보건소) 오명석(티제이팜) 이동열(신덕팜) 이제희(중외제약) 지덕성(광동제약) ◆수원약사대상 권세형(중앙메디칼약국)2011-01-16 00:40:39강신국 -
영등포구약, 쌍벌제·슈퍼판매 적극 대처 다짐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주재현)가 일반약 슈퍼판매 논의, 쌍벌제 시행 등 급변하는 현실에서 회원 약국의 손과 발이 되는 회무를 펼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구약사회는 15일 오후 5시 교보생명빌딩에서 제54차 정기총회를 열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주재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DUR, 전자세금계사서 발행, 심야응급약국, 일반약 약국외 판매, 쌍벌제 등 약업계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며 "회원 약사들의 손과 발이 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영근 총회의장도 "일반약 슈퍼판매는 절대 허용할 수 없다"며 "약사회 집행부를 구심점으로 회원약사들이 결집된 힘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1억2747만원의 예산을 편성, 각 위원회 별 사업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총회에는 김명섭 대한약사회 명예회장, 권혁구 약사공론 주간, 권태정 심평원 상임감사, 권영세 전여옥 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김인숙(늘기쁜약국) 임영순(다인약국) ◆영등포구약사회장 표창패 김남희(화랑약국) 김우정(애지약국) 이정희(미소로약국) 차정연(이화약국) 한형진(소망약국) ◆영등포구청장 표창장 김미숙(온누리평안약국) 김성훈(정안약국) 권영문(성모제일약국) 박성순(로타리약국) 이종욱(영등포제약국) ◆영등포보건소장 감사장 김병주(한미약국) 권혁상(보건약국) 윤석민(유명약국) 이진숙(세화약국) 최임숙(건강약국) ◆영등포구약사회장 감사패 김정기(SK케미칼) 장정순(보령제약)2011-01-15 23:39:04강신국 -
도봉·강북 "만성질환자 처방전 리필제 도입해야"도봉·강북구약사회가 결의문 채택 등 일반약 약국외 판매 반대(이하 일반약 슈퍼판매) 목소리를 높였다. 구약사회는 15일 덕성여대 대강의동 202호에서'제3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일반약 슈퍼판매 반대를 촉구했다. 하충열 회장은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전문자격사 선진화 방안을 주장하고 나온 이후 꾸준히 일반약 슈퍼판매가 논란이 되고 있다"며 "구약사회는 이를 저지하기 위해 대한약사회와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 회장은 "이를 위해서는 민초 약사들의 강력한 결의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또 국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면 일반약을 슈퍼에 내 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당번약국을 모범적으로 운영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구약사회 회원들 또한 일반약 슈퍼판매를 놓고 한목소리를 냈다. 회원들은 일반약 슈퍼판매를 막기위해서는 심야응급약국 운영 외에도 ▲약전성이 입증된 일반약 직접 조제 ▲대언론 홍보 강화 ▲주민 접근성이 뛰어난 곳에 응급약품함 설치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에 하 회장은 "만성질환자 처방전 리필제, 야간 응급실 운영 내실화, 성분명 처방 즉각 실행 등을 담은 결의문을 준비했다"며 "향후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최종 결의문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구약사회는 2011년 예산으로 1억1700만원을, 내년도 사업계획으로 ▲담합약국 척결 ▲의약품 판매질서 유지 ▲동네약국 살리기 적극지원 ▲재고의약품 반품사업 등을 채택했다. 다음은 구약사회 수상자 명단이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 김의영 약사(수유상록수 약국, 시약총회), 양승훈 약사(상록수온누리 약국, 분회총회) ▲도봉·강북구 약사회장 공로패 - 이광근 약사(세화온누리 약국), 정명화 약사(진성온누리 약국) ▲도봉·강북구 약사회장 표창패 - 한기숙 약사(혜민 약국), 윤종현 약사(팜코리아 약국), 명요셉 약사(매일 약국) ▲도봉·강북구 약사회장 감사패 - 손진혁 주임(도봉구보건소), 추경미 주임(강북구보건소), 이현주 기자(데일리팜), 김요한 이사(아이월드), 성우제(광동제약), 신민재(경남제약)2011-01-15 22:08:44이상훈 -
송파구약, 분회비 동결…"회원 단합 필요한 때"송파구약사회(회장 이상민)가 2011년도 정기총회를 통해 회원들의 올해 분회비 동결을 최종 결정했다. 15일 송파구약은 오후 5시부터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제2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분회비 동결을 기준으로 1억7013만원의 올해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에 따라 회원들은 대한약사회 및 서울시약사회비를 제외하고 면허사용자(갑) 34만원, (을) 10만원, (병) 1만5000원 등의 분회비를 납부하게 됐다. 이번 총회에서 이상민 회장을 비롯한 송파구약 관계자들은 일반약 약국외 판매, 보덕메디팜 사태 등을 언급하며 회원들 모두가 한 마음으로 논란에 대응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다만 송파구약 총회에서는 박춘희 송파구청장 외에 국회의원들은 참석하지 않아 최근 구약사회 총회의 공식처럼 자리잡고 있는 참석 지역구 국회의원의 슈퍼판매 반대 발언 등은 없었다. 이 회장은 "회원들도 스스로를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시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며 "분열된 모습을 보일 것이 아니라 합심해서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며 회원들의 단결을 요구했다. 전영구 총회의장도 "최근 슈퍼판매 반대 발언이 이어지고 있지만 정치인들을 너무 믿어서도 안된다"며 "모든 것은 회원들의 손으로 단결해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 송파구약은 한양대병원 후문부지 매입을 놓고 갈등을 벌이고 있는 성동구약의 김보현 부회장에게 직접 회원들을 대상으로 상황을 설명하고 서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까지 할애해 눈길을 끌었다. 송파구약 총회에 참석한 성동구약 김보현 부회장은 "도매자본의 약국 개설 관여는 결코 묵인해서는 안될 일"이라며 서명운동 등 서울지역 회원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아울러 이번 총회를 통해 송파구약은 학업성적이 우수한 중·고교생 8명을 선발해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2011-01-15 22:04:57박동준 -
관악구약, "일반약 슈퍼판매 정책 백지화 하라"관악구약사회가 성명서를 내고 일반약 슈퍼판매 등 생존권을 위협하는 현안에 대해 투쟁의지를 다졌다. 관악구약사회(회장 윤건섭)는 15일 제37회 정기총회 석상에서 약사 생존권을 박탈하는 일반약 슈퍼판매 허용정책을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 구약사회는 의약품 오남용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채 경제성장률을 높이는데 이용하려는 기획재정부는 일반약 슈퍼판매 정책을 포기하라고 말했다. 또 대한약사회를 향해 지금까지 무능함을 일소하고 약사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나가라고 요구했으며 제약사에게 일반약 슈퍼판매 정책을 암암리에 지원커나 방조한다면 약국과의 동반자적 관계에 심각한 균열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구약사회는 국민들에게 약국에서 일반약을 취급해야 하는 당위성과 의약품 오남용의 심각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면서 국민 건강권을 생각하는 지혜로운 약사의 길을 걸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와함께 구약사회는 올해 ▲약국 경영 애로사항 해결 ▲회원들의 일제감 조성 및 유대강화 ▲회원들의 약사회무 참여 고취 ▲재고약 처리 활성화 등의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또 구약사회 회비를 전년도와 같이 동결하고 1억1462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윤건섭 회장은 "약사 생존권을 수호하는데 회세를 집중하겠다"며 "이번 정기총회 자리가 생존권 수호의지를 대내외에 공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 회장은 "올해에는 회원 단합행사와 관악구약사회사를 만드는데 주력할 계획"이라며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 장원자(은성약국), 박화철 관악구약사회장 표창패 = 이희정(범도약국), 정경자(녹원약국) 관악구청장 감사패 = 박선애(참사랑약국) 관악구경찰서장 감사패 = 이충섭 관악구약사회장 감사패 = 박상만(한국신약), 서성화(삼진제약), 이용우(한독약품), 이현주(데일리팜) 모범반= 서원신원반(반장 서정희)2011-01-15 21:27:4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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