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약, 약국경영 활성화 위해 최선
- 강신국
- 2011-01-16 23:24: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총 열고 예산안 3638만원 편성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구약사회는 3638만원의 예산안을 편성, 각 위원회 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병남 회장 "약사회 발전을 위해 임원들의 많은 협력과 회원들의 총화 단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총회에 참석한 이경오 광주시약사회장도 "국민 편의성보다는 국민 건강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약에 대한 전문가인 약사가 의약품 사용의 주체가 돼야 한다"며 일반약 슈퍼판매 논의에 강력 반발했다.
[총회 수상자] ◆광주시약사회장 표창 최낙상(신창대형약국) 이현숙(세란약국)
◆남구약사회장 표창 유미애(그린온누리약국) 오해숙(씨티약국)
◆남구약사회장 감사패 정영훈(서구보건소) 박재연(백제약품) 정민호(광주지오팜) 황건하(한미약품) 홍정환(한미약품) 여종구(현대약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