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슈퍼판매 비대위 구성 완료…17일 회의
- 박동준
- 2011-01-16 21:33: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실행위원회 위원 임명…"대응방안 수립 논의"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일반약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해 발족한 비상대책위원회 산하 실행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16일 약사호에 따르면 약국외 판매 저지 비대위 산하에 구성된 대국민사업팀, 홍보팀, 전략사업팀, 전략기획팀은 각각 구본호 수석정책기획단장, 박영근 부회장, 박인춘 부회장, 김대업 부회장 등이 팀장을 맡게 됐다.
실행위원회에 참여 위원은 김춘홍·노숙희·박명희·신성숙·조덕원 부회장,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 길광섭 전북지부장, 김성민 울산시약사회장, 김준수 강원도약사회장, 홍종오 대전시약사회장, 박정신 총무이사, 김영식 상근이사, 신상직 약국이사 등이다.
위원 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약사회는 17일 오후 2시 비대위 제1차 회의를 통해 의약품 약국외 판매 논란에 대한 대응 방안 수립 및 시행을 논의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약사회, 슈퍼판매 비대위서 재분류 대책 수립
2011-01-14 06: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