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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병원 개원 2주년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병원이 개원 2주년을 맞았다. 소아청소년병원(원장 유한욱)은 17일 의료진과 100여명의 환아 및 보호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원 2주년 기념식을 열고 그동안의 의료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한욱 원장은 "세분화된 맞춤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바탕으로 개원한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병원이 2주년을 맞았다며 "국내 최초 소아전문응급센터 개소, 다양한 희귀 난치성 질환 및 중중질환 환자의 집중치료, 더욱 친숙한 병원으로 다가서기 위한 캐릭터 발표 등 많은 변화도 있었다"고 평가했다. 소아청소년병원은 소아청소년환자의 효율적 진료와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소아중환자과, 신생아과 등 19개 세부전문 진료과와 척추측만증센터, 태아치료센터 등 4개 센터로 전문화해 지난 2009년 3월 17일 개원했다. 특히 현 의료수가 체제에서 중환자병상 1개당 연간 1억원의 손실을 감수하면서 국내 최대 규모인 63병상의 소아전문 중환자실 운영을 시작했다. 유한욱 원장은 "국내 최대 규모인 소아전문 중환자실을 통해 중증질환 치료에 앞장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웠다"며 "해당 질환의 전문분야를 쉽게 찾아주는 상담 전문 간호사 제도, 진료-검사-결과를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진료시스템 도입 등으로 소아청소년의 의료환경을 크게 개선하고 의료의 질을 높인 2년이었다"고 말했다.2011-03-18 09:26:3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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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간식은?…과자·빵365mc비만클리닉(대표원장 김남철)이 소아와 아동 18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간식은 빵과 과자 등 탄수화물인 것으로 나타났다. 365mc는 지난 3월 4~6일간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어린이 건강박람회 동안 남아 77명, 여아 112명을 대상으로 간식횟수와 좋아하는 간식, 외식횟수와 외식 메뉴 등 식사와 운동시간 등에 대해 조사했다. 하루 2번 이상 간식을 먹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98명으로 52%를 차지했으며, 좋아하는 간식으로는 빵, 과자, 떡이 84명(45%)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치킨과 과일이 각각 58명(31%), 51명(30%)로 조사됐고 떡볶이·튀김 등 분식류가 18명(10%), 피자·햄버거류가 15명(8%)로 나타났다. 한편 외식 횟수와 외식 메뉴에 대한 설문에서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라도 답한 응답자가 61명(33%)로 가장 많았고, 한달에 2번은 51명(27%), 1달에 한번 정도라도 답한 응답자는 49명(26%), 일주일에 한번 이상 외식을 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21명(12%)로 나타났다. 외식 메뉴로는 삼겹살이나 갈비 등 고기류라고 답한 응답자가 91명(49%)으로 절반 가까이 차지했고, 다음으로는 돈가스·피자·햄버거 등이 32명(17%), 한식이 29명(16%), 분식이 8명(5%), 중식이 6명(4%)으로 나타났다. 김하진 수석원장은 "소아비만은 성인비만으로 연결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바람직한 식생활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외식 빈도를 줄이고, 패스트 푸드는 일주일에 한번 이하로 하며, 간식은 케익이나 도넛, 과자류처럼 고열량 음식보다는 토마토와 브로콜리 등 당분과 지방이 적고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 정제되지 않은 통밀빵 등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한 아동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침 식사를 반드시 하고, TV를 보면서 음식을 먹지 않으며, 식사와 간식은 정해진 한도와 정해진 장소에서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2011-03-18 09:01:2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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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일본돕기 성금 모금…김구 회장 300만원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대지진과 쓰나미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일본을 지원하기 위한 움직임에 동참했다. 17일 약사회는 제5차 상임이사회를 통해 내달 말까지 회원들을 대상으로 일본 돕기 성금 모금을 진행키로 결정했다. 성금 모금을 위해 약사회는 전용 계좌를 개설했으며 김구 회장이 300만원을 쾌척한 것을 비롯해 약사회 임원들이 즉석에서 성금을 납부하기도 했다. 모아진 성금은 일본약제사회에 직접 전달돼 지진 피해 지역의 약사회나 약사들을 지원하는데 우선 사용될 예정이다. 약사회는 "일본약제사회와는 총회에 대표단을 파견하는 등 그동안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왔다"며 "이번 대지진으로 일본 약사들의 피해도 적지 않다는 소식을 접하고 성금 모금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일본 돕기 성금 모금에 참여를 원하는 약사들은 '약사회 성금모금 계좌'(기업은행 327-036129-01-059 (사)대한약사회)로 소정의 금액을 입금하면 된다.2011-03-18 07:29:48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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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만성질환 '처방전 리필제' 드라이브 건다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국민불편 해소 차원에서 처방전 리필제 도입을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17일 약사회 '일반 약국외 판매 저지 비상대책위원회' 산하 전략기획팀(팀장 김대업 부회장)은 제4차 회의를 통해 처방전 리필제를 포함한 국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 임원들은 처방전 리필제를 국민들의 의약품 구매불편 해소를 위한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이를 조속히 도입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최근 노인환자와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처방전 리필제를 통해 국민들의 불필요한 의료기관 방문을 줄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이는 국민 의료비 절감으로 이어져 건강보험 재정 확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 약사회의 설명이다. 약사회는 심야응급약국 시범사업 과정에서도 처방전이 없이 고혈압·당뇨·천식 흡입제 등 장기 복용약의 구입을 요구하는 경우가 적지 않게 발생하는 등 처방전 리필제의 필요성을 확인했다는 입장이다. 그 동안에도 약사회 내에서는 의료계가 일반약 약국외 판매를 지지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처방전 리필제로 이에 맞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일반약 약국외 판매 비대위 산하 조직에서 처방전 리필제가 거론된 것도 실제적인 도입 필요성과 함께 이러한 요구를 반영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약사회는 "처방전 리필제가 도입될 경우 환자들의 불필요한 의료기관 방문을 줄여 국민 의료비 절감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의약품 구매불편을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1-03-18 07:24:31박동준 -
개원가, 선택의원제 우려…병원가, 약제비 차등화 반대정부가 2년만에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 기본계획을 발표했지만 의료계 반응은 회의적이다.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 TFT는 지난 2009년 12월 15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하지만 TFT 회의 결과물에 대한 의료계의 반응은 미지근한 수준이다.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의 단초를 제시한 것은 환영한다"는 입장이지만 발표한 기본계획이 그대로 건정심을 통과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그동안 선택의원제를 반대한던 개원가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보였고 '종별 가산율·약제비 차등적용'을 반대하던 병원가는 재고해야 한다는 입장을 취했다. ◆ 주치의제→ 전담의제→선택의원제→만성질환·노인 관리체계…"결국은 주치의제" 우려 복지부는 의원의 의료서비스 질 제고 첫째 방안으로 '만성질환·노인관리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주치의제를 시작으로 전담의제, 선택의원제라고 명칭을 바꿔가던 복지부는 최종 결과 보고에서 '만성질환·노인관리체계 구축'이라는 용어를 선택했다. 하지만 부가 설명에 '선택의원제'라는 용어를 박으면서 개원가의 원성을 사고 있다. 전담의제 논의 당시부터 '결사 반대'를 외치던 시도의사회장단은 "결국 일차의료 활성화 방안이 만성질환자 관리 뿐이냐"며 반발했다. A시도의사회 관계자는 "기대도 안했다. 복지부 장관의 브리핑도 시덥잖다"고 불만감을 표출했다. 또한 그는 "이번 기본계획안이 18일 예정된 건정심을 제대로 통과할지 모르겠다"며 "흐지부지해 질 것 같다"고 예상했다. 개원의협의회 또한 "노인과 만성질환자를 관리하는 것이 결국 동네의원의 역할이 됐다"고 토로했다. B협의회 관계자는 "이미 안과, 피부과, 정형외과 등에서는 선택의원제는 필요없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며 "결국 주치의제로 가기위한 초석을 마련한 것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만성질환·노인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질병코드가 어디까지 분류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도 제시되지 않았다. 이미 병원계는 "경·중증 질환을 나누는 것은 힘들다"며 "다빈도 질환이라고 해서 경증 질환으로 볼 수 없는 것"이라고 주장한바 있다. 이와 관련 송우철 의협 기획이사는 "아직까지 정확한 질환을 논의한 것은 없다"며 "제도 시행에 앞서 복지부는 큰 그림을 발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만성질환·노인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그동안 의료계가 주장한 의사 인력 수급, 예산 등의 문제를 복지부가 어떻게 해결하지에 대한 의문점은 가시지 않고 있다. ◆종별 적합서비스 제공에 시민단체·병협 '반발'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 방안 중간 발표가 있을때마다 시민단체와 병협 등은 종별가산율과 약제비 본인부담률 차등적용 등을 결사 반대했다. 하지만 이번 기본계획에 '의료기관 종별 적합 서비스 제공·이용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방안으로 수가·환자부담, 종별 가산율·약제비 등이 제시됐다. 이에 경실련을 비롯한 10개 연합단체가 즉각 반발 공동 성명을 내고, 병협 또한 성명서를 내면서 반대 목소리를 냈다. 시민단체는 복지부가 문제의 근원인 공급구조 체계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복지부는 의료기관 간 과당경쟁이 과잉진료를 조장하고 환자 유인을 야기하고 있다"며 "진료비 지불제도 개혁과 약제비 절감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병협은 그동안 약제비 본인부담률 차등적용에 대해 "같은 의약품을 이용하는 의료기관에 따라 달리 지불하면 환자의 부담은 증가할 것"이라며 "건보재정 절감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장관 브리핑 이후에도 "약제비 본인부담 인상을 통한 기능 재정립 문제 해결은 많은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의료계가 환영하는 방안은? 의료계는 30개의 세부사항 가운데 일부를 반대하면서도 의료기관 종별 기능을 명확화 하기 위해 제시된 ▲의료기관 종별 기능 차별화 ▲의료기관 간 연계 활성화 등에 대해서는 환영의 입장을 보였다. 특히 의협과 병협이 강조하던 '엄격한 회송체계 구축'이 확립될 수 있다는데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송우철 기획이사는 "큰 틀을 봐야 한다"며 "일차의료 활성화를 위해 제시된 30개 안을 꼼꼼히 살피면 도움되는 방안이 많다"고 밝혔다. 병협 또한 "현행 2단계 의료이용체계를 유지하면서 국민의 의료서비스 접근성, 효율성, 대응성을 고려해 의료기관 종별로 표준업무를 설정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언급했다. 중소병원 활성화를 위해 제시된 '병원의 전문화 및 지역 필수의료 지원'에 대해서도 미흡하지만 방안이 제시됐다는데 긍정적이다. 하지만 중소병원의 기능과 역할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돼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2011-03-18 06:49:45이혜경 -
약사회, 한국전자금융과 현금지급기 설치 협약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17일 약사회관 접견실에서 NICE 현금지급기를 운용하는 한국전자금융과 '약국 현금지급기 설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약사회 김구 회장, 박인춘 부회장, 김영식 이사, 엄태훈 실장이 참석했으며 한국전자금융측에서는 박상태 대표이사, 오충근 상무, 김상진 실장, 김진홍 팀장 등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약사회는 약국의 현금지급기 설치가 약국 고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금융서비스 편의를 제공함과 동시에 장소 임대에 따른 수익을 거두는 등 경영 다각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한국전자금융은 현금지급기 운영 및 관리에 대한 모든 책임을 전담하고 희망 약국은 장소(0.5㎡~1㎡)를 임대해 주는 명목으로 일정한 대가를 지급받게 된다. 현금지급기 설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전자금융(02-2122-5455)으로 문의하면 된다.2011-03-17 21:46:40박동준 -
강동구약, 윤석용 의원에 슈퍼판매 반대입장 전달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석용 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일반약 약국외 판매를 포함한 약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윤석용 국회의원, 조형철 정책비서관과 약사회측에서 박근희 회장, 백지원 부회장, 박희성 대민홍보단장, 윤복순 대외협력단장, 신미옥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구약사회는 일반약 약국외 판매를 비롯해 의약외품 제조관리자 자격 규제완화, 법인약국 허용, 약국 개설자 도매 설립 금지 등에 대한 약사회의 입장을 윤 의원에게 전달했다.2011-03-17 17:02:12박동준 -
병협 "의료기관 개설자의 도매 개설금지법안 저지"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가 의약품 도매상의 개설을 제한하는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강력 저지하기로 했다. 병협은 17일 '상임이사 및 시도병원회장 합동회의'를 열고 전혜숙 의원이 발의한 법안을 규탄했다. 병협은 "의료기관 개설자의 2촌 이내 친족이 의약품 도매상을 개설하지 못하게 제한하는 것은 재산권 및 직업수행의 자유 등 헌법상 보장된 기본권을 과도하게 침해하는 과잉입법"이라며 "강력히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의료법에 의료기관단체 자율징계요구권을 부여하는 양승조 의원의 '의료법 개정법률안'에 대해서는 적극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모았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는 소의영(아주대학교 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병협 기획이사) 의료원장이 'JW중외박애상'수상자로 결정됐으며, 권대익(한국일보) 기자와 박대진(데일리메디) 편집장이'JW중외언론인상'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5월 13일 병협 정기총회에서 진행한다.2011-03-17 16:54:5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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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약제비 본인부담 인상안, 부작용 우려"병의원 등 의료기관 종별 본인부담금 차등화 방안을 골자로 내건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의 오늘(17일) 아침 브리핑에 대해 병원협회가 입원환자 의료서비스 문제도 함께 해결할 것을 주문했다. 병협은 진 장관 발표 직후 성명서를 내고 "국민의 의료접근성과 편의성 보장 측면에서는 찬성하며 종별로 표준업무를 설정한 것은 바람직한 기능 재정립의 단초를 제시했다고 본다"고 평했다. 그러나 진찰료 조정과 약제비 본인부담 인상을 통한 기능재정립과 관련해선 부작용이 우려됨에 따라 마땅히 재고돼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병협은 "균형잡힌 의료기관 기능재정립을 위해서는 외래뿐만 아니라 입원환자에 대한 의료서비스 문제도 같은 비중으로 논의, 해결돼야 한다"며 "우리나라 의료체계를 고려할 때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 중소병원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시키기 위한 대책이 미흡한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2011-03-17 15:57:4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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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북경으로 해외 연수교육 갑니다"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가 오는 10월 1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중국 북경에서 해외 연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17일 구약사회는 “최근 상임이사회를 개최해 회원 해외연수교육을 포함해 올해 주요 사업 일정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를 통해 구약사회는 오는 22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키로 했으며 내달 5일부터 12일까지 각 반별로 연수교육을 겸한 반회의를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내달 20일경에는 신청약국을 대상으로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을 방문 수거키로 잠정 결정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추진했던 회원 해외 연수교육과 관련해서는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중국 북경을 방문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인보사업 계획에 대한 논의도 진행돼 중증장애인 송천 한마음의 집 방문과 함께 관내 경찰서, 구청, 보건소와의 유대 강화을 위해 공직자 자녀 가운데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하는 방안 등이 제시됐다.2011-03-17 15:29:51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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