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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상비약 슈퍼판매 논란 대응책 논의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는 지난 26일 양일간 강화군 한옥펜션에서 지부임원·분회장 합동워크숍을 열고 약사회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동호회 체육대회, 당번약국 활성화 방안과 경실련의 상비약슈퍼판매 운동에 대한 대응방안, 자율점검을 통한 우수약국 인증제 사업에 대한 논의했다. 또한 김대업 대한약사회 부회장의 약사현안 및 대약의 정책방향에 대한 강의와 서철환 쓰리라이프존 대표의 당뇨스트립의 건보 적용과 관련, 법률적 오류와 약국 준비사항에 대해서도 토의했다. 워크숍에는 송종경 회장, 김민영 총괄부회장, 손영리·김미경·정진호·강태규 부회장, 최병원 부평구, 오희종 중·동구, 최봉수 남구, 조상일 남동구, 김성일 서구, 김응팔 강화군분회장, 최은경·신현환·김명철·강상모·박민경·강근형·김성일·윤용혁·백승준·천명서·김영숙 이사, 이기선 고문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2011-03-28 14:12:16강신국 -
약사회, 보건의약단체들과 장애인 시설 봉사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최근 보건의약단체들과 함께 중증 뇌병변 장애아동 4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 '영락애니아의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8일 약사회에 따르면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 차원에서 중증장애인의 사회적 존엄 실천이라는 취지 아래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박명희 부회장, 강희윤 사회참여이사가 참여해 조제 및 복약지도 활동을 펼쳤다. 협의회는 봉사활동 외에도 식기세척기, 전기열소독기 등 요양시설에 필요한 후원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는 약사회를 포함한 14개 의약단체 및 유관 기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기적으로 장애인과 노인,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2011-03-28 12:50:08박동준 -
서대문구약, 가정내 폐의약품·처방전 수거 완료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정순)가 최근 회원 약국으로 모아진 가정내 폐의약품과 유효기관 경과 처방전 수거·폐기 작업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거작업은 구보건소와 함께 진행된 것으로 폐의약품의 경우 약국 보관이 힘든 경우에는 차기 수거작업 이전이라도 보건소에 인계가 가능하다는 것이 구약사회의 설명이다.2011-03-28 11:37:18박동준 -
강서구약, 지역 복지시설에 약손사랑 전해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는 지난 25일 사회복지법인 기쁜우리월드 임마누엘 화곡2공동체를 방문, 상비의약품을 전달했다. 임마누엘 화곡2공동체는 다섯 명의 무연고 지적 장애인들을 보호하는 시설로 지적장애, 정신장애, 육체장애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섯명의 장애아와 사회복지사가 함께 생활하는 복지단체. 이날 구약사회에서는 김선영 여약사담당부회장과 임마누엘 화곡2공동체가 위치한 화곡1동 박소령 반장이 함께 방문해 반 회원들의 정성으로 준비한 상비약과 간식을 기증했다. 구약사회는 "임마누엘 공동체에서는 장애아들의 건강을 위해 마라톤, 등산, 요리대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회원약국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11-03-28 10:51:37강신국 -
"2배 면적 캘리포니아 약국 600곳, 우리나라 2만곳""미국 캘리포니아주 면적은 우리나라의 2배, 그런데도 약국 숫자는 600개 대한민국의 약국 숫자는 2만여개." 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는 의약품의 슈퍼판매 허용논의의 근본적인 차단을 위해 대국민 홍보 포스터 배포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도약사회는 '의약품은 약국에서 판매돼야만 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를 주제로 포스터를 제작, 약국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게시토록 했다. 이번 포스터는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미국지도를 인용, 한반도와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면적을 대비했고 보는 사람 스스로 답을 구하도록 하는 문구를 삽입해 설득력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김현태 회장은 "최근 경실련 등에서 또다시 의약품의 슈퍼판매 허용을 골자로 하는 전국적인 여론몰이에 나섰다"며 "슈퍼판매 논란은 약사회 내부에서만 논의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소극적 자세에서 벗어나 회원들이 직접 국민과 대면해 약은 약사가 관리해야만 한다는 당위성을 설득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약국에 배포된 포스터는 소비자가 약을 기다리는 동안 포스터를 보면서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준다는 측면에서 효과는 클 것"이라며 "포스터 부착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2011-03-28 10:23:2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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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삶약사회, 부산시약 회관건립 1천만원 쾌척녹색삶 약사회(회장 송만영)가 지난 24일 부산시약사회관을 방문하고 유영진 회장에게 약사회관 건립기금 1천만원을 쾌척했다. 녹색삶 약사회는 지난 1990년 12월부터 자립, 창조, 협동을 통해 풍요로운 삶을 목표로 뜻있는 약사들의 모임이다. 2000년까지 왕성한 활동을 해왔지만 모든 행사를 전적으로 지원해 오던 이상희 박사의 녹색삶기술경제연구원이 폐쇄되고 의약분업이 시작되면서 활동이 중단된 상태였다. 송만영 회장은 "오랜 기간동안 활동을 못한 채 녹색삶 약사회가 방치된 점을 회원들께 정중하게 사과드리면서 해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부산시약사회관 건립기금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을 알리고자 그간의 잔여금액과 회장단이 모금한 500여만원을 합쳐 1000만원을 회관건립기금으로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기금전달식에는 녹색삶 약사회의 박지용 초대회장, 송만영 회장을 비롯해 김기묘, 이현영, 주상재 회원이 참석했다.2011-03-28 09:31:15이현주 -
송파구약, 223개 약국서 4억원 규모 재고약 반품서울 송파구 223개 약국에서 반품 신청된 재고의약품이 4억3853만원 규모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송파구약사회(회장 이상민)는 "최근 이상민 회장을 비롯한 상임이사진, 이사 및 각반 반장, 자문위원, 의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초도이사회를 개최해 올해 주요 사업계획 보고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재고약 반품사업 현황에 대한 보고가 이뤄져 서울동원팜, 서울약사신협, 지오영 등 협력도매업체로 접수된 재고약이 약국 223곳에서 4억3853만원 규모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의약품은 현재 분류작업을 95%까지 완료한 상태로 조만간 각 제약사들로 배송된다는 것이 구약사회의 설명이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지하철 성내역의 명칭이 잠실나루역으로 개명됐다는 점에서 기존 성내반의 명칭을 잠실나루반으로 변경키로 의견을 모았다. 약사회 현안에 대한 참석 이사들의 다양한 의견도 개진돼 재고약 반품불가 회사들에 대한 대책 마련과 성분명 처방 현실화, DUR 사용 안내 등에 약사회가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에 이상민 회장은 카드 수수료 인하 문제 및 DUR 제도, 저가구매 인센티브, 처방전 리필제 등에 대한 상급회의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이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초도이사회에 앞서서는 구약사회 평화장학회에서 학생들에게 장학기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2011-03-28 09:24:00박동준 -
강동구약 "4월 7일 자선다과회 개최합니다"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가 내달 7일 오전 11시 30분 구약사회관에서 자선다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8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백지원, 위원장 노진희)는 제2차 회의를 통해 자선다과회를 포함한 올해 주요 사업 일정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여약사위는 올해 자선다과회를 '나눔사업을 위한 자선기금 마련 초청회'로 명명하고 내달 7일로 일정을 확정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여약사위는 이 달부터 저소득가정 학생 20명 학교급식비와 독거노인 10가구 생활비(가구 당 3만원)를 매달 지원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 밖에도 이번 회의에서는 저소득가정 학생 장학금 지원, 사회복지시설 방문, 무료급식소 봉사 참여,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등 주요 나눔사업 일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2011-03-28 08:58:04박동준 -
칠곡경북대병원 정식 개원…514개 병상 가동지난 1월 진료를 시작한 칠곡경북대병원이 25일 정식 개원했다. 대구시 북구 학정동에 연면적 8만여㎡ 규모로 건립된 칠곡경북대병원은 21개 진료센터와 514개 병상, 최신 의료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에는 어린이병원도 오픈할 예정이다. 이날 칠곡경북대병원에서는 오전 개원식을 시작으로 무료로 진행되는 건강 상담과 검진, 영화 상영, 개원기념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다.2011-03-27 21:27:56강신국 -
대전시약, 소포장 공급시스템 가입률 30% 목표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는 지난 24일 약사회관에서 제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소포장 공급시스템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먼저 소포장 공급안내 시스템 가입율이 30% 이상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가 개설한 모금계좌로 일본 대지진 관련 성금을 모금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전개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오는 4월28일 오후 6시 평송청소년수련원에서 약사연수교육, 5월12일에는 11회 소년소녀가장 돕기 자선다과회를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대한약사회의 약국자율정화 TF 로드맵을 근거로 자정운동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대국민 의약품 접근성 강화을 위해 당번약국 운영 강화와 시민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의약품 슈퍼판매 허용에 대한 경실련의 잘못된 주장에 대한 문제점을 지역언론에 알리고 대한약사회에 대책을 수립을 촉구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대구·광주시약사회와 6월12일이나 19일 중 친교행사를 마련키로 했다.2011-03-27 20:53:5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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