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배 면적 캘리포니아 약국 600곳, 우리나라 2만곳"
- 강신국
- 2011-03-28 10: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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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약, 슈퍼판매 여론 차단 대국민 홍보포스터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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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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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의약품은 약국에서 판매돼야만 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를 주제로 포스터를 제작, 약국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게시토록 했다.
이번 포스터는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미국지도를 인용, 한반도와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면적을 대비했고 보는 사람 스스로 답을 구하도록 하는 문구를 삽입해 설득력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김현태 회장은 "최근 경실련 등에서 또다시 의약품의 슈퍼판매 허용을 골자로 하는 전국적인 여론몰이에 나섰다"며 "슈퍼판매 논란은 약사회 내부에서만 논의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소극적 자세에서 벗어나 회원들이 직접 국민과 대면해 약은 약사가 관리해야만 한다는 당위성을 설득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약국에 배포된 포스터는 소비자가 약을 기다리는 동안 포스터를 보면서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준다는 측면에서 효과는 클 것"이라며 "포스터 부착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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