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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약, 상반기 약국 자율점검 중요성 강조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서용훈)는 최근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약국 자율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용훈 회장은 상반기에 진행될 약국 자율점검 시 회원 스스로 관리를 철저히 해 행정기관 점검에 지적받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서 회장은 "일부 회원약사 때문에 잘하는 약사들이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2011년도 세입, 세출 예산안과 상임이사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기타 토의에서는 길강섭 전북약사회장이 약사회 현안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고 서 회장은 다른 어느 때보다 회원들의 단합된 모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2011-04-19 16:40:46강신국 -
충남도약, 도청·공단·심평원 릴레이 방문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가 유관 관체와 잇따라 만나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먼저 도약사회는 지난 18일 심평원 대전지원을 방문, ▲약제비 청구관련 유의사항, ▲DUR실시 ▲신규개설 요양기관 설명회 ▲단순청구오류 수정 ▲진료비청구 포털 서비스 ▲약국 주요 심사기준 등과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정춘혜 심평원 대전지원장과 심우영 운영부장, 박영숙 심사평가부장, 김정동 운영지원부 차장이 참석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공단 대전지역본부 오병열 본부장과 김경숙 보험급여부장과 환담을 나눴고 이어 대전지오팜 양원배 사장을 방문, 자동 물류시설을 견학하했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충남도청 조소연 복지보건국장, 한정현 식의약안전과장 등 관계자도 만났다. 유관단체 방문에는 전일수 회장과 이희영·백광현·강부규·김춘권·박정래 부회장, 김광희 제약유통이사가 함께했다.2011-04-19 14:39:59강신국 -
목포시약 "대약은 뭐하고 있나"…안일한 대처 비난일반약 슈퍼판매 논란이 겁잡을 수 없이 커지자 약사들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특히 대한약사회가 일련의 사태에 안일하게 대처하는 것 아니냐는 불만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전남 목포시약사회(회장 조기석)는 19일 회원명의로 성명을 내고 진수희 장관의 일본 약판매사 도입 발언에 대해 진 장관이 국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할 주무부처의 수장이라는 점에서 부적절하고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일반약을 약국 외에서 판매해야 한다고 하는 경실련이나 일부 의사들마저도 과거 복합마데카솔이나 후시딘 같은 외용 항생제에 대해 오남용을 통한 내성을 운운하며 전문약 분류를 요구했던 이력이 있었다며 국민 편의성만 내세우는 논리에 황망하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그러나 더 큰 문제는 바로 우리 내부에 있다"며 "그동안 복지부를 최후의 보루삼아 정치권의 로드맵에 맞춰 시간만 끌면 된다는 안일한 사고에 젖어 자신의 책임을 방기해오던 대한약사회의 무능과 무책임이야 말로 전국의 6만 약사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가 그토록 믿어왔던 복지부마저 약사들에게 등을 보이는 마당에 대한약사회의 목소리는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며 "사방팔방에서 약사 직능을 욕보이고 침탈하는 무례하고 저열한 작태들이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지만 6만 약사를 대표한다는 대한약사회의 반응은 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가 진정 몇몇 개인의 자리보전을 위한 단체 아니라 전국 6만 약사들의 권익 보호와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단체로 거듭나고자 한다면 이제 더 이상 두려움에 떨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고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약대 신설 증원부터 비롯해 일반약 약국 외 판매와 조제료 삭감 문제에 이르기까지 대한약사회가 보여 왔던 무능과 무기력 그리고 무책임에서 벗어나 6만 약사와 떨쳐 일어나야 한다"고 전했다. 시약사회는 "6만 약사를 파렴치한으로 몰아가는 언론의 배후에 누가 있는지 밝혀내고 그 속셈이 어디에 있는지 밝혀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면서 "국민 건강을 한 줌도 안 되는 유통 자본의 손아귀에 넘기려는 세력에 맞서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한다"고 전했다.2011-04-19 14:18: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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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학생 부적절한 행위 제지한 의사 '부삽'으로 위협울산 북구 소재 J의원 김모 원장이 진료실 내에서 남자 고등학생 2명에게 흉기로 위협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15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수액을 맞고 있던 단골 환자 A씨 보호자가 낯뜨거운 모습을 하고 있는 여학생(18)과 남학생 2명을 보곤 김 원장에게 제지를 요구했다. 김 원장은 "낯뜨겁고 불량스러운 행위를 한다는 환자 보호자의 말에 진료실 밖으로 나가게 됐다"며 "환자에게 불쾌감을 주지말라고 강력하게 주의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 원장에게 돌아오는 것은 남학생들의 욕설 뿐이었다고 한다. 김 원장은 "한 남학생의 머리를 살짝 밀치게 됐는데, 옆에 있던 남학생이 동영상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했다"며 "간호사가 말리려고 하자 밀어 넘어지게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보다 못한 김 원장은 간호사를 밀친 남학생의 멱살을 잡고 실랑이를 벌이다 넘어지자, 다른 남학생이 테이블에 있던 원통형 컵 마개를 들어 김 원장의 머리에 내리쳤다. 이후 환자, 보호자, 간호사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테이블 유리를 들고 진료실 내를 휘두르며 협박을 했다는게 김 원장의 설명이다. 하지만 김 원장이 긴장한 모습을 보이지 않자 지켜보던 남학생이 밖에서 1m 정도의 부삽을 들고 나타나 협박을 이어갔다는 것이다. 결국 상황은 출동한 지구대 경찰들로 인해 마무리 됐으나, 김 원장은 "합의로 마무리 지을 일이 아니다"고 못박았다. 18일 울산중부경찰서에서 조서를 꾸민 김 원장은 "흉기를 휘두른 남자 고교생 2명은 학교에서도 유명한 학생들이었다"며 "보호자 마저 '우리 아이는 어디가서 맞고 다니지 않는 아이들'이라며 합의를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진료실은 의사 뿐 아니라 환자도 있는 공간으로 환자들은 쾌적한 진료를 받을 권리가 있다"며 "나 뿐 아니라 환자들도 위협적인 상황에 놓였었다"고 토로했다. 김 원장은 "의사이기 때문에 고등학생들의 위협을 그냥 접고 넘어가자는 생각을 가지면 안된다"며 "이 같은 상황이 여의사 진료실에서 일어났다면 그냥 넘어갈 수 있었겠느냐"고 반문했다.2011-04-19 12:18:04이혜경 -
강동구약, 초도이사회…주요사업·현안 등 논의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가 최근 구약사회관에서 2011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위원회별 주요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초도이사회에서는 지난 1월 정기총회에서 승인된 사업계획 가운데 일부 변경된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중점 검토하고 약사 현안에 관한 논의도 이어갔다. 한편 이번 초도이사회에는 박근희 회장을 비롯한 이사진 33명(위임 6명)이 참석했다.2011-04-19 12:08:00박동준 -
부천시약, 내달 14일 약사회 그림그리기 대회경기 부천시약사회(회장 한일룡)가 12년째 이어오고 있는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시약사회는 5월14일 부천시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관내 초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그림그리기 대회를 주관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회는 약사 및 약업인 자녀들의 대회로 시작해 2000년 제3회 대회부터 관내 초등학생들로 확대됐다. 올해부터 '부천시약사회 그림그리기대회'로 대회 명칭이 변경됐다.2011-04-19 11:39:0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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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약사회, 장학위원회 가동 장학생 선정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성인, 이사 이정민)는 구월동 연빈관에서 2차 의원회를 열고 2분기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위원회는 먼저 내달 28일 열릴 인천시약사회 장학금 지원에 맞춰 장학위위원회를 오는 28일 열기로 했다. 장학위원회에는 송종경 회장을 위원장으로, 이성인 부회장을 부위원장, 이정민 여약사이사, 고안나 여약사위원회 총무, 각 분회 여약사 담당 부회장과 위원장들이 참여한다. 아울러 위원회는 5월14일 뷰티아카데미를 시약사회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2011-04-19 11:24:55강신국 -
아산재단, 아산의학발전기금 300억 조성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18일 제4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아산 정주영 재단 설립자의 10주기를 맞아 국내 의학계 발전을 위해 300억 규모의 아산의학발전기금을 조성했다. 이 기금은 국내 의학자 중 탁월한 연구업적을 이룬 의학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아산의학상이 일회성의 시상으로 끝나지 않고 수상자의 지속적인 연구 활동 지원과 젊은 의학자, 생명과학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낸 연구자에 대한 시상 등에 사용하게 된다. 올해부터 100억원씩 3년간 총 300억원을 조성하게 되는 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의료계, 경제계 등 9명 위원으로 기금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제4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는 심장 중재시술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박승정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가 선정됐다.2011-04-19 09:36:1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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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의료기기 임상시험 세미나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 의료기기연구실(실장 안원식)는 27일 오전 11시 5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서울의대 동창회관 2층에서 '의료기기 산업발전과 서울대병원의 역할'을 주제로 의료기기 임상시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서울대병원 의료정보센터 김진욱 연구교수가 '의료기기와 알고리즘'을 주제로 강연을 맡았으며, 김 교수는 "의료기기는 생체에 사용되는 장치로 다양한 생체신호를 감지, 분석, 진단하며 나아가 피드백을 준다"며 "정확하고 효율적인 알고리즘이 기초가 돼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 세미나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며 참가신청은 전화 02-2072-0277 또는 이메일 mdctc@snuh.org을 통해 4월 2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2011-04-19 09:33:1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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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진달래 예술제 관람하며 화합도모서울 양천구약사회가 회원과 가족들간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등산동호회(회장 최용석)는 지난 17일 강화 고려산에서 '진달래 예술제'관람과 구회원 및 가족동반 등산모임을 개최했다. 강화 고려산 진달래 예술제는 강화의 유구한 역사문화와 청정 강화의 자연환경을 체험 할 수 있어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새로운 활력과 기운을 북돋우는 대한민국 대표 Well-being 여술제로 각광받고 있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바쁜 약국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환경을 체험하고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2011-04-19 09:32:58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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