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병원, 북한이탈주민에 의료 지원전북대병원(원장 김영곤)은 13일 통일부산하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하나원)와 새롭고 하나된 조국을 위한 모임(새조위) 등과 의료협약을 맺고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의료지원에 나섰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북대병원 김영곤 원장과 하나원 윤미량 소장, 새조위 신미녀 대표 등이 참석해 북한이탈주민의 빠른 사회 적응과 건강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전북대병원은 북한이탈주민을 상대로 의료지원과 비급여진료비 일부분을 지원하고, 하나원은 전북지역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의료지원 및 홍보를 맡는다. 새조위는 북한이탈주민의 진료 편의를 위해 진료절차 동의 사담, 민원 해결 등을 담당하게 된다. 김영곤 원장은 "전북대병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의료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호남지역 최초로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2011-07-14 12:15:58유희종
-
"국내 6대암 5년 암생존율 미·일 보다 높아"국내 6대 암 등 일부 주요암 생존율이 미국이나 일본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서울병원 심영목(암센터장)·신명희(예방의학과) 교수팀은 94년 개원 당시부터 2009년까지 16년간의 암환자로 등록된 환자 12만 6415명을 대상으로 5년 암환자 상대생존율을 조사했다. 그 결과 국내 암환자 상대생존율은 60.2%로 미국 66% 보다는 다소 낮았으나, 유럽 51.9%, 일본 54.3% 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상대생존율은 관심질병을 가진 환자의 관찰생존율을 같은 연도의 동일한 성별, 연령별을 가지는 일반인구의 기대생존율로 나눠 구한 값으로 암 이외의 원인으로 사망했을 때의 효과를 보정해주는 생존율이다. 6대암 5년 생존율 미& 8228;일& 8228;유럽 앞서=특히 6대암 중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위암은 5년 상대생존율이 65.3%로 미국의 26%, 유럽 24.1%에 비해 크게 앞섰으며 일본의 62.1%와 국내 평균인 57.4%보다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급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갑상선암은 삼성서울병원(98.5%)이 미국(97.3%), 일본(92.4%), 유럽(86.5%)에 비해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장암은 삼성서울병원이 70.6%로 미국(65%), 일본(68.9%), 국내평균(66.3%), 유럽(53.9%) 보다 앞섰으며, 폐암 역시 삼성서울병원 25.6%로 일본(25.6%), 미국(15.8%), 국내평균(15.8%), 유럽(12.6%) 보다 같거나 앞섰다. 간암은 삼성서울병원(33.6%)이 일본(23.1%), 국내 평균(19.7%), 미국(13.8%), 유럽(8.6%)에 비해 큰 폭으로 암생존율이 높았다. 유방암은 삼성서울병원(88.1%)이 미국(89%), 국내 평균(88.2%), 일본(85.5%), 유럽(81.1%)과 비슷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10년전 보다 조기암 발견율 크게 증가=삼성서울병원 암센터 조사결과 94~99년, 2000~2004년, 2005~2009년 등 세 기간 단위로 나눠서 조사한 결과 1기 암환자는 6.1%P 증가한 반면, 4기 암환자는 7.1%P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암건진 등을 적극적으로 전개한 결과로 보여진다. 10년전에는 4기 암환자가 20.6%로 1기 10%에 비해 2배 가량 높았으나 최근에는 1기 16.1%, 4기 13.5%로 조기에 암을 발견하는 환자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동시에 주요 암의 5년 생존율도 높아졌다. 위암은 94~99년의 5년 상대생존율이 54.5%에서 2000~2004년에는 64.9%로 높아졌다. 갑상선암 역시 같은 시기 97.1%에서 98.4%로, 대장암은 67.2%에서 70.9%로, 폐암은 19.4%에서 24.1%로 간암은 22.9%에서 34.1%로 각각 상승했다고 밝혔다. 암환자 5년 상대생존율 1기는 95.2%, 2기는 80.0%로 높은 생존율을 보여준 반면, 3기 58.4%, 4기 18.4%로 병기가 진행될수록 생존율을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위암, 갑상선암, 대장암 등은 1기의 경우 일반인과 거의 비슷한 생존율을 보여 암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반면, 4기는 갑상선암(95.0%)을 제외하고는 위암(9.4%), 대장암(17.1%), 폐암(4.4%), 간암(6.7%), 유방암(31.4%) 등 대부분 큰 폭으로 생존율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에서 암치료를 받는 환자수는 1999년 우리나라 암환자의 5.7%에 불과했으나 2008년 암센터 오픈 이후 9.8%로 급증하며, 암환자 10명 중 1명이 삼성암센터를 찾을 정도로 우리나라 암환자 치료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암환자 통계를 조사한 결과 치료성적이 높아진 원인은 조기암 발견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노력과 홍보효과가 어느 정도 반영된 것으로 보여지며, 의료의 발전 및 암치료기술 및 항암제 등의 발전, 그리고 선진화된 인프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심영목 암센터장은 "개원후 지금까지의 암환자 통계를 정리함으로써 암치료의 성과를 평가할 수 있는 기초자료가 구축됐다"며 "이러한 통계를 바탕으로 암연구를 주도적으로 전개해 세계를 앞서갈 수 있는 연구결과가 나올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1-07-14 11:45:23이혜경 -
선배약사-약대생, 슈퍼판매 등 약계현안 정보공유약대생들이 일반약 슈퍼판매 등 약계상황에 대해 선배약사들과 의견을 공유했다. 대한약사회 조양연 연수교육이사와 오희종 인천 중·동구약사회장은 12일 전국약대총학생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현재 약계 초유의 비상시국이라는 점을 약대생들도 인식하고, 협조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의제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 약사법 개정,선택분업 등 약사 직능말살정책 등이었다. 약사회와 약대생들은 온-오프라인 상에서 상호교류 및 향후 주도적 역활 분담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한 약대생 상호간의 비상대책연락망 형성 약대생들의 참여 방안 해당학교 소재 지역약사회와의 간담회 및 지원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이 오고갔다. 간담회에는 조양연 이사, 오희종 회장과 송인호 전약협회장(충남대), 조정연(동국대), 임재수(가천의대), 이상한(카톨릭대), 이경민(중앙대), 김태환(충북대), 주인경(동덕여대), 박선영(연세대), 이상한(CHA의과대) 학생이 참석했다.2011-07-14 11:35:48강신국
-
365mc, 36.5 위밴드수술센터 확장 이전365mc비만클리닉 36.5 위밴드 수술센터(대표원장 조민영)가 오는 23일 분리된 독립 센터로 확장 이전한다. 현재 36.5 위밴드 수술센터는 서울수술센터 건물에 지방흡입센터와 층별로 분리 돼운영 중에 있지만, 위밴드 수술의 특성과 증가하고 있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36.5 위밴드센터 전체를 별도 건물에 위치한 서울 제 2수술센터로 확장 이전하게 됐다. 이번 36.5위밴드 수술센터의 독립된 공간으로서의 이전은 증가하고 있는 고도비만환자와 비례해 위밴드수술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고도비만 환자를 위한 전용 공간과 프로세스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조민영 원장은 "위밴드 수술은 안전하고 숙련된 수술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큼 환자들이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외국인 고도비만자들의 방문과 수술이 증가하고 있어 외국인 환자를 위한 통역은 물론 공간과 프로세스 등도 새로 정비했다"고 밝혔다.2011-07-14 10:21:27이혜경
-
의협, '서포트제' 통해 의사 회원 애로사항 청취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가 이달 15일부터 '회원 서포트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서포터즈제는 회원과 사무처 직원간 1대 1 컨설팅을 통해, 의료기관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등 여러 가지 민원사항을 실시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서포트제는 개원 경력이 비교적 짧고 협회와의 접촉이 적어 대회원 서비스가 집중적으로 요구되는 45세 미만의 개원회원 8200여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서포터즈 서비스를 받는 회원은 의료기관 운영에 관련한 문의사항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언제라도 담당직원에게 연락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경만호 회장은 "의료계를 옥죄는 정부의 각종 규제정책으로 인해 젊은 개원의들의 경영여건이 날로 열악해지고 있다"며 "젊은 회원들과의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회원 서포터즈제를 운영하게 됐다"고 제도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경 회장은 "서포터즈제 운영을 통해 회원들이 의료기관을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의료분쟁, 현지실사, 법률문제, 조세문제, 기타 고충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해 신속·정확하게 처리할 계획"이라며 "회원의, 회원에 의한, 회원을 위한 의협이 구현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은 일단 45세 미만의 개원 회원들을 대상으로 회원 서포터즈제를 운영한 후, 그 결과에 따라 연령대를 상향 조정해 제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해나갈 방침이다.2011-07-14 09:53:23이혜경
-
서울시약, 슈퍼판매 저지 홍보자료 61만부 배포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가 의약품의 약국외 판매저지를 위한 대국민 홍보전단지 61만부를 제작, 서울지역 약국에 배포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약사회는 ▲동네약국이 없어지면 더 불편해요! ▲우리 가족 위협하는 슈퍼약 ▲술 권하고 약 먹이는 MB정부 ▲국민의료비 1조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야간-휴일 의료공백, 슈퍼약이 아니라 정부가 책임져야 합니다 등 5개 내용으로 의약품 약국외 판매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특히 시약사회는 야간 및 휴일의 의료공백 해결책으로 국가의 책임 하에 당번약국 운영처럼 당번의원을 운영하는 심야휴일공공의료서비스법(또는 시간외진료센터법)을 제정하는 것이 국민 불편 해소 및 의약품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대안이라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성분명 처방과 처방전 재사용 제도를 실시할 경우 건보재정 1조원을 절약할 수 있다며 이는 가계 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국민을 위한 제도라고 호소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정부의 의약품 약국외 판매정책은 종편채널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의약품 광고를 확대하려는 의도가 내재돼 있다며 (슈퍼판매는)국민들을 약물 오남용과 카페인 중독자로 만드는 정책이라고 비난했다. 시약사회는 서민상권을 몰락시킨 거대자본인 편의점과 기업형 슈퍼마켓의 등장으로 동네약국이 몰락하게 돼 국민들은 진정한 건강관리 조언자를 잃게 된다고 설명했다. 민병림 회장은 "복지부는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국민건강을 사지로 내모는 어처구니 없는 정책을 펴고 있다"며 "회원약국에서는 국민 편의로 포장해 국민을 기만하고 있는 정부의 속내를 국민에게 알리는데 적극 협력해 달라"고 말했다.2011-07-14 09:44:21강신국 -
병원약사회, 서명운동 대응방안 대의원총회 상정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혜숙)는 12일 제7차 정기상임이사회 결과 병협의 서명운동에 대한 대응방안을 대의원회의에 긴급안건으로 상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병원약사회는 병협의 서명운동이 지난 10년간 진행해온 의약분업의 근간에 대한 문제라고 판단, 다각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의견을 개진해야 한다는 방침 하에 긴급상임이사회와 정기상임이사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결국 병원약사회는 제7차 정기상임이사회 논의 끝에 대의원 전체 협의를 거쳐 적절한 대처와 입장표명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방침을 결정했다. 병원약사회는 20일 오후 5시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긴급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기로 최종 결정하고 그에 앞서 같은 날 오후 3시 명예회장과 고문 참석 하에 자문회의를 열 예정이다. 한편 병원약사회 상임이사회는 "의료계, 약계, 정부가 환자와 국민의 안전한 약물치료를 최우선 과제로 다뤄야 한다"며 "의·약사가 서로의 전문성을 발휘하고 상호 협력해 국민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인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1-07-14 09:25:21유희종
-
영남대병원 "고객사랑 로비 음악회에 오세요"영남대병원(원장 이관호)가 음악이 흐르는 병원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13일, 15일, 29일 병원 1층 로비에서 '고객사랑 로비 음악회'를 개최한다. 13일에는 피아노 3중주 GEN-X, 15일에는 웨이브 오카리나 앙상블, 29일에는 멜로스 하모니카 앙상블 공연이 예정돼 있다. 매 공연은 오후 12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영남대병원은 "공연 규모는 작지만 정서적 안정정을 가져다 줄 것"이라며 "병원을 음악이 있는 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기획조정처 홍보협력팀(053-620-4413)으로 문의 가능하다.2011-07-14 09:17:43유희종 -
"형질전환 복제돼지로 췌도 이식 면역 반응 억제"국내 연구자에 의해 세계 최초로 췌도 이식용 형질전환 복제돼지가 생산돼 당뇨병의 근본적 치료 기술을 개발하는데 한걸음 다가섰다. 서울의대 안규리 교수팀과 수의과대학 이병천 교수팀은 이종 췌도 이식시 발생하는 면역 거부 반응을 조절할 수 있는 췌도이식용 형질전환 복제돼지의 생산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당뇨병의 근본적인 치료법은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는 세포인 췌도의 직접적인 이식이지만, 사람의 췌도 이식은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돼지의 췌도를 이용하는 이종 췌도 이식을 연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돼지의 장기를 사람에 이식하는 이종 장기 이식은 초급성거부반응이 발생하는 반면, 췌도만을 이용하는 이종 췌도 이식은 직접 혈관을 연결하지 않고 체내에 삽입하는 방법으로 초급성거부반응을 걱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종 췌도이식 후에도 급성혈액매개성 염증반응 (IBMIR)과 급성 세포매개성 거부반응이 발생할 수 있어 연구팀은 지식경제부 지원으로 면역 거부 반응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최근 염증반응을 조절하는 억제물질이 발현되는 형질전환 복제돼지를 세계 최초로 생산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연구팀의 형질전환 복제돼지는 이종 췌도 이식시 염증 반응을 유도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대표적인 면역매개 물질인 종양괴사인자(TNF-α)를 차단시키는 특정단백질(sTNFRI-Fc 융합단백질)이 발현된다. 임상적으로 종양괴사인자 차단 단백질은 류마티스성 관절염의 치료제로 사용 중으로 이번에 생산된 형질전환 돼지의 췌도를 사람에게 이식시 유도되는 면역 거부반응을 상당부분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연구팀은 특정 융합단백질 (shTNFRI-Fc 융합단백질)이 발현되는 돼지로부터 유래한 혈청을 종양괴사인자로 자극시 면역거부반응이 차단되어 효과적으로 면역이 억제됨을 검증했다. 이번에 생산된 복제돼지 연구 결과는 이식 분야의 저명한 학술지인 'Transplantation' 지에 게재 승인을 받았으며 현재 국내 특허 출원 상태(출원번호 제10-2011-0006561호)다.2011-07-14 09:12:45이혜경
-
아이센스, 2000만원 상당 혈당용품 기부국내 혈당기 제조기업 아이센스(차근식 대표)는 제1형 당뇨 청소년을 위한 '위풍당당 청소년'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평생 혈당 측정을 통한 관리를 해야 하는 제1형 당뇨 청소년에게 혈당측정기와 혈당검사지(이하 스트립)을 기부하고,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스포츠스타를 초청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보건복지부에서 7월 1일부로 '2011년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계획'에 따라 제1형 당뇨병환자의 혈당측정 시 사용하는 스트립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것을 기념하고, 제1형 당뇨를 앓고 있는 청소년의 건강과 당당함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이센스는 지난 11일 방배동에 위치한 실내야구장에서 캠페인을 개최, 혈당측정기와 스트립 등 2000만원 상당의 혈당용품을 제1형 당뇨 전문 커뮤니티인 '작은손의 1형당뇨 카페'에 전달했다. 또한 '양준혁 야구재단' 양준혁 이사장이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캠페인에 참여해 야구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센스 차근식 대표는 "앞으로도 제1형 당뇨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1-07-14 08:45:22최봉영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