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서명운동 대응방안 대의원총회 상정
- 유희종
- 2011-07-14 09:25: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 오후5시 프레지던트 호텔서 긴급 임시총회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혜숙)는 12일 제7차 정기상임이사회 결과 병협의 서명운동에 대한 대응방안을 대의원회의에 긴급안건으로 상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병원약사회는 병협의 서명운동이 지난 10년간 진행해온 의약분업의 근간에 대한 문제라고 판단, 다각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의견을 개진해야 한다는 방침 하에 긴급상임이사회와 정기상임이사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결국 병원약사회는 제7차 정기상임이사회 논의 끝에 대의원 전체 협의를 거쳐 적절한 대처와 입장표명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방침을 결정했다.
병원약사회는 20일 오후 5시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긴급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기로 최종 결정하고 그에 앞서 같은 날 오후 3시 명예회장과 고문 참석 하에 자문회의를 열 예정이다.
한편 병원약사회 상임이사회는 "의료계, 약계, 정부가 환자와 국민의 안전한 약물치료를 최우선 과제로 다뤄야 한다"며 "의·약사가 서로의 전문성을 발휘하고 상호 협력해 국민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인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