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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수면센터 오픈고대구로병원(원장 김우경)이 수면센터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신관 7층에 마련된 수면센터(센터장 고성범)는 2개의 수면다원검사실과 조종실, 판독실로 구성됐다. 또 전문 기사가 24시간 상주하면서 환자들의 다양한 수면관련질환들의 진단을 하게 된다. 진단 질환에 따라 신경과, 이비인후과, 순환기내과, 호흡기내과, 정신과가 맞춤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경과 김지현 교수는 "질 좋은 수면은 건강 증진 및 인지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삶의 질 개선 등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라며 "수면센터 오픈을 통해 체계적인 분석 및 진료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수면장애 환자들에게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1-08-24 16:40:40이혜경 -
삼성서울병원, 조혈모세포이식 1000례 달성삼성서울병원 소아암센터(센터장 성기웅 교수)는 최근 국내 처음으로 소아 조혈모세포이식 1000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소아암센터는 지난 1997년 조혈모세포이식을 시작한 이래 13년 8개월 만에 국내 처음으로 1000례 이식을 달성했으며 최근에는 연간 약 100례의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할 정도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특히 소아암 중 치료성적이 크게 떨어지는 신경모세포종과 뇌종양에서 세계 최고의 치료성적을 보고하는 등 탁월한 진료와 연구 성과를 학회에 보고하며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기웅 교수팀은 보통 한차례의 자가 조혈모세포이식을 하는 방법에서 탈피해 2회에 걸쳐 연속 자가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하는 새로운 치료법을 적용하고 있다. 이 같은 치료법은 고위험 신경모세포종의 경우 기존 30~40%의 5년 생존율을 62%로 끌어올려 큰 주목을 받았다는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 미국에서 연속적인 자가조혈모세포 이식을 하는 2곳의 병원 성적인 47%, 52%보다도 높은 성적이다. 이외에도 예후가 나쁜 4기 신경모세포종의 경우 10년 생존율이 61.3%로 미국 Children’s Cancer Group에서 발표한 30% 대의 성적에 비해 현저히 높았다. 또한 예후가 나쁜 1세 이상 신경모세포종의 경우도 10년간 생존율이 72.8%로 미국의 Children’s Cancer Group에서 발표한 40%에 비해 높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성 교수팀은 신경모세포종 외에도 고위험 뇌종양에서 2회 연속 시행하는 방법이 1회만 시행하는 경우보다 치료성적이 우수하다는 것을 2007년 세계 처음으로 보고하기도 했다. 소아암센터는 동종이식 분야에서는 제대혈이식, 비혈연이식, 조직형 불일치이식 등 고위험 조혈모세포이식에 중점을 두고 진료와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자가이식 분야에서는 신경모세포종, 뇌종양 등 고위험 소아암의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성기웅 소아암센터장은 "그동안 2회 연속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이라는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 제시해 소아암의 치료성과를 크게 높이는 많은 성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성 센터장은 "앞으로 국제적인 소아 조혈모세포이식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중간엽 줄기세포, 면역세포 등을 조혈모세포이식에 병합하는 새로운 치료방법을 개발할 것"이라며 "소아암 치료분야에서 세계적 선도센터의 위상을 더욱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11-08-24 16:35:5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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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중증외상 전담팀 발족관동의대 명지병원(원장 김세철)이 재난응급 및 중중외상 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 이상적인 권역응급의료시스템의 실효를 위해 중증외상 전담팀을 발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대한응급의학회와 공동으로 '경기 북서부 응급의료 그랜드포럼'을 개최한 명지병원은 포럼을 통해 재난상황, 중증외상, 소아응급환자, 급성기 심·혈관질환 중심의 총체적인 응급환자 진료에 대한 표준 모델을 제시할 차세대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선보이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기존의 심& 8228;뇌혈관센터, 신생아중환자실(NICU) 및 소아전용응급센터와의 유기적인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비롯, 중증응급환자만을 위한 전용 CT와 수술실, 중환자실을 포함한 전용병실을 갖춰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전문성과 대응 기능을 높이기로 했다. 또 중증응급환자를 위해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전용 수술실은 기존의 심혈관센터, 뇌혈관센터와도 수평적으로 연결되어 유기적 그룹 프렉틱스와 다학제간 팀 협진시스템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관 7층 옥상에 헬기장 설치와 인근 3분 거리에 위치한 고양소방서 지상 헬기장 등과의 연계 비상 수송 체계를 구비, 전문성과 신속성을 모두 갖춘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명지병원은 이날 지난 3월부터 운영중인 멀티플 트라우마팀의 조직을 확대, 전속 외상외과 전문의 2명을 비롯하여 흉부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신경중재술 전문의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된 중증외상 전담팀을 발족시켰다. 중증외상 전담팀은 중증 외상환자 발생시 구급차와 헬기를 이용하여 현장에 급파돼 초기단계부터 전문 외상처치를 실시, 소생 가능성을 높이게 된다. 또 중증외상환자가 병원에 도착하면 대기하던 전담팀에 의해 신속한 검사와 함께 즉시 수술이 이뤄지고 준비된 병상에 입원하는 원스톱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명지병원 중증외상 전담팀은 반복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언제든지 신속하게 전문 외상처치술을 수행할 수 있는 만반의 태세를 갖추게 된다. 명지병원 중증외상 전담팀의 팀장에는 기존의 응급의료센터 외상외과팀을 이끌어 온 외상외과 전문의 문현종 교수가 임명됐다. 전속 외상 전문의 충원을 위해 모집 공고를 내고 관련 의료진을 영입 중에 있으며, 현재 A대학병원 외상특성화센터 전문의와 B대학병원 중환자 및 응급의학 전문의 등의 영입작업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김세철 원장은 "자유로와 외곽순환고속도로 및 인천공항고속도로, 북한산과 휴전선 접경지역 등의 지리적 여건에 따라 그동안 대형 교통사고 및 추락사고, 군관련 사고 등 중증 외상 응급환자 진료 경험이 많았다"며 "중증 외상전담팀 발족을 계기로 한 단계 앞선 지역 거점형 권역응급의료시스템의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응급의료 그랜드포럼은 명지병원이 최근 고양, 파주, 김포, 개성공단 등 경기 북서부 권역의 최종 응급의료를 책임지는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받은 받은 것을 기념하여 개최됐다.2011-08-24 16:25:57이혜경 -
약대 취업률 조선대 1위…동덕·충남·숙명·서울대 순졸업생을 배출한 전국 20개 약대 중 취업률이 가장 높은 곳은 조선대로 나타났다. 의대는 건국대, 경북대, 경상대, 부산대, 울산대가 100% 취업률로 공동 1위에 올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4일 대학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각 대학별 취업현황을 공개했다. 전국 20개 약대의 취업률을 보면 조선대가 88.3%로 1위를 차지했고 동덕여대가 86,4%로 뒤를 이었다. 이어 충남대 85.7% 숙명여대 80% 서울대 79.4% 순으로 나타났다. 강원대는 79.3%로 6위에 올랐고 이화여대 78.8%, 덕성여대 78.6% 전남대 78.3% 충북대 76.5% 순이었다. 중앙대는 73.5%로 14위에 머물렀고 성균관대도 65.2%로 순위가 높지 않았다. 원광대는 58.1%로 순위가 가장 낮았다. 의대도 5개 대학이 취업률 100%를 달성한 가운데 건양대 98.5% 인제대 97.5% 계명대 96.3% 전남대 96.2% 영남대 96.1% 순으로 조사됐다. 치대는 연세대가 98.4%, 한의대는 동신대가 85.1%로 취업률 1위에 올랐다. 한편 취업률이 가장 높은 전공을 보면 의치한의학의 상위권을 석권했다. 의대는 92.1%의 취업률을 기록 단연 1위였고 치의학은 86.9%, 한의학은 77.4% 순이었다. 약대는 74.6%로 7위에 랭크됐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전국 556개 대학, 55만9000명 졸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취업률은 직장 건강보험 가입자와 해외취업자 합산해 산출됐다.2011-08-24 14:17:40강신국 -
경기도약, 약사법 개정 저지 라디오 광고 개시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가 약사법 개정에 반대하는 공중파 라디오 광고를 시작한다. 도약사회 비대위는 최근 9차 회의를 통해 9월은 정기국회 개원으로 약사법 개정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약사법 개정 반대 메세지를 보다 확실하게 전달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라디오 광고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광고는 KBS, SBS를 통해 집행되며 1일 5회, 오전부터 저녁까지 상대적으로 청취율이 높은 뉴스 및 인기 프로그램에 광고가 배치됐다. 광고는 25일부터 내달 2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서영준 비대위 홍보팀장은 "라디오 광고는 청각을 이용한 자연스런 청취의 형태를 띠기 때문에 다른 매체에 비해 광고 효과도 는 뛰어 날 것"이라고 말했다. 서 팀장은 "다만 공중파 방송의 경우 사전 방송심의 절차가 있어 이를 통과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약은 약사가, 약은 약국에서'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2011-08-24 11:52:5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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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60%, 고혈압 치료치 달성 못해"당뇨병 환자의 주요 사망 원인이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계 합병증임에도 불구하고, 약 10명 중 6명이 합병증을 가속화 할 수 있는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질환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박성우)가 당뇨병 치료지침의 혈압 가이드라인인 130/80mmHg 미만을 기준으로 당뇨병 환자 3936명의 고혈압 유병률 및 관리 실태를 조사한 결과, 61.3%의 환자가 목표 혈압을 달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7.8%의 환자만이 치료제를 통해 고혈압을 관리하고 있으며, 그 중 68.8%가 ARB(안지오텐신 수용체 길항제) 계열의 치료제를 처방 받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고혈압 치료제를 복용하지 않은 당뇨병 환자의 상당수가 목표 혈압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ADA/ACC Consensus Guideline'을 기준으로 당뇨병 환자 2591명의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한 결과, 93.6%의 환자가 고지혈증 초고위험군으로 나타났다. 또한 10명 중 6명 꼴인 64.1%는 목표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당뇨병 환자에 있어 합병증 예방과 치료를 위한 지질 관리의 필요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이며, 동시에 동맥경화증, 심혈관 질환 등을 예방하는 적극적인 치료가 권고된다. 박성우(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이사장은 "당뇨병 환자들은 심혈관계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질환에 관심을 두지 않는 경우가 많아 더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이사장은 "전문의의 경우 14.8%의 환자만이 고지혈증 초고위험군이라 인식하고 있었으나 실제 93.6%가 초고위험군 환자였다"며 "70.6%의 환자가 LDL 콜레스테롤 목표 치료치를 달성하고 있다고 여겼으나 실제 35.9%의 환자만 그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2011-08-24 11:09:0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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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병원, 태블릿 PC 이용한 전자문서 서비스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은 KTNET(대표이사 윤수영)의 공인전자문서보관소를 이용, 각종 신청서 및 동의서를 전자문서로 대체하는 'u-Paperless Hospital 서비스'를 2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휴대가 간편한 태블릿 단말기 화면에 입원약정서 등 각종 신청서와 동의서를 전자문서로 구현, 전자사인을 받아 공인전자문서보관소와 병원 내 전자의무기록(EMR)에 보관하는 방식이다. 공인전자문서보관소란 지식경제부가 지정하는 전자문서 보관 및 증명 기관을 말한다. 지금까지는 종이 문서에 환자 및 보호자의 사인을 받아 병원에서는 이를 일정 기간 동안 보관하고 폐기해 왔는데, 이러한 방식은 많은 비용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막대한 양의 종이를 사용하는 원인이 됐다. 중앙대병원은 원무팀, 외래, 병동, 수술실 등에 'u-Paperless 서비스' 전용 태블릿 단말기 57대를 보급해 연간 60여 만장에 이르는 종이문서를 절감,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할 계획이다.2011-08-24 11:02:27이혜경 -
성동구약, 어린이 대상 약국 체험장 운영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양호, 여약사부회장 김영희)는 23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꿈나무 건강 대축제' 행사에 참여해 약국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오백여명의 관내 초등학생과 유치원 어린이들을 상대로 처방조제와 복약지도 체험을 지도했다. 이번 행사는 성동구가 관내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해 본회와 성동보건소가 함께 계획하고 후원한 행사다. 행사장에서는 약국체험교실, 비만탈출교실, 치과교실, 요리교실, 가상음주체험 등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건강 부스가 다양하게 운영되었으며 초등학교 방과후 공부방,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김영희 부회장은 "어린이들의 건강 교육을 위해 꿈나무 건강 대축제에서 약국체험교실을 운영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린이 건강관리 통합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의약품 사용법 강의와 다양한 건강상담 프로그램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1-08-24 10:44:58소재현 -
삼성서울병원, 에너지 절감량 의료계 1위지식경제부가 최근 에너지의 날을 맞아 발표한 연간 에너지 절감량 조사에서 인천국제공항에 이어 삼성서울병원이 2010년도 대형건물 에너지 절약순위 2위, 종합병원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1만 TOE(Tonnage of Oil Equivalent: 석유 1톤을 연소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의 양을 나타내는 단위) 이상인 에너지 다소비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한해동안 에너지 절감량을 조사한 결과로, 대형병원으로 삼성서울병원이 2,160 TOE 1위, 서울대병원은 2,022 TOE 2위에 선정됐다. 삼성서울병원은 전년 대비 7%, 금액으로 약 5억 1천만원의 에너지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서울병원은 보일러 세관, 냉각탑 교체 등 설비 노후 장비 교체와 환절기 외기 냉방 및 인버터 도입으로 심야 공조 운영 변경, 회전문 도입, 절전형광등 등 고효율 LED 교체 등을 통해 에너지 절감운동에 적극 나섰다. 특히 본관 로비 등 3곳에 회전문을 설치해 에너지 낭비를 줄임으로써 291 TOE를, 일반 형광등을 절전형 형광등으로 교체해 167 TOE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인버터 설치를 통한 공조시스템의 효율성을 최대화함으로써 에너지 절약에 큰 도움을 줬다. 대형건물의 경우에는 에너지 절감을 위해 냉난방 온도제한 같은 에너지 절약도 중요하지만, 노후설비를 새로운 설비로 교체하고 고효율 기기를 설치하는 등의 에너지 효율개선이 매우 효과적이었다고 분석됐다. 시설부 박창훈 부장은 "작년 6월부터 자동문을 회전문으로 교체한 것과 주차장에 LED 램프 설치한 것이 에너지 소비절감에 도움이 됐다"며 "복도, 진료실, 검사실은 온도를 여름에 높게 겨울에 낮게 조절하여 운영에 따라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2011-08-24 10:39:5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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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민주당 주승용 의원에 감사 서신경북약사회 한형국 회장이 국회 보건복지위 주승용 의원에게 감사 서신을 발송했다. 한 회장은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슈퍼판매의 부당성과 졸속법안에 대해 질타한 주 의원을 경북약사회원 대표로서 감사 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으로 정도를 밟아 줄 것을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한 회장은 복지부 진수희 장관에도 슈퍼판매의 부당성을 밝히면서 약사법 개정에 대해 재고해 줄 것을 촉구하는 서신도 발송했다.2011-08-24 10:36:09소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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