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수면센터 오픈
- 이혜경
- 2011-08-24 16:40: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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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과·이비인후과·순환기내과·호흡기내과·정신과 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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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 7층에 마련된 수면센터(센터장 고성범)는 2개의 수면다원검사실과 조종실, 판독실로 구성됐다.
또 전문 기사가 24시간 상주하면서 환자들의 다양한 수면관련질환들의 진단을 하게 된다.
진단 질환에 따라 신경과, 이비인후과, 순환기내과, 호흡기내과, 정신과가 맞춤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경과 김지현 교수는 "질 좋은 수면은 건강 증진 및 인지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삶의 질 개선 등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라며 "수면센터 오픈을 통해 체계적인 분석 및 진료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수면장애 환자들에게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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