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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슈퍼판매 저지 홍보에 '병따개' 동원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가 일반약 약국 외 판매 저지 홍보를 위한 오프너 4만개를 제작, 추석 당번약국에 배포한다. 시약사회는 '진짜약은 약국에 있습니다. 공휴일·심야 당번약국 안내는 1339, www.pharm114.or.kr, 약은 약사에게'라는 홍보문구를 넣어 제작한 집게 오프너 4만개를 제작했다. 시약사회는 홍보용 부채, 버스-지하철 광고에 이어 야간이나 공휴일에 문을 열고 있는 당번약국안내 전화번호 1339에 대한 대시민 홍보를 강화해 시민들의 약국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기획됐다고 설명했다.2011-09-09 10:51:16강신국 -
양천구약, 복지시설에 추석맞이 쌀 기증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이진순)는추석을 맞아 무의탁 노인을 돌보는 '두엄자리'를 방문해 쌀과 과일을 전달했다. 같은날 구약사회 기부동호회(회장 김병록)도 관내 경로당을 찾아가 풍요로운 한가위를 바란다는 의미에서 쌀과 과일을 전달하고 훈훈한 약손사랑도 함께 전했다.2011-09-09 09:30:53소재현 -
대구시약, 이달말 대중교통 홍보전 나선다대구시약회(회장 전영술)가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한 약사법 개정 저지 대국민 홍보전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7일 시약사회는 상임이사·분회장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약사법 개정 저지 투쟁과 투쟁기금 마련 등 향후 추진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시약사회는 9월 말부터 버스와 지하철, 지역일간지 등을 이용한 약사법 개정 저지 광고를 2개월간 병행하며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특별회비를 미납한 35명의 회원들을 각분회장이 납부를 독려하면서 10월 30일 개최예정이던 '범 약업인 체육대회'도 실행여부를 다시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시약사회는 추석연휴기간 동안 약국근무를 차질 없이 진행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전국여약사대회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전영술 회장은 "대국민서명·릴레이 시위 등 현안과 관련한 일들이 급박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회원들의 지속적인 약사법 개정 저지에 대한 의지에 감사하다"며 인사를 대신했다.2011-09-09 09:25:13소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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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약, 추석 맞아 지역 노인돕기 나서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조상일)가 추석을 맞아 지역 불우이웃에 약손 사랑을 전했다. 구약사회는 7일 홀로 사시는 노인분들을 위해 남동노인복지센터에 200만원 상당의 관절영양제를를 전달했다. 조상일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복지단체 인보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1-09-09 09:06:54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취약계층 어린이에 약손사랑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에서는 9월 8일 약사회관에서 가정환경이 어려운 방과후교실 어린이들에게 영양제와 구충제를 전달했다. 전달된 의약품은 도봉구보건소에서 방과후 교실 저소득 의료취약 아동을 선별하여 실시한 건강검진에서 저체중으로 진단된 어린이들에게 지원됐다. 또한 검진한 어린이 전원에게 4인가족분의 구충제도 함께 전달했다. 하충열 회장은 "의료취약 아동 건강증진사업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계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구약사회의 이번 인보사업은 2009년도부터 강북구에서 첫 시행된 이후 강북구는 물론 도봉구까지 확대되 2년째 시행중에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하충열 회장, 오혜라 부회장, 이용화 여약사위원장, 도봉구방과후교사연합회 양순정 회장, 서행심 분과장, 김은현 분과장 등 방과후 교실 교사들이 함께 참석해 건강증진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2011-09-09 08:56:16소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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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내달 4일 질환별 실전 한약강좌 개강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가 질환별 실전내용을 중심으로 한약강좌를 마련한다. 한약위위원회(부회장 진희억, 위원장 김선회)는 내달 4일 오후8시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11 한약 실전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의 내용은 ▲중의학의 이해 및 한약제제 활용(김남주 대약 한약이사) ▲사상방의 이해 및 한약제제 활용(유순섭 사상의학보원회 회장) ▲고방의 이해 및 한약제제 활용(조구희 한국약사고방연구회 명예회장) ▲호흡기질환과 한약제제(최현주 동대문구약 한약위원장, 정만희 은평구약 한약위원장) 등이다. 아울러 ▲소화기질환과 한약제제(조원숙 한국약사고방연구회 회장) ▲부인과질환과 한약제제(엄은아 강남구약 한약위원장) ▲약국에서 유용한 경락의 이해(전현우 사암침자요법학회 회장) ▲청소년질환과 한약제제(박화숙 서울시약 한약위 부위원장) ▲신경계질환과 한약제제(김상훈 대한약사한약연구회 부회장) 등도 소개된다. 김선회 한약이사는 "약사법 개악 저지를 위한 투쟁과 함께 실력 배양이 미래를 개척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한약강좌를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교육은 중의학, 사상방, 고방의 대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질환별 실전교육으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교육은 10월4일부터 11월22일까지 8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대한약사회 4층 강당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수강료는 10만원이다. *문의 및 접수 : 서울시약 사무국(02-581-1001)2011-09-09 08:53:01강신국 -
경기도약 "약사법 저지위한 추진동력 재점화해야"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는 7일 지부-분회 비대위 전체회의를 열고 약사법 저지 동력을 재점화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9.4 서울역 궐기대회 평가와 9월 정기국회 개회에 따른 약사법 개악저지 투쟁 전략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서울역 궐기대회가 일부 부족함이 있었지만 전체적인 진행이나 프로그램 등은 성공적이었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했다. 도약사회는 향후 1~2개월이 약사법 개정 저지에 있어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지부와 분회가 총력을 다해 개악저지 노력을 전개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시간 경과에 따라 회원약사들의 피로가 누적된 상태로 약사들의 견고한 결속력을 도모하기 위한 추진 동력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고양시약 함삼균 회장은 투쟁성금 500만원을 지부에 전달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2011-09-09 08:45:5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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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장애시설에 추석 후원금 전달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는 8일 한가위를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기관은 장애인 생활시설인 사랑쉼터의 집과 돌봄의 집, 홀몸 노인 도시락 배달 및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행복한세상복지센터 등 총 3곳 이다. 이날 후원금 전달에는 박근희 회장, 백지원 부회장, 윤복순 대외협력단장, 손영재 나눔사업이사, 고진아 학술이사, 신미옥 사무국장이 함께했다.2011-09-09 08:44:41소재현 -
동대문구약, 복지시설 진료사업에 의약품 지원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노옥란)는 8일 장안종합사회복지관 무료 진료사업에 의약품을 지원했다. 박형숙 회장은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진료 사업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복지관 유영덕 관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의약품을 지원해 줘 감사하다"고 화답했다.2011-09-09 08:40:56강신국 -
"환자 목숨을 지켜라"…스스로 시술 인증하는 의사들생명과 직결한 심장을 다루는 의사와 의료기관이 자발적으로 학회로부터 심혈관 중재시술 인증을 받고 있어 화제다. 대한심장학회 심혈관중재연구회는 지난 7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의료시술 인증제를 도입하고 전국 83개 의료기관과 294명 임상의사를 각각 중재시술 인증기관 및 인증의로 확정했다. 인구 고령화로 심혈관 질환이 늘어남에 따라 적정 진료를 위해 최소한의 요건을 충족한 임상의사나 임상기관이 심혈관 중재시술을 진행해야 한다는 차원에서다. 대학병원 뿐 아니라 중소병원에 이르기까지 전국 140여개 의료기관에서 현재 심혈관 중재시술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중재시술은 장비나 의사의 숙련도가 환자의 사망률을 좌우한다는게 학회의 설명이다. 이에 심혈관중재연구회 승기배(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회장은 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의료기관의 중재시술은 환자에게 재앙과 죽음을 안겨줄 뿐"이라며 "학회는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최소한의 기준을 마련한 것"이라고 인증제 도입 취지를 밝혔다. ◆6만건 시술하면 1%인 600명 사망 심혈관 중재시술은 동맥경화로 인해 협심증 또는 심근경색을 앓을 경우, 개흉을 하지 않고 팔뚝이나 다리의 혈관에 스텐트를 넣어 좁아지거나 막힌 관상동맥을 확장하는 시술이다. 승 회장은 "환자 중증도에 따라 사망률이 다르지만 학회 추계로 전국 140여개의 의료기관이 총 6만건의 시술을 진행하는데, 이 중 1%인 600명이 사망한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한 가지 시술에 1%의 사망률을 보이는 것은 의학적으로 놀랄만한 수치라는 것이다. 임도선(고대안암병원 심장내과) 연구회 관리이사는 "미국은 이미 1999년부터 인증제를 도입해 실시하고 있다"며 "가까운 일본은 5년간 350례 이상의 시술을 진행한 임상의를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시험을 치뤄 1000명만 제한적으로 인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까다로운 조건은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환자들이 '심혈관 중재시술 인증기관' 현판만으로도 믿고 시술 받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철저한 기준이 마련됐다. 현판이 걸린 인증기관의 경우, 심혈관 조영실과 혈관조영장비 설치는 물론 응급처치를 대비한 IABP를 갖추고 PCPS(EBS) 등 생명유지창치를 갖추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One-site surgery'가 가능하거나 1시간 이내 이송 가능한 전문병원과 협진시스템을 갖추게 된다. 인력, 실적, 교육 또한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매 5년마다 자격을 갱신하는 등 철저한 시스템이 마련된다. 중재시술 인증의 자격은 심장 및 혈관 중재시술 세부 분야의 의학적 자질과 능력의 탁월성이 검증돼야 하는 등 더욱 까다롭다. 심혈관중재연구회 정회원으로 최소한 2년 이상 활동한 사람 가운데 150례 이상 심장 및 혈관 중재시술의 경력을 갖추거나 연간 400례 이상 보조시술자로 참여한자에 한해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 인증 신청서를 접수할 경우 의료기관은 50만원, 임상의는 10만원을 지불해야 한다. 즉, 스스로 비용을 지불하고 환자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전문 자격을 스스로 인정받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인증 과정에서 탈락하거나 인증을 받지 않은 의료기관이나 임상의의 경우 의료사고 발생시 불이익을 받지 않겠느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이에 승 회장은 "결국 모든 의료기관과 심장 전문의가 인증을 받도록 하자는게 학회의 목표"라며 "우리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은 환자의 생명을 담보할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이라고 강조했다.2011-09-09 06:44:4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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