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이달말 대중교통 홍보전 나선다
- 소재현
- 2011-09-09 09:25: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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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홍보전 2개월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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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시약사회는 상임이사·분회장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약사법 개정 저지 투쟁과 투쟁기금 마련 등 향후 추진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시약사회는 9월 말부터 버스와 지하철, 지역일간지 등을 이용한 약사법 개정 저지 광고를 2개월간 병행하며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특별회비를 미납한 35명의 회원들을 각분회장이 납부를 독려하면서 10월 30일 개최예정이던 '범 약업인 체육대회'도 실행여부를 다시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시약사회는 추석연휴기간 동안 약국근무를 차질 없이 진행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전국여약사대회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전영술 회장은 "대국민서명·릴레이 시위 등 현안과 관련한 일들이 급박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회원들의 지속적인 약사법 개정 저지에 대한 의지에 감사하다"며 인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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