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약사법 저지위한 추진동력 재점화해야"
- 강신국
- 2011-09-09 08: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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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부-분회 비대위 전체회의 열고 투쟁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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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는 7일 지부-분회 비대위 전체회의를 열고 약사법 저지 동력을 재점화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9.4 서울역 궐기대회 평가와 9월 정기국회 개회에 따른 약사법 개악저지 투쟁 전략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서울역 궐기대회가 일부 부족함이 있었지만 전체적인 진행이나 프로그램 등은 성공적이었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했다.
도약사회는 향후 1~2개월이 약사법 개정 저지에 있어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지부와 분회가 총력을 다해 개악저지 노력을 전개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시간 경과에 따라 회원약사들의 피로가 누적된 상태로 약사들의 견고한 결속력을 도모하기 위한 추진 동력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고양시약 함삼균 회장은 투쟁성금 500만원을 지부에 전달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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