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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백내장굴절수술학회, 내달 코엑스 개최제24회 아시아태평양백내장굴절수술학회 학술대회가 'Pursuit of Perfection(완벽을 향한 추구)'를 주제로 내달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국내 백내장 관련 수술과 라식 수술로 대변되는 굴절수술은 수술의 기술 면에서는 이미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에서 20년만에 개최되는 이번 국제학회를 통해 국내의 발전된 모습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게 학회의 설명이다. 동남 아시아를 비롯해서 미국과 유럽의 저명한 학자들이 다수 참여하는 학회로 1000여명의 안과의사과 관련 전문가들이 모일 예정이다. 특히 내달 15일 오전 7시 30분부터 시작하는 'Live Surgery'는 각기 다른 4개의 케이스를 국내의사를 비롯한 세계 백내장굴절 수술의 대가들의 직접 수술하면서 수술 현장 중계를 통해 최신수술법 시연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내달16일에는 세계 각국의 백내장굴절수술학회의 회장들이 모여 백내장굴절수술에 있어 현재 중요시 되고 가장 관심 있는 주제로 심층 토론을 벌인다. APACRS-KSCRS Seoul 2011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2011apacrs.org)나 사무국(02-566-603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1-09-16 12:26:5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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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덕 진료과장,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인천 한길안과병원 녹내장센터 김연덕 진료과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의 의학·건강분야(Medicine and Healthcare) 2011-2012년판에 등재된다고 19일 밝혔다. 가톨릭의대를 졸업한 뒤 서울대병원 안과 임상강사를 거쳐 한길안과병원 녹내장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 과장은 지난해 미국시과학회지에 녹내장의 해부학적 손상과 기능적 손상 간의 연관성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는 등 SCI급 논문 4편을 포함, 국내외 주요 학술지에 16편의 논문을 발표한바 있다. 마르퀴즈 후즈후 세계인명사전은 탁월한 업적을 보여준 과학자, 의사, 정치인, 종교인, 예술인 등의 프로필과 업적 등을 수록하고 있으며,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 인명사전, 미국인명연구소(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2011-09-16 12:23:4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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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성형외과, 업계 첫 소셜센터 구축원진성형외과(대표원장 박원진)가 소셜커뮤니케이션센터인 원소중(원진소셜중심-Wonjin Social Center)을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원소중(원진소셜중심-Wonjin Social Center)은 원진성형외과, 치과, 피부과, 비만클리닉 등 원진뷰티메디컬그룹 토탈뷰티전문센터이다. 박원진 대표원장은 지난 1년간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 다양한 SNS채널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소셜센터를 이용,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한 SNS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원진뷰티메디컬그룹은 '원소중' 오픈을 기념해 19일부터 한달 간 '당신은 이미(異美) 아름답습니다' 캠페인을 실시한다.2011-09-16 12:17:3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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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선택의원제 반발 분위기 확산정부의 선택의원제 도입 발표 이후 각 시도의사회가 투쟁 태세를 갖추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인천시의사회, 강원도의사회가 선택의원제 도입 저지를 위한 성명서 채택과 함께 투쟁 의지를 보인 가운데, 울산시의사회가 이 같은 반발 분위기에 동참했다. 울산시의사회(회장 최덕종)는 오늘(16일) 오전 긴급 이사회를 열고 선택의원제 도입 강행 관련 성명서를 채택했다. 시의사회는 "선택의원제 도입이 강행될 경우 전례없는 투쟁국면을 맞을 것"이라며 "울산시의사회가 투쟁의 선봉에 서겠다"고 경고했다. 이를 위해 시의사회는 의협 집행부에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을 촉구했다. 선택의원제 도입 강행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대정부 투쟁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짜야 한다는 것이다. 시의사회는 "의도적으로 환자 접근성을 억제하고 진료 총량을 줄여 건보재정 절감을 꾀하는 선택의원제를 가지고는 국민 건강을 지킬 수 없다"며 "선택의원제 도입 없이 만성질환자로 등록하면 누구에게나 진료비를 감면해주면 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선택의원제 도입 이전에 지속가능한 의료전달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시의사회는 주장했다. 시의사회는 "의료계를 산발적으로 참여하게 하면서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지 말라"며 "선택의원제는 도산 직전에 빠진 동네의원을 살릴 수 없다"고 밝혔다.2011-09-16 12:13:0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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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복지시설에 추석 선물 전달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지난 10일 추석을 맞이해 관내 아동보호기관인 슬기의 집과 예닮의 집을 직접 방문하고 인보사업을 실천했다. 구약사회는 의류, 떡, 생필품을 전달하고 환경이 열악한 관내 건양노인정에는 떡과 부식을 전달했다. 하충열 회장은 "방문때마다 밝게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작은 정성으로 큰 보람을 느낀다"며 "나눔실천에 앞장서서 사회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인보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인사했다. 이날 인보사업에는 하충열 회장, 오혜라 부회장, 이용화 여약사위원장, 이영실 윤리·근무약사 위원장, 김록희 사무국장이 함께 참석했다.2011-09-16 11:13:23소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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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약사법 개정 저지 총력전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가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해 상시 대응이 가능한 특별팀을 구성한다. 구약사회는 최근 개최된 상임이사회를 통해 약사법 개정 움직임에 효율적으로 대응할수 있도록 투쟁전략팀과 사이버홍보단을 구성하는 한편, 약사법 개정 저지에 회세를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이와함께 현재 약국에서 계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플랜카드와 홍보전단과 더불어 홍보용 약봉투 등 여러 가지 홍보도구를 제작해 회원약국에 배포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구약사회는 격년을 주기로 개최되는 도봉·강북·노원구약 합동 등산대회를 오는 11월 6일에 개최하고 홍보용 물티슈 등 홍보물을 배포해 대국민 홍보를 진행하는 방향도 논의했다.2011-09-16 09:33:48소재현 -
병협, '심평원 진료비 직권조사법'에 정면 대응'진료비 확인요청제도' 개정안 등 계속되는 국회의 의료기관 진료비 청구 지적과 관련, 병협이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15일 '진료비 확인 민원에 따른 의료기관 진료비 환불 관련 대책회의'를 갖고 각 회원 병원에 진료비 청구의 타당성과 투명성을 입증하는 자료를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다. 더 이상 병원들이 진료비의 부당 청구로 이득을 챙기고 있다는 부정적 인식과 국회의 공격을 두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최근 박은수 의원은 현행 '진료비 확인요청 제도'를 개선하면서 '요청이 없는 경우에도 직권으로 진료비 적정여부를 확인해 환불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비급여 진료비 직권조사권 신설'을 골자로 하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심평원이 민원 청구나 복지부 허가 없이도 직권으로 의료기관들의 진료비 적정여부에 대한 조사를 할 수 있게 한다는 취지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 역시 지난달 심평원 자료에 근거, 병원들의 부당청구 진료비가 2009년부터 올해 6월말까지 87억 여원에 이르고 있음을 지적한바 있다. 복지위 소속 한나라당 A의원은 다가오는 국정감사에서 '의료기관 진료비 청구' 문제를 다룰 것이며, 내주 중 해당내용을 담은 보도자료 배포를 준비중인 상황이다. 의료기관 진료비 청구에 대한 국회 복지위의 지적은 '국감 단골메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게 전반적인 평가다. 이에 병협은 회원 병원들로부터 자료를 확보하고 시일 내 국회를 방문, 진료비의 부당청구 판단 기준의 문제점을 직접 국회의원들에게 설명하겠다는 방침이다. 병협 관계자는 "부당청구로 판정된 금액 중 대부분은 임의비급여 비용"이라며 "환자의 치료를 위해 의학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재료를 평가하는 심평원의 기준에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2011-09-16 06:44:50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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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회-가정의학회, 선택의원제 놓고 '불협화음'정부가 내년부터 선택의원제를 도입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가운데 개원가와 학회간 의견차가 발생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한 의료계 단체가 9일 '선택의원제 도입시 강력 투쟁 불사' 성명을 발표한데 이어 최근 인천시의사회와 강원도의사회가 개별적으로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인천시의사회(회장 김남호)는 선택의원제가 환자의 선택권 제한 문제 뿐 아니라 신규개원 진입장벽, 의사의 진료권에 대한 침해, 주치의 제도 전단계 등을 문제 삼았다. 시의사회는 "약사들이 DUR 거부하겠다고 할 때는 '약사들이 반대하니 어쩔 수 없다'고 해놓고, 의사들의 선택의원제 반대에 대해서는 '반대하도 하겠다'고 천명하는 것은 스스로가 '약사 복지부'임을 증명하는 사례"라고 꼬집었다. 14일 성명을 발표한 강원도의사회(회장 권오선)는 의협 집행부의 태도를 비판했다. 도의사회는 "의협 회장과 집행부는 의사회원의 뜻을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받들어야 한다"며 "집행부가 수동적인 태도로 일관할 경우 그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하지만 개원가의 분위기와 달리 가정의학회는 '비판적 수용' 의사를 모은 상태다. 15일 학회에 따르면 학회 이사진 대다수는 정부의 선택의원제가 주치의 제도로 나아가기 위한 전 단계로 의료계가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이다. 학회 관계자는 "정부는 반대 목소리를 높이는 의료계를 어떻게 이끌고 갈지 고민해야 한다"며 "주치의제도가 국내 실정에 맞지 않기 때문에 선택의원제를 도입할 수 밖에 없었다는 의지를 전달했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의협과 복지부가 선택의원제 강행과 철회를 두고 싸우는 형국"이라면서 "논란의 본질은 일차의료활성화 방안 모색"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일차의료활성화 방안 1단계로 만성질환자 대상 선택의원제를 도입한 만큼, 향후 지속성, 포괄성, 책임성, 조정성 등 4가지를 만족시키는 주치의제도를 마련하기 위한 시스템 정비를 논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서로 반대 논리로 싸우기 보다 일차의료활성화라는 큰 로드맵을 가지고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1-09-15 12:29:2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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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암병원, 삼성화재와 교류협력 MOU 체결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지난 8일 삼성화재와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고대 안암병원 김창덕 병원장, 권병창 경영관리실장, 삼성화재 김태환 전무, 성기재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양 사의 브랜드를 바탕으로 공동마케팅을 실시해 상호간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해각서는 안암병원의 홍보, 마케팅을 위해 삼성화재와 협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관련 제반 사항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협력하는데 양 기관은 합의했다. 이에 따라 향후 삼성화재는 임직원 및 RC를 통한 홍보, 보상직원 및 제휴 법무법인을 통한 지원, 서비스향상을 위한 시설 및 교육 지원 등 각종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창덕 고대 안암병원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고유 역할과 역량을 공유하고 상호 보완적인 협력을 통해서 각 가치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2011-09-15 11:52:35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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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협, 18일 스마일 마라톤 대회 개최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세영)는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서울 뚝섬유원지에서 '2011 스마일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마라톤은 5km부터 32km까지 다양한 코스로 마련됐다. 대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구강암·얼굴기형 환자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마라톤 대회 기금으로 3명의 얼굴기형 환자에게 시술 혜택을 제공했다. 심현구 대회장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이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11-09-15 11:13:1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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