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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임원들, 김구 회장 불신임 안건 채택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가 김구 대약 회장의 불신임 안건을 최종이사회 상정키로 하는 등 대한약사회와 복지부의 밀실협상에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시약사회는 16일 오후 2시 30분 긴급 상임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의했다. 상임이사회 결의에 따라 김구 회장 불신임 안건은 오는 21일 제5차 이사회 정식안건으로 상정된다. 이와 함께 시약사회는 성명서를 채택하고 "일선 회원들의 염원과 기대를 저버리는 밀실협상은 인정할 수 없다"며 "약사 직능을 무시하고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일반약 슈퍼 판매에 관한 밀실협상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대약은 진정한 국민불편 해소를 위해 공공의료센터 설립 요구 등 일관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면서 "대약은 회원들의 정서와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라"고 요구했다. 한편 김구 회장 불신임 요구는 대약의 협상 선언 이후 분회 차원에서 첫 사례다.2011-12-16 17:50:2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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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사업단, 임상시험 전문가 인증제 도입임상시험 활성화 및 전문인력의 수행능력 보증을 위한 임상시험 전문인력 인증제도가 내년부터 시행된다. 국가임상시험사업단(단장 서울의대 신상구)은 15일 대한임상약리학회, 대한기관윤리심의기구협의회, 대한임상시험센터협의회, 한국제약의학회, 한국임상개발연구회, 한국임상연구코디네이터회, 한국CRO협회 등 유관단체들과 임상시험 인증제 활성화와 공신력 확보를 위해 MOU를 체결하고 임상시험 전문인력 인증제 시행을 위한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인증제는 임상시험의 전문인력의 양적 팽창과 더불어 다국가 임상의 증가에 따라 국제적인 수준의 임상시험 전문인력의 질이 요구됨에 따라 국가임상시험사업단 등이 지난 3년간 준비했다. 내년 2월 시범적으로 인증제를 도입해 이후 평가와 추가 논의를 거쳐 인증제 정착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인증제는 임상연구자, 임상연구코디네이터(CRC), 임상시험모니터요원(CRA) 세분야에 걸쳐 실시할 예정으로, 1차년도에는 각 50명, 100명,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원서접수는 국가임상시험사업단 홈페이지를 통해 1월 2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2월 4일 시험을 거쳐 2월 2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험문제는 총 50문제 객관식 5지 선다형이며 합격기준은 70점 이상이다. 응시자격은 임상연구자는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에 한정되며 임상연구코디네이터와 임상시험모니터요원은 국가임상시험사업단 및 유관기관이 주관하는 임상시험 교육을 일정기간 이수한 수강자에 한해 부여한다. 국가임상시험사업단은 각 직능별로 Qualified(1단계), Certified(2단계) 두단계로 인증을 부여하지만 시범사업에서는 초급 단계인 Qualified 단계만 실시하기로 한다고 전했다. 신상구 단장은 "이번에 시행할 인증제도는 면허가 아닌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을 검증하는 능력인정형 인증제도로 임상시험 전문인력 수행능력을 보증하고 표준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시범운영을 통해 다양한 의견수렴과 평가를 모아 임상시험 인증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하면 국내 임상시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1-12-16 17:43:1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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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홍철 교수, 외상시스템 발전 공로 장관 표창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임홍철 교수가 최근 열린 '제7회 전국응급의료전진대회'에서 국내 응급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임홍철 교수는 대한외상학회장을 역임하면서 외상세부전문의제도 활성화, 지역 거점 외상센터 설립 추진, 중증외상환자 전문치료 등 국내 체계적인 외상 진료에 대한 인식확대와 외상 시스템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2011-12-16 17:30:0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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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최나연 선수, 해외심장환자 수술 후원건국대병원(원장 양정현)은 프로 골퍼 최나연 선수(24·건국대 체육교육4)와 심장재단 및 선의재단으로부터 의료비를 지원 받아 필리핀 소아 심장환자 무료 수술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선의복지재단을 통해 추천된 총 5명의 필리핀 소아심장환자는 한국으로 초청돼, 의료보험수가 100%, 특진감면과 원내지정기탁후원금 중 최나연 선수기금 (4431만400원)과 심장재단 해외환자지원금(1600만원), 선의재단후원금(8백만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수술은 흉부외과 서동만교수가 집도하며, 16일 오전 필리핀 환우 Randy(6)가 수술을 받았고 현재 중환자실에서 나와 집중관찰치료중이다. 19일에는 John wayne(11살)의 수술이 예정되어 있으며 나머지 아이들도 내년 1월 또는 2월에 수술예정이다.2011-12-16 17:05:07이혜경 -
서울대병원 내과, 고지혈증 바로 알기 출간고령화. 서구화가 진행되면서 국내 심혈관질환 발생률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나, 심혈관질환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조기 진단의 기회를 잃거나 치료의 적기를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진이 '심혈관질환 가이드 북 시리즈-고지혈증 바로 알기'를 출간했다. 협심증 바로 알기(2009년 10월 발간), 고혈압 바로 알기(2010년 8월 발간), 부정맥 바로 알기(2011년 2월 발간)에 이어 네 번째 시리즈다. 고지혈증 바로 알기에서는 혈액 중에 LDL 콜레스테롤이 기준치 이상으로 많거나 중성 지방이 많은 경우로 정의되는 고지혈증에 대해 설명한다. 이 책은 콜레스테롤의 종류와 역할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고지혈증의 증상과 진단, 그리고 연관된 합병증까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그림과 도표를 이용하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환자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식사요법에 대해 음식별 콜레스테롤 함량 및 주의할 식품 등에 대하여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실제로 치료 받고 있는 환자뿐 아니라 보호자들이 궁금증을 가질 수 있는 질문들에 대해 폭넓게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대표저자 김효수 교수는 "고지혈증이 치료되지 않고 계속 진행되면 혈액 중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죽상동맥경화증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책은 고지혈증 환자들과 가족들, 더 나아가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이라게 김 교수의 설명이다. 고지혈증 환자를 치료하는 전국 병의원에 무료로 배포된 책은 서울대병원 내과 외래에서도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 중이다. 또한 인터넷에서 플래쉬북 형태로 볼 수 있다(http://ebook.imedkorea.co.kr).2011-12-16 13:35:4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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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약 송정순 회장 서부지검 표창 수상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정순) 송정순 회장이 지난 13일 서울서부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법무부 범죄예방 위원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범죄예방과 청소년 선도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이번 표창과 관련해 송정순 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 범죄예방과 선도보호에 앞장서고 불우 청소년보호에도 열정을 다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2011-12-16 13:03:14김지은 -
"약사국시, 임상응용약학 출제비중 50%로 올려야"대한약사회가 6년제 약사국시 개편에서 기존 과목중심의 출제 유형이 통합형의 ‘문제 중심’으로 변경되고 임상응용약학의 출제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6일 대한약사회 주최로 진행된 '약사국시 개편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에서 약사회 박기배 부회장은 임상과 실무능력 평가가 가능한 통합형 문제 출제 비율이 높아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 부회장은 "6년제 약대 하에서는 학생들의 임상, 실무 능력 배양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기존 미국이나 캐나다, 영국과 같이 임상응용약학을 강조할 수 있는 실무의 출제영역이 중심이 돼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대한약사회 측은 무엇보다 지금의 약사국시 출제기준 변경이 우선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박 부회장은 "기존 과목중심의 약사국시는 학생들의 기초적인 학문 평가에만 그쳤던 것이 사실"이라며 "학생들의 종합적 사고능력과 실무능력에 대한 평가가 가능하도록 2차 시험에서 통합형 문제를 50%이상 출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약사회에서는 임상약학의 강조를 위해 기존 약사국시위원회에서 제시했던 시험과목 비중을 변경할 것도 주문했다. 약사회 측은 기존 약사국시위원회가 제시한 생명약과학 25%와 산업약학 25%의 출제비중을 각각 20%로 줄이고 임상응용약학의 출제비중을 50%로 늘리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박 부회장은 "현재 졸업 후 약사들의 취업 비중을 보면 일선약사로의 취업은 68%에 달하는 반면 제약 쪽은 5% 미만에 그치고 있다"며 "그만큼 제약산업 관련 분야의 출제 비중을 낮추고 임상응용학의 비중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약사회 측은 이 자리에서 기존 약사국시에 관한 규정이 약사법시행령으로 돼 있는 것을 약사법시행규칙으로 변경해 보건복지부장관 하에서 개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자는 입장도 밝혔다.2011-12-16 12:24:54김지은 -
"약사님들, 문풍지로 황소바람 막아드려요"기습 한파로 약국가의 난방비 걱정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 지역 약사회가 회원 약국들을 위한 ‘문풍지 붙여주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종환)가 계속되는 강추위에 회원들이 약국에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서초구약사회 김종환 회장의 아이디어로 진행 된 이번 사업은 사무국이 3주 전부터 회원들에게 개별 문자를 전송하고 신청 회원들을 받아 진행됐다. 서초구약사회 김종환 회장은 "지난 한해 약사들이 여러 가지 약업계 사안들로 몸도 마음도 지쳐있는 만큼 회원들이 추운 날씨를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냈다"며 "예상보다 회원들의 반응이 좋아 흡족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으로 수혜(?)를 입은 약국은 서초구 관내 40여 곳. 신청 약국들을 대상으로 서초구약사회 임원과 직원들이 직접 약국을 방문해 약국 내 문틈 등에 문풍지를 직접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서초구 관내 거래를 하고 있는 제약사 직원들도 약사회의 협조 요청으로 이번 사업에 적극 동참했다. 회원 약국들은 무엇보다 최근 건물 내 전기사용량 제한 등으로 약국 난방에도 어려움이 있는만큼 이번 약사회 측의 배려가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반응이다. 서초구 원신약국의 윤부미 약사는 "평소 약국에 작은 문틈으로 난방비가 새고 있다는 것을 미쳐 인식하지 못했다"며 "약사회의 배려로 그동안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돼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초구약사회 측은 약사회 사무국 측으로 신청하는 회원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이번 사업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1-12-16 12:24:52김지은 -
재도전 성공한 건대·고대 '화색'…일산백병원 '눈물'3년 전 상급종합병원 도전에서 고베를 마셨던 건국대병원과 고대안산병원이 올해 신규 지정됐다. 개원 이후 첫 도전을 한 화순전남대병원 또한 상급종합병원 진입에 성공했다. 올해 상급종합병원 도전장을 내밀었던 의정모성모병원, 공단일산병원, 명지병원 등은 3년후 재도전을 예고했다. ◆건대, 고대 "탈락할 줄 알았다" 안도 최근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진료권역별 상급종합병원 소요 병상수'에 따라 화순전남대병원의 진입은 거의 확정적이었다. 이와 달리 통보가 늦어지면서 탈락할 줄 알았다는 건국대병원과 고대안산병원. 건국대병원은 소요병상수로 인해 1차 지역별 경쟁에서 탈락했지만, 2차 전국권역별 경쟁에서 통과해 진입에 성공할 수 있었다. 건국대병원 관계자는 "건국대병원을 3차병원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그동안 노력의 대가를 얻게 된 것"이라며 "다음주부터 상급종합병원 홍보를 위한 움직임에 들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와 달리 고대안산병원의 진입은 아슬아슬했다. 고시된 소요병상수에 자체충족률 중간값 78%를 적용 할 경우 경기남부권에서 1차로 인정받는 병상수는 2070병상이다. 분당서울대병원(890병상), 아주대병원(1086병상), 고대안산병원(589병상)을 합한 총 병상수는 2267병상으로 197병상을 초과했다. 이를 두고 1차 지역 경쟁의 통과에 대해 말이 많았다는 전언이다. 고대안산병원 관계자는 "통보가 늦어져 탈락할 줄 알았다"며 "두 번째 도전인 만큼 더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 12월 현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병원정보안내에 따르면 신규 진입한 건국대병원, 고대안산병원, 화순대병원은 전문의, 특수영상장비, 간호등급 면에서 다른 병원들에 비해 뒤지지 않는 모습이다. 총 24개 과목을 진료하는 건국대병원은 전문의 219명에 CT, MRI, 유방촬영장치를 각각 4개, 2개, 2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간호등급은 건강보험, 요양급여에서 모두 2등급이다. 고대안산병원은 25개 진료과목 140명 전문의를 두고 있으며 간호 1등급에 CT, MRI, 유방촬영장치는 각각 3개, 2개, 2개를 보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화순전남대병원은 25개 진료과목 103명 전문의를 두고, CT, MRI, 유방촬영장치를 각각 4개, 2개, 1개를 갖고 있다. 간호등급은 2등급이다. ◆'급부상' 경기서부권, 3년만에 하락세 3년전 경기 서부지역 주민수가 늘어나면서 의료이용의 증가로 전국 권역별 병상 배정수 3위를 차지했던 경기서부권. 2008년 경기서부권역은 기존 길병원, 인하대병원 이외 순천향대부천병원, 한림대병원, 일산백병원 등이 신규로 진입하면서 총 5개의 상급종합병원이 배정된 바 있다. 하지만 경기서부권 소요병상수는 4498병상으로 3년 전보다 오히려 86병상 줄었다. 주민의 의료이용도가 낮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이에 올해 신규 신청한 공단일산병원, 명지병원을 비롯해 3년전 진입한 일산백병원이 탈락의 반열에 이름을 올릴 수 밖에 없었다. 충남권에서 탈락한 을지대병원도 1차 지역별 경쟁에서 탈락한 것이 결정적인 영향 준 것으로 보인다. 충남권 소요병상수는 3430병으로 단국대병원(676병상), 순천향대천안병원(695병상), 충남대병원(939병상), 을지대병원(805병상)을 포함한 병상은 3115병상에 불과했다. 하지만 자체 충족율을 적용,필요병상이 2634병상 수준으로 낮아져 탈락된 것으로 전망된다.2011-12-16 12:24:50이혜경 -
대약 협상에 약국 항의 빗발…분회, 긴급회의 소집대한약사회와 복지부의 일반약 슈퍼판매 관련 국민불편해소 방안 논의에 대한 약사들의 불만이 고개를 들고 있다.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는 오늘 오후 2시30분 대약의 밀실 협상 반대를 위한 긴급 상임이사회를 소집한다. 일부 상비약의 약국 외 판매 논의가 시작되자 성남지역 약사들은 분회 사무국에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항의성 전화가 빗발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약사회는 긴급상임이사회를 소집, 회원약사들의 정서와 의견을 반영해 결의문 등을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약사들의 반발이 너무 크다"며 "결국 긴급상임이사회를 소집해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대약의 협의선언과 일부 상비약의 약국 외 판매 소식에 불만을 가진 약사들의 전화가 많이 걸려온다"며 "회원들의 정서를 좌시할 수 없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약은 김구 대한약사회장이 소속돼 있고 가장 많은 회원을 가진 전국 최대 분회다.2011-12-16 11:21:38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