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병원회, 'e-Hospital' 주제로 23일 학술대회서울시병원회(회장 김윤수)가 오는 23일 여의도 63빌딩 별관 3층에서 제34차 정기총회 및 제9차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정기총회와 함께 'e-Hospital 구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IT 기술을 이용해 눈부시게 변화하는 병원들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학술대회에서는 'IT기술, 병원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를 비롯해 '성공적인 EMR 구축을 위한 고려사항-성공과 실패사례에서 배운다', '의료 ICT통합을 통한 병원경영전략;을 주요 내용으로 한 'EMR 구축과 활용'과 '변화하는 병원' 등 3편의 사례 중심의 특별연제가 발표된다. 스마트 호스피탈 구축과 활용에 관한 심포지엄(I)과 최근에 적용되고 있는 '의료기관 개인정보법의 대응과 전략'에 관해 관련부처의 입법취지를 비롯해 법률전문가의 법률적 검토사항 그리고 이 법률에 대한 병원의 대응전략에 관한 들어보는 심포지엄이 열린다. 김윤수 서울시병원회장은 "IT 기술을 이용한 환자진료 및 관리에 대한 병원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병원인들의 이러한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실제 병원에서 개발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 호스피탈 구축과 활용에 관한 주제를 선정한 만큼 많은 병원인들이 이 학술행사에 참석하여 병원발전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2-03-07 15:15:49이혜경
-
3D TV 시청시 눈이 피곤한 이유는?… 과학적 입증3D 영상 시청시 2D 영상 시청 때보다 눈에 띄게 눈 피로 관련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앙대병원 안과 문남주 교수팀은 2011년 9월~2011년 12월까지 4개월 간 정상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3D 영상 시청시 눈 피로도와 연관되는 안과적 인자 규명'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문 교수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3D 영상 시청시, 조절근점(Near point of accommodation)과 눈모임근점(Near point of convergence)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절근점이란 사물의 위치가 눈에서 가까워질 때 수정체의 두께 조절을 통해 망막에 정확한 초점을 맺을 수 있는 눈과 사물 간의 최소 거리를 나타내며, 눈모임근점이란 두 눈이 가까워지는 사물을 놓치지 않고 따라가 모일 수 있는 눈과 사물 간의 최소 거리를 나타낸다. 즉 조절근점과 눈모임근점이 증가했다는 것은 눈의 조절 및 모임 능력이 떨어졌음을 의미한다. 문남주 교수는 "조절과 눈모임 능력의 감소로 인해 눈에 가깝게 다가오는 것으로 느껴지는 3D 효과에 인체가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3D 영상 시청 시 눈의 피로를 가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말했다. 그 외에도 외사위가 있는 사람의 경우 눈의 피로도가 정상인에 비해서 더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입체감각을 인지하는 능력이 저하된 경우에도 눈의 피로도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문남주 교수는 "3D 영상 시청시 눈의 조절력 저하와 눈의 모임 능력 및 입체감각 장애 등이 복합적으로 눈의 피로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다른 사람에 비해 3D 영상시 눈의 불편감 및 피로도가 심한 경우에는 이러한 안과적 요소에 이상이 없는지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12-03-07 14:47:46이혜경
-
서울의대 동기회, 모교에 발전기금 1억원 전달서울의대 36회 졸업 동기회가 6일 '졸업 30주년 기념식 및 기금 전달식'에서 의대 및 동창회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박용현 서울의대 동창회장, 강대희 서울의대 학장을 비롯해 36회 동기회 40여명이 참석했다. 이정렬 36회 동기회장(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졸업 30주년 기념식 및 기금 전달을 계기로, 36회 동기회는 힘을 모아 모교와 동창회의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전달된 기금은 모교 발전과 후배 장학금, 동문 연수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2012-03-07 10:58:29이혜경
-
충남도약, 2012년도 연수교육 개최 공고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가 2012년도 연수교육을 진행한다. 약사회는 회원들의 편의제공과 연수교육 내실화를 위해 집체교육과 사이버교육을 구분해 실시하기로 했다. 집체교육은 오는 25일 오후 1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회원들은 접수대에서 출입증을 수령한 후 바코드 등록을 마치고 강의를 수강하면 된다. 사이버교육은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충남지부 홈페이지(www.cnpa.or.kr)를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약사회 사무국(041-577-6671~2)으로 문의하면 된다.2012-03-07 09:19:31김지은
-
주수호 전 회장, 나현 회장 선거법 위반 의혹 제기의협회장 선거에 출마의사를 밝힌 주수호 전 의협 회장은 또 다른 예비후보인 나현 서울시의사회장이 불법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달 노환규 전의총 대표의 불법 선거운동 지적 이후 두번째다. 주 예비후보는 6일 "나 회장을 공식지지한다는 서울시 산하 25개 구의사회 보도자료는 서울시의사회가 조직적으로 개입해 배포한 것"이라며 "직원들을 동원해 불법 선거운동을 자행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울시의사회는 지난 2월 말 '구의사회장 나현 회장 의협 회장선거 공식지지'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했었다. 주 전 회장은 "현직 회장이 협회 선거에 출마하면서 소속 기관의 직원들을 동원하여 조직적인 불법 선거운동을 자행하는 것은 비난 받아 마땅하다"며 공식 사과문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나 현 회장 측은 대응할 가치가 없다는 분위기다. 서울시의사회 관계자는 "이미 선관위에서는 문제가 없다는 답을 받았다"며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못박았다.2012-03-07 09:00:00이혜경 -
의협·방통심의위, 자살예방 사업 업무협약 체결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는 6일 '자살예방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서 체결은 최근 청소년을 포함한 잇따른 자살, OECD 국가 중 높은 자살률, 인터넷을 통한 동반자살 등의 심각성이 사회적으로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의협과 방통심의위가 뜻을 같이해 이뤄졌다. 의협과 방통심의위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자살을 계획하거나 의도한 자살사이트 이용자에 대하여 전문가의 조언 및 상담이 가능해지고 이로써 자살시도자의 즉각적인 자살 충동을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만호 회장은 "이번 협력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의사들의 사명을 인터넷을 통해 실현시킬 수 있는 새로운 시도"라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노력"이라고 밝혔다. 박만 위원장은 "우리 위원회 자살관련 사이트 정보와 심의 사례 등을 대한의사협회 전문가들과 공유하고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면 국민들의 생명존중과 윤리의식을 고취시킬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2012-03-06 16:47:36이혜경
-
사진작가 김중만, 서울대병원에 재능기부사진작가 김중만(58)씨가 6일부터 23일까지 서울대병원 본관 1층 특별전시관에서 '희망에게 기부하다'사진전을 개최한다. '우리 모두에겐 희망에 대한 절대적 소망이 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김중만 작가가 병원 곳곳을 누비면서 진료 현장에서 쉼 없이 노력하는 의료진과 삶에 대한 희망에 도전하는 환자와 가족, 병원에 아낌없이 후원 한 자들의 숨김없는 모습을 담은 사진 30점이 전시된다. 평생 후학양성을 위해 힘쓰고 모두가 건강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써달라며 남은 전 재산(약 5억원)을 병원에 기증하고 얼마 전 작고한 故 이순길 씨의 마지막 모습도 전시됐다. 김중만 작가는 전시되지는 않지만 병마와 싸우는 아이들에게 사진을 찍어 선물하는 등 많은 이들과 함께 삶에 대한 희망을 나눴다. 김중만 작가는 "3일을 꼬박 병원에 기거하면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의료진의 쉼 없는 노력, 회복의 희망을 놓지 않는 환자들, 나눔을 통해 가장 값진 삶을 나누는 후원인들의 모습을 보았다"며 "그 속에서 희망에 대한 절대적 소망을 사진에 담고자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김중만 작가의 사진은 건강한 삶, 건강한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는 취지에서 기부를 통해 전시회에 전시된다. 또한 전시회장에는 희망의 글과 사진이 담긴 스토리북도 있어 개인 소장을 원하는 자는 스토리북을 구입할 수 있다.2012-03-06 16:43:30이혜경 -
김광문 공단일산병원장, 5대 병원장 연임김광문(65)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장이 최근 제5대 병원장으로 임명, 6일부터 3년 동안 일산병원을 다시 한번 운영하게 됐다. 2번째 임기를 시작하는 김 병원장은 지난 3년 동안 ▲신포괄수가 지불제도 시범사업, 간병인서비스제도 시범사업 등 정부정책사업 의 성공적 수행 ▲건강증진센터 확대운영을 통한 국가검진 활성화 기여 ▲연구소 설립 운영을 통한 정책연구자료 산출 등 건강보험제도의 발전과 공공의료 서비스 수준 향상에 기여해 왔다. 김 병원장은 "일산병원은 타 민간병원과 달리 건강보험발전과 공공의료의 발전기여라는 특별한 사명과 책임감을 가진 병원"이라며 "앞으로도 각종 정부시범사업을 추진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우수인력확보 및 진료시스템 개선을 통해 믿고 찾을 수 있는 최상의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병원장은 앞으로 임기동안 지속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통해 건강보험 모델병원 기능을 강화하고, 보험자병원으로서 중장기 발전 성장& 8729;동력 구축 및 진료 분야의 경쟁력 확보를 통해 전국적 브랜드 병원으로의 도약에 힘쓸 계획이다.2012-03-06 16:28:28이혜경 -
김현태 회장 회무복귀 임박…경기도약 이사회 결의사퇴 선언을 한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의 회무 복귀가 임박했다. 도약사회는 6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지난달 16일 사퇴 의사를 표명한 김현태 회장이 조속히 회무에 복귀해 산적한 민생회무에 적극 대처해 줄 것을 결의했다. 최광훈 직무대행 주관으로 진행된 회의에서 이사들은 김 회장의 책임지는 모습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상황에 비춰 불가항력적 측면도 있었다며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의결 등의 절차를 남겨 놓은 상황에서 회무공백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쪽으로 입장을 정리했다. 이사들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약가인하 대책, 상대단체 등에 의한 직능침해 사례가 점차 노골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부장의 조속한 회무복귀를 통해 민생 회무에 적극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현시점에서 매우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도약사회는 자문위원-의장단회의, 분회장회의, 비상대책위원회, 회장단회의, 상임이사회 등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쳤고, 이날 초도이사회에서 참석이사들의 자유토론과 무기명 비밀투표를 통해 김현태 회장의 회무복귀를 결의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임시총회를 열고 대의원들이 김현태 회장 재신임 여부를 승인하는 게 절차상으로 맞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도약사회는 홍보비 예산을 대폭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올해 예산안 5억3700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2012-03-06 16:21:38강신국 -
병의원, 4월 약가인하 무풍지대…약국과 대조적"주사제 품절도 없고, 약가인하 품목에 대한 반품은 생각하지도 않고 있다" 올해 4월부터 6506품목의 약가가 일괄인하 되지만 의료계는 시종일관 무관심한 표정이다. 대한개원내과의사협의회 상임이사를 맡고 있는 서울 서초구 A내과 김모 원장은 "약가인하에 관심없다"며 "인하 품목 리스트도 알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털어놨다. 의약분업 이후 원내조제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에서 약가인하 차액 보상 때문에 몇 품목 되지 않는 주사제를 반품하는게 더 까다롭다는 것이다. 서울 구로구 B이비인후과 이모 원장 또한 "주사제 반품이 없으니 품절 또한 겪고 있지 않다"며 "약가인하는 약품을 공급하는 제약사와 도매업체의 문제이지, 처방권을 갖고 있는 의사의 문제는 아니다"고 판단했다. 기존 거래업체와의 관계 때문에 주사제 반품을 하지 않겠다는 의원도 있었다. 울산 C가정의학과 김모 원장은 "나 뿐 아니라 도매업체와 거래하고 있는 주변 의원들은 수 년간 거래 관계 때문에 주사제 반품은 생각지도 않고 있다"며 "차액이 발생하는 주사제에 대해서는 매달 결제일에 (도매업체가) 저렴하게 계산해주겠다면서 반품을 막고 있기도 하다"고 귀띔했다. 김 원장은 "솔직히 약가인하로 인한 차액보상 문제는 백마진이 발생하고 있는 약국의 문제가 아니겠느냐"며 "원내조제도 안하고 약간의 주사제만 처방하고 있는 의원은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개원가 뿐 아니라 병원계 또한 아직까지 의약품 및 주사제 반품이 일어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D대학병원 약품 구매팀은 "약가인하를 인지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별다른 지시사항이 내려온 것이 없다"며 "재고약에 대한 보상 문제는 거래업체와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도매, 대형병원 차액보상 준비 척척= 도매업체 관계자들 역시 대형병원 약가인하 차액보상 문제는 대체적으로 순조롭게 준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일단 병원주력 도매업체들은 차액 보상은 3월 31일 기준으로 한다는 방침이다. 차액보상 기준도 간단 명료했다. 병원에서 제시하는 재고표가 기준이다. 약국가에서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낱알도 '사사오입' 개념을 도입, 보상에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이 병원주력 도매업체 관계자들 설명이다. 예를들어 통약 1개와 반 이상을 쓴 낱알이 있다면 2통으로 차액보상하는 것이 원칙이다. 반대로 반 이하가 남은 경우에는 1통만 보상하면 된다는 논리다. 이는 병원측이 입찰이라는 무기를 가진 결과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약국에 비해 주문시스템이나, 재고관리 시스템이 투명하다는 점도 '반품 대란'에서 자유로울 수있는 이유로 파악된다. 실제 병원주력 도매업체 관계자는 "병원은 예정사용량이라는 것이 있는데다 주문, 재고관리 시스템도 투명해 차액보상 절차가 간단하다"면서 "매월 마감이 끝나면 병원 자체적으로 재고를 조사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병원주력 도매업체 관계자는 "병원도 약가인차 차액 보상 문제로 골치가 아픈 것은 마찬가지다"면서도 "다만 병원거래는 약국과 달리 특정 품목 거래 업체가 지정, 월 평균 소진량 파악이 가능하고 중복청구 가능성도 적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병원의 경우는 선납물량이 이번 약가인하 차액보상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될 것으로 관측했다. 선납물량을 도매 소유로 볼지, 아니면 병원 소유로 볼지 불명확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도매업계 일각에서는 병원마다 상황은 다르지만, 도매업체들은 보통 수 개월 물량을 현금으로 구입해 병원에 납품하고 있는데 선납물량에 대한 파악이 힘들어 그 피해는 고스란히 도매업계계가 떠 안아야한다고 우려 한 바 있다. 심지어 모 도매업체는 한 병원에 선납된 물량이 수백억원으로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실정이라고 호소했다. 해당 도매업체 임원은 "제약사가 차액보상 문제에 대해 명확하게 입장을 밝혀야 한다. 특히 다국적사들이 문제다. 15일에서 30일까지만 차액보상을 인정하겠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도매 몫이 된다"고 우려했다. 그는 "선납물량을 파악해 보니 한 병원에만 수백억원이다. 병원측에 선납물량에 대한 안을 만들어 제출하겠지만, 받아 들여질 지는 의문"이라고 말했다.2012-03-06 12:25:00이혜경·이상훈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