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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걱정하는 노인 위한 건강 어플 출시서울대병원 뇌졸중임상연구센터(센터장 윤병우)는 뇌졸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험인자를 적절히 관리 하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뇌졸중 Stop!'을 개발했다. 뇌졸중은 단일질환으로 국내 사망률 1위로 발병 후 3시간 이내에 치료 받지 못하면 심각한 장애를 남기거나 사망할 수 있어 뇌졸중의 증상과 대처법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어플은 뇌졸중의 기초정보를 얻을 수 있는 뇌졸중 바로알기, 일반인이 궁금해 하는 정보를 퀴즈로 풀어보는 뇌졸중 퀴즈, 뇌졸중의 위험인자인 혈당, 비만, 음주, 흡연 등을 스스로 기록하고 관리하는 뇌졸중 관리수첩이 있다. 특히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없는 고령 환자나 손이 불편한 환자를 위해 가족이 대신 관리해주는 기능도 있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뇌졸중 Stop!'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오는 5월에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용도 나올 예정이다. 윤병우 교수는 "뇌졸중 환자와 가족뿐 아니라 뇌졸중 발병 가능성이 높은 환자분 모두에게 유용하게 사용되기를 기대한다"며 "'뇌졸중 Stop!' 이름처럼 뇌졸중이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2012-04-30 13:49:2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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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엉덩이 튼살 흉터 없이 깨끗이 치료한다"주름개선이나 흉터치료 등에 많이 시술되는 피부 내 고주파치료(RF)와 창상치유에 효과적인 자가혈소판풍부혈장치료(PRP)를 병합하면 튼살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김범준, 박귀영 교수 연구팀은 튼살을 가진 19명의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피부 내 고주파치료(RF)와 자가혈소판풍부혈장치료(PRP)를 복합, 동시에 한달 간격으로 3회 이상 시행한 결과 튼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튼살은 아시아 여성의 엉덩이와 다리 등에 잘 발생하는데, 백인과 달리 피부색이 짙어서 쉽게 눈에 띄기에 미용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또한 키가 갑자기 크거나 체중이 늘어나거나, 임신을 하는 경우에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피부에 생기는 일종의 흉터로 남게 된다. 이런 튼살은 기존에 다른 흉터에 비해 개선이 어렵고 레이저 치료를 하면 자국이나 색소침착으로 치료 만족도가 낮은 것이 문제였다. 이와 관련해 교수팀은 연구에서 혈소판의 채집율이 높은 마이셀스 PRP(이스라엘, Estar technologies)와 피부 내 고주파 침을 삽입하는 스페로필 고주파기기를 함께 시술하는 방법을 이용, 아시아인에게 있어서의 어려웠던 튼살 치료의 효율을 높임과 동시 환자의 만족도도 63.2% 가량 높였다. 박귀영 교수는 "상처 치유에 효과적임이 입증된 바 있는 자가혈소판풍부혈장치료(PRP)와 고주파치료(RF)를 병합 사용 시 시너지 효과가 나는 것 같다"며 "튼살은 치료 기간이 다른 흉터에 비해 상대적으로 길기 때문에 여름철 수영복을 포함한 노출이 많은 의상을 입기 최소 3-4개월 이전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조언했다. 김범준 교수는 "올해 복지부 산하 보건산업진흥원의 국산의료기기의 NET 인증지원사업의 지정병원 및 연구책임자로 선정돼 향후에도 각종 국산 의료기기의 우수성에 대한 각종 임상시험을 통해 더 많은 미용 관련 의료기기의 임상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2-04-30 13:46:1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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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안과 의료진, 'Travel Grant' 수상서울성모병원 안센터 나경선 교수와 황호식 임상강사가 각각 지난 13일 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7회 아태지역 안과 국제학술대회에서 대한안과학회 Travel Grant를 수상했다. 아태지역 안과 국제학술대회는 1년에 한번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Travel Grant는 우수연구자로 선정된 사람에게 해외연수 여행경비 일부를 보조하는 제도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내외국인 포함 6000 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럽안과학회 학술대회와 동시 개최돼 전 세계 안과 석학들이 참석해 안과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편 황 임상강사는 지난 4월 5일부터 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116회 일본안과학회에서도 해외 안과의사에게 주어지는 Travel Grant를 수상한 바 있다.2012-04-30 13:44:1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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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병원, 내국인 약사·간호사만 고용해도 허가1호는 인천송도 '다이와증권컨소시엄' 삼성물산·삼성증권·KT&G 40% 지분참여 경제자유구역에 투자개방형병원( 영리병원) 설립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최소 10% 이상의 외국면허 의사를 고용해야 한다. 반면 약사나 간호사는 전원 내국인으로 채울 수 있다. 또 면허 발급국가에 대한 제한이 따로 없어 영리병원이 필리핀 등 비선진국권 면허자를 고용했을 경우 논란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복지부는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는 '경제자유구역내 외국의료기관의 개설허가절차 및 외국의 법률에 의해 설립 운영되는 의료기관의 협력체계 등에 관한 규칙' 제정안을 30일 입법예고했다. 의견제출 기간은 오는 6월8일까지 40일간이다. 이 제정안에는 ▲외국법률에 의해 설립.운영되는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 ▲외국면허소지 의사-치과의사 비율 ▲개설허가 절차 등 경제자유구역법시행령이 위임한 내용이 담겼다. 세부내용을 보면, 경제자유구역내 설립하는 외국의료기관은 상법상의 법인이다. 비영리법인으로 허가되고 있는 국내 의료법인과 달리 이른바 투자개방형병원인 것. 외국병원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해외병원과 운영협약을 체결하고, 의료기관의 장과 병원운영과 관련된 의사결정기구의 과반수 이상을 해외병원 의사로 구성해야 한다. 또 외국 의사.치과의사 면허소지자 비율은 최소한 10% 이상, 개설되는 진료과마다 1인 이상 확보하도록 했다. 다만 외국병원에 종사하는 의사나 치과의사가 10명 미만인 경우 1명 이상만 있으면 된다. 면허발급 국가는 제한이 없다. 따라서 법령대로라면 미국 등 선진국이 아닌 비선진국 면허소지자도 외국병원에서 근무하는 데 제약이 없다. 약사나 간호사 등 다른 전문인력도 최소 인력기준을 정하지 않아 전원 내국인 고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제정안은 의료기관 설립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해 사전심사제를 적용하기로 했다. 민원사무처리법률에 근거한 것인데 대규모 경제적 비용이 수반되는 민원은 정식 허가서류 제출전 약식서류로 사전심사 청구하면 사전심사를 거쳐 결과를 통보한다. 복지부는 "특구내 외국의료기관은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의료서비스 이용 환경 조성차원에서 설립되는 것"이라면서 "국내 투자개방형 의료법인과는 취지와 성격을 달리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설립 추진 중인 외국병원은 인천 송도특구 우선협상대상자인 다이와증권(ISIH) 컨소시엄이 유일하다. 이 컨소시엄에는 다이와증권캐피탈이 60%, 삼성물산과 삼성증권-KT&G가 40%의 지분을 투자했다.2012-04-30 12:21:42최은택 -
양천구약, 등산 통해 회원 간 친목다져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가 지난 29일 파주 심학산에서 등산모임을 가졌다. 한동주 회장은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일상으로 돌아가 존경받는 약사의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등반에는 한동주 회장을 비롯해 최용석 등산 동호회장과 40여명 회원, 가족들이 참여했다.2012-04-30 11:04:05김지은 -
"새내기 약사, 전문화·특성화로 승부하라"새내기 약사들이 다변화되는 약사 직능에 대해 미리 듣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강연 마련됐다. 29일 동국대 약학연수원이 동국대 서울캠퍼스 문화관에서 새내기 약사 대상 '약사직능 전문화 세미나'를 진행했다. 동국대 약대 천문우 학장은 "약계가 최대 위기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새내기 약사들의 역할은 더욱 클 수 밖에 없다"며 "젊은 약사들이 더욱 전문적이고 특성화된 분야에 많이 진해 약사들이 더욱 강력한 전문가 집단으로 성장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서울대학병원 백진희 약사가 '병원약사로서의 직무와 교육'을 주제로 병원약사와 일선 개국가 약사의 차이점, 병원약사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점 등에 대해 소개했다. '신뢰받는 약사가 되려면'을 주제로는 팜디스쿨 러닝센터 이지현 대표가 미국과 캐나다 약국의 대표적 차이점과 한국 약사사회에 적용 시 의미있는 약국 시스템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보건복지부 오창현 사무관이 '공직약사로서의 약사직능의 전문화'를, 노바티스 권정아 마케팅 본부장이 '제약회사 취업과 약사업무 개발분야', 강남 코스모스 약국 강승욱 약사가 '개국가 취업, 개국을 위해 준비할 것은'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동국대 약학연수원 권경희 원장은 "실제 약사들이 사회에 나와 진출할 수 있는 분야는 약국이나 제약사 외에도 무궁무진하다"며 "그동안 정보가 부족해 다양한 분야에 대해 고민할 기회가 없었던 젊은 약사들이 선배들의 강의와 조언으로 진로를 새롭게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2-04-30 09:15:4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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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출신 영업사원이 잘 나가는 이유는?"제약사에서 약사들의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그 중 제약사들이 약사출신 마케팅, 영업파트에 대해 기대하는 역량과 수요는 무궁무진해 지고 있다" 29일 동국대학교 약학연수원 주최 '약사직능 전문화 세미나'에서 노바티스 권정아 마케팅 본부장은 최근 다국적 제약사들을 중심으로 약사 출신자들의 업무 영역이 확대,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라고 소개했다. 권 본부장은 "실제 노바티스에도 매년 약사출신 마케팅, 영업파트 지원자가 늘고 있다"며 "회사도 약사출신 영업사원들이 소비자인 의사를 방문해 약에 관한 데이터와 효능효과를 설명하는데 신뢰도를 높여준다는 장점이 부각돼 선호하는 추세"라고 소개했다. 권 본부장은 다국적제약사를 중심으로 약사출신자의 업무 영역은 더욱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소개했다. 현재까지 약사출신자의 업무 분야가 연구, 개발, 마케팅과 판매, 학술 등에 머물렀다면 최근에는 홍보·SFE·교육·이마케팅·파트너링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권 본부장은 "제약회사들도 업무 분야가 다양해지고 변화됨에 따라 부서도 생산성 향상을 위해 더 세분화되고 있다"며 "약사들이 제약사에서 단순 마케팅이나 연구, 학술 외 취업 후 파트너링 등 업무 영역을 확대시켜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새내기 약사 시절에는 마케팅이나 영업파트에서 2~3년 정도 경력을 쌓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것이 권 본부장의 설명이다. 마케팅, 영업활동을 통해 약에 대한 프로모션이나 소비자들과 관계십 등을 쌓아 온 경력자들의 수요가 높기 때문이다. 권 본부장은 "제약사가 새내기 약사들에게 바라는 점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경쟁력과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가짐"이라며 "마케팅, 세일즈 분야 경력이나 약대에서 마케팅 등을 부전공으로 해 놓은 것들이 향후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회사들도 최근에는 부서 내 결원이 생겼을 때 외부에서 직원을 채용하는 것보다 내부 인적 자원을 활용하려고 한다"며 "메디컬이나 마케팅, 세일즈에서 약사들이 시작해도 언제나 새로운 포지션에서 기회가 열려있다"고 덧붙였다.2012-04-30 06:44:58김지은 -
의료계, 3년 주기 의료인 면허신고제 '고민되네'의료인 면허신고제를 중앙회에 위탁하는 '의료법시행령'이 29일부터 시행됐으나 의료계의 고민은 더 깊어지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제1토의안건 심의분과위원회는 29일 열린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서울시의사회가 상정한 '연수교육 개선 및 면허갱신제 반대 관철' 건을 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시행령에 따르면 면허 발급을 기한내 신고하지 않으면 신고시까지 면허가 정지되거나 보수교육을 최소 8점 이상 이수하지 않을 경우 신고수리가 거부될 수 있다. 문제는 면허 신고를 중앙회인 의협에 위탁했다는데 있다. 의협 스스로 회비 미납 및 연수교육 미이수 회원의 면허정지를 복지부에 신고할 수 있겠느냐는게 일선 개원가의 의견이다. 서울 강남구의사회 박홍준(서울 대의원) 회장은 "4월 29일부터 면허신고제가 시행됐다"며 "회비 납부 회원 수가 급감하고 있다. 면허신고제를 통해 회비를 납부하지 않거나 보수교육을 받지 않는 회원에 대해 명확한 징계를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충북도의사회 박난재(박내과) 대의원은 "회비와 연수교육을 면허신고와 연계하지 말자"며 "왜 복지부가 원하는데로 끌려가느냐"고 반발했다. 회비가 미납되거나 일정 보수교육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면허가 정지되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서울 송파구의사회 김학원(서울 대의원) 회장은 "내년 4월 28일까지 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이같은 상황에 노환규 집행부가 어떤 안을 내놓을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송파구의 경우 2/3가 미가입 회원이고 20년 이상 회비를 납부하지 않은 회원이 많다"며 "면허신고제로 인해 몇 십년의 회비를 납부해야 한다면 반발이 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면허신고제와 관련해 새 집행부는 투쟁 방안을 내놓아야 할 것"이라며 "정부안을 따라갈 경우 밀린 회비는 몇 년치 납부해야 하는지 등의 기준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분과위원회 안건은 오후 5시 속개된 본회의에 상정돼 만장일치로 통과, 향후 대응방안은 신임 집행부가 내놓아야 한다. ◆윤리위원회 11명 만들었는데…시행령 때문에 1시간 넘게 논의=경만호 집행부는 현 의협 정관에 따라 차기 중앙윤리위원회를 운영할 11명의 위원 명단을 최근 상임이사회에서 의결했다. 손영수(제주의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이현숙 원장, 홍승원(대전기독요양병원) 원장, 김국기(경희의대) 교수, 이윤성(서울의대) 교수, 박형욱(단국의대) 교수, 김록권(헤리티지너싱홈) 전의무사령관, 정규원(한양대) 교수, 이원기(이원기내과) 원장, 양형식(양지냇가요양병원) 원장, 이동필(법무법인 로앰) 변호사 등을 위원으로 구성했다. 하지만 의료법시행령에 따르면 의료인 단체는 윤리위원회를 구성하는데 있어 법률전문가 등 비의료인 외부인사 4명 이상을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 의사는 7명만 가능하다. 따라서 현 집행부가 구성한 윤리위원 11명은 의협 정관 보다 상위법인 의료법에 저촉되기 때문에 대의원회에서 그대로 추인할 수 없다는 의견이 제시되면서 1시간 이상의 줄다리기 토론이 진행됐다. 경기도 양재수 대의원은 "의협 자치 규범보다 국가 시행규칙이 상위법이기 때문에 의료법을 따르면 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신민석 상근부회장은 "현 집행부와 신임 집행부, 의학회 등이 논의한 끝에 구성한 11명의 명단"이라며 "일단 안건을 통과 시키고, 향후 정관 변경을 통해 윤리위원 4명을 교체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인천 조행식 대의원은 복지부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조 대의원은 "의료법 개정안이 지난해 4월 28일 통과했는데, 시행령이 시행 직전에 의협에 전달됐다. 복지부가 미쳤다"라며 "결국 현 집행부가 구성한 윤리위 명단은 폐기하고 정관 개정 이후 윤리위를 제대로 구성해야 한다"고 했다. 첨예한 논의 끝에 대의원회 찬·반투표가 진행돼 현 집행부가 구성한 윤리위 11명 명단은 폐기하고 신임 노환규 집행부에서 시행령에 맞춰 윤리위를 구성한 이후 이사회, 대의원 총회 등으로부터 추인받는 형식을 취하기로 했다.2012-04-30 06:44:51이혜경 -
동대문구약, 회원약사들과 '건축학개론' 감상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가 회원약사와 가족들과 영화를 관람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26일 롯데 시네마 청량리점에서 구약사회와 신한 Hi-Pharm 카드 공동으로 단체 영화관람 행사를 마련, '건축학개론'을 회원약사 등 130명이 관람했다. 박형숙 회장은 "영화 관람에 협조를 해주신 신한카드사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 자주 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같으날 구보건소 합동으로 70개 약국의 향정약을 일괄 폐기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27일 구보건소와 합동으로 98개 약국에서 수거한 가정내 폐의약품을 폐기했다.2012-04-29 23:54:02강신국 -
강서구약 릴레이 연수교육에 약사 226명 수강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는 지난 24~26일 3일간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연수교육에 앞서 이종민 회장은 약계현안에 대한 보고와 함께 약학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약물교육&스터디 카페에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학술교류 및 정보교환이 활발히 이뤄질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했다. 연수교육은 3일간에 다른 주제로 진행됐고 개국회원 211명과 근무약사 15명 등 총 226명이 참가했다. 미참자는 지난 1차 교육 미필자와 함께 보충교육을 받아야 한다. 먼저 24일에는 '대사증후군의 이해와 접근'(오성곤약사)이 소개됐고 화곡본동,1,2,3,4동반 약사들이 참여했다. 25일 연수교육은 '엄마의 뱃살을 날려라'(강사 오정화 운동처방사)를 주제로 내발산동, 공항AB반, 방화동, 가양동 반회 약사들이 참석했다. 이어 26일에는 '내분비 질환 및 비만 한약제제 활용법'(강사 양덕숙)이 다뤄졌고 화곡5동, 6동, 염창동,등촌1,2,3동 소속 약사들이 교육을 수강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휴일 약국 이용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번약국 안내판을 제작해 교육참가 약사들에게 배포했다.2012-04-29 23:29:1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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