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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지역복지관에 구충제 전달경기 부천시약사회(회장 한일룡)는 지난 20일 원종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문화나눔 한마당에 참가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구충제를 전달했다. 문화나눔 한마당은 원종사회복지관 주최 우리어울림네트워크 주관으로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개최되는 지역주민을 위한 행사이다. 한일룡 회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나눔한마당 행사에 동참하게돼 기쁘다"고 말했다.2012-07-23 10:52:50강신국 -
서대문구약, 상임이사회에서 신규사업 계획 논의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정순)는 지난 19일 연희동에서 상임이사회와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사업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학술강좌와 전지이사회, 자선다과회 개최와 관련한 일정을 논의했으며 전지이사회는 9월 9일 가평과 양평에서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또 여약사위원회 주최 자선다과회는 10월 3째주에 진행하기로 했으며 오는 9월 16일 서울 페스티벌 참석을 독려하기로 했다.2012-07-23 09:18:48김지은 -
성북구약, 가정 내 폐의약품 폐기사업 실시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지난 19일 대한약사회와 환경부가 추진 중인 폐의약품 폐기사업을 실시했다. 정남일 회장은 “폐의약품 수거사업은 의약품의 무분별한 폐기로 인한 토질과 수질의 오염을 줄이고 국민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진행될 수 있도록 성북구보건소와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2년도 2차로 실시된 이번 가정내 폐의약품 폐기사업에서는 총 1270kg 수거됐으며 성북구보건소 정인선 계장 및 환경자원공사 직원들이 참여했다.2012-07-23 09:09:17김지은 -
강동구약, 신경질환 복약상담 학술세미나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 학술위원회(부회장 박미화, 이사 고진아)는 최근 구약사회관에서 '신경계 질환 복약상담'을 주제로 제4차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이조미 의료보험이사가 치매, 파킨슨병의 병태, 신경전달물질과 그 저해제, 신경세포 보호제, 정신과영역 약물들의 작용기전 및 임상적 적용, 약물동력학적 특성, 약물상호작용 등에 대한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오는 9월 5차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으로 세미나 2주전 구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을 공지할 계획이다.2012-07-22 23:21:36강신국 -
광진구약, 'K클래식 국토순례'에 의약품 전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현상배)는 지난 18일 약사회관에서 사단법인 해피엘과 새빛지역아동센터이 주최하는 '임청화 교수와 함께하는 K클래식 국토순례'에 의약품을 전달했다. 현상배 회장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국토순례에 작지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구약사회는 광진구 거점센터인 새빛지역아동센터와 지역 아동들을 위해 약물 오남용 교육 및 성교육, 장학금 전달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기로 의견을 같이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관내 아동들을 위해 약품전달과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섬김을 앞장서 실천하고 있다.2012-07-22 18:14:01김지은 -
은평구약, 전문 직업인 초청 강연회 참가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전광우)는 지난 13일 지역 내 위치한 신도중학교에서 진행한 '전문 직업인 초청 강연회'에 참여했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명예교사로 위촉된 정병욱 약사가 '약학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강의했으며 2,3학년 학생 60여명이 참석했다. 신도중학교 진로의 날을 맞이해 실시한 이번 강연회는 학생들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진로 결정 및 직업선택 등 건전한 직업관 형성을 위해 각 분야에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를 초빙해 이야기를 듣는 자리로 꾸며졌다.2012-07-22 18:06:23김지은 -
성모병원, 위암 재발·생존예측, 종양줄기세포 규명위암 줄기세포가 위암 재발을 일으키고, 환자 생존율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위장관외과 이한홍(1저자), 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전해명(교신저자) 교수팀은 종양 줄기세포를 가진 위암 환자는 5년 안에 위암이 재발하거나 사망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연구팀은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위암수술을 한 406명의 환자 중 진행성 위암으로 근치적 절제술을 시행 받고 보조적 항암제를 투여 받은 1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종양 줄기세포가 있는 지 분석했다. 종양 줄기세포를 확인하기 위해 세포막 단백질 조직인 CD133 발현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CD133가 나타난 환자, 즉 CD133 양성반응을 보인 환자는 23%였다. 이러한 양성환자군의 5년 무병생존율은 28.1%로 음성환자군의 65.8%에 비해 2배 이상 낮았다. 또한 양성환자군의 5년 전체생존율은 47.5%로 음성환자군의 74.0%보다 1.5배 이상 낮았다. CD133이 위암 줄기 세포의 표지 인자로 밝혀진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다. 병원 측은 이로써 위암 환자의 종양 줄기세포가 5년 무병 생존율과 전체 생존율의 유의한 예후 예측인자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논문은 미국종양외과학회지(Journal of Surgical Oncology) 6월 4일 인터넷판에 게재됐다.2012-07-22 11:41:0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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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병원회, 주폭 등 병원계 대응 방안 논의서울시병원회(회장 박상근)는 20일 병원협회 13층 소회의실에서 정기이사회(제15차)를 갖고 병원계 현안에 관해 논의했다. 이 회의는 전회의록 낭독과 회무보고에 이어 최근 서울시병원회와 서울시경찰청 간 체결한 주취폭력 근절 및 상습주취자 재활 및 치료에 관한 MOU 체결 내용을 브리핑 등으로 진행됐다. 시병원회는 이번 MOU 체결로 경찰청에서 병원 내 주폭 등 폭력 행위가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병원회소속 병원이 있는 관할 파출소에 비상연락망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튿히 이번 MOU로 파출소 지정을 받은 병원 응급실에는 무다이얼링 긴급전화가 설치된다. 무다이얼링 긴급전화는 폭력 등 긴급상황임에도 신고가 곤란한 경우 수화기만 내려놓으면 약 20초후 자동으로 112 상황실에 위치·장소 및 긴급상황임이 표시돼 관할 지역경찰이 출동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이와 함께 주폭 등 피해조사를 할 때 병원 관계자가 경찰관서에 출석하지 않고 조사관이 현지에 오도록 하는 등 병원 측의 편의를 마련했다. 한편 병원계는 권역별로 협력병원을 지정하여 운영하면서 경찰관서에서 주폭이나 피해자 중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여 요청을 하는 경우 이에 적극 응하며, 병원회 산하 병원에 경찰청이 요청하는 홍보물을 게시하는 등 홍보에 적극 참여하도록 했다. 이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최근 개정된 응급의료법 적용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보이면서 병협에서 병원들이 법적용에 따른 대처 방법을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고, 의협·병협이 관계 개선을 위해 상호 보다 전향적인 자세를 가져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DRG적용문제와 간병인 문제 등에 관해 서울시병원회나 병협이 보다 적극 대처해 줄 것을 촉구했다.2012-07-22 11:03:5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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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한의계 돈에 눈멀었다" 맹비난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가 복지부의 한의원 만성질환관리제 추진 움직임과 관련해 "명확하고, 과학적 근거도 없는 한의학으로 만성질환을 관리한다는 것은 실상 무자격자에게 국민건강을 맡기려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비난했다. 의협은 20일 "복지부가 만성질환관리제의 의원급 의료기관들 참여가 저조해 제도 자체가 지지부진 해지자 국민건강은 뒷전인 채 형식적 정책 성과에만 급급해 한방까지 이 제도를 확대하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의협은 "한약으로 고혈압·당뇨를 관리 및 치료하겠다는 주장하는 한의사나, 국민건강 정책을 책임지고 있는 복지부의 무책임한 발상은 지극히 비과학적, 비의학적, 반국민적이며 한마디로 자질부족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만성질환관리제 참여 의사를 밝힌 한의계에 대해, 의협은 "의협이 공급자 대표로서 심각한 문제들을 안고 있어 이 제도의 저지에 앞장서고 있는 틈을 타서 자기 잇속을 챙기는 데 급급하고 있다"며 "한의계가 얄팍한 인센티브에 눈이 멀어, 무면허 의료행위의 소지마저 있는 제도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한의계가 소위 의료공급자의 일원으로서 자격이 있는지 반성해야 할 것"이며 "모든 의료계의 총의를 외면하고, 최소한의 도의적 책임과 신의성실마저도 져버린 처사에 대해서는 분명 합당한 해명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2-07-22 10:56: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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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의료원, 베트남 꽝남중앙병원 개원 기여한림대의료원(의료원장 이혜란)이 해외 보건의료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베트남 중부지역 종합병원 건립사업'의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2007년부터 건립이 추진된 베트남 꽝남중앙종합병원이 지난 19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꽝남중앙종합병원은 연면적 33,655㎡에 7층 규모로서, 21개 진료과를 갖춘 총 500여 병상 규모의 본관과 4개의 별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병원 건립으로 베트남 중부지역의 의료수요를 충족하고 향후 선진 의료기술 및 장비 도입을 통한 베트남 의료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의료원에 따르면 한림대는 2007년 12월부터 한국국제협력단의 사업수행기관(PMC, Project Management Consultant)으로 선정돼 꽝남중앙종합병원 건립 계획에서부터 개원에 이르는 종합컨설팅을 수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외무상원조사업 중 사상 최대 규모인 3,500만 달러(약 400억원)가 투입된 사업이다. 따라서 의료원은 2007년부터 2012년까지 현지에 전문가를 파견하고 수차례 실무협의를 통하여 설계 및 건축 자문, 진료과의 구성 및 특성화센터 설립방향, 병원의 시설 및 의료장비 구성, 연수교육 등 병원 건립 및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자문과 경영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종합적인 컨설팅 업무를 진행했다. 병원의 시설 및 의료장비 구성과 관련하여 전 진료과의 의료장비 316개 품목, 603개와 2111개의 의료비품, 3222개의 집기류를 선정했다. 또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신축 병원에서 근무할 의사 및 간호사, 의료기사, 행정인력 등 50명을 초청, 병원운영의 전부문에 걸친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의료원은 앞으로 꽝남중앙종합병원의 운영 안정화를 위해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행정직 등 총 35명의 전문가를 파견해 현지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혜란 한림대의료원장은 "지난 5년 동안 의료원의 병원건립 노하우와 의료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많은 인력이 투입됐다"며 "성공적으로 개원한 꽝남중앙종합병원이 안정적으로 더욱 발전해 국가중앙병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12-07-22 10:51:1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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