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 약대 동문회, 맞춤영양강좌 마무리부산대 약대 총동문회(회장 박영순)와 부산약대 장수생명과학원(원장 김남득)이 공동 주관한 맞춤영양상담 강좌가 7주간의 강의 일정을 마치고 16일 수료식을 가졌다. 120여명의 수강생을 대표해 강나희 약사가 수료증을 받았고 수강생들은 강의를 진행한 박영순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영순 동문회장은 강의내내 약국 창조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 도입, 존경받는 약사. 전문적인 직능인으로 거듭나길 강조했고 수료식 이후 강의료 전액을 부산약대 동문회에 기부했다.2012-10-23 09:24:51강신국 -
인천사랑병원, 인공신장센터 개소 10주년 맞아인천사랑병원(병원장 김태완)이 인공신장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아 24일 병원 2층 로비와 16층 강당에서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 등의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2002년에 문을 연 인천사랑병원 인공신장센터는 개소 이래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97.1점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와 함께 정확하고 안전한 혈액투석을 위해 첨단 혈액투석장비(Phoenix)를 도입하는 등 지난 10년간 인천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혈액투석 전문센터로 자리매김 했다. 10주년 행사는 건강한 콩팥을 지키기 위한 무료 건강검진 및 만성콩팥병의 정확한 이해와 관리방법에 대한 건강강좌, 그리고 환자식 시식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병원 2층 로비에서 혈청 크레아니틴, 사구체 여과율, 소변(단백뇨, 혈뇨)을 사용해 만성콩팥병을 초기에 발견할 수 있는 검사를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이어 오후 3시부터 병원 16층 강당에서는 만성콩팥병 환자의 간호, 만성콩팥병 환자의 영양관리를 주제로 건강강좌가 진행되며, 행사장 앞에서는 영양실에서 준비한 혈액투석환자식 시식행사도 마련된다. 김태완 병원장은 "인천사랑병원은 지역사회 중심병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지역 주민들과 더불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인공신장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인공신장센터의 기본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2012-10-23 09:21:25이혜경 -
고대, 유방암 5년 이상 생존자 대상 홈커밍데이고대병원 유방센터가 유방암 치료 이후 5년 이상 생존하며, 사실상 유방암이 완치된 환자를 대상으로 '2012년 유방암 환우 홈 커밍데이'를 18일 실시했다. 이날 행사 1부는 '건강한 삶을 위하여'를 주제로 ▲유방암 치료 후 건강관리(유방내분비외과 배정원 교수) ▲유방수술 후 유방 복원술(성형외과 윤을식 교수) ▲가발연출법과 메이크업(고시환 교수) 등에 대한 강좌가 진행됐다. 2부는 스페셜 이벤트 시간으로 ▲유쾌한 리액션 소통법(개그맨 겸 소통테이너 오종철)을 비롯해 환우들의 축하공연이 열렸다. 이어서 김연묵 유방암 환우의 투병기, 유방암 환우로 구성된 댄스팀의 '하와이 훌라', 고유회 회원들의 합창이 진행됐다. 김연묵 환우는 투병기를 통해 "늘 자신을 걱정해주는 가족들과 고유회가 있었기에 그 힘든 시간을 이길 수 있었다"며 "모든 환우들이 건강관리를 잘해서 건강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정원 교수는 "힘들겠지만, 고대병원의 최고의 의료진이 든든하게 여러분을 지키고 있으니 힘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2012-10-23 09:15:57이혜경 -
약사회, 하반기 약국경영 활성화 강좌 마련대한약사회가 하반기 약국경영 활성화 강좌를 마련한다. 약사회는 오는 28일, 내달 4일 오후 1시부터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약국경영 활성화 강좌를 개최한다. 1일차(10월28일) 강좌에서는 ▲활성산소, 유리기와 최신 항산화제의 응용(박영식 약국경영특별위원회 위원장) ▲장의 병태생리와 악성변비 및 만성설사의 개선방법(박영식 위원장) ▲위산에 저항하는 최신 유산균 제제의 효과와 약국경영 활용방안(셀바이오텍 유수진 약사) ▲필수 지방산의 중요성과 약국경영에 효과적인 활용방법(장영자 약사) ▲아이패드를 활용한 새로운 약국경영(이재광 약사위원) 등이 소개된다. 2일차 강의(11월4일)에서는 ▲대사성 질환 전문약국 성공사례(이은경 박사) ▲천연 종합영양제의 약국경영 활성화 역할(박영식 위원장) ▲우울증의 영양치료(정숙희 약사) ▲최신 개발된 두뇌영양제의 약국경영 활용방안(박덕순 위원) ▲경영 다각화를 위한 유기농 친환경 생활용품의 숍앤숍 도입(백경식 위원) ▲약국민원 해결과 약사 감시의 효과적인 준비(안영철 의원) 등이 강의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1강좌당 교재료 1만원만 납부하면 된다. 교육 신청은 해당 분회나 지부에 하면되고 지부신청이 어려운 경우 대약에 직접 신청도 가능하다. 박영식 위원장은 "국내경기 침체와 일반약과 건강기능식품의 매출 저조 등 약국경영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약국 수익구조 다변화와 약국경영 활성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고 말했다.2012-10-23 08:55:47강신국
-
인천지역 약사 413명 교육 열기로 '후끈'인천시약사회(송종경 회장)는 지난 20일 약사 413명이 참가한 가운데 11차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연수교육은 약사회관이 멀어 매달 열리는 교육에는 참석하지 못하는 부평구, 계양구, 서구지역 약사들을 우해 부평구 한국선교역사기념관에서 열렸다. 최병원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교육은 박만성 교수의 '항바이러스제의 오늘과 내일', 송연화 박사의 '호흡기 질환의 이해', 김명철 약학이사의 '여성호르몬의 이해' 등이 소개됐다. 한편 시약사회는 내달 9일 12차 연수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2012-10-23 08:44:41강신국 -
의원 수가협상 결렬 '내홍'…개원가에선 파업 주장도내년도 의원급 의료기관 수가협상 결렬로 일선 개원가에서 파업을 준비하자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공단이 내년도 수가인상 부대조건으로 의원과 약국에 각각 제시한 성분명처방과 대체조제 활성화 때문이다. 2000년 의권투쟁 당시 보건복지부,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비상공동대표소위원회가 합의한 '의약분업 관련 의 ·약·정 최종 합의'를 수가협상 과정에서 공단이 전면 파기했다는게 개원가 입장이다. 수가협상 결렬 이후 개원가를 중심으로 '의 ·약·정 최종 합의문'이 재조명되면서 ▲의료계는 엄격한 기준에 꼭 필요한 경우에만 대체불가 표시한다. 약사가 불가피한 사정으로 대체조제를 요청하는 경우 최대한 협조한다 ▲약계는 처방의약품목록 선정에 의사의 견해를 존중한다 등의 항목을 공단이 무시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특히 대체조제 20배 이상을 약속하면서 내년도 수가로 2.9%의 인상률을 제시받은 약사회 측에도 의약분업 제도개선사항으로 채택한 항목을 먼저 깬 것이라는 비난도 나오는 상황이다. 수가협상 결렬 이후 전의총은 "이미 탈퇴한 건정심의 지속적인 거부 뿐 아니라 초저수가 체계 자체의 거부에 대한 결단을 내릴 때가 드디어 다가왔다"면서 2000년 의약분업 당시 일어난 파업을 운운하기도 했다. 대한의원협회(회장 윤용선) 또한 "이번 수가협상은 병원 퍼주기, 약국 퍼주기, 동네의원 죽이기의 결정판"이라며 "의협하는 꼴 보기 싫다고 동네의원 죽이는 길을 선택한다면 벼랑으로 같이 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개원의를 중심으로 구성된 의사단체 분위기가 이러하자, 일선 개원의 사이에서도 정부에 맞서 파업 또는 폐업을 하자는 분위기가 흘러가고 있는 것이다. A가정의학과 개원의는 "더이상 정부의 대답을 기다릴 이유가 없다면서, 2000년도 의약분업 투쟁처럼 일어서야 한다는 분위기가 흐르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에 의사협회는 회원들이 수가협상 결과에 동요하자 대책 마련에 골몰하고 있다. 노환규 의협회장은 22일 의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수가협상은 "계약의 당사자인 쌍방간의 호혜의 원칙이 무너진 정부측의 일방적이고 강압적인 계약"이라며 "불공정한 계약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는 대전제 아래 계약파기를 포함한 강력한 대응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 회장은 "즉각적인 파업을 주장하면서 필요성에 대해 공론화가 진행되고 있는 줄 알고 있다"며 "하지만 의료기관 파업은 의사가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의료제도를 세우기 위한 마지막 선택으로 파업을 결행할 경우에도 반드시 '필수적인 사전 조건'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노 회장은 "치밀하게 여러 행태의 단체행동을 포함한 다양한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며 "협회의 전략과 계획이 실패하면 안된다. 협회를 믿고 섣부른 개인적인 여론 선동은 자제해달라"고 강조했다.2012-10-23 07:44:04이혜경 -
"1개 성분, 1개약만"…약사회, 대체조제 '드라이브'대한약사회가 4699개 생동품목을 대상으로 대체조제 운동에 착수한다. 이에 따라 대체조제에 거부감을 갖고 있는 의료계와의 마찰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약사회 박인춘 부회장은 22일 공단과 수가 부대합의 조건으로 진행될 약사회의 대체조제 활성화 추진계획에 대해 소개했다. 약사회는 공단과 내년부터 동일성분 저가약 대체조제 청구율을 현재 0.088%에서 1.76%(최대 20배)까지 높이기로 합의했다. 대상품목은 생동 인정품목 중 1성분 1품목을 제외한 402개 성분 4699품목이다. 이렇게 되면 약국에서 402개 품목만 갖추고 있으면 4699품목을 커버할 수 있게 된다. 또 처방약 보다 저가약으로 대체한 경우 약가 차액의 30%를 인센티브로 받을 수 있다. 약사회는 이에 오는 24일 전국시도지부 연석회의를 열고 대체조제 활성화 대책을 논의하고 25일부터 대회원 홍보에 착수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12월 중으로 PM2000 등 약국 청구프로그램에 의료기관에 사후통보를 자동으로 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하기로 했다. 박인춘 부회장은 "대체조제에 대한 의료계의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고 있다"며 "동일성분, 동일함량의 의약품에 대한 생동성을 확인해 국가가 동등성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부회장은 "모든 의약품을 다 의사의 동의를 받아햐 한다는 것은 법을 모르고 하는 주장"이라며 "대체조제는 의사의 권리도, 약사의 권리도 아닌 의료소비자의 권리"라고 주장했다. 박 부회장은 "대체조제를 할 경우 약국들도 처음에는 주변 의료기관 마찰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전국의 모든 약국이 동참한다면 빠른 시간내에 대체조제가 정착될 것"이라고 밝혔다.2012-10-23 06:44:55강신국 -
경북도의 "처방전 2매 발행보다 조제내역서부터"경상북도의사회가 처방전 2매 발행을 강제화 보다 환자들의 알 권리를 위해 약국의 조제내역서 발급을 의무화해 줄 것을 정부에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22일 밝혔다. 도의사회는 "정부가 진료결과에 대한 처방전을 강조하면서, 의사의 지시에 따른 약사의 조제가 제대로 됐는지에 대한 국민의 알권리를 무시하는 이중적 방침을 보이고 있다"며 "국민의 건강유지는 의사의 지시에 따른 정확한 조제가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의사횐느 "정부는 국민의 권리를 지켜줄 의무가 있다"며 "부당한 처방전 매수 강제와 처벌 방침을 철회하고 환자들이 원하는 조제내역서 발급 의무화를 조속히 시행하기를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주장했다.2012-10-22 17:35:02이혜경
-
송명근 교수, '카바 수술' 일본·중국 진출 구체화'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술'(이하 카바수술) 쟁점해소와 정책 자문을 위해 보건의료정책실장 산하에 카바수술 자문위원회가 구성되는 등 논란이 마무리 되지 않은 가운데, 건국대병원은 카바수술의 일본과 중국 진출을 구체화 했다. 건국대병원은 내달 3일과 4일 양일간 일본 고베에서 개최되는 일본 CCT (Complex Cardiovascular Therapeutics 2012) 학회에 카바 수술 실시간 생중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중계는 일본의 흉부외과 및 심장혈관 전문의사들을 대상으로 한다. 건국대병원과 CCT학회와 계약에 따르면 내달 3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까지 서울백병원 김용인 교수가 현지 학회장에서 카바수술의 개념과 시행방법에 대한 특강을 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송명근 교수가 직접 카바 수술을 시행하는 모습이 생중계 된다. 학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일본 사이타마현 아게오중앙종합병원의 테도리아 교수가 건국대병원을 방문, 수술과정을 실시간으로 설명하게 된다. 한편 건국대병원은 지난 8일 중국 은천(인추안)과 목단강(무단장) 지역에서 파견된 8명의 카바수술 연수단에게 12주의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향후 12주마다 새로운 연수의료진이 건국대병원을 방문해 지속적인 특별 연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 중국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병원 측은 전망하고 있다. 특별 연수와 별도로 내달 4일부터 9일까지는 중국 상하이 당국의 지원을 받아 건국대병원을 방문하는 수명의 중국 의사들을 대상으로 일주일간의 단기 카바 아카데미를 시행하기로 중국 측과 합의했다. 송명근 교수는 "내년 3월부터 중국에서 카바 수술을 본격적으로 보급해 향후 5년에 걸쳐 중국전역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를 삼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받는 의사들은 중국에서 카바 수술을 시행하는 핵심멤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2-10-22 17:15:31이혜경
-
"사회적 지지, 암환자 건강·삶의 질에 큰 영향"사회적 지지를 잘 받지 못하는 암환자들은 사회적 지지를 잘 받는 암환자들에 비해서 33% 정도 우울지수가 더 높았으며, 신체적 기능, 역할 기능, 감정 기능, 인지 기능, 사회적 기능에 대한 점수나 전반적 삶의 질 지표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 암정책지원과 박종혁 과장과 서울대 조비룡 교수(책임저자), 한림대 엄춘식 교수(1저자)가 국립암센터와 9개 지역암센터의 18세 이상 암환자 2000명 정도를 대상으로 시행한 전국 규모의 결과로 국제학술지인 정신종양학회지(Psycho-oncology) 최근호에 발표했다. 연구는 암 환자들의 사회적 지지를 측정하기 위해 친구들이나 친척들의 관심과 지지, 의료비 관련 문제 논의, 직장과 가정생활에 대한 지원, 치료 이후 인생 상담 등 8개 문항을 설문조사하는 것으로 실시됐다. 설문 결과 사회적 지지가 암환자의 정신건강과 신체기능 및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성, 배우자가 없는 경우, 낮은 수입, 직업이 없는 경우, 대도시 거주자, 대장·직장암환자, 화학요법과 방사선 병용치료 환자 등은 사회적 지지가 낮은 것으로 나타난 반면, 사무직 근로자는 사회적 지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육수준이 높으면서 수입이 많은 군과 사무직 근로자가 상당부분 겹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책임저자인 박종혁 과장은 "이번 연구는 국가단위 대표성을 갖춘 자료를 이용하여 우리나라 암환자를 대상으로 사회적 지지와 암환자들의 정신건강 및 삶의 질과의 관련성을 제시한 첫 연구"라며 "사회적 지지가 낮은 암환자의 정신건강과 기능장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암환자 통합지지체계 구축이 필요함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국립암센터 이진수 원장은 "현재 진행 중인 통합지지 서비스 전달체계 개발’ 연구를 통해 포괄적이고 체계적으로 환자를 관리하고 환자의 필요에 맞는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모형을 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2-10-22 16:58:21이혜경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6[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