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 "처방전 2매 발행보다 조제내역서부터"
- 이혜경
- 2012-10-22 17:35: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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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알권리 위해 조제내역서 발급 의무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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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사회가 처방전 2매 발행을 강제화 보다 환자들의 알 권리를 위해 약국의 조제내역서 발급을 의무화해 줄 것을 정부에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22일 밝혔다.
도의사회는 "정부가 진료결과에 대한 처방전을 강조하면서, 의사의 지시에 따른 약사의 조제가 제대로 됐는지에 대한 국민의 알권리를 무시하는 이중적 방침을 보이고 있다"며 "국민의 건강유지는 의사의 지시에 따른 정확한 조제가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의사횐느 "정부는 국민의 권리를 지켜줄 의무가 있다"며 "부당한 처방전 매수 강제와 처벌 방침을 철회하고 환자들이 원하는 조제내역서 발급 의무화를 조속히 시행하기를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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