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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세금추징·상근수당 모두 허위"…조 후보에 직격탄대한약사회장 선거 박인춘 후보가 최악의 네거티브 선거로 일관하고 있다며 조찬휘 후보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박인춘 후보와 구본호·김대업 선거대책본부장은 3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온통 네거티브로 일관된 불법선거운동과 상대후보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을 저지르고 있는 조 후보는 즉시 사과하고 이를 해명하는 문자를 즉각 발송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측이 주장한 내용은 두 가지다. 먼저 조 후보의 공식 선거 홍보물의 위법성이다. 김대업 본부장은 선관위에서 허위사실 적시 등의 이유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반려한 자료를 수정 없이 약국에 발송했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선관위가 고쳐서 발송하라고 한 홍보물을 수정 없이 발송한 것은 선관위의 기본권위 등 가장 기초적인 부분을 부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후보 캠프는 3일 해당 사안을 선관위에 공식 제소했다. 또 김 본부장은 상대 후보의 문자메시지 등을 보면 네거티브의 수준을 넘어섰다며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 기성 정치판에서 상상도 못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본부장은 조 후보가 유권자에게 보낸 문자 내용을 보면 '박인춘 후보 추징세율 6000만원 누구 돈으로 냈을 까요.', '고급 술집 좋아하는 박 후보', '자기 돈으로 냈나요, 약사회 돈으로 냈나요.' 등으로 모두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김 본부장은 기자회견장에 박 후보의 납세사실 증명자료, 통장사본 등을 공개하며 조 후보측의 주장이 모두 허위라고 했다. 김 본부장은 "납세사실 증명서를 보면 6000만원을 추징당했다는 근거 자체가 없다"며 "국세청 5년치 자료를 봐도 추징당한 흔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조 후보측이 약사회 돈으로 6000만원은 낸 것 아니냐는 주장은 분명한 허위사실이라는 것이다. 아울러 김 본부장은 "회원 회비로 800만원 월급 받고 출근도 안하고 돈 받아간다는 주장도 사실무근"이라며 "박 후보의 최근 7~10월 통장 월 급여와 수당을 보면 월급 504만원에 수당 72만원 등 총 수령액은 576만원"이라고 설명했다. 김 본부장은 "대약에서 나온 실급여 대장을 선관위에 제출하기로 했다"며 "어떤 근거로 월급 800만원이라는 주장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김 본부장은 "흑색선전을 통한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정으로 가고 싶지는 않다"며 "고발을 하자는 캠프 내부의 의견도 있었지만 약사회 내부문제라는 고민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김 본부장은 "조 후보가 사실 확인을 통해 사실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회원에게 문자를 보내 공식 사과해야 한다"며 "분명한 해명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본부장은 사과 조치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법정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고 강조했다. 김 본부장은 토론회 때 나온 이야기는 추징이 아닌 4대 보험 내고 정상조치를 한 것이라며 추징금 6000만원이라는 근거가 어디서 나온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이런 네거티브 선거를 왜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며 "과거 선거과정에서 이런 네거티브는 없었다. 입에도 올릴 수 없는 정체불명의 내용이 너무 많다"고 반박했다. 박인춘 후보도 "미래 정책을 갖고 토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선거를 하고 싶었는데 처음부터 시작된 흑색선전, 흠집내기로 참 힘들었다"며 "회원에게 사과할 것은 하고 미래비전 제시하며 선거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12-12-03 14:00:23강신국 -
병가 중이던 구본호 복귀…"박 후보 지지해달라"척추수술로 병가 중이던 구본호 박인춘 캠프 선대본부장이 복귀했다. 구본호 본부장은 3일 조찬휘 후보 네거티브 선거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자리에서 그동안의 근황을 설명했다. 구 본부장은 "한달 동안 병실에 있었다. 재수술로 이어지면 평생 후회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고 지난 10월31일 척수 수술을 받았다"며 "수술 받은 후 첫 외출이다. 본의 아닌게 혼란스럽게 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구 본부장은 "병실에 있으면서 정황을 보니 대약 회장 선거가 역대 어느 선거보다 검증되지 않은 자료와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는 것 같다"며 "대약 앞날을 위해 바로잡아할 문제라고 봐서 첫 외출을 했다"고 전했다. 구 본부장은 "대약을 바꾸자고하는 후보가 재건축을 위한 설계도면도 갖고 있지 않는 것 같다"면서 "과연 대약의 리더로 일을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구 본부장은 "진정한 개혁과 발전을 위해서 회원들이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며 "저를 지지해 줬던 유권자들도 박 후보의 능력이 대약에 접목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호소했다.2012-12-03 14:00:01강신국 -
김종환 "민 후보 재집권 막아달라"…투표참여 호소서울시약사회장 김종환 후보가 선거 투표용지가 발송되는 것과 관련, 약사회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소중한 한 표를 소신있게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종환 후보는 3일 서울시 유권자 7786명에게 소중한 권리를 꼭 행사해 달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올해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는 향후 약사회의 3년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라며 "회원의 선택에 따라 그 미래가 좌우될 수 있다"고 당부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민병림 집행부의 지난 3년을 평가하고 심판하는 자리"라며 "유권자들의 한 표 한 표에 회원들의 뜻을 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회원들과 소통하지 않고 책임도 지지 않았던 민병림 후보의 재선을 막아야 한다"며 "행동하고 책임지는 약사회 건설에 회원들의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회원들의 뜻으로 서울시약사회장에 당선된다면 지난 3년간 잃어버린 약사직능의 자존심을 되찾아오고 회원에 의한, 회원을 위한, 소통하고 책임지는 강한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2012-12-03 13:39:11강신국 -
광진구약, 지역 학생 15명에 장학금 전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현상배) 여약사위원회는 지난달 28일 구약사회관에서 2012년도 장학금전달식을 가졌다. 현상배 회장은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에게 긍정적이고 활기찬 기운이 더해져 미래를 향해 큰 꿈과 희망을 갖고 정진해 나갔으면 한다"며 "참석하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조영희 여약사부회장은 "광진구 내 약 180여명 약사들이 매년 다과회때마다 성금을 마련해 사업을 진행중인데 가장 의미있는 것이 장학사업"이라며 "학생들에게 격려와 사랑을 전할수 있어 기쁘고 자금심과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갖고 열심히 정진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자양종합사회지관 장영심 관장도 "구약사회로부터 여러가지 지원을 받고 있는데 꿈나무들에게 장학금도 지원해 줘 감사하다"며 "약사들의 마음이 잘 전달돼 학생들이 꿈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현상배 회장과 조영희 부회장, 홍춘기, 조순분, 조성오, 조진희, 김은숙 자문위원들이 참석했으며 15명의 학생들에게는 장학금과 장학증서, 구급함 등이 전달됐다.2012-12-03 12:24:55김지은 -
노환규 회장 "10일 휴·폐업 의사대표자 뜻 묻겠다"노환규 의협회장이 정부와 협상 이후 전국의사대표자회의에서 투쟁로드맵을 결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은 3일 대회원서신문을 통해 "의협과 정부와 협상이 부분적으로 시작됐고, 이번주 부터 본격적인 협상이 시작된다"며 "협상이 기대에 못미칠 경우 17일로 예정된 전면 휴·폐업을 10일로 앞당겨 실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부와 협상 이후 투쟁 로드맵은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장과 각과개원의사회장 등을 포함한 전국의사대표자회의에서 논의해 결정하겠다는 뜻을 덧붙였다. 노 회장은 "지금까지 투쟁도 힘겨웠지만, 불행히도 10일 무기한 전면 휴·폐업의 투쟁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도래한다면 저희는 실패할 수밖에 없는 많은 이유들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투쟁을 하게 될 것"이라며 "불행한 사태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토요 휴무 등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잡는다는 일부 비난 목소리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노 회장은 "잘못된 의료제도를 바꾸기 위해 시작한 우리들의 투쟁이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삼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이번 투쟁은 불성실진료, 과잉진료, 편법과 불법진료를 유발하면서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잡고 유지되고 있는 잘못된 의료제도를 올바르게 바꾸기 위한 정의로운 투쟁"이라고 설명했다. 2000년 의약분업 투쟁, 2005년 약대 6년제 저지, 2007년 의료법개악 등을 이유로 투쟁한 상황과 현 상황의 차이를 설명하기도 했다. 노 회장은 "자부심을 갖고 올바른 진료를 하고 그에 따른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는 좋은 진료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들의 목표였다"며 "그 목표를 위해 시작한 것이 금번 2012년 투쟁"이라고 말했다. 2012년 의료계 투쟁은 올바른 진료환경, 좋은 진료환경을 저해하고 있는 많은 제도적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근본적 투쟁'이라는 것이다. 노 회장은 "이 투쟁은 단순히 단체행동에 그치지 않고 전체 개원의사, 교수, 봉직의와 전공의와 의과대학생들까지 모두가 제도의 문제점을 이해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에 동참하도록 만들기까지 필요한 노력도 투쟁의 일환"이라며 "목표가 이뤄질 때까지 지속되는 장기간의 투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2-12-03 12:24:53이혜경 -
라마르클리닉 서울대점 지방흡입센터 오픈라마르클리닉 서울대점이 지방흡입·지방이식·체형성형·비만관리를 중점적으로 하는 지방흡입센터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라마르 서울대점 지방흡입센터는 지하1층~지상 5층 200평 규모를 갖춘 지방흡입중심 체형성형센터로 수술실 및 회복실로 등으로 구성됐다. 지방흡입센터는 첨단 수술장비 및 진료장비 뿐 아니라, 무균 수술 시스템과 실시간 고객 모니터링시스템·지방흡입 환자를 위한 특수 회복실 시스템·럭셔리 리무진 서비스 등을 갖췄다. 박병춘 대표원장은 "서울 강남권에는 이와 관련된 첨단 대규모 비만관리시설들이 잘 갖추어진 반면, 서남권 지역에는 그 수요에 비해 충분한 인프라가 갖추어 져 있지 않아 안타까웠다"며 오픈 이유를 설명?다. 한편 지방흡입센터 오픈과 함께 그동안 라마르 압구정 수술센터, 라마르 울산현대백화점에서 의술지원을 펼친 박병춘 대표원장이 서울대점으로 복귀헤 본격적으로 수술을 집도에 매진할 계획이다.2012-12-03 11:40:49이혜경 -
"국민 82% 장례식 장대신 완화의료시설 마련 찬성"국민 82%가 장례식장 대신 완화의료시설 마련을 찬성한다는 조사 자료가 나왔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윤영호 교수 연구팀은 정부에서 말기환자를 위한 호스피스완화의료제도화 계획을 밝힌지 10년이 된 것을 계기로 '웰다잉에 대한 대국민 인식 조사' 결과를 3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월드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6월 1일부터 6월 11일까지 전국 만20~6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다른 사람에게 부담 주지 않음(36.7%)이 가장 많았고 ▲가족이나 의미 있는 사람과 함께 있는 것(30.0%)이 뒤를 이었다.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방안으로 ▲말기환자 간병을 도와주는 지역별 간병품앗이 활성화(88.3%)를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병원/집 근처에 의료 및 간병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설 마련(81.7%) ▲삶의 마무리를 위한 의료비 및 간병비 국가가 책임(78.7%) 등 삶의 마무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에 매우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또한 응답자들은 의료인의 임종환자 관리 교육(83.7%),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문화 캠페인 전개(81.6%), 사회적 합의에 따른 임종환자 진료지침 및 표준적 진료 확립(80.0%), 삶의 마무리 관련 사회적 합의(74.1%) 등 의료·문화적인 지원에 대해서도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가족들과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에 대해 자주 이야기해야 한다’(67.8%) 등 정서적 지원에 대해서도 찬성하는 비율이 과반수를 넘었으며, 학력이 낮을수록 그리고 연령이 높을수록 그러한 경향이 더욱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사회적 시스템 마련 등 국가전략 수립과 관련하여 5개년 국가전략의 필요성에 대해 응답자의 70.9%가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책 수립의 주체로는 정부 (47.5%), 국회 (20%)를 각각 1위, 2위로 꼽았다. 윤영호 교수는 "정부가 호스피스완화의료 제도화를 밝힌 지 만 10년이 지나면서 그동안 연명치료중단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해졌다"며 "하지만 정부차원의 정책이 사전의료의향서 법제화만이 아니라 국가가 삶의 마무리를 위한 의료비와 간병비를 실질적으로 책임지는 재정적 지원방안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2012-12-03 11:29:47이혜경 -
대약회장 결정할 투표용지 2만6940장 오늘 발송37대 대한약사회장을 결정할 2만6940장의 투표용지가 3일 약국이나 유권자 거주지로 일괄 발송됐다. 대약 선관위는 3일 각 후보자측 참관인에 참가한 가운데 대약 회장 선거 투표용지 2만6940장을 서초우체국에 발송했다. 서울지역의 경우 이르면 내일(4일)부터 투표용지를 받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유권자 현황을 보면 서울이 7786명으로 가장 많고 울산이 397명으로 가장 적다. 대약 외에 서울, 대구, 인천, 광주, 울산, 경남지부도 지부장 선거 투표용지를 발송했다. 해당 지부 유권자들은 투표용지가 2장이 되는 셈이다.2012-12-03 11:06:34강신국 -
하늘안과, 개원 5주년 맞아 사회공헌 박차하늘안과(대표원장 이창건)는 최근 개원 5주년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과 후원·봉사·교육·교류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하늘안과는 전 직원이 굶주림의 실상과 원인을 배우는 글로벌파트너스교육을 받기로 했다. 또 운영진들부터 해외 아동들과 일대일결연을 맺어 후원하고, 해외봉사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직원들은 굶주림을 알리는 헝거세이버(Hunger Saver)로 활동, 병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일대일아동결연의 중요성을 알리기로 했다. 기아대책 후원자들과 그 가족들에게도 라식, 라섹, 노안교정 등 수술비용을 할인해줄 예정이다. 이창건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사회공헌에 기여할 수 있게 돼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2012-12-03 10:08: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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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시니어클럽, 의료계 대정부투쟁 지지 선언대한의사협회 의사시니어직능클럽이 의료계 대정부투쟁을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을 3일 밝혔다. 시니어클럽은 "정부가 어려운 의료현실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음에도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기는커녕 갖가지 의료악법으로 열악한 의료환경을 더 옥죄죄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병원에 근무하는 전공의, 전임의들은 주 100시간을 초과하는 살인적인 근무환경에 처해있어 더 이상 버티기 어려운 지경에까지 이르렀다고 덧붙였다. 시니어클럽은 "선배 의사들은 참담할 정도로 왜곡된 의료제도로 인하여 붕괴 직전의 위기에 내몰린 의료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대정부 투쟁에 뛰어든 우리 후배 의사들의 절박한 심정에 매우 동감한다"며 "올바른 의료제도 정착을 위해 우리 선배 의사들이 선봉에 서서 투쟁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2012-12-03 10:03:4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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