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안과, 개원 5주년 맞아 사회공헌 박차
- 이혜경
- 2012-12-03 10:08: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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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대책과 협약 맺고 일대일아동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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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하늘안과는 전 직원이 굶주림의 실상과 원인을 배우는 글로벌파트너스교육을 받기로 했다.
또 운영진들부터 해외 아동들과 일대일결연을 맺어 후원하고, 해외봉사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직원들은 굶주림을 알리는 헝거세이버(Hunger Saver)로 활동, 병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일대일아동결연의 중요성을 알리기로 했다.
기아대책 후원자들과 그 가족들에게도 라식, 라섹, 노안교정 등 수술비용을 할인해줄 예정이다.
이창건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사회공헌에 기여할 수 있게 돼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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