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가 중이던 구본호 복귀…"박 후보 지지해달라"
- 강신국
- 2012-12-03 14:00: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척추수술 후 첫 외출…기자회견장에 모습 드러내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구본호 본부장은 3일 조찬휘 후보 네거티브 선거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자리에서 그동안의 근황을 설명했다.
구 본부장은 "한달 동안 병실에 있었다. 재수술로 이어지면 평생 후회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고 지난 10월31일 척수 수술을 받았다"며 "수술 받은 후 첫 외출이다. 본의 아닌게 혼란스럽게 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구 본부장은 "병실에 있으면서 정황을 보니 대약 회장 선거가 역대 어느 선거보다 검증되지 않은 자료와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는 것 같다"며 "대약 앞날을 위해 바로잡아할 문제라고 봐서 첫 외출을 했다"고 전했다.
구 본부장은 "대약을 바꾸자고하는 후보가 재건축을 위한 설계도면도 갖고 있지 않는 것 같다"면서 "과연 대약의 리더로 일을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구 본부장은 "진정한 개혁과 발전을 위해서 회원들이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며 "저를 지지해 줬던 유권자들도 박 후보의 능력이 대약에 접목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호소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