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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 61.2%…4767명 투표제34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개표가 13일 오후 8시 30분부터 진행될 계획이다. 총 7786명 유권자 가운데 4767명이 참가한 투표함은 당일 오후 7시 50분경 대한약사회관에 도착했다. 투표율은 61.2%다. 한편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는 기호 1번 민병림(56) 후보와 기호 2번 김종환(52) 양자구도로 진행된다.2012-12-13 19:59:50이혜경 -
경남도약사회장 선거 투표율 78%...개표 시작차기 경상남도약사회장 선거 개표가 13일 오후 6시30분경 시작됐다. 총 선거권자는 1386명으로 이중 108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율은 78%다. 경상남도약사회장 선거에는 기호1번 조근식(55, 경희약대) 후보와 기호2번 이원일(52, 중대약대) 후보가 맞붙었다. 조 후보는 창원시약사회장을 지냈으며, 이 후보는 현 경남약사회장이다.2012-12-13 19:00:58최은택 -
대구-울산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 76%·85%대구시약사회장과 울산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용지가 도착해 저녁 7시를 넘어 개표가 시작될 전망이다. 대구시약사회장 선거는 총 선거권자 1500명 중 1140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76%를 기록했다. 또 울산시약사회장 투표율은 85%로, 선거권자 397명 중 340명이 참여했다.2012-12-13 19:00:46이탁순 -
대약선거 최종 투표율 63.04%…1만6984명 투표제 37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참여한 약사 회원이 총 1만6984명으로 집계됐다. 최종 투표율 72%를 기록했던 지난 보궐선거와 비교해 10%p 가까이 떨어진 수치다. 13일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6시40분 현재 약사회장 선거 최종 투표율이 유권자 2만6940명 중 총 1만6984명이 투표해 63.04%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는 72%를 기록했던 지난 2009년 보궐선거와 비교해 10%p 가까이 저조한 수준이며, 36대 선거 개표율 66.2%보다는 3%p 수준으로 차이나는 수치다. 한편 투표함은 7시경 대한약사회관에 도착할 예정이다.2012-12-13 18:53:4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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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 76%…개표 시작차기 광주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용지 개표가 13일 오후 6시 45분경 개시됐다. 총 선거권자 916명 중 701명이 참여해 투표율은 76%를 기록했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개표완료까지 약 1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시약사회장 선거에는 조대약대 선후배간인 기호1번 정현철(49) 후보와 기호2번 유재신(53) 후보가 맞붙었다. 정 후보는 현 북구약사회장, 유 후보는 현 광산구약사회장이다.2012-12-13 18:53:11최은택 -
인천시약 투표율 75.4%…총 754명 투표인천시약사회장 선거 최종 투표율이 75.4%를 기록했다. 13일 오후 6시30분 시약사회 선관위는 이번 선거에서 총 유권자 1000명 중 754명이 투표했다고 밝혔다. 이는 83% 수준이던 지난 선거 투표율보다는 다소 낮아진 수치다. 인천지역은 조석현 후보, 김용호 후보, 송종경 후보, 오희종 후보(기호순)의 초박빙 승부가 예상되는 가운데, 오후 7시경부터 개표를 시작할 예정이다.2012-12-13 18:46:16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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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인상되면 뭐하겠노, 카드수수료가 블랙홀인데신용카드 수수료율 기준 개편으로 병원급 의료기관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는13일 '병원 신용카드 수수료율 체계 개편에 대한 왜곡된 주장 관련 반박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병협은 "최근 신용카드 수수료율 체계 개편이 강행되고 있는 가운데, 수수료율 인상의 부당함을 알리는 병원계에 대해 금융당국과 일부 언론이 잘못된 보도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병원 6만 곳 중 연 매출이 2억원 이하로 우대수수료율을 적용받는 중소가맹점이 1만8000개나 되는 반면, 수수료율이 인상된 병원은 4000곳에 불과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병원의 수수료율이 인하됐다고 밝히고 있다. 이에 대해 병협은 "국내 의료기관 종별 구분에 대한 인식 부재로 인한 오해"라고 못박았다. 현행 의료법상 국내 의료기관은 보건기관, 조산원, 약국을 제외하고 종합병원(319개), 병원(1375개), 요양병원(988개), 치과병원(199개), 한방병원(184개) 등 병원급 의료기관과 5만5296개 의원급 의료기관으로 분류된다. 병협은 "진료비에 대한 본인부담금이 30%에 불과하며 비급여 진료비까지 감안할 때 수수료율 인상이 병원 경영에 미치는 영향이 미비하다는 금융당국의 주장도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병협은 "의료의 공익성 및 특수성을 감안한 수수료율을 적용해야 한다"며 "필수 공익적 성격이 강한 의료기관에 대한 카드 수수료율 인상은 의료기관의 존립과 국민건강 유지를 위해 최저 수수료율이 적용돼야 한다"고 밝혔다. 병협은 " 수수료율 기준 개편으로 인한 가맹점 수수료액 추가부담금과 수가인상분을 반영한 진료비 순수익 증가액으로 결국 수가를 2.3% 인상하더라도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추가 부담액을 감당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병협이 산출한 결과 신용카드 수수료율 인상에 따른 병원급 의료기관의 추가부담액 803억은 환자가 신용카드로 결재한 총 금액을 기준으로 산출됐기 때문에 공단청구분은 제외됐다는 점을 밝혔다. 병협은 "2013년도 진료 순수익 증가예상액은 공단 청구분을 포함한 병원의 진료비 수입을 기준으로 내년도 수가인상율 2.3%, 진료수익 순수익률 최대치 3%를 적용해 산출했다"며 "진료 순수익 증가 예상액은 의료기관의 최대치 순수익 예상액"이라고 덧붙였다.2012-12-13 15:21:50이혜경 -
의료인, 첫 면허 신고율 부진…미이행시 면허정지정부가 의료인 약 45만명을 대상으로 면허신고를 연말까지 접수받고 있다. 현재까지 신고율은 28.1%로 부진한 상황이다. 복지부는 13일 면허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면허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며, 기간 내 신고를 당부하고 나섰다. 복지부에 따르면 면허신고 대상은 2012년 4월29일 이전에 면허를 취득한 의료인 총 45만8475명이다. 면허종류별로는 의사 10만7295명, 치과의사 2만6803명, 한의사 2만617명, 간호사 29만5219명, 조산사 8541명 등이 해당된다. 이 가운데 의사 19%, 치과의사 15.6%, 한의사 23.2%, 간호사 33.8% 등 평균 28.1%가 신고를 마쳤다. 복지부는 의료인 면허소지자는 올해 말까지 인터넷 등을 이용해 각 중앙회 홈페이지에서 2011년도 보수교육 이수여부를 확인한 뒤 면허신고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만약 연말까지 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 내년 4월 28일까지 2011년과 2012년 보수교육(매년 8시간)을 이수한 후 신고하면 된다. 단, 전공의와 관련 대학원 재학생 등은 해당연도 보수교육을 면제한다. 또 6개월 이상 환자 진료업무에 종사하지 않은 의료인은 각 면제사유에 따라 보수교육을 유예할 수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면허신고제는 모든 의료인이 연간 8시간 이상 보수교육을 이수하도록 해 의료의 질 향상을 도모하려는 것"이라면서 "보수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신고가 반려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면허 미사용자는 면허정지를 받아도 큰 문제가 없겠지만 의료자원 관리 정책 수립에 협조하는 차원에서 첫 신고에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의료인 면허신고 의무제는 올해 4월29일 시행됐다. 의료인은 1년 이내에 최초 신고를 마쳐야 하며, 매 3년마다 취업상황, 근무기관 및 지역, 보수교육 이수여부 등을 복지부장관에게 신고한다. 복지부는 신고 수리업무를 의사협회,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간호사협회, 조산사협회 등 각 의료인 중앙회에 위탁했다.2012-12-13 12:00:55최은택 -
대약선거 투표율 58.6%…최종 62%대 전망대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이 12일 우체국 사서함 접수 기준으로 58.6%를 기록했다. 지난선거 대비 9.7% 하락했다. 13일 대한약사회 선관위에 따르면 총 유권자 2만6940명 중 12일 투표용지를 회송한 유권자는 1만5812명(58.6%)으로 집계됐다. 오늘 오후 6시에 마감분이 1000여표 정도라고 가정하면 최종 투표율은 1만6800여표 선에서 마무리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최종 투표율은 62% 내외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선거 대비 10% 가량 낮아진 수치로 직선제 도입 이후 최저 투표율이 유력한 상황이다. 선관위는 오늘 오후 6시 투표용지 접수가 마감되면 최종 투표율을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데일리팜은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지부장 선거 개표상황을 오후 8시부터 실시간 생중계할 예정이다.2012-12-13 11:06:27강신국 -
조-박, 오차범위 승부…오늘 개표결과 예측불허개국약사를 대상으로 출구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박인춘-조찬휘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출구조사 결과에는 비개국 표심이 반영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개표 결과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데일리팜은 여론조사 전문업체 (주)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개국약사 중 투표에 참여했다고 응답한 전국 개국 약사 1133명을 대상으로 대약회장 선거 출구조사를 진행했다. 조사는11일 자동전화응답 조사법을 활용해 진행됐고 전국 2만개 약국을 대상으로 각 지역별 약국수를 안배해 단순 무작위 추출법을 통해 조사 대상 약국을 선정했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다. ◆조찬휘 52.5%, 박인춘 47.5%...조 후보, 개국 지지율 앞서 먼저 조찬휘 후보는 52.5%(595명)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박인춘 후보는 47.5%의 지지율로 두 후보는 정확하게 5%p 격차를 보였다. 조 후보는 서울(54.2%), 부산(52.4%), 인천(58.3%), 광주(60.5%), 대전(71%), 경기(59.2%), 강원(51.9%), 충북(70%), 충남(55.3%), 전남(70.7%), 제주(50%)에서 우위를 보였다. 박 후보는 대구(63.4%), 울산(87.5%), 전북(60.5%), 경북(61.9%), 경남(56.9%), 제주(50%) 등에서 지지율이 앞섰다. 결국 개국약사 지지율에서는 조 후보가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전체 선거결과 우세를 예측하기 쉽지 않은 측면이 도사리고 있다. 비개국 표심과 출구조사가 갖는 한계 때문이다. 데일리팜 출구조사 표본의 경우 50~60대 표본이 실제 유권자보다 많이 응답했고 30~40대 응답률은 낮았다. 실제 유권자는 여약사가 많은데 비해 표본구성의 경우 남약사 비중이 높은 점도 변수다. 결국 침묵하는 약사들이 누구를 선택했느냐가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추세를 감안하면 최종 투표율은 65%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시말해 1만7500여명이 투표에 참여했다는 의미다. ◆5200여 비개국 표심이 최대 승부처 그렇다면 과반인 8750표만 넘으면 당선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1만7500여 표중 개국약사는 1만2000표, 비개국은 5200표 가량된다. 개국약사 출구조사 결과를 놓고 계산해보면 조 후보는 6347표, 박 후보는 5742표를 얻게 된다. 조 후보가 박 후보에 600여표 앞선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약국근무, 병원, 제약유통, 공직약사 등을 주축으로 한 비개국 표심의 향방을 예측하기 불가능하기 때문에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는 상황이 됐다. 변수는 비개국 표심이다. 조 후보는 개국 약사표에서 10%p 이상을 벌려 놓아야 안정권에 접어들고 박 후보는 개국 약사 표에서 7%p 정도 이내로 조 후보에게 근접해야 승산이 있다는 것이 양 캠프의 일반적인 예상이다. 총 유권자 2만6940명 중 개국은 1만8600여 표다. 나머지 8000여 표가 비개국이다. 비개국 분포를 보면 병원 2900여표, 약국근무 2000여표, 제약유통 1500여 표, 면허미사용자와 공직, 학계 등이 1500여표다. 비개국 유권자 65%가 투표에 참여했다고 가정하면 5200여표가 유효표일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박 후보가 비개국 쪽에서 강세인 점을 감안해 60%의 지지율을 얻는다고 보면 3120표를 얻고 조 후보는 2080표를 얻게 된다. 비개국 표차를 보면 박 후보가 1040표 앞서게 된다. 데일리팜의 개국약사 출구조사 결과, 조 후보가 600여표 앞선다고 가정하면 440표차로 박 후보가 승리할 수도 있다는 풀이다. 반대로 조 후보가 개국표에서 10% 정도 앞서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조 후보는 개국에서 1200표차로 박 후보를 이기게 된다. 박 후보가 세이브한 비개국표 1040표를 감안해도 170표차로 조 후보가 승리한다는 시나리오가 가능하다. 다시 말해 조 후보는 개국 유권자에서 10% 정도의 격차를 벌려야 하고 박 후보는 7% 이내로 근접해야 승리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초박빙이라는 이야기가 여기서 나온다. 이같은 분석은 산술적 변수에 근거한 예측일 뿐이다. 한편 데일리팜은 오늘 저녁 8시부터 대한약사회장 선거 개표현황을 동영상으로 실시간 생중계 한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선거 속보를 실시간으로 전송할 예정이다.2012-12-13 06:45:0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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