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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박성진, 고양-최일혁, 부천-김보원앞으로 3년간 경기지역 분회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들이 속속 확정되고 있다. 9일 각 분회에 따르면 경선없이 추대형식으로 분회장들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원 등 7개 거대 분회의 경우 기존 중앙대 약대 출신 회장이 6명이나 포진해 있었지만 올해 회장이 교체되면 중대 출신은 3명(안산, 부천, 안양)으로 줄어들게 된다. 중대 출신인 함삼균 경기도약사회장 당선자가 선거 없이 추대됐기 때문에 각 분회별로 출신대 안배가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 먼저 수원시약사회는 강응모, 김현태, 이내흥, 이세진, 김영후으로 이어지던 중대 약대 출신 회장 계보가 박성진 부회장(조선대)을 새 회장으로 추대하기로 하면서 깨지게 됐다. 경기지역 최대 분회인 성남시약사회는 김범석 현 회장(성대)이 연임할 것으로 보인다. 박기배, 함삼균 씨 등 중대출신 회장이 이끌어왔던 고양시약사회는 최일혁 부회장(성대)이 새 회장으로 내정됐다. 부천시약사회는 김보원 총무이사(중대)를 새 회장에 추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고 안양시약사회는 손병로 현 회장(중대)이 연임하는 것으로 잠정 결정됐다. 거대분회로 성장한 용인시약사회는 연제덕 부회장(서울대), 안산시약사회는 김덕진 부회장(중대)이 새 회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의정부시약사회는 이승엽 현 회장(삼육)이 유임되고 시흥시약사회는 안화영 부회장(덕성)이 추대될 예정이다.2013-01-09 12:24:46강신국 -
카운터 의심약국 31곳 조찬휘 집행부로 넘긴다약사회가 자체적으로 진행한 자율점검에서 카운터가 적발된 약국 17곳에 대한 행정처분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또 청문회 등 후속조치를 남겨 놓고 있는 무자격자 고용 의심 약국 31곳은 차기 집행부에 이관된다. 대한약사회 약국자율정화TF(팀장 김대업)는 8일 회의를 열고 10개월 동안의 성과물을 정리, 공개했다. 자율정화TF는 두 차례에 걸친 시정조치 요구와 청문회 이후 무자격자 판매가 시정되지 않은 17개 약국에 대해 복지부와 식약청 등 관계 당국에 명단을 이첩했다. 이들 약국은 행정당국의 사실확인 과정을 거친 후 행정처분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자율정화TF는 1~2차 점검에서 무자자격 판매가 확인돼 청문회 대상이지만 청문절차를 진행하지 못한 31개 약국에 대한 처리는 차기 집행부에 이관하기로 했다. 또한 자율정화TF는 그동안 수집한 의료기관의 위법사항(불법조제 58건, 표시기준 위반 1750건, 탈세의심 사례 25건, 기타 법규위반 108건)에 대해서도 차기 집행부에 인계하기로 했다. 김대업 팀장은 "임기 말에 TF가 구성돼 사업 추진에 어려움과 자율정화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사건들도 많았다"며 "하지만 다음 집행부에서는 자율지도권 및 징계요구권 등 법적 기반이 갖춰지는 만큼 자율정화 활동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팀장은 "대약을 비롯해 각급 약사회에 참여하게 될 임원들이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강력한 도덕성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2013-01-09 11:27:51강신국 -
병협,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한 원무행정 연수교육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는 오는 2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한 원무행정'을 주제로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병협은 전국 병원의 전문성 강화와 원활한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연수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1월에는 원무분야의 다양한 업무중 의료분쟁의 합리적 해결과 병원내 채권관리, 원무서비스 개선 사례 등을 중심으로 연수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연수교육에서는 ▲세종리더십(세종국가경영연구소 박현모 실장) ▲의료분쟁의 합리적 해결방안(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추호경 원장) ▲의료기관에 대한 개인정보보호법의 적용(한국정보화진흥원 최인선 책임연구원) ▲적정한 응급환자관리 및 발생비용에 대한 효율적 관리(서울대병원 원무팀 최종욱 파트장) ▲병원내 채권 및 미수금 관리(법무법인 세승 김선욱 변호사) ▲원무서비스 개선 사례(강동경희대병원 원무팀 이병훈 외래파트장, CS파트 선임 이영혜 CS강사) 등으로 꾸려졌다. 연수 교육 참가 희망자는 대한병원협회 교육센터홈페이지(http://edu.kha.or.kr)에서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18일까지이며 등록 및 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병협 국제학술국(전화 02-705-9246~7)로 문의하면 된다.2013-01-09 10:55:5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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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박민수 과장 인수위 참여에 의사들 '긴장'박민수 복지부 보험정책과장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연락관 파견이 확정되자 의사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지난 7일 복지부 인수위 연락관으로 김원종 국장과 박민수 과장이 거론되면서 부터 8일 현재까지 '닥플닷컴'은 박 과장과 관련된 수 십개의 글이 게시된 상태다. 의사 누리꾼 중 일부는 박민수 과장의 인수위 파견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자는 의견을 제안했으며 또 다른 의사 누리꾼은 의협의 판단을 기다리자는 의견을 보내기도 했다. 의사들이 박 과장의 인수위 파견을 우려하는 부분은 지난해 박 과장과 의사들 사이에서 고소·고발이 오갔다는 이유 때문이다. 지난해 6월 포괄수가제 토론회 이후 의사포털사이트 '닥플닷컴' 회원들이 박 과장에게 문자테러를 감행했다. 당시 수 명의 의사들이 박 과장에게 "포괄수가제의 제1 희생자가 당신의 자녀가 되길 희망합니다", "밤길 조심해라", "뒤통수 보러 간다" 등 협박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수백 차례 보냈다. 이에 박 과장은 지난해 6월 21일 문자테러를 한 의사를 고발했고, 전화번호 유출 등의 시발점으로 알려진 '닥플닷컴'은 지난해 7월 초 서울종로경찰서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았다. 경찰 수사 이후 의사 6명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가 인정돼 약식기소로 벌금 100만원을 처분 받았다. 하지만 의사들이 박 과장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과 협박죄'로 고발한 사건은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이 났다. 박 과장과 '악연'은 일부 의사회원들 뿐 아니라 대한의사협회와도 이어져 있다. 문자테러가 발생하기 한 달전인 지난해 6월 박 과장이 라디오프로그램에서 "DGR 반발로 수술거부 카드를 꺼내든 의협 집행부는 사퇴해야 한다"고 하면서 의협이 반발하고 나선 것이다. 당시 의협은 "복지부 과장이 언론에 의협 집행부 사퇴 발언을 한 것은 개인적인 발언이 아니라 이 같은 배경 아래 이뤄진 복지부의 공식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의협은 "집행부가 교체돼야 한다는 복지부 직원의 망언을 접한 의협은 전문가단체의 지위를 상실했음에 대해 또 한 번 스스로 크게 반성한다"며 "복지부의 공식입장으로 받아들이겠다"면서 대립각을 유지했다. 한편 박 과장의 인수위 파견에 대해 일선 의사들과 달리 대한의사협회는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이다.2013-01-09 06:44:53이혜경 -
"금품살포…원로입김 따라 회장 결정…단일화 번복"서울지역 분회장 경선이 과열, 혼탁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9일 지역약사회에 따르면 회장 단일화 과정에서 금품 살포 주장이 제기되는가 하면 동문회 원로들의 과도한 선거 개입과 단일화 합의에 불복하는 사례도 포착되고 있다. 먼저 서울 A분회. 이곳은 2명의 부회장이 차기 회장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였다. 결국 최종이사회에서 이사회 표결을 통해 후보 단일화가 진행됐고 이 과정에서 투표권을 가진 부 이사들에게 금품이 살포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J부회장은 "이사회 표결을 앞두고 K부회장이 일부 이사들에게 금품을 살포했다는 증언을 확보했다"며 "만약 사실이라면 이사회 투표를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J부회장은 "분회장 선거에서 금품을 살포하면 어쩌자는 것이냐"며 "상대 후보가 사퇴하지 않으면 회원 경선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상대 부회장은 "전혀 사실무근이다. 돈을 뿌렸다면 받은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없다"며 "이사회 표결에서 아깝게 진 상대 후보가 아쉬운 마음에서 한 주장으로 보인다"고 반박했다. 그는 "선거 후유증으로 봐야 한다"며 "상대 부회장을 만나 터놓고 이야기할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결국 J부회장이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에 따라 경선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 서울의 B분회는 동문 원로들의 과도한 개입이 문제를 빚었다. 현 회장이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재선 준비에 나섰지만 원로약사들의 무리한 동문후보 지원으로 현직 회장이 출마를 포기하는 상황이 빚어졌다. C분회는 임원들의 투표로 최종 후보를 낙점, 정기총회 추대를 추진했지만 투표에서 석패한 후보가 투표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는 발언을 해 물의를 빚고 있다. 투표에서 이긴 후보도 상처를 받았고 투표에 참여한 임원들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이에 모 약사회 임원은 "의약분업이 안정되고 약국 운영도 안정궤도에 오른 약사들이 자리 욕심을 너무 내는 것 같다"며 "분회장은 최일선에서 약사들을 챙겨야 할 중요한 자리인데 검증도 없이 원로약사나 일부 임원들의 주도로 하룻밤 새에 회장후보가 바뀌는 일이 빚어져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2013-01-09 06:44:50강신국 -
의사국시 10~11일 시행…24일 합격자 발표2012년도 제76회 의사국가시험 필기시험이 10~11일 양일에 걸쳐 서울 등 전국 주요 6개 지역, 7개 시험장(가락중, 용산공고, 연산중, 달서공고, 화정중, 만년중, 서신중에서 시행된다. 이번 의사국가시험은 확장 결합(R)형 문항이 56문항에서 52문항으로 감소되는 등 시험 문항 수가 총 450문항에서 400문항으로 감소됐다. 이에 따라 1~3교시가 치러지는 10일에는 오후 2시 20분에 시험이 종료되며, 4~6교시가 치러지는 11일에는 오후 3시 25분에 시험이 끝나 총 시험 시간이 단축될 예정이다. 이번 제77회 의사국가시험 기출문제는 11일 오후 6시부터 국시원 홈페이지 내 별도 게시판에서 기출문제 및 가답안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특히 의사국가시험은 12일부터 15일 오후 12시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국시원 홈페이지 참여광장 내 이의신청 게시판을 이용, 실명으로 문항 및 가답안에 대한 의견을 작성하면 오는 23일 국시원 홈페이지에서 이의신청 심사결과를 확인 할 수 있다. 의사국가시험 합격자는 필기시험과 실기시험 결과를 종합해 24일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에 모두 합격해야 최종합격 되며, 필기시험 또는 실기시험 중 한 시험에만 합격한 자는 제78회 의사국가시험에 한해 합격한 시험이 면제된다.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 (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국시원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2013-01-08 20:46:27이혜경 -
부산시약, 심사평가원 감사패 받아부산시약사회(회장 유영진)은 8일 시약회관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는 평소 건강보험제도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유영진 회장이 수상했다.2013-01-08 18:36:33강신국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기관 만족도 결과 '양호'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 윤여규)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12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87.5점을 얻어 '양호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이번 조사에서 전년(76.8점) 대비 평가점수에서 1년 만에 높은 향상률을 기록했다. 고객만족도 향상의 원인으로는 우선, 윤여규 원장이 취임 이후 솔선수범해 내부 조직의 체질개선 사업과 고객중심의 시설 보완 및 개선 등 특화된 변화의 의지를 적극 수행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동안 의료원은 '누구에게나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미션을 선포하고 전 직원이 하나의 목표의식을 가지고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했다. 더불어 구성원들 간 원활한 의사소통 및 상호교류를 위해 지속적으로 각 부서의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함으로써 이에 대한 개선사항을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왔다. NMC 조직문화 만들기 캠페인은 임직원간의 주인 의식 함양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면서 스스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이밖에 자체 환자만족도 조사 및 전화응대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 발굴과 개선도출에 앞장섰으며, 공공기관 만족도(PCSI) 개선위원회를 구성하여 자가진단의 노력에도 앞장섰다. 고객중심의 시설 보완 및 개선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낙후 병원 시설의 우선순위별 개선 및 보수공사를 실시하여 고객만족도를 높였다. 의료원은 고객이용센터를 신설해 각종 사무기기(컴퓨터, 팩스, 복사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외래 화장실 및 병실 공사와 고객이용 편리를 위한 바닥 안내선 부착, 방문 및 외래환자의 안전을 위한 비상벨 설치 및 전 직원 환자안전 교육, 안내데스크 직원 배치 및 안내봉사자 무인수납기, 외래안내 등을 실시했다. 윤여규 원장은 "앞으로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국립중앙의료원의 노력은 지속될 예정"이라며 "올해는 신개념 공공의료의 모델이자 최고의 국가병원이 되기 위한 핵심전략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의료원의 모습을 보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2013-01-08 17:06:3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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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방사선사 등 국가시험 합격자 발표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은 서울 등 전국 7개 지역 19개 시험장에서 시행된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및 서울 등 전국 3개 지역 3개 시험장에서 시행된 치과기공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8일 발표했다. 제40회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은 전체 4052명의 응시자 중 3475명이 합격해85.8%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지난해 합격률 84.9%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번 물리치료사 국가시험 수석합격은 300점 만점에 287.5점(95.8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을지대 김세현씨가 차지했다. 제40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의 합격률은 71.4%로 총 3226명 응시자 중 2,302명이 합격했으며, 지난해 합격률은 51.8%였다. 이번 방사선사 국가시험의 수석 합격은 300점 만점에 291점(97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신구대 이범희씨와 대전보건대 최지은씨가 공동으로 차지했다. 제40회 치과기공사 국가시험은 총 1535명의 응시자 중 1278명이 합격해 83.3%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지난해 85.3%보다 소폭 하락했다. 이번 치과기공사 국가시험 수석 합격자는 동남보건대 장보민씨로 325점 만점에 312점(96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했다. 제40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은 전체 5318명의 응시자 중 4632명이 합격, 87.1%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지난해 합격률 87.7%보다 소폭 하락했다. 이번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수석 합격자는 300점 만점에 290.5점(96.8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건양대 황민하씨가 차지했다.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치과기공사 및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의 합격자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 (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2013-01-08 17:00:5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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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약 장은선 부회장 출마선언…경선유력현 회장의 재선이 점쳐졌던 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정순) 역시 경선으로 선거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대문구약사회 장은선(이대·50) 부회장은 8일 분회장 선거 출마 의사를 표명하고 현재 후보추천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장 부회장은 오는 11일 후보등록을 진행할 예정이다. 송정순 회장 역시 후보등록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장 부회장의 출마 선언으로 서대문구약사회 역시 경선이 유력해졌다. 한편 서대문구약사회장 후보자 등록은 오는 11일까지이며 16일 진행되는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이 선출될 예정이다.2013-01-08 16:34:2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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