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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약, 김춘권 회장 선출…3선 성공충남 천안시약사회장에 김춘권 현 회장이 연임돼 3선에 성공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6일 천안컨벤션센터에서 제51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을 선출했다. 총회의장에는 정재황, 감사에는 지명구-김희연 약사가 선임됐다. 부회장에는 이명근, 김병환, 김윤환, 우선아 약사가 선임됐다. 각 상임이사를 보면 유성운(총무/정보), 황원선(윤리), 유길태(한약정책), 최창준(기획), 채희상(법제), 조현옥(사회참여), 홍지웅(정보), 박준형(학술), 김광신(보험), 장대식(정책), 이상영(홍보), 유영일(체육), 이대희(약국), 김선기-안범기(약사지도) 약사 등이다. 시약사회는 이어 약사회, 시민 약국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약사회원의 노력을 강구하는 한편 분회비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2012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2013년도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총회에는 전일수 충남약사회장, 양승조-박완주 국회의원, 김기성 천안 동남구보건소장, 천안시의사회 이승주 회장, 천안시한의사회 한덕희 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충남약사회장 공로장 채희상 ◆천안시약사회장 감사장 천안시 서북-동남 보건소 이경준, 현웅주 ◆천안시약사회장 표창장 유성운, 홍지웅2013-01-29 09:13:03강신국 -
연세대 의대 총동창회장에 홍영재 원장 선출홍영재(68) 산부인과 원장이 연세대 의과대학 총동창회 신임 동창회장에 선출됐다. 홍영재 신임 연세의대 총동창회장은 1962년 전주고와 1968년 연세의대를 졸업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에서 전공의 과정을 거쳤고, 1981년 전문의자격을 취득했다. 홍영재 신임 총동창회장은 차병원 산부인과장·건대부속민중병원 산부인과장·서울 강남구의사회장·대한산부인과학회 부이사장·아시아성학회 부회장·서울시의사회 부회장·대한여성비만방지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 ·· 등이 있다. 홍영재 신임 총동창회장은 "연세대 의대는 의대 신축, 기숙사 완공, 에비슨 의생명 연구센터 건설, 연세암센터 등 여러 현안이 있다"며 "모교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하고, 동창들의 단합과 복지 사업에 집중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홍 회장은 "1만2000명 동창들이 벽돌 한 장이라도 보탤 수 있도록 힘을 다해 학교와 동창간의 가교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2013-01-28 17:43:39이혜경 -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에 윤여승 교수연세대학교는 제2대 원주연세의료원장 겸 제18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에 윤여승 교수(58.정형외과학교실)와 제17대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장에 권상옥 교수(59.소화기내과)를 각각 임명했다. 이에 따라 윤여승 원주세브란스병원장과 권상옥 원주의과대학장은 오는 2월 1일부터 2년간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원주의과대학을 대표하게 된다. 윤여승 신임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은 지난 1977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1980년부터 원주기독병원에서 근무했으며, 원주기독병원의 진료부장과 기획관리실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쳐 이번에 의료원장 겸 병원장으로 보직발령을 받았다. 권상옥 신임 원주의대학장은 지난 1977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지난 1981년부터 원주기독병원에서 근무했으며, 대한의철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2013-01-28 17:34:34이혜경 -
병협 "서남의대 학생 구제 의료계 공동대응 필요"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가 서남의대로 인해 학생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범의료계 공동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28일 밝혔다. 병협은 "서남대 이사장 횡령에 이은 교과부 특별감사로 학위가 취소돼 의사면허를 받지 못할 위기에 처한 서남의대 재학생과 임상실습 미달 졸업생을 구제해야 한다"며 "학생들의 교육권 보장과 국민건강보호 차원에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 여러 대학과 협의를 거쳐 이동교육을 통한 교육권을 보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임상실습 미달 졸업생에 대해서도 극단적인 면허취소 방식이 아니라 재교육을 통한 구제방안이 좋은 해결 방안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따라서 병협은 이번 서남의대 사태에 대한 조속한 해결을 위해 의료계 공동 대처가 필요하다는 입장에서 실현 가능한 방법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이번 사태의 해결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지난해 12월경인 서남대 이사장이 횡령혐으로 검찰에 구속되면서 시작된 서남대 사태는 지난 21일 교육과학기술부의 특별감사로 서남대 재학생과 졸업생들에게까지 여파를 미치고 있다.2013-01-28 17:28:5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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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독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으로 명칭변경연세대학교 원주기독병원이 내달 1일부터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으로 병원의 명칭을 변경한다. 이에 따라 원주기독병원은 진료 및 행정상 모든 자료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으로 변경하여 사용하게 된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연세대학교의 산하 병원 중 유일하게 세브란스의 명칭을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개명으로 연세대학교 산하 세브란스 병원 중 가장 자연 친화적인 도시에 자리한 휴식과 치유의 세브란스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국내 최고 의료브랜드인 세브란스의 의료서비스를 지역주민에게 제공함에 따라 지역의 건강증진 뿐만 아니라 WHO 건강도시로서의 지역위상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3-01-28 14:23:0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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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 분회장 약진…중대-성대-이대, 힘의 균형서울지역 24개 분회 총회가 종로, 송파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이번 선거 총회를 통해 12명의 초선 회장이 탄생했고, 재선 9명, 3선 회장은 3명이 배출됐다. 또 여약사 출신 회장이 10명이나 등장해 역대 최고 비율을 기록했다. 대학별로 보면 성대, 이대, 중대 출신이 각 5명씩 배출했고 서울대 출신도 4명이나 됐다. 최연소 분회장는 서초구약 최미영 회장으로 45세였고 최고령 분회장은 영등포구약의 유정사 회장(70)이었다. ◆여약사 약진 이유는 = 지난 회기에서 여약사 분회장은 한동주(양천), 송정순(서대문), 송경희(구로), 양덕숙(마포), 박형숙(동대문) 회장 등 총 5명이었다. 이번 선거총회에서는 무려 배 이상 늘어난 10명의 여성 분회장이 배출됐다. 정영숙(중구), 이병난(용산), 조영희(광진), 박형숙(동대문), 장은선(서대문), 양덕숙(마포), 한동주(양천), 송경희(구로), 최미영(서초), 박승현(송파) 회장 등이다. 이중 조영희, 박형숙, 장은선 회장은 경선을 통해 회장에 당선돼 여성파워를 보여줬다. 특히 중구, 서초, 용산, 송파 등은 첫 여약사 출신이 분회장 깃발을 꽂았다. 여약사 분회장들의 약진 배경은 무엇일까? 먼저 동문회의 조직적인 지원이 한몫을 했다. "언제까지 여약사 담당 임원만 할 것인가, 분회장에 도전하라"는 지령이 떨어진 것. 이대 출신 분회장이 5명이나 된다는 점을 음미해 봐야할 대목. 여기에 회무에 참여하는 남약사들의 기근도 한몫을 했다는 분석이다. 서울지역의 한 분회 임원은 "젊은 남약사들이 회무에 참여해야 하는데 활발하게 세대교체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며 "상대적으로 약국운영에 여유가 있는 여약사들의 회무 참여는 꾸준하다"고 분석했다. 즉 의약분업이 정책단계에 접어들면서 약국 운영도 자리를 잡혀가자 회무에 눈을 돌리는 여약사들이 늘었다는 주장이다. 재미있는 분석도 나왔다. 첫 여성 대통령이 탄생한 만큼 여약사 분회장에 대한 거부감이 상대적으로 줄었다는 것이다. 서울지역의 분회 임원은 "여성 대통령 시대, 여기에 60%가 넘은 여약사 비중을 고려하면 당연한 현상"이라며 "조만간 대약회장도 여약사가 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전망했다. ◆중대-성대-이대-서울대 균형 = 먼저 중대 출신 분회장은 지난 회기에서 9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이번 회기부터 중대 5명, 성대 5명, 이대 5명, 서울대 4명으로 적절한 출신교 안배가 이뤄졌다. 이는 중대 출신 대약회장이 당선된 만큼 타 대학 배려가 이뤄진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서울지부장 선거에서 성대-중대 단일화도 분회장 선거에 영향을 줬다. 특히 이대와 성대의 약진의 눈에 띈다. 이대 출신을 보면 조영희(광진), 한동주(양천), 장은선(서대문), 최미영(서초), 박승현(송파)회장 등이다. 성대출신은 양호(성동), 최귀옥(도봉강북), 이범식(동작), 관악(전웅철), 김동길(강남) 회장 등이다. 도봉강북, 관악, 강남은 중대에서 성대로 분회장이 교체된 것. 아울러 초선 회장이 12명으로 24개 분회 절반에 새 얼굴이 수혈됐다. 재선은 9명, 3선은 박규동(금천), 정덕기(중랑), 이범식(동작) 회장 등 3명이다. 이에 재선이나 3선 회장 중 나오게 될 분회장협의회장을 누가 맡을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13-01-28 12:19:14강신국 -
서울시병원회, 자체회관 새단장 현판식 열어서울시병원회(회장 박상근)가 회의공간 확보 등을 위해 회관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25일 사무실 현판식을 가졌다. 박상근 회장은 "시병원회가 병협을 적극 도와 실타래처럼 얽힌 현안들을 풀어가는데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밝히면서 회관건립을 위한 초석을 쌓은 라석찬·유태전·허춘웅·김윤수 전임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현판식에는 대한병원협회 김윤수 회장과 서울시병원회 명예회장 및 유광사·김재욱·한원곤 부회장, 조유영·허 용 감사, 이춘용·김광호 위원장, 박시운 이사 등이 참석했다. 앞서 서울시병원회는 병협 13층 소회의실에서 19차 정기이사회를 3월 22일 63시티에서 개최하는 정기총회 및 제10차 학술대회 등에 관해 협의했다. 이사회에서 박상근 회장을 비롯한 병원장들은 병원경영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는 신용카드수수료율 계약관련 무리하게 요구하는 요율에 대해선 계약취소 등 강력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제10차 학술대회에 대해 박상근 회장은 'Hospital Reform(병원혁신)'을 메인 주제로 해 매니지먼트와 퀄리티 측면의 개혁에 주안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병원감염을 어떻게 줄일 것인가를 주제로 QI 경진대회를 여는 시병원회는 지속적으로 감염관리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2013-01-28 11:40:41이혜경 -
가톨릭의대 내과학교실, 제15회 심전도 워크숍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이 '알기 쉬운 심전도-부정맥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내달 17일 오전 8시 40분부터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제15회 심전도 워크숍을 개최한다. 가톨릭의대 내과학교실 심전도 워크숍은 15년 전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소규모로 시작했으나 매년 많은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성장해왔다. 올해 워크숍은 전체 강의수를 줄이고 한 강의를 최소 1시간 이상씩 진행함으로써 깊이를 더하고 청중과 소통하는 시간을 늘렸다. 또한 선택강의를 만들어 관심분야와 지식정도에 따라 강의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내과학교실은 매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질의를 받은 후 해당 내용을 워크숍 내용에 포함시켜 높은 호응을 얻어 왔다. 특히 올해 워크숍의 경우 트위터 계정(@easy_ecg)을 질문의 통로로 활용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교수 및 전문의, 전공의, 학생뿐 아니라 관심이 있는 의료인들이 참가 대상이며 사전등록을 했을 경우에만 참석이 가능하다. 또한 대한의사협회의 평점 6점을 제공한다. 사전등록은 오는 2월 13일(수)까지 홈페이지(http://ecg2013.pentaid.com)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 400명의 인원제한이 있다.2013-01-28 11:26:5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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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메디시스, 두바이 국제의료기기 박람회 참가진단기기 전문 기업 세라젬 메디시스(대표 이진우)가 28일부터 31일까지 아랍 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제38회 두바이 국제의료기기 박람회(Arab Health 2013, 이하 아랍헬스 박람회)'에 참가한다. 중동 및 아프리카 의료 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아랍헬스 박람회는 독일 메디카 박람회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의료기기 전시회다. 올해는 작년보다 늘어난 3500개 기업이 참가하고 8만3000여명의 방문객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동& 382;아프리카의 수입 의료시장 규모는 연 평균 15%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 지역은 고온 건조한 사막 기후와 이슬람 문화의 특성으로 운동 부족, 비만,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 등이 국민 건강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인구증가율과 점차적인 고령화 사회 진입 등으로 의료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라젬 메디시스는 이번 아랍헬스 박람회에서 특화된 기술력으로 개발한 손잡이형 혈당측정기와 당화혈색소 측정기 등 다양한 진단기기를 통해 잠재 당뇨 인구 비율이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중동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혈액 질환 비율이 높고 국제 기구들의 헤모글로빈 진단기기의 입찰이 잦은 아프리카 시장에 빈혈측정기 '세라첵 에이치비 플러스(CERA-CHEK Hb Plus)'의 진출을 목표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세라첵 에이치비 플러스는 국내 최초로 전기화학 바이오센서 기술을 적용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한 휴대용 빈혈측정기로서 지난해 10월 유럽 CE인증을 받아 세계 15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는 제품이다. 높은 정확도와 재현성을 물론, 적혈구 용적률 수치(헤마토크릿)까지 확인할 수 있어 현장진단(Point Of Care) 검사 분야에서 기존의 빈혈측정기 제품을 빠르게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진우 대표는 "이번 아랍헬스 박람회는 중동& 382;아프리카 지역에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특성에 맞는 전략적 제품 공략으로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2013-01-28 11:21:57이혜경 -
학회도 건강증진약국 반대…"의료전달체계 유지"서울시가 추진중인 건강증진협력약국을 반대하는 의료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서울시의사회, 대한의사협회가 반대 성명서를 발표한데 이어, 신경정신의학회는 약사의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역할을 문제 삼았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28일 성명을 통해 "약사 뿐 아니라 통반장, 교사, 각종 복지시설 종사자, 읍면동 사무소 공무원 등의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역할은 환영하지만, 많은 약국에서 임의조제를 통한 실질적 진료행위가 상존하고 있다"며 "게이트키퍼 역할을 넘어 자살의 원인이 되는 우울증 등 정신질환 조기치료를 지연시킬 수 있는 유사 의료행위는 절대 없어야 한다"고 우려했다. 특히 의사의 처방 없이 각종 수면유도제, 유사 신경안정제 등이 약국에서 다량 판매되면서 국민건강의 위해 및 적절한 조기치료를 방해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학회는 "약사들이 자살예방상담을 핑계삼아 이 같은 약들의 판매를 늘여간다면, 추후 관련된 의료관계법은 물론, 자살사고 발생시의 모든 민형사적 책임도 물게 될 것"이라며 "상담에 참여하기에 앞서 약국의 담배 판매, 각종 수면유도제와 유사 신경안정제 등의 판매를 중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학회가 주장하는 조건이 선시행된 이후, 약사들이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역할에 참여하더라도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학회는 "최근 자살예방사업에 참여하는 각종 게이트키퍼들이 받는 수준의 관련 교육을 이수해야 할 것"이라며 "자원봉사수준을 넘어서는 전문적 상담과 비용부과 등 의료전달체계를 흔드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는 14일 중구약사회, 16일 용산구약사회 연수교육에서 올해 4월부터 시범사업이 진행되는 건강증진약국 운영방안을 설명하면서 금연상담, 포괄적 약력관리,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역할 등을 언급해 의료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2013-01-28 11:04:34이혜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