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병원회, 자체회관 새단장 현판식 열어
- 이혜경
- 2013-01-28 11: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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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안 헤쳐나가는데 병협 적극 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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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근 회장은 "시병원회가 병협을 적극 도와 실타래처럼 얽힌 현안들을 풀어가는데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밝히면서 회관건립을 위한 초석을 쌓은 라석찬·유태전·허춘웅·김윤수 전임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현판식에는 대한병원협회 김윤수 회장과 서울시병원회 명예회장 및 유광사·김재욱·한원곤 부회장, 조유영·허 용 감사, 이춘용·김광호 위원장, 박시운 이사 등이 참석했다.
앞서 서울시병원회는 병협 13층 소회의실에서 19차 정기이사회를 3월 22일 63시티에서 개최하는 정기총회 및 제10차 학술대회 등에 관해 협의했다.
이사회에서 박상근 회장을 비롯한 병원장들은 병원경영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는 신용카드수수료율 계약관련 무리하게 요구하는 요율에 대해선 계약취소 등 강력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제10차 학술대회에 대해 박상근 회장은 'Hospital Reform(병원혁신)'을 메인 주제로 해 매니지먼트와 퀄리티 측면의 개혁에 주안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병원감염을 어떻게 줄일 것인가를 주제로 QI 경진대회를 여는 시병원회는 지속적으로 감염관리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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