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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회원 약국에 설맞이 떡국떡 전달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는 설 명절을 맞아 회원 약국들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최미영 신임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올 한해는 모든 약국에 행복이 가득하고 약사라는 자긍심에 상처 받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며 "회원들이 안정적으로 약국을 운영할 수 있도록 내실있고 실속있는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약국 방문에는 최미영 신임회장과 이광해 총무부회장이 참여했다.2013-02-01 08:55:55김지은 -
건정심 참여한 의협, 동네의원 살리기 나선다의협이 건정심 복귀를 시작으로 동네의원 살리기 방안 모색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대한의사협회가 8개월만에 복귀한 건강정책심의위원회에서 6세 미만 소아를 진료하거나 조제하는 요양기관의 야간 진료수가 두 배 인상안이 통과된 것을 '신호탄'으로 볼 수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31일부터 '1차의료강화특별위원회(위원장 이재호)'를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송형곤 의협 대변인은 "건정심에서 1차의료 진료환경 개선을 논의하고 실무 TFT를 가동할 예정"이라며 "이에 맞춰 의협에서도 지금까지 논의된 1차의료 강화 대책과 향후 제기될 수 있는 1차의료 활성화 대책과 아젠다를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의협은 건정심 복귀를 1시간여 앞두고 기자브리핑을 통해 건정심에서 1차의료활성화를 위한 수가인상이 논의될 것임을 예고한 바 있다. 송 대변인은 "정부, 국회, 시민단체 등에서 1차의료 위기를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건정심에서 논의될 것으로 기대한 것"이라며 "의정 협의사안이더라도 건정심 등 실무회의를 통해 논의돼야 하기 때문에 공감대가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향후 건정심을 통해 의료기관 토요 진료 가산제 등이 논의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았다. 송 대변인은 "의협의 입장에서는 복지부가 토요 진료 가산제도 논의할 것으로 본다"며 "1차의료강화특별위원회에서는 동네의원 경영 활성 뿐 아니라 관련 정책 모니터링, 국회와 시민단체 등 유관단체와 네트워크 구축 등을 함께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2013-01-31 20:38:38이혜경 -
의원협회 "고혈압 고시, 약제비 삭감 의도일 뿐"심평원의 고혈압 약제 고시 발표에 개원의사들이 뿔났다. 개원의사로 구성된 대한의원협회(회장 윤용선)는 31일 성명을 통해 "고시발표로 올해 진료부터 고혈압약제 4성분 이상 사용하는 경우나 권장되지 않는 병용요법의 경우 특정내역란에 처방사유를 기재해야 한다"며 "새롭게 약제가 추가되거나 병용되는 경우 뿐 아니라, 이전부터 이미 병용처방한 경우에도 모두 처방사유를 기재하도록 했다"고 반발했다. 의원협회는 "더욱 황당한 것은 매번 진료시 마다 처방사유를 기재하도록 한 것"이라며 "의료현실을 무시한 행정편의적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의사의 의학적 판단으로 4성분 이상 약제의 병용투여와 권장되지 않는 병용요법을 시행할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처방사유를 기재하도록 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의원협회는 "심평원의 고시발표는 전산심사 때문"이라며 "컴퓨터로 심사하는 경우 처방사유 기재가 없으면 바로 약제비를 삭감할 수 있기 때문에 삭감당하지 않으려면 알아서 잘 기재하라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의원협회는 "대부분의 개원의는 한 환자의 진료를 위해 청구프로그램에 수많은 정보를 입력하고 그 과정에서 수십번의 키보드 타이핑을 한다"며 "이번 고혈압약제 고시는 의사들의 실수를 더욱 조장, 전산심사를 통해 더 많은 약제비를 삭감하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원협회는 "전산심사는 약제비 삭감 도구의 하나일 뿐"이라며 "고혈압약제 고시의 철폐 및 전산심사를 즉각 중지하지 않으려면 전산심사의 대대적인 개선 및 남아도는 심사 인력의 대폭 감축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13-01-31 17:29: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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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 '달리는 안과병원' 만든다세브란스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한국국제협력단(이하 KOICA)와 손을 잡고 올해부터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이동형 실명예방센터'를 운영한다. 연세의료원(의료원장 이철)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유영학)은 31일 한국국제협력단(이사장 박대원)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5월부터 1년 예정으로 진행할 아프리카 말라위 실명예방사업을 수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세브란스는 의료진을 보내 백내장 수술과 현지 의료진과 주민들을 위한 교육 사업 등을 담당하며, 정몽구 재단은 이 사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이동형 실명예방센터를 지원한다. 또 KOICA는 초음파 백내장 수술기 등 의료장비를 지원한다. 세브란스와 정몽구 재단은 말라위에 의료진을 파견하고 대형 컨테이너 트레일러 차량에 진료실과 수술실을 갖춘 말라위 이동형 실명예방센터로 수도 릴롱궤 인근 치무투 지역과 80km 정도 떨어진 음친지 지역을 오가며 실명 위기의 주민들에게 안과 관련 보건교육, 진료 및 수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지 의료진들에 대한 교육도 병행, 장기적으로 말라위의 안보건 분야의 자립도를 높일 예정이다. 조이스 반다 말라위 대통령은 "말라위는 많은 가난한 국민들이 실명으로 경제활동을 하지 못해 빈곤의 악순환을 겪고 있다"며 "한국의 도움으로 많은 국민들이 건강을 되찾고 경제활동에 복귀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철 연세의료원장은 "말라위의 큰 실명원인인 백내장은 한 번의 수술만으로도 시력을 회복할 수 있고 재발도 거의 없기에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말라위 국민들이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몽구 재단 유영학 이사장은 "이번 사업으로 실명위험에 처한 말라위 국민들의 실명을 예방하여 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4시 세브란스 종합관 6층 교수회의실에서 열린 말라위 실명예방사업 협약식에는 이철 연세의료원장, 유영학 정몽구재단 이사장, 정윤길 KOICA 민관협력실장, 정태인 외교통상부 아프리카중동국 심의관, 이호영 전 아주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글로벌 개발 서밋 참석을 위해 방한 중인 조이스 반다 말라위 대통령도 협약식 자리에 함께 했다.2013-01-31 17:20:33이혜경 -
한국인이 선호하는 얼굴 옆모습은?우리나라 사람들의 입술 위치에 따른 얼굴 옆모습이 연령에 따라 선호도가 다르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성모병원 치과병원 교정과 국윤아(교신저자)·박나선(제1저자)교수팀은 미국 애리조나대학 치과교정과 박재현 교수와 함께 우리나라 성인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를 31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20~30대 젊은성인군, 40~50대 중년군, 55세 이상 노년군으로 나누고, 세 연령군별 70명(남녀 각 35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로 평가했다. 그 결과, 남녀모두 입술위치에 따라 선호하는 옆얼굴이 달랐다. 젊은성인군은 입술 옆모습이 턱과 직선을 이루는 일자형을 선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나이에 따른 한국인이 선호하는 옆모습은 달랐다. 중년과 노년이 될수록 기준은 달라져, 입술은 들어가고 턱은 상대적으로 앞으로 나온 옆모습을 좋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정상교합을 갖는 20대의 성인 20명을 수집, 측모두부방사선사진을 촬영하고 얼굴 형태에 따라 그렸다. 그 중에서 기존에 연구된 한국인의 심미적 기준치에 가까운 측모를 가진 남녀 각각 1명을 선정해 평균 측모의 실루엣을 제작했다. 실루엣은 모두 2세트로 남녀 각각의 평균 실루엣을 기준으로 하여 위아래 입술만을 평행하게 1mm씩 전후방으로 움직여 한 세트당 총13개의 측모 실루엣이 제작됐다. 실루엣 7번이 평균 실루엣이 되고 실루엣 1번은 입술이 가장 뒤로 후퇴되고 상대적으로 턱이 앞으로 나온 상태가 되며, 실루엣 13번은 입술이 가장 앞으로 나온 상태가 된다. 그 결과 우리나라 젊은 성인군이 선호하는 측모 실루엣은 남·여 6,7번 입술모양 이다. 반면 중년과 노년군은 남자 3,4번 얼굴형을, 여자 2,3번 얼굴형을 선호했다. 안모의 심미성에 대한 대중들의 욕구가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이와 함께 심미적인 이유로 인하여 교정치료를 받으려는 환자가 늘고 있다. 이처럼 교정치료의 목적은 기능적 교합뿐 아니라 조화롭고 아름다운 안모를 만드는 데 있으므로, 예전부터 경조직과 연조직의 이상적인 관계에 대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국윤아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로 심미적인 안모에 대한 개념은 연령과 나라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환자가 원하는 안모에 대한 평가는 연령을 고려한 정밀한 진단이 필요하며 이에 맞는 치료계획 수립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SCI저널 국제구강악안면외과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 2012년 10월호 인터넷판에 게재됐다.2013-01-31 17:10:25이혜경 -
강남성심병원, 환자 중심 진료공간으로 리모델링한림대 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열)이 대대적인 외래 진료실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보다 쾌적해진 환경에서 진료를 시작한다. 지난 2010년부터 외벽을 비롯해 응급센터, 본관 로비, 병동 등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온 강남성심병원은 ▲특성화센터 구현과 ▲환자 편의성 증대 ▲보건복지부 인증 기준 충족 등 세 가지 목표 아래 4개월여 동안 외래 진료실에 대한 증개축 공사를 진행했다. 진료 시스템뿐 아니라 공간적인 부분에서도 특성화센터를 완벽히 구현하기 위해 관련 진료과를 한 데 묶는 등 진료실 위치를 조정했다. 본관 1층 초음파실과 신관 2층 산부인과 외래 등에서 이루어지던 각종 초음파 검사를 신관 2층 초음파실로 통합했으며 채혈실도 본관 1층으로 확장 이전해 환자들이 한 구역 내에서 영상의학검사는 물론 대부분의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1차 내부 리모델링 공사가 끝나는 대로 2차 증개축 공사에 돌입한다. 수술실을 개축하고 식당도 오염과 청결구역을 철저하게 구분하는 등 보건복지부 인증에도 대비할 방침이다. 이열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장은 "문제점으로 제기 된 외래진료실 공간을 확장했다"며 "증개축 공사가 마무리되면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의 진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13-01-31 16:55: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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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첨단의료기기 개발 박차고대구로병원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센터장 이흥만)가 최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오송첨복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구로병원 임상시험센터는 국내에 첨복단지로 지정된 2곳과 모두 MOU를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구로병원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는 임상시험 역량을 키워 국내 최고의 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로 성장하고,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의료기기 개발 및 상품화 지원을 통한 의료기기 산업 및 의학기술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흥만 센터장은 "국내 첨복단지 2곳과 모두 업무협력 관계를 맺음으로써 첨단 의료기기 개발에 있어 연구역량 강화와 임상시험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2013-01-31 16:51:12이혜경 -
의사협회, 건정심 탈퇴 8개월만에 전격 복귀건정심 구조 개편을 주장하면서 8개월전 건정심 탈퇴를 선언했던 의협이 오늘(31일) 오후 3시에 열리는 건정심에 복귀한다. 대한의사협회 송형곤 대변인은 "윤창겸 상근부회장과 이상주 보험이사가 건정심에 참여할 것"이라며 "건정심의 불평등하고 불합리적인 구조를 문제 삼았고, 공론화된 시점에서 일정부분 정부와 신뢰가 이뤄졌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참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송 대변인은 "특히 의-정간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상생하자는 의지가 구축됐다"며 "오늘 건정심에서 복지부 실사, 현지확인 및 심사 부분에 있어 불합리하고 의료계가 피해 받는 부분이 보고사항에 올라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 대변인은 "중장기적 플랜으로 일차의료활성화 TFT를 구성해서 일차의료활성화 기조를 마련하기로 했다"며 "수가 문제 등 일차의료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의협의 건정심 참여에도 불구하고 논의 내용이나 일차의료활성화 안건이 바람직하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갈 경우 또 다른 조치를 강구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송 대변인은 "의료계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부분이 있을 경우가 바람직하지 않은 방향"이라며 "다른 조치는 정확하게 말할 수 없지만 충분히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2013-01-31 14:19:55이혜경 -
의협 "의약품 업무 복지부-식약처 이원화 우려"의사단체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신설로 의약품 관리체계가 식약처와 복지부로 분리되는 부분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대한의사협회 송형곤 대변인은 31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식약처 승격은 국민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겠다는 박근혜 당선인의 공약 이행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적극 찬성한다"며 "하지만 식품 범위에 의약품을 포함할 경우 복지부가 총괄했던 의약품에 대한 관리 감독업무가 복지부와 식약처로 이원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송 대변인은 "이명박 정부 농림수산식품부 신설로 식품이 복지부 산하 식약청과 농림수산식품부로 이원화돼 상당한 혼란을 초래했다"며 "이 같은 혼란을 그대로 재연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식품의 경우 통합관리를 위해 별도의 부서를 운영하고, 의약품은 기존 복지부에서 계속 관리하는 것이 의약품의 안전성 확보 및 국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서도 적정하다는게 의협의 입장이다. 송 대변인은 "의약품, 의료재로 수가가 재정위 40%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식약처와 복지부가 나눠서 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다는 입장을 인수위에 전달했다"며 "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식품안전처로 독립하고 의약품 관리는 복지부가 지속하는게 맞다는게 의료계의 입장"이라고 밝혔다.2013-01-31 14:10:12이혜경 -
복지부, 전문평가위 위원추천 단체서 의약단체 배제정부가 의료행위 급여여부 판단과 상대가치점수 개편 방안 등을 논의하는 전문평가위원회 위원추천단체에서 의약단체를 배제하기로 한 방침을 고수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현행대로 전문평가위원회 추천단체에 의약단체를 포함시켜야 한다는 의약단체의 공동의견에 대해 수용할 수 없다고 최근 회신했다. 복지부는 앞서 지난해 11월 이 같은 내용의 '행위·치료재료 결정 및 조정기준'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지난 22일까지 의견을 수렴했다. 전문평가위원회에는 그동안 의사협회, 병원협회, 치과협회, 한의사협회, 약사회, 간호사협회, 건보공단, 심평원, 소비자단체 등이 추천하는 전문가 위원으로 구성됐었다. 복지부는 그러나 고시 개정을 통해 추천단체에서 의약단체를 제외하고 대신 의과, 치과, 한의과, 간호, 약사관련 학회를 포함시켰다. 이에 대해 의약단체는 현행 규정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복지부에 제시했다. 하지만 복지부는 "인력풀제를 도입한 것은 전문과목별로 세분화 해 임상전문가를 추천받아 의료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수용할 수 없다고 회신했다. 복지부는 치료재료 결정신청 제품 중 평가기간 단축대상과 기간을 명시하고, 전문평가위원회 구성과 운영방법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개정안을 마련했다. 전문평가위원회의 경우 전문가 인력풀제를 도입하고 분야별 전문평가위원은 위원장이 매 회의 때마다 20명 씩 무작위 추출하는 내용이다. 한편 복지부가 전문평가위원회 추천단체 변경입장을 고수하기로 해 심평원이 운영 중인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도 영향을 미칠 지 귀추가 주목된다.2013-01-31 12:24: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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