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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해진 조찬휘-권태정…결별이냐 극적 화해냐조찬휘 회장과 권태정 전 인수위원장이 결별 수순을 밟을지 아니면 극적인 화해를 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8일 조찬휘 집행부와 권태전 전 감사측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주말 조 회장과 권 전 인수위원장은 인선 문제를 놓고 회동을 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권 전 위원장은 조찬휘 회장이 부회장 인선 발표 때까지 자신의 이름이 빠진 것에 대해 전혀 인지를 못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조 회장이 비밀리에 전격적으로 단행한 인선 배제라는 것이다. 권 전 위원장측 관계자는 "권 전 위원장이 총회에서 긴급 정관개정 동의안 관철을 위해 끝까지 노력한 점을 봤을 때 사전에 어떤한 조율이나 언질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주말에 조 회장과 권 전 위원장이 회동을 할 가능성이 높다"며 "인선배제 이유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가지 않겠냐"고 내다봤다. 이번 사태는 조찬휘 회장이 고유 권한인 인사권을 강도 높게 사용했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즉 권 전 위원장이 노선과 행보를 달리했다는 게 조 회장의 생각이라는 것이다. 조찬휘 집행부 관계자는 "총회 인선 발표 당시 권 전 위원장과 같이 가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을 한 것 같다"며 "권 전 위원장의 집행부 합류 가능성은 전적으로 조 회장의 판단에 달려 있다"고 귀띔했다.2013-03-08 12:24:27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구청과 간담회 갖고 협력방안 논의서울 도봉·강북구 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5일 강북구청을 방문해 약사회 현안과 보건소 연관사업 상호업무협조를 요청했다. 박겸수 구청장은 "지난 강북구 의약인단체 네팔의료봉사에 도봉강북구 약사회 적극 협조와 지원에 감사한다"며 "직접 참여해 봉사해주신 어수정 대외협력단장과 이용화 여약사위원장의 노고에도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구약사회 측은 이날 응급 상황으로 약국을 내방한 환자들의 주차단속에 대한 애로점을 건의하고 약국은 공익적 기능으로 운영되는 만큼 주차단속의 완화를 요청했으며 이에 대해 구청측은 적극 검토해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구약사회는 강북보건소를 통해 강북구 의료수급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1,000kg를 전달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최귀옥 회장을 비롯해 김의영 부회장, 어수정 대외협력단장, 심서보 총무위원장, 이용화 여약사위원장, 조수흠 위원장, 김범석 위원장과 강북구보건소 이인영 소장, 오정균 의약과장, 손해경 팀장, 김록희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13-03-08 12:01:5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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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사회, 지역 아동의 집에 장학금 전달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7일 요셉천사의 집에 아동 자립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아이들이 대학에 진학하거나 사회인이 돼 자립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한 것으로 구약사회와 기부동호회 주관으로 실시됐다. 이번 장학금은 6명의 아이들에게 매월 통장으로 5년간 전달된다. 한동주 회장은 "아이들이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요셉천사의 집은 기존 시설보호에서 벗어나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에서 아동의 개별적 특성에 맞추어 보호 양육하는 소규모 보호 시설이다.2013-03-08 11:05:04김지은 -
부회장 내정자 권태정, 총회 발표명단서 왜 빠졌나조찬휘 집행부 보험 담당 부회장 내정자였던 권태정 씨가 최종 인선 과정에서 제외돼 파문이 일고 있다. 권태정 전 심평원 상임감사는 조찬휘 집행부 인수위원장을 맡고 수가협상단장으로 5월 수가협상 준비에 착수한 터라 충격파는 상당했다. 조찬휘 회장은 7일 정기총회 폐회가 임박한 시점에 부회장 11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그러나 권태정 씨의 이름이 거명되지 않자 총회장은 술렁이기 시작했고 권태정 씨도 조용히 자리를 떠났다. 권태정 전 감사는 데일리팜과 전화통화에서 "뭐라고 할 말이 없다. 나중에 다시 연락하자"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한갑현 사무총장도 "윗 분들이 정한 일이라 할 말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이번 인선 파문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먼저 권 감사에 대한 조찬휘 회장의 생각이 180도 바뀌었다는 분석이다. 조찬휘 회장 최측근 관계자는 "총회 2~3일전부터 인선과정에서 미묘한 기류가 흘렀다"며 "조 회장의 귀에 권 감사에 대한 안좋은 이야기가 흘러들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특히 권 전 감사가 인수위원장으로 활동하는 과정에서 조찬휘 캠프 인사들의 상당한 견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하나의 분석은 권 전 감사 길들이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것이다. 정관을 보면 대약 부회장은 12명까지 선임이 가능하다. 결국 한 자리가 남아 있는 셈이다. 추후 권 전 감사의 인선을 추가 발표해도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다. 조찬휘 회장이 집행부 임원들에게 긴장감을 주기 위해 정치적인 이벤트를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권 전 감사의 집행부 합류는 힘들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권 전 감사의 측근 인사는 "결별 선언을 한 것으로 봐야 한다"며 "권 전 감사의 스타일로 봤을 때 집행부 합류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수가협상단도 다시 꾸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단장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수가협상단 재구성은 불가피한 상황이다.2013-03-08 06:35:01강신국 -
조찬휘 집행부, 논공행상·동문안배…탕평인선 무색대한약사회 조찬휘 집행부에 참여할 부회장 11명, 본부장 10명, 기타 보직 등 26명에 대한 인선이 완료됐다. 그러나 중대 약대에 편중돼 탕평인사에 실패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조찬휘 회장 선거캠프 멤버들이 대거 등용된 점도 특징이다. 특히 선거 지지자에 대한 보상과 동문 안배에 치중하다 보니 새 집행부가 갖춰야 할 개혁적이고 참신한 인물 발굴에 실패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또한 보험 담당 부회장으로 내정됐던 권태정 씨가 인선에서 제외된 점도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출신 학교별로 보면 중앙대 약대 출신이 10명으로 가장 많았다. 38%의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성대 3명, 숙대 3명, 원광대 2명, 덕성 2명 순이었다. 조선대, 이대, 서울대는 각 1명이 포진했다. 11명의 부회장에는 김종환(성대), 김대원(서울대), 김순례(숙대), 박석동(중대), 박진엽(부산대), 이광섭(중대), 이영민(조선대), 이정헌(이대), 최광훈(중앙대), 홍순용(덕성), 조선혜(숙대) 씨가 선임됐다. 김대원 부회장은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경기도약 부회장을 역임했고 대약회장 선거에 출마를 포기하고 조찬휘 캠프에 합류했다. 보직은 정책담당이다. 김순례 부회장은 여약사담당 부회장이 유력하며 숙대 동문회장을 맡고 있다. 박석동 부회장은 조찬휘 회장의 중앙대 약대 동기다. 지난 한석원 집행부에서 홍보이사를 역임했고 10여년 만에 대약에 복귀했다. 박진엽 부회장은 부산대 약대 출신으로 부산시약사회장을 역임했고 이영민 부회장은 서초구약사회장과 대약 보험이사로 활동하며 회무경력을 쌓아왔다. 이정헌 부회장은 이대 동문회장 출신으로 김구 집행부에서 문화복지위원장으로 활동했고 학술담당 보직이 유력한 최광훈 부회장도 경기도약사회에서 학술 전문가로 이름을 알렸다. 덕성여대 동문회장을 역임한 홍순용 부회장은 한약 업무를 담당할 것으로 보이며 조선혜 지오영 대표이사는 제약유통 담당 부회장이 유력하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과 이광섭 병원약사회장은 당연직으로 대약에 입성한다. 본부장 인선도 마무리됐다. 본부장에는 김현태(중앙대), 김윤배(충북대), 문상돈(원광대), 신충웅(성대), 이범식(성대), 이병윤(원광대), 임준석(중앙대), 윤명선(덕성), 조성오(숙대), 최두주(중앙대) 씨가 투입된다. 전 지부장이 대거 참여한 게 본부장 인선의 특징이다. 김현태 전 경기도약사회장, 김윤배 전 충북약사회장, 이병윤 전 경남약사회장, 문상돈 전 대전시약사회장이 대약에서 새롭게 회무를 시작한다. 이범식 동작구약사회장과 신충웅 전 관악구약사회장도 발탁됐고 여약사 중에서는 윤명선, 조성오 씨가 본부장으로 활동한다. 서울시약 회장 선거에서 김종환 후보와 단일화를 했던 최두주 씨도 본부장으로 변신하며 조찬휘 회장의 측근 인사로 분류되는 임준석 전 종로구약사회장도 대약에 입성한다. 사랑의의약품나눔운동본부장에는 임영식 씨가 임명됐다. 임 본부장은 조찬휘 회장의 중앙대 약대 동기이자 절친한 친구다. 약학정보원장에는 양덕숙, 약학연수원장에는 박기배, 사무총장에는 한갑현 씨가 정식으로 임명됐다. 3명의 인사 모두 중대다. 의약품정책연구소장에는 장석구 씨(충북대)가 선임됐다. 장 소장은 IMS헬스코리아 사장을 역임한 바 있는 제약 마케팅 전문가로 손 꼽힌다. 이번 인선 발표 중 가장 파격적인 인선으로 꼽힌다.2013-03-08 06:34:56강신국 -
병원-도매업계, 의약품 결제 회전기일 단축 공감대의약품 대금 조기 지급을 선언한 병원협회의 움직임에 도매협회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는 지난달 1일 의약품 대금의 조속한 지급을 위한 자율선언문을 채택한데 이어 7일 제약·도매업계에 약품비 지급개선 공동 TFT 구성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황치엽 회장은 "병원계가 약값 결제 회전 기일이 장기화 되는 부분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우려를 표명한 것과 관련,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황 회장은 "병원협회가 공동 TFT를 만들겠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참여할 생각이 있다"며 "지난해 약값 회전기일 90일 이내 의무화 법안이 발의됐지만, 병원계가 회전기일을 단축할 더 좋은 방안을 제안한다면 충분히 서로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황 회장은 "의약품 대금 결제가 지연되고 있다는 점이 공론화 되는 것은 긍정적"이라며 "도매업계는 회전기일이 장기화 되는 부분을 단축 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병원계와 논의를 충분히 하면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평가했다. 도매협회의 긍정적인 반응에 대한병원협회 또한 빠른 시일내 만남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병협 약품비 지급개선 TF 한원곤 위원장은 "의약품 대금 지연 문제를 회전기일 90일 의무화 등 법제화를 통해 해결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관련 당사자인 병원계와 제약, 도매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회전기일이 장기화 되는 병원은 병원협회가 나서서 계몽하고 설득할 것"이라며 "제약, 도매업계와 만나 이 같은 입장을 강력히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영난을 이유로 약품 조기지급을 거부하는 병원이 발생할 경우에 대해서도 한 위원장은 "협조를 해달라고 끝까지 설득할 것"이라며 "경영난을 핑계로 약값결제를 장기적으로 미루는 것은 안된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2013-03-08 06:34:54이혜경 -
대약 부회장서 권태정 씨 제외…11명 최종 확정대한약사회장직 인수위원장이자 수가협상단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해 왔던 권태정 부회장 내정자가 대한약사회 부회장에서 제외돼 충격을 주고 있다.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7일 부회장과 본부장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부회장에는 김종환(성대), 김대원(서울대), 김순례(숙대), 박석동(중대), 박진엽(부산대), 이광섭(중대), 이영민(조선대), 이정헌(이대), 최광훈(중앙대), 홍순용(덕성), 조선혜(숙대) 씨다. 각 보직 본부장에는 김현태(중앙대), 김윤배(충북대), 문상돈(원광대), 신충웅(성대), 이범식(성대), 이병윤(원광대), 임준석(중앙대), 윤명선(덕성), 조성오(숙대), 최두주(중앙대) 씨가 투입된다. 회장 직속기구인 사랑의의약품나눔운동본부장에 임영식(중대), 약학정보원장에 양덕숙(중대), 약학연수원장에 박기배(중대), 의약품정책연구소장에 장석구(충북대), 사무총장에 한갑현 약사(중대)가 담당한다. 권태정 부회장 내정자는 최종 인선과정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가협상단까지 출범한 상황에서 권태정 내정자의 부회장직 취소는 최종 인선 조율과정에서 조 회장의 결단으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2013-03-07 20:00:25강신국 -
대약 감사에 문재빈·박호현·노숙희·구본호대한약사회 신임 감사에 문재빈(중대)-박호현(성대)-노숙희(이대)-구본호(영남대) 씨가 선출됐다. 대한약사회는 7일 정기총회를 열고 감사단 4명에 대한 경선을 진했다. 총 3개조로 나눠 감사 후보가 추천됐다. ▲기호 1번은 노숙희-박호현-옥태석-김태원 ▲기호 2번 문재빈-박호현-노숙희-구본호 ▲기호 3번 박호현-노숙희-김태원-구본호 후보였다. 경선 결과 다득표를 한 기호 2번 문재빈-박호현-노숙희-구본호 씨가 새 감사에 당선됐다.2013-03-07 19:41:5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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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총회의장에 정병표 씨 선출대한약사회 총회의장에 정병표 전 서울시약 감사가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대한약사회는 7일 제59회 정기 대의원 총회을 열고 신임 총회의장에 정병표 대의원을 선출했다. 한석원 총회의장에 대한 추천도 나왔지만 한 의장은 자진사퇴를 했다. 신임 정병표 총회의장은 "총회의 생명은 토론이다. 토론을 많이 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총회 부의장 선출은 신임회장에게 위임했다. 한편 문재빈 대의원은 약사회의 양심으로 추앙받는 정병표 대의원를 추천한다고 말했다.2013-03-07 18:54:40강신국 -
조찬휘 집행부, 이사 150명·감사 4명으로 간다조찬휘 집행부가 긴급 발의한 이사수 50명, 감사 1명 증원을 골자로한 관 개정안이 대의원 찬반투표를 거쳐 통과됐다. 대한약사회는 7일 제59회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정관 개정안 긴급 동의안을 의결했다. 대의원 찬반 투표 결과 찬성 182표로 정관 개정안 가결에 필요한 181표의 단 1표를 넘겼다. 반대는 55표였다. 이에 이사수는 100명에서 150명으로 감사는 3명에서 4명으로 증원된다. 이사-감사수 증원에 대한 정관 개정안은 권태정 대의원의 긴급동의안 설명 이후 찬반논란이 시작됐다. 윤성미 대의원(경남)은 "원희목 회장은 이사수를 두 자리수로 줄였다"며 "조찬휘 집행부는 회비인하로 예산이 줄었는데 이사수가 늘어나면 예산이 더 많이 든다"고 지적했다. 윤 대의원은 "이사회는 집행기구고 총회는 의결기구"라며 "이사수 증원이 능사는 아니다"고 못박았다. 윤 대의원은 "지방에도 이사수 증원이 논공행상 아니냐는 말이 돈다"며 "왜 조찬휘 회장에게 논공행상의 ?C을 씌우냐"고 주장했다. 윤 대의원은 "약사공론주간, 의약품정책연구소장, 약학정보원장, 사무총장 모두 중앙대 약대라는 말을 들었다"며 "이건 너무하지 않냐"고 강조했다. 이에 조찬휘 회장은 "대약 이사 100명이면 상임이사, 지부장, 지부 여약사담당 부회장을 빼고 나면 늘 수 있는 인원이 없다"며 "소통회무을 위한 것이지 논공행상은 아니다"고 반박했다. 조 회장은 "이사수가 늘어나면 안건을 통과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리고 더 좋은 안을 채택할 수 있다"며 "지부장들한테 이사들을 추천받겠다. 논공행상이라 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결국 대의원들은 거수투표냐 무기명 찬반투표냐를 놓고 격론을 벌이다 김준수 대의원(강원)이 주장한 무기명 투표로 정관 개정안 찬반 표결에 들어갔다. 결국 조찬휘 회장의 첫 출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는지 정관 개정안은 가까스로 통과됐다.2013-03-07 18:07:1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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