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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드링크제품 제값받기 운동 추진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박성진)가 다소비 일반약 제값받기 운동을 시작한다. 시약사회는 지난 16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박카스, 판피린 가스활명수, 판콜 등 분회 지정품목과 반회 자율 품목을 선정해 의약품 제값 받기 자율운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50명 단위( 2-3개반) 로 마이피플을 설치해 학술교류 약사회 현안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SNS 약국경영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8월 동물의약품 분업에 맞춰 동물약국 개설도 독려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동물약은 당연히 약사가 취급해야할 영역임에도 약국들의 무관심으로 인해 동물약품 도매상에 의해 무분별하게 취급되거나 동물병원에 의해 지나치게 고비용이 발생한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오는 5월26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약사연수교육을 개최하기로 했다. 박성진 회장은 "명실공히 전국 최대, 최고의 분회로 만들어 나가자"며 "임원진은 자신이 맡은 업무에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약사회원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약사정책기획단을 신설하고 단장에 이애형 약사를 부단장에 유철진 약사를 선임했다.2013-03-19 09:11:12강신국 -
병원경영연구원, 중소병원 경영정보 서비스 제공한국병원경영연구원(이사장 이상호)은 전국 중소병원을 대상으로 병원경영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서비스는 1년에 4번 분기별로 제공되며, 회원가입후 첫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연구원은 자체 개발한 'HMIS(Hospital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병원경영정보시스템)'을 통해 경영수지를 분석, 경영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를 시작하는 올해의 경우 경영통계집이나 연간 병원경영통계자료를 기준으로 경영수지분석을 할 계획이다. 이용균 연구원 연구실장은 "HMIS를 통해 효율적인 병원운영을 위한 경영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영연구원은 "상당수의 중소병원의 경우 병원경영과 운영에 필요한 기본적인 통계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 되고 있어 이번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이 제공하게 될 병원경영 정보는 ▲병원의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 분석을 통한 병원경 진단 ▲유사병원과의 경영상태 비교하여 현재 경영수준 파악 ▲병원의 회계 처리 기준과 경영 통계 작성 방법을 제시 체계화된 분석지표 제공▲참여병원의 community를 통한 정례적 교육과 경영컨설팅 등이다. 연구원은 참여 병원의 진료실적과 경영정보를 제공 받아 현재 보유한 DB와 분석지표 등을 바탕으로 참여병원의 경영실적과 타병원과의 비교분석 후 정기적인 병원경영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HMIS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병원은 한국병원경영연구원 홈페이지(http://www.kihm.re.kr) 및 전화 (02-705-9290~4)로 문의하면 된다.2013-03-19 08:48:0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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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한약사 일반약 불법판매 법개정으로 대처한약사 일반약 판매 무혐의 처분으로 불거진 한약사 업무 범위 논란에 대한 조찬휘 집행부의 대책이 공개됐다. 그러나 약사법 시행규칙, 약사법 개정 등을 염두에 두고 있어 한약사 일반약 판매 논란은 장기전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8일 첫 상임이사회를 열고 한약사 일반약 판매 대처방안을 보고했다. 먼저 약사회는 약사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한약사 업무 범위 위반시 처벌 근거를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대상은 약사법 시규 6조(약사 윤리기준) 또는 시규 62조(의약품 등의 유통체계 확립 및 판매질서 유지 등을 위한 준수사항)다. 약사회는 또 면허범위 내 직무 수행에 대한 약사감시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약사 개설약국의 한약사 고용 또는 ▲한약사 개설약국의 약사 고용시 관할 보건소 신무 의무화도 추진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시행규칙 개정이 곤란한 경우 법률 해석의 오류 방지와 면허체계를 공고히 할 수 있는 약사법 개정을 후속 대안으로 제시했다. 대상은 의약품 판매시 약사-한약사의 면허범위 규정 한약사 개설약국은 한약국으로 명칭 고정 등이다. 그러나 약사-한약사 이원화가 고착화 될 가능성과 한약제제 등의 불명확한 분류 등으로 인해 또 다른 분쟁의 소지를 안고 있다는 점은 검토 대상이다. 약사회는 장기적으로 통합약사, 한방의약분업 등도 회원약사 의견수렴 등을 거쳐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여기에는 '약은 하나'라는 기저가 깔려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헌법소원 심판청구 등도 검토를 해봤지만 실효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며 "일단 보건복지부가 국회 심의 없이 할 수 있는 약사법 시규 개정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2013-03-19 06:34:55강신국 -
조찬휘 회장, 국회에 약사법 처벌규정 완화 주문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이 국회에 과도한 약사법 처벌규정 완화를 주문했다. 조찬휘 회장은 18일 오제세 보건복지위원장을 예방하고 취임 인사와 함께 약사회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조 회장은 "약사법상 과도하거나 불합리한 행정처벌 완화와 불용재고약 반품 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약사회도 국회와 함께 국민건강을 위해 진력하겠다"며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시켜 나가자"고 주문했다. 이에 오제세 위원장은 "약사회 새 집행부 출범을 축하한다"며 "국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같이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예방에는 김대원, 김순례 부회장, 김윤배 본부장, 김경자 대외협력위원장, 한갑현 사무총장이 배석했다.2013-03-19 06:23:04강신국 -
부산약대 여동문회 "한마음으로 단합하자"부산대 약대 여동문회(회장 김정숙)는 지난 15일 국제호텔 3층에서 '제35회 정기총회'를 열고 동문회의 화합을 다짐했다. 김정숙 회장은 "동문이라는 것은 선택적 사항이 아닌 졸업과 동시에 이뤄지는 숙명"이라며 "부산대 약대를 졸업하고 약사로 태어난 순간 뛰어난 덕 하나를 공짜로 얻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혼자의 힘은 작지만 동문 모두 한마음으로 단합한다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면서 "개인 역량을 동문회를 위해 사용해 더욱 발전하고 성숙한 동문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여동문회는 2012년 결산액 2153만원을 승인하고, 기별 간사 조직, 주소록 재정비, 회무 전산화, 외국인 근로자 무료투약 봉사, 여동문회 갈맷길 걷기 등 올해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안 1661만원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행사에는 박송희 부산시여약사회장, 임동순 부산대 약대 학장, 문형룡·윤정현·임은옥·제남경 부산대 약대 교수, 김은숙 중구청장, 김위련 부산진구의원, 박영순 부산대약대 총동문회장, 안병갑 경성대약대 총동문회장, 손규환 영남대약대 총동문회장, 주원식 부산약사신협 이사장, 성문경 복산약품 대표이사, 김희덕 청십자약품 영업본부장, 이윤석 아남약품 이사, 정종열 우정약품 전무이사, 양성진 세화약품 상무, 전병관 삼원약품 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감사장 배성일(우정약품 사장) 전병관(삼원약품 영업본부장) ◆공로상 박송희 직전 회장, 박임숙·조형옥·전은숙·김정희 직전 부회장, 변미옥 직전 총무2013-03-18 21:53:32강신국 -
경남 마퇴본부 4대 지부장에 윤성미 약사 선출경남 마약퇴치 운동본부 4대 지부장에 윤성미 약사가 선출됐다. 이번 선출은 지난 14일 열린 2012년도 최종이사회에서 진행됐다. 이원일 회장은 "경남 약사회장과 겸임하며 봉사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며 “새로운 지부장이 선출된 만큼 더욱 도약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회의에서 마퇴본부는 국고사업비(31,249,000원)지원 내용을 보고하고 2012년도 경남 마퇴 자체 결산(43,011,349원)은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만장일치로 지부장에 선출된 윤성미 약사는 "삶의 목적은 행복한 삶에 있다"며 "앞으로 바꿀 수 없는 것은 인정하고 바꿀 수 있는 것은 용기 내 실천하는 지부장으로서 지혜로운 마음가짐으로 경남마퇴를 이끌어 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감사에는 동산약국 김정숙, 새광성약국 김현주 약사가 유임됐다.2013-03-18 14:58:0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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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보육교사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지난 14일 마포구 보육정보센터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안혜숙 부회장이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에는 80여명의 지역 어린이진 교사들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서 안 부회장은 어린이집 내 의약품 안전사용과 어린이 대상 의약품 사용 교육 방법, 어린이집 내 비치된 구급약품 관리 방법, 부모님들이 보내주시는 약을 어린이에게 투약하는 방법 등을 소개했다.2013-03-18 14:45:20김지은 -
S-중앙병원, 5일장 무료 건강상담 실시의료법인 중앙의료재단(이사장 김덕용) S-중앙병원(의료원장 하영일)은 지난 16일 서귀포시 대정 5일장에서 상인 및 이용객 3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건강상담은 S-중앙병원 류마티스내과 김소미 과장이 퇴행성 관절염 및 류마티스 질환에 대한 상담을 실시해 거리가 멀어 종합병원을 쉽게 찾을 수 없는 농어촌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했다. 또한 무료로 혈압과 혈당을 체크하고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5일장을 이용하는 도민들의 편의를 도왔다. S-중앙병원 측은 "5일장 무료 건강상담을 비롯해 '찾아가는 건강강좌' 등 제주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중앙병원은 5일장 상인들에게 앞으로도 꾸준한 무료검진활동을 약속하고 3월 말까지 장이 열리는 날짜에 맞춰 제주시외 타지역 5일장도 순회하며 제주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2013-03-18 13:46:3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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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 선정아주대병원이 2013년도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로 신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는 신생아 집중치료 병상이 부족한 지역에서 신생아 집중치료실을 운영 중인 대학병원에 병원당 10병상을 추가 확충하도록 예산을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주도 사업이다. 올해는 아주대병원을 비롯하여 전국 6개 의료기관이 새롭게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아주대병원은 신생아 집중치료실 10병상 확충에 필요한 시설·장비 관련 예산 15억원을 지원받아 미숙아 등 고위험 신생아 집중치료를 위한 경기도 지역센터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생아 집중치료실이란 미숙아와 심장이상 등 선천성 질환을 가진 고위험 신생아를 집중 치료할 수 있는 신생아용 중환자실을 말한다. 국내 임신 37주 미만 미숙아 출생률은 2001년 4.3%에서 2011년 6.0%로 증가했으며, 2.5kg 미만 저체중 출생아 발생률은 2001년 3.9%에서 2011년 5.2%로 높아졌다. 이에 따라 신생아 집중치료실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높은 운영비용 등으로 신생아 집중치료실 병상수는 2005년 1599개에서 2012년 10월 1444개(심평원 자료)로 오히려 줄어든 실정이다. 지역별 격차도 커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점도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보건당국이 지난 2008년부터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 설치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2013-03-18 13:44:1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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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원·사회복지법인 한길, 자매결연 협약 체결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김건상)과 사회복지법인 한길(이사장 한창섭)은 지난 15일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에서 나눔 문화의 정착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힘을 모아 장애학생들의 건강관리 및 교육활동 지원 등을 위한 교육공동체로서 나눔의 경영을 실천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한길은 장애인복지법 등 관련 규정에 근거하여 다양한 장애인 복지사업을 수행한다. 또한 이번 협약에 앞서 인증원 직원들은 한길학교 학생들과 1:1 산행의 시간을 갖고 서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감사함을 통해 상호 협력을 도모하고 전 직원이 함께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 한창섭 한길 이사장은 감사를 표시하며, 사회공동체로서 인증원의 역할에 기대감을 나타내고 의료기관 인증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김건상 인증원장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역량과 자원을 활용, 장애청소년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 및 인식 개선 활동을 제공하고 봉사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2013-03-18 13:41:1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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