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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조직손상방어연구센터 국제 심포지엄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은 조직손상방어연구센터(소장 이지희 생리학 교실 교수)가 오는 15일 오후 1시 의학관 A동 212호에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조직 손상 및 수복의 생물학적 매개체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자식작용(Autophagy)과 세포의 생존, 산화 스트레스와 질병 등 두 세션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저명한 연구자들을 초청해 최신 지견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이대 의전원 최윤희, 윤주천 교수를 비롯해 캐나다 토론토 대학 존 브룸엘 교수, 싱가폴 국립대학 췐 한-밍 교수, 미국 보스턴 대학 류훈 교수, 미국 아이오와 대학의 더글라스 R. 스피츠 교수가 차례로 강의에 나선다. 조직손상방어연구센터는 2010년 당시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선도연구센터 사업 지원을 받아 내인성 염증 치유 및 조직손상 복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통한 생체 방어 시스템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확립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의 조직손상 질환 치료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2013-05-08 17:18:1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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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대상 무료투약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는 오늘(8일) 어버이날을 맞아 신정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 대상 구충제 무료투약을 실시하고 올바른 복용법을 설명했다. 이날 무료투약 봉사에는 이진순 부회장과 이종숙 여약사위원장, 여윤정 부회장, 정영미 약국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3-05-08 16:47:5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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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 임시충전·치아본뜨기 등 업무범위 확대오는 17일부터 치과위생사의 업무 범위가 치과 간호조무사와 명확히 구분된다. 기존에 치과의사가 직접 수행하거나 치과의사 지도·감독 하에 치과위생사나 간호조무사가 수행해 오던 업무를 치과의사와 위생사로 명문화시키는 한편, 인력난을 감안해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8일 치과의사협회와 치과위생사협회, 간호조무사협회 3자를 중재한 결과 이를 골자로 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하고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행 법률에서 치과위생사 범위는 치석제거와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 기타치아 및 구강질환의 예방과 위생에 관한 업무로 규정하고 있다. 개정된 법률에 따르면 치석 등 침착물 제거와 불소도포, 임시충전, 임시 부착물 장착, 부착물 제거, 치아 본뜨기, 교정용 호선의 장착, 제거, 그 밖의 치아 및 구강 질환의 예방과 위생에 관한 업무로 확됐다. 시행은 오는 17일부터로, 해당 업무는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만 수행할 수 있고 간호조무사는 수행할 수 없다. 복지부는 직역 간 마찰과 갈등이 우려되고 치과위생사 인력난이 심각해 채용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2015년 2월 28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고, 이 기간 안에 문제가 발생하는 기관에 대해 시정명령을 하기로 했다. 현재 복지부는 치과위생사 인력을 최소 3000~5000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있는 반면, 치협 측은 1만명 가량으로 인력난을 추산하고 있다. 복지부와 치협, 치과위생사협과 간호조무사협 4자는 치과의료 현장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역할에 대한 합리적 방안 마련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추후 관련 사안을 논의하기로 했다.2013-05-08 16:42:4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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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지역 어르신 대상 복약 상담 실시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지난 7일 마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대상 복약전문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상담은 장재임 문화홍보단장이 실시했으며 이날 구약사회는 보건소와 합동으로 가정 내 불용의약품 수거 사업을 실시했다.2013-05-08 16:42:39김지은 -
강남구약, 보건소와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 전개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김동길) 홍보위원회는 지난 7일 강남구보건소 보건과와 나트륨줄이기 캠페인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번 캠페인을 교육과 홍보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고 약사회는 투약봉투를 활용한 홍보물 제작, 주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 강남구보건소는 홍보시안과 스티커 제작등 예산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현재 실시하고 있는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과 병행해 나트륨줄이기 캠페인과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2013-05-08 16:37:35김지은 -
조찬휘 회장, 성대 동문회 집행부와 현안 논의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7일 성균관대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신충웅) 신임집행부와 만나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찬휘 회장은 서울 성북구약사회장 시절부터 신충웅 회장과의 인연을 소개하고 "국민을 위한 약사상 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복지부와 많은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충웅 회장은 "몸이 쪼개지더라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든든하다"며 "역사에 흔적이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 회장은 "몰카 때문에 회원들이 많이 시달리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과징금과 종업원 문제에 대한 대안도 마련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성균관대 약대 총동문회 정웅 사무총장, 김동엽 여동문회장이 함께했다.2013-05-08 16:26:57강신국 -
대구참조은병원 등 8개 의료기관, 인증 획득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대구참조은병원, 분당제일여성병원 및 요양병원 6곳 등 총 8개 의료기관에 인증 의료기관으로서의 자격을 부여하고 인증서를 교부할 예정이다. 인증서를 획득한 기관은 시립마산요양병원, 마산태봉요양병원, 경상북도립노인전문요양병원, 소망요양병원, 노원스마트요양병원, 의료법인푸른솔의료재단김해한솔재활요양병원 등이다. 이들 의료기관은 4년의 유효기간 동안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의료기관 인증제는 의료기관의 환자안전 수준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국가에서 인증하는 제도로서, 인증원이 개발하고 국제의료질관리학회(ISQua)의 인증을 획득한 세계적 수준의 조사기준을 기반으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시행되고 있다. 2013년부터는 요양·정신병원 입원 환자의 안전과 시설 위생 및 의료서비스의 질을 효과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의무인증제로 시행 중이며, 인증원은 지난 3월 요양병원에 첫 인증을 부여하고 올해 200여 곳의 요양병원에 대한 인증 완료를 목표로 제도 수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증원은 5월 현재까지 총 167개 의료기관에 인증을 부여하고, 매달 인증원 홈페이지(www.koiha.or.kr)를 통해 인증 결과를 공표하여 인증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2013-05-08 16:03:0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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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환규 회장 "토요 전일가산제 무산 가장 아쉬워""포괄수가제 저지를 위해 결정한 1주일 수술연기를 무기한 연기한 일이 가장 후회된다."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이 지난 1일자로 취임 1년을 맞았다. 임명직 상임이사진이 모두 사퇴의사를 밝힌 가운데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가진 노 회장은 "열심히 일 했지만, 적지 않은 부분 후회가 함께 한 1년"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2기 집행부 구성은 어떻게 이뤄지나 "새로운 이사로 4~5명 영입되는 수준으로 중폭 개편이 있을 예정이다. 의료계에 많은 뛰어난 인재들이 있는데, 아직도 많은 분들을 만나지 못했다. 안타까운 상황이다. 해외진료봉사도 중요하지만, 의료제도 개선을 위해 일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헌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어디에 비중을 둘 것인가 "조직강화에 크게 비중을 둘 것이다. 의협 산하기구, 회원조직과 의협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조직강화를 가장 중점 둘 예정이다" -정부와 관계는 어떻게 할 것인가 "정부와 의료계 양측 모두 지금까지 이어져온 불신에 대해 반성할 부분이 있다. 이것은 정부와 의협 양쪽 모두 잘 알고 있으며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물론 보다 큰 책임은 정부에게 있다. 그러나 관료주의적 사고가 아직도 많이 남아있고 그 부분이 간간이 충돌하고 있다. 그런데 의료계에도 여전히 정부에 의존하는 소극적 사고를 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다. 지금 의협은 새정부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고, 정부와 대화를 통해 제도개선을 꾀하고 있다. 권한이 있는 정부의 결정권자는 잘못된 제도가 갖고 있는 세부적인 문제점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반면 세부적인 제도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는 실무자는 결정권한이 없는 상태여서 속도가 매우 더디다. 반면 의료계는 절박한 상황이다. 현재는 대화를 통해 빠른 제도개선이 필요한 상황인데,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의료계는 다시 강경한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정부가 저수가 문제에 대해 인식을 하고 제도개선에 대한 방향성을 옳게 인지하고 있는 만큼 6월까지 기다릴 예정이다. 신뢰가 또 다시 깨어진다면 양측 모두 불행한 시기를 맞게 될 텐데 그런 일이 없기를 바라고 있다" -의협이 재정파탄 위기라는 이야기가 있다. 살림살이가 어렵다는 것에 대한 의견은 "의협의 재정위기는 늘어나는 지출과 줄어드는 수입의 결과에 기인한 것이다. 늘어나는 지출의 원인은 협회 조직의 확대와 업무량의 증가, 그리고 직원들의 호봉상승에 의한 인건비 순증 때문이다. 줄어드는 수입의 원인은 회비를 강제할 수 없는 제도, 오랫동안 반복된 의협 집행부의 방만한 경영과 횡령의혹, 의협에 대한 실망 등이 큰 이유다. 그런데 회비를 내는 사람들로만 협회가 유지되고 활동하는 것은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지난해 임원들의 법인카드 사용을 대폭 줄이고 개인비용 지출을 늘리는 등 재정절감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회장 개인적으로도 급여를 연간 1,200만원 줄였고 차량리스비와 보험료 약 2,500만원을 개인부담했으며 법인카드 사용도 1/5 이하로 줄였다. 전체 법인카드 사용의 절감액은 전 집행부에 비해 약 6억3000만원에 달한다. 집행부가 회원들의 회비를 투명하고 깨끗하게 사용하고 있다" -리베이트 쌍벌제 구체적인 지침 마련 계획은 없나 "공정위가 이미 마련했지만, 전혀 현실을 담보하지 못한다. 의협이 자체적으로 만들 수 있으면 좋겠지만 불행히도 그렇지 않다는 문제점이 있다. 쌍벌제가 유지되면 우리나라 의료산업 제약산업 큰 장애가 온다. 의료산업과 제약은 빼놓으 수 없는 관계다. 의료계와 제약산업계의 긴밀한 교류를 가급적 해치지 않고 보존 받는 쪽으로 가야한다. 상황이 악화되면 그제서야 정부가 대책을 세우려고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한의약단독법안을 두고 한의계와 첨예한 대립을 이루고 있다.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한의약단독법 대립을 의사와 한의사의 밥그릇 싸움으로 이해하고 몰고가는 경우가 있는데 동의하기 어렵다. 1만7000명 한의사들이 있지만 한의시장은 급속하게 위축되고 있다. 일부에서 한의계 고사를 우려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지금 벌어지는 일은 밥그릇 싸움이 문제가 아니다. 밥그릇 싸움이 되려면 의사들이 의료일원화를 인정하면 안된다. 의사의 임무 중 하나로 '환자에게 필요한 최선의 의료를 제공한다'는게 있다.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해치는 것을 막는 것도 의사의 몫이다. 한의약단독법을 반대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한의약단독법은 한의사들에게 현대의료기기 사용을 무제한 허용했다. 한의사들이 치료분야의 한 분야를 근거없는 방법으로 담당하면서 발생하는 우려를 막기 위해 한의약단독법을 반대하는 것이다"2013-05-08 14:47:5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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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마그미회, 어린이 약물사용 교육 팔걷어경기 수원시약사회 마그미회(약물오남용예방교육강사모임)가 어린이 약물 안전사용 교육에 팔을 걷었다. 마그미회 김상의 회장은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와 지난 3일 수원 정자초등학교 아동 안전 체험 학습 축제에 참여, 약물 오남용 예방교실과 약국+음주 예방 체험교실을 개설했다. 김상의 회장을 포함해 7명의 마그미회 강사는 퀴즈를 통한 약물 오남용 예방교실과 음주체험 고글을 착용하고 음주를 예방하는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한편 수원시약 마그미회가 운영한 처방전에 의해 직접 약을 조제해 복약지도를 통해 약물 오남용의 문제점을 몸소 체험하는 '약국 체험 교실'은 지난해 스톡홀룸안전학교포럼에 소개 돼 이슈가 되기도 했다.2013-05-08 11:21:29강신국 -
약사회, 정책협의위원 8명 추가 선임대한약사회 정책협의위원, 이른바 정책단장 8명에 대한 인준안이 초도이사회를 통과했다. 약사회는 7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정책협의위원 인준 건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정책협의위원(정책단장) 면면을 보면 ▲김일룡 전 광주시약사회장 ▲김희섭 구리시의회 의원 ▲서정숙 전 서울시의회 의원 ▲위성숙 경기도약 총회부의장 ▲최의경 전 서울시약 경영활성화부본부장 ▲추순주 전 부산 서구약사회장 ▲ 이택관 전 대약 부회장 ▲김혜경 대구시약 이사 등 8명이다. 약사회는 정치활동 중인 약사들을 배려하기 위해 정책협의위원을 선임했다고 소개했다.2013-05-08 11:02:1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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